‘나쁜엄마’ 박천, 귀농청년→농부액션…라이징 스타 입증

[OSEN=장우영 기자] 신인 배우 박천이 ‘나쁜엄마’ 종영 소감을 전했다.
박천은 JTBC 수목드라마 ‘나쁜엄마’에서 송우벽(최무성)의 하수인 차대리 역을 맡아 매 장면 남다른 임팩트를 선사했다. 슈트부터 꽃무늬 조끼까지 완벽 소화하며 반전 매력을 자랑하는가 하면, 상추를 사랑하는 ‘귀농 청년’의 순수한 면모까지 구현해 시청자들에게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또한, 농기구를 활용한 ‘농부 액션’ 연기로 코믹과 스릴러를 오가는 재미를 선사, 극의 색다른 활기를 불어넣었다. 박천은 안정적인 기본기와 시크한 비주얼, 매력적인 캐릭터 소화력으로 데뷔작 ‘나쁜엄마’부터 라이징 스타의 존재감을 입증했다.
박천은 소속사 위에화엔터테인먼트코리아를 통해 “저를 차대리라는 캐릭터와 훌륭한 작품의 일원으로 만들어 주신 심나연 감독님, 배세영 작가님 정말 감사드린다. 존경하는 선배님들과 모든 스태프 분들 덕분에 소중하고 감사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차대리로 살아가는 동안 너무 행복했고, 과분한 응원과 사랑을 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정말 감사드린다”라는 소감을 남겼다.
또한 박천은 “6회에서 차대리가 조우리 마을에 내려와 작전을 수행하던 중 축분장에서 영순과 처음 마주치는 씬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라고 밝히며, “선배님들과 호흡을 맞추는 씬이라 긴장이 많이 됐지만, 자연스러운 연기를 위해 고민과 노력을 거듭할 수 있었던 좋은 경험이었다”라고 회상했다. 이어 “매사에 열정적이신 선배님들과 함께할 수 있게 되어서 영광이었다. 부족했던 저를 잘 챙겨 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 항상 먼저 다가와 조언해 주시고 챙겨주신 이도현 선배님께도 이 자리를 빌려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다”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박천은 “처음 차대리 역할로 캐스팅이 된 이후 기쁨의 눈물을 많이 흘렸던 기억이 난다. 데뷔작을 ‘나쁜엄마’로 시작하게 돼서 꿈만 같았고, 작품에 누를 끼치지 않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연습을 반복하며 열심히 준비했다. 차대리 덕분에 즐거움을 얻었다는 시청자 분들의 이야기를 들을 때 배우라는 직업에 대한 책임감이 더 생기게 됐다. 값진 시간들을 발판 삼아 꾸준히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라는 포부를 전했다.
이렇듯 데뷔작 ‘나쁜엄마’를 통해 눈도장을 찍은 박천의 향후 행보에도 기대가 모인다.
장우영 (elnino8919@osen.co.kr)
‘나쁜엄마’ 박천, 심스틸러 눈도장 셋

신인배우 박천이 ‘나쁜엄마’ 시청자들의 마음을 훔치고 있다.
박천은 JTBC 수목드라마 ‘나쁜엄마’에서 송우벽(최무성 분)의 하수인 차대리 역을 맡아 눈부신 캐릭터 소화력을 자랑하고 있다. 완벽한 슈트 핏을 뽐내는 ‘도시 남자’부터, 꽃무늬 조끼를 제 옷처럼 소화하는 ‘귀농청년’까지 변화무쌍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에 ‘나쁜엄마’ 속 박천의 ‘심(心)스틸러’ 활약이 빛난 순간들을 꼽아봤다.
‘이도현 지킴이’의 강렬한 첫 등장 (6화)
송우벽의 지령에 따라 조우리 마을로 향한 차대리는 의문의 괴한에게 습격당하는 최강호(이도현 분)를 목격했다. 이에 온몸을 내던져 강호를 구한 후, 끈질기게 범인을 추격하며 시청자들의 손에 땀을 쥐게 했다. 며칠 뒤, 돼지 농장 수색 도중 진영순(라미란 분)을 마주친 차대리는 귀농을 핑계로 횡설수설 변명하는 모습으로 반전 인간미를 드러내기도 했다. 박천은 날카로운 카리스마와 순박한 매력을 오가는 온도차로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했다.
‘귀농청년’→‘상추남’까지…미워할 수 없는 ‘순수+발랄’ 매력 (8화)
특히, 박천은 순수하고 발랄한 ‘귀농청년’ 캐릭터와 환상적인 싱크로율을 뽐내며 눈길을 끌었다. 얼떨결에 귀농한 차대리는 상추를 향한 남다른 애정을 자랑했다. 수색은 뒷전, 싹을 틔운 상춧잎을 보며 아이처럼 기뻐하는 차대리의 모습은 안방극장의 웃음을 유발했다. 박천은 해사한 미소와 능청스러운 연기로 미워할 수 없는 ‘상추남’ 캐릭터를 탄생시켰다.
화끈한 ‘농부 액션’ 연기…적재적소 활약 (11화)
지난달 31일 방송된 11화에서 차대리는 귀농 성공 사례자로 방송 인터뷰까지 하게 됐고, ‘상추남’답게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진 텐션을 자랑했다. 이어 서울로 돌아간 차대리는 누군가에게 납치된 방삼식(유인수 분)을 포착, 그를 구하기 위해 호미와 삽 등 농기구를 총동원해 몸싸움을 벌였다. 박천의 거침없는 ‘농부 액션’ 연기가 돋보인 대목이었다. 이렇듯 박천은 변화무쌍한 연기를 바탕으로 한 적재적소 활약으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한편, 박천은 최근 배우 이도현, 황현주를 비롯해 최예나, 에버글로우, 템페스트 등이 소속된 위에화엔터테인먼트코리아와의 전속계약을 맺었다. ‘나쁜엄마’로 안방극장에 눈도장을 찍은 박천의 향후 행보에도 기대가 모인다.
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
‘나쁜엄마’ 박천, 미워할 수 없는 귀농 청년

신인 배우 박천이 ‘나쁜엄마’에서 심상치 않은 존재감을 자랑하고 있다.
박천은 지난 17, 18일 방송된 JTBC 수목극 ‘나쁜엄마’ 7, 8회에서 미워할 수 없는 귀농 청년 차대리로 활약했다.
앞서 박천(차대리)은 최무성(송우벽)의 지시에 따라 이도현(최강호)의 집으로 향했다. 그곳에서 라미란(진영순)의 의심을 피하고자 조우리 마을의 밭을 샀다는 거짓말을 하게 됐고, 뜻밖의 귀농생활을 시작했다.
박천은 귀농생활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꽃무늬 시골룩을 제 옷인 것처럼 소화하는가 하면, 싹을 틔운 상추잎을 보며 아이처럼 기뻐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유발했다. 특히 함께 귀농생활을 시작한 최순진(소실장)은 물론, 동네 주민 유인수(방삼식)와 친근한 케미스트리를 뽐내며 극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도시 남자와 귀농 청년을 오가는 캐릭터 소화력, 빈틈없는 연기 호흡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 가운데 박천은 우연히 발견한 허름한 창고 안에서 이도현의 짐을 발견하며 변화의 시작을 예고했다. 과연 한 치 앞을 예측할 수 없는 전개 속에서 어떤 역할을 해낼지 주목된다.
안정적인 연기력을 바탕으로 신스틸러 역할을 해내고 있는 박천은 최근 배우 이도현, 황현주, 가수 최예나, 에버글로우, 템페스트 등이 소속된 위에화엔터테인먼트코리아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황소영 엔터뉴스팀 기자
hwang.soyou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사진=위에화엔터테인먼트코리아
‘나쁜엄마’ 박천, 새얼굴 눈도장

신인배우 박천이 ‘나쁜엄마’ 속 신스틸러로 주목받고 있다.
박천은 JTBC 수목드라마 ‘나쁜엄마’에서 송우벽(최무성 분)의 하수인 차대리 역을 맡았다. 박천은 거침없는 액션 연기와 더불어, 미워할 수 없는 호감 매력으로 극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특히, 지난 11일 방송된 6회에서 박천의 신스틸러 활약이 빛을 발했다. 극 중 차대리(박천 분)는 송우벽으로부터 오태수(정웅인 분) 의원의 약점이 될 친자 확인서를 찾아오라는 지령을 받았다. 이에 최강호(이도현 분)의 집에 잠복해 있던 차대리는 최강호가 의문의 괴한에게 습격당하는 장면을 목격, 거침없이 현장에 뛰어들어 범인과 몸싸움을 벌였다. 이어진 추격 신에서는 범인을 놓치지 않겠다는 집념이 담긴 박천의 날카로운 눈빛이 돋보였다.
또한, 차대리는 돼지 농장을 수색하던 도중 만난 진영순(라미란 분)에게 “저희가 귀농을 하려고 하는데, 비료 대신 돼지 똥을 주면 좋다고 해서요”라며 능청스럽게 변명을 이어가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렇듯 박천은 안정적인 연기를 바탕으로 한 적재적소 활약으로 안방극장에 눈도장을 찍었다.
한편, 박천은 지난 11일 배우 이도현, 황현주를 비롯해 최예나, 에버글로우, 템페스트 등이 소속된 위에화엔터테인먼트코리아와의 전속계약을 맺었다. ‘나쁜엄마’로 본격 연기 활동에 돌입한 박천의 향후 행보에도 기대가 모인다.
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
‘나쁜엄마’로 눈도장 찍은 박천, 위에화와 전속계약

신예 박천이 위에화엔터테인먼트코리아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12일 위에화엔터테인먼트코리아는 신인 배우 박천의 프로필 사진과 함께 전속계약 소식을 전했다.
위에화엔터테인먼트코리아 측은 “최근 JTBC ‘나쁜엄마’에 출연하고 있는 신인 배우 박천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연기에 대한 열정과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박천과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박천이 배우로서 다양한 작품에서 존재감을 빛낼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박천은 매력적인 마스크와 안정적인 기본기를 갖춘 신인 배우다. 최근 JTBC 수목드라마 ‘나쁜엄마’에서 송우벽(최무성)의 하수인 차대리 역으로 출연, 미워할 수 없는 매력으로 안방극장에 눈도장을 찍었다. 배우로서 성공적인 첫걸음을 뗀 박천이 또 어떤 연기로 대중과 만날지 기대가 모이고 있다.
한편 위에화엔터테인먼트코리아는 전문적인 노하우와 체계적인 시스템을 바탕으로 영화, 드라마, 음악 등 다양한 콘텐츠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글로벌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다. 배우 이도현 황현주를 비롯해 최예나 에버글로우 템페스트 등이 소속돼 있다.
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