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페스트, 데뷔 후 첫 ‘워터밤’ 출격…11월 15일, 베트남 달군다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데뷔 후 첫 ‘워터밤’에 출격해 베트남을 뜨겁게 달군다.
템페스트는 오는 11월 15일(현지시간) 베트남 호찌민시 Van Phuc City(반 푹 시티)에서 열리는 ‘워터밤 호찌민 2025(WATERBOMB HO CHI MINH CITY 2025)’에 출연한다.
‘워터밤’은 서울, 도쿄, 방콕, 홍콩, 싱가포르, 마닐라 등 세계 주요 도시에서 전석 매진을 기록해온 글로벌 뮤직 페스티벌이다.
템페스트는 이번 공연을 통해 베트남 팬들에게 절제된 섹시미와 환상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멤버들의 힙한 매력과 에너지가 집약된 무대들을 통해 관객들과 뜨겁게 호흡하며 분위기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특히 템페스트는 자신들의 음악적 역량이 고스란히 담긴 무대로 현장을 찾은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앞서 템페스트는 약 4만 석 규모의 베트남 하노이 미딘 국립경기장(My Dinh National Stadium)에서 진행된 ‘THE SPARK in VIETNAM 2025′(더 스파크 인 베트남 2025)에 참여했고, 멤버 한빈이 공연의 MC를 맡아 풍성하게 무대를 이끌며 관객과 교감한 바 있다.
한편 템페스트는 오는 27일 미니 7집 ‘As I am’ 발매 소식을 알리고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이어 스케줄러 이미지와 콘셉트 포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또한 ‘워터밤 호찌민 2025’에 이어 오는 11월 29일과 30일 양일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2025 템페스트 콘서트 ‘As I am’을 개최하고 열기를 이어간다.
‘27일 컴백’ 템페스트, 한빈·LEW·형섭 콘셉트 포토 공개…완성형 비주얼
컴백을 앞둔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콘셉트 포토를 통해 새로운 분위기를 예고했다.
템페스트는 지난달 29일부터 1일까지 3일간 공식 SNS를 통해 한빈, LEW, 형섭의 일곱 번째 미니앨범 ‘As I am(애즈 아이 엠)’ 개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빈과 LEW, 형섭은 각자의 개성을 살린 표정과 포즈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세 사람은 흑백 이미지와 어우러지는 한층 강렬해진 비주얼과 깊어진 눈빛으로 독보적인 아우라를 완성하며 글로벌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세 사람은 깔끔한 흰 셔츠 착장으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내추럴한 헤어스타일과 묘한 눈빛을 통해 한층 더 성숙해진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고, 절제된 톤 안에서 디테일을 더하며 앨범을 향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As I am’은 템페스트가 지난 3월 발표한 미니 6집 ‘RE: Full of Youth(리: 풀 오브 유스)’ 이후 약 7개월 만에 발매하는 신보로, 모두에게 보내는 위로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템페스트는 이번 앨범을 통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가창력과 무대 장악력,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글로벌 팬들의 취향을 저격할 예정이다.
진정성을 담아낸 앨범으로 리스너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템페스트는 신보 발매에 이어 오는 11월 29일과 30일 2025 템페스트 콘서트 ‘As I am’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한편 템페스트의 일곱 번째 미니앨범 ‘As I am’은 오는 10월 2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템페스트, 11월 콘서트 개최…10월 21일 티켓 오픈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템페스트는 오는 11월 29일과 30일 양일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2025 템페스트 콘서트 ‘애즈 아이 엠'(As I am)을 개최한다.
‘애즈 아이 엠’은 템페스트가 지난 2023년 진행한 서울 콘서트 이후 약 2년 3개월 만에 개최하는 한국 단독 콘서트다. 템페스트는 오랜 기간 공연을 손꼽아 기다려온 팬들을 위해 특별한 시간을 준비할 예정이다.
템페스트는 이번 콘서트를 통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무대를 선사할 전망이다. 그동안 팬들의 사랑을 받아온 곡들부터 오는 10월 27일 발매되는 미니 7집 신곡들까지 팬들의 기다림을 충족시킬 환상적인 무대들을 선사한다.
또한 템페스트가 강렬한 콘셉트와 시선을 사로잡는 퍼포먼스, 남다른 무대 장악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만큼, 이들이 어떤 무대로 현장을 뜨겁게 달구며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지 기대감이 더해진다.
앞서 템페스트는 오는 10월 27일 미니 7집 ‘애즈 아이 엠’ 발매 소식을 알리고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이어 스케줄러 이미지를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한편 2025 템페스트 콘서트는 선예매와 일반 예매로 진행된다. 1차 선예매는 오는 10월 21일, 2차 선예매는 10월 22일, 일반 예매는 11월 6일 온라인 예매처 NOL 티켓을 통해 예매 가능하다.
’10월 컴백’ 템페스트, 신보 ‘As I am’ 스케줄러 이미지 공개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다채로운 콘텐츠로 컴백 열기를 더한다.
템페스트는 25일 공식 SNS를 통해 일곱 번째 미니앨범 ‘As I am(애즈 아이 엠)’의 스케줄러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스케줄러에 따르면 템페스트는 오는 29일부터 10월 5일까지 콘셉트 포토 공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컴백 프로모션에 돌입한다. 7일부터 12일까지는 캐릭터 필름, 14일에는 트랙리스트, 15일에는 리릭 포스터를 오픈하며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이어 16일 하이라이트 메들리, 17일 앨범 트랙 라이브 클립, 20일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 등 앨범 발매일인 27일까지 다양한 콘텐츠들을 순차적으로 오픈하며 글로벌 팬들을 설레게 할 예정이다.
특히 체리 오브제와 낙서를 한 듯한 그림이 흑백 이미지 특유의 분위기와 어우러져 묘한 분위기를 드러내는 가운데, 템페스트가 이번 앨범을 통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As I am’은 템페스트가 지난 3월 발표한 미니 6집 ‘RE: Full of Youth(리: 풀 오브 유스)’ 이후 약 7개월 만에 발매하는 앨범이다. 템페스트는 이번 앨범을 통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가창력과 무대 장악력,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예정이다.한편 템페스트의 일곱 번째 미니앨범 ‘As I am’은 오는 10월 2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템페스트, 7개월 만에 컴백 확정…10월 27일 ‘As I am’ 발매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7개월 만에 또 다른 매력으로 돌아온다.
24일 소속사는 “템페스트가 오는 10월 27일 일곱 번째 미니앨범 ‘As I am(애즈 아이 엠)’을 발매한다”라고 밝혔다.
이에 앞서 공식 SNS를 통해 공개한 커밍순 포스터에는 높게 솟은 나무와 구슬, 기대 누운 상체 실루엣이 담겨 비밀스러우면서도 고급스러운 무드를 발산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하얀 벽 위 흑백으로 연출된 이미지와 앨범명이 어우러지며 템페스트가 선사할 음악을 향한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As I am’은 지난 3월 발매한 여섯 번째 미니앨범 ‘RE: Full of Youth(리: 풀 오브 유스)’ 이후 약 7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보다. 앞서 청춘의 자유와 사랑, 그리고 꿈에 대한 확신을 담은 곡과 시선을 사로잡는 퍼포먼스로 존재감을 선보였던 템페스트가 ‘As I am’을 통해 또 어떤 이야기를 펼칠지 관심이 모아진다.
템페스트는 미니 6집으로 국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친 후 ‘2025 TEMPEST SHOW-CON <RE: Full of Youth> in Macau(2025 템페스트 쇼콘 <리: 풀 오브 유스> 인 마카오)’를 성황리에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 최근에는 일본 TV 애니메이션 ‘추남 진성 파이터’의 오프닝 테마로 사용된 디지털 싱글 ‘My Way(마이 웨이)’를 발표 후 오사카와 도쿄에서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현지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한편 템페스트의 일곱 번째 미니앨범 ‘As I am’은 오는 10월 2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템페스트, ‘2025 올해의 브랜드 대상’ 베트남 부문 남자아이돌 2년 연속 수상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글로벌 인기를 증명했다.
템페스트는 지난 28일 한국소비자포럼이 발표한 ‘2025 올해의 브랜드 대상’의 베트남 부문 남자아이돌에 선정됐다.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매년 대국민 소비자 투표를 통해 한 해를 빛낸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시상하는 국내 최대 규모 브랜드 어워즈로, 올해로 23회를 맞이했다.

템페스트는 2022년과 2023년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각각 남자아이돌(신인), 남자아이돌(라이징스타) 부문을 수상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입증했다. 이어 지난해에는 국내 및 베트남 부문 올해의 남자아이돌로 선정돼 2관왕에 오르며 글로벌 영향력을 더욱 공고히 했다.
올해 역시 베트남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해외 시장에서의 뜨거운 존재감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템페스트는 “큰 상을 받게 돼 영광이다. 무엇보다 저희 템페스트를 사랑해 주시고 음악을 들어주신 모든 분들 덕분에 이런 자리에 설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10월 컴백을 목표로 열심히 준비 중이다. 오래 기다리시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빠른 시일 내에 찾아뵙겠다”며 “앞으로도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템페스트는 최근 일본 TV 애니메이션 ‘추남 진성 파이터’의 오프닝 테마로 사용된 디지털 싱글 ‘My Way(마이 웨이)’를 발표했다. 이와 함께 오사카와 도쿄에서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현지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템페스트는 앞으로도 국내외를 넘나드는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며, 하반기 컴백을 통해 한층 성장한 음악과 무대로 글로벌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템페스트 형섭·혁, ‘친한친구’ 고정 게스트로 활약 “소통 즐거워”

그룹 템페스트 멤버 형섭과 혁이 ‘친한친구 이현입니다’의 고정 게스트로 활약했다.
형섭 혁은 지난 7일 방송된 MBC FM4U ‘친한친구 이현입니다’에 고정 게스트로 첫 출연했다.
코너 ‘친친 서포터즈’의 고정 게스트로 발탁된 두 사람은 매주 목요일 청취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친친 서포터즈’는 청취자들을 위한 맞춤형 응원과 찰떡같은 응원송을 추천하는 코너로, 두 사람의 찰떡 호흡에 기대가 모인다.
형섭과 혁은 “고정 게스트는 처음이다. 모니터링을 열심히 했다”며 각오를 전했다. DJ 이현은 두 사람의 남다른 호흡을 예상했다. 혁은 “한 살 차이라서 서로 얘기하기 편하다”고 형섭과의 티키타카 케미스트리를 예고했다. 이들은 MBTI 이야기를 하는가 하면, 서로에 대해 장난기 담긴 폭로를 하며 웃음을 줬다.
혁은 이현이 “저의 무엇이 되고 싶냐”고 묻자 “생각해 온 게 있다. ‘내꺼들’이다. ‘내꺼 중에 최고’가 되고 싶은 마음으로 ‘내꺼들’을 하고 싶다”고 답해 이현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형섭 역시 “동의한다”고 했다. 혁은 즉석에서 ‘내꺼 중에 최고’를 열창하기도 했다.
이후 형섭과 혁은 본격적으로 ‘친친 서포터즈’ 코너를 진행했다. 두 사람은 서로 다른 응원 스타일을 설명했다. 혁은 “‘이왕 하는 거 가서 후회 없이 하고 오자’ 이런 식으로 많이 하는 편이다. 힘이 될 수 있는 멘트들을 많이 하려고 하는 편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형섭과 혁은 고정 게스트 첫날을 기념하며 서로 손바닥을 맞대고 눈을 바라본 채 응원의 말을 한마디씩 했다. 두 사람은 부끄러워하면서도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다. 형섭은 혁에게 “너랑 함께라면 두려울 게 없고 뭐든 잘할 수 있을 것만 같다”고 말했다.
이들은 청취자들의 메시지를 읽고, 자신들의 경험과 생각을 더해 공감을 자아냈다. 세상의 모든 청춘들에게 응원을 전한 형섭과 혁은 적절한 추천곡으로 재미와 감동을 동시에 전달했다. 마지막으로 형섭은 “‘친친 서포터즈’를 통해 청춘들의 고민도 듣고 직접 소통할 수 있어서 너무 즐거웠다”고 말했다. 혁은 “평소에 진짜 해보고 싶었다. 너무 영광이었다. 쭉 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 다음 시간이 더 기다려진다”고 밝혔다.
형섭과 혁이 새롭게 고정 게스트로 합류한 MBC FM4U ‘친한친구 이현입니다’는 매주 월~목요일 자정부터 오전 2시까지 방송된다. 형섭과 혁이 속한 템페스트는 최근 일본 TV 애니메이션 ‘추남 진성 파이터’의 오프닝 테마로 삽입된 새 디지털 싱글 ‘마이 웨이(My Way)’를 발매했다. 이어 오사카와 도쿄에서 ‘마이 웨이’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며 현지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템페스트는 앞으로도 국내외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템페스트 형섭·혁, 라디오 ‘친한친구’ 고정 게스트 합류…7일 첫방

보이그룹 템페스트(TEMPEST) 형섭과 혁이 라디오 고정 게스트로 활약한다.
4일 소속사는 “형섭과 혁이 오는 7일부터 MBC FM4U ‘친한친구 이현입니다’의 ‘친친 서포터즈’ 코너에 고정 게스트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친친 서포터즈’는 청취자들을 위한 맞춤형 응원과 찰떡같은 응원송을 추천하는 코너로, 형섭과 혁은 매주 목요일 고정 게스트로 출연해 청취자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와 힘을 전하는 역할을 맡아 활약할 예정이다.
특히 두 사람이 선보이는 유쾌한 입담과 ‘찰떡 케미’는 청취자들에게 웃음과 공감을 선사하며 라디오의 매력을 한층 더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형섭과 혁이 새롭게 고정 게스트로 합류한 MBC FM4U ‘친한친구 이현입니다’는 매주 월~목 자정부터 오전 2시까지 방송된다.
한편 템페스트는 최근 일본 TV 애니메이션 ‘추남 진성 파이터’의 오프닝 테마로 삽입된 새 디지털 싱글 ‘마이 웨이’를 발매했다. 이어 오사카와 도쿄에서 ‘마이 웨이’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며 현지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템페스트는 앞으로도 국내외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템페스트, 日 신곡 ‘My Way’ 첫 무대 공개…열도 홀렸다
템페스트, 日 신곡 ‘My Way’ 첫 무대 공개…열도 홀렸다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일본 쇼케이스를 성료했다.
템페스트는 지난 24일, 26일 일본 오사카 제프 남바(Zepp Namba)와 도쿄 제프 하네다(Zepp Haneda)에서 일본 새 디지털 싱글 ‘My Way(마이 웨이)’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템페스트는 ‘Bubble Gum(버블 검)’과 ‘난장(Dangerous)’으로 화려한 오프닝을 열었다. 지난해 12월 일본 두 번째 미니앨범 ‘BUBBLE GUM’ 발매 이후 7개월 만에 신곡 ‘My Way’로 돌아온 템페스트. 이들은 “일본 앨범 쇼케이스는 오랜만이라 설레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며 “오래 기다린 만큼 노래도, 춤도 더 멋지게 보여드리겠다”고 현장을 찾은 팬들에게 반갑게 인사했다.
무대에 앞서 신곡 ‘My Way’에 대한 토크도 진행됐다. 일본 TV 애니메이션 ‘추남 진성 파이터’의 오프닝 테마로 삽입되어 많은 이들에게 용기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 바. 템페스트는 “‘누가 뭐래도 나는 나의 길을 간다’는 당찬 메시지를 담았다”며 “보는 재미와 듣는 재미를 모두 만족시킬 수 있다”고 곡의 매력과 포인트 안무를 설명했다.
템페스트는 ‘My Way’ 무대를 최초로 공개하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에너제틱한 기타와 파워풀한 록 사운드, 청량한 보컬이 돋보이는 이번 곡은 멤버들의 강렬한 퍼포먼스와 어우러져 템페스트만의 에너지를 확실히 각인시켰다.
다양한 코너도 펼쳐졌다. 멤버들의 일상이 담긴 사진으로 토크를 펼치는 ‘너의 일상을 알려줘!’와 멤버들의 진짜 모습을 엿볼 수 있는 ‘킹 주사위’ 게임, 훌라후프 링 던지기, 팔씨름 대결, 물병 세우기 게임 등으로 벌칙을 수행하는 ‘My Way’ 게임 코너 등 팬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하는 다채로운 시간이 이어졌다.
마지막으로 템페스트는 ‘LIGHTHOUSE(라이트하우스)’와 ‘Can’t Stop Shining(캔트 스탑 샤이닝)’ 무대로 안정적인 보컬과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쇼케이스의 대미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템페스트는 “여러분 덕분에 오늘도 즐거웠다”라며 “신곡 ‘My Way’ 많이 사랑해 주시고, 앞으로도 저희와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템페스트는 일본 새 디지털 싱글 ‘My Way’를 통해 현지 활동에 돌입했다.
템페스트, 오늘(23일) 日 싱글 ‘My Way’ 발매..본격 활동 신호탄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새 디지털 싱글 ‘My Way’를 발매하며 일본 활동의 본격적인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템페스트는 23일 0시 글로벌 음원 사이트를 통해 일본 새 디지털 싱글 ‘My Way(마이 웨이)’를 발매했다.
‘My Way’는 일본 TV 애니메이션 ‘추남 진성 파이터’의 오프닝 테마로 삽입된 곡으로, 에너제틱한 기타와 파워풀한 록 사운드, 청량감 있는 보컬이 특징인 넘버다. ‘자신을 믿어라’, ‘있는 그대로의 자신이 되어도 괜찮다’는 메시지로 시청자들에게 용기와 긍정의 에너지를 전달한다.
지난 6일 첫 방송된 ‘추남 진성 파이터’에서 템페스트의 ‘My Way’가 공개됐고, 작품의 세계관과 완벽한 시너지를 이루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또 템페스트는 89초 버전의 TV사이즈 음원을 선발매해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모았다.
템페스트는 오는 24일과 26일, 각각 오사카 제프 남바(Zepp Namba)와 도쿄 제프 하네다(Zepp Haneda)에서 쇼케이스 ‘My Way’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이번 쇼케이스에서는 ‘My Way’의 첫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며, 템페스트는 에너제틱한 록 사운드와 청량한 보컬로 현장을 뜨겁게 달굴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템페스트의 일본 새 디지털 싱글 ‘My Way’ 오피셜 비디오는 템페스트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