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예나, 미니 5집 ‘LOVE CATCHER’ 트랙리스트 공개..딘딘·정형돈·윤마치·폴킴·한로로 지원사격

가수 최예나(YENA)가 화려한 피처링 라인업이 담긴 트랙리스트를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달궜다.
최예나는 26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다섯 번째 미니앨범 ‘LOVE CATCHER(러브 캐처)’의 트랙리스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트랙리스트에 따르면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캐치 캐치’를 비롯해 ‘봄이라서 (Feat. 딘딘, 정형돈)’, ‘스티커 (Feat. 윤마치 (MRCH))’, ‘4월의 고양이’, ‘물음표 (Feat. 폴킴)’까지 총 5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캐치 캐치’는 일렉트로 팝 사운드 위에 ‘쫓고 쫓기는’ 관계의 긴장감을 경쾌하게 녹여낸 곡이다. 최예나 특유의 톡톡 튀는 에너지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만나 올봄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이번 앨범은 화려한 피처링진의 참여로 눈길을 끈다. ‘만능 엔터테이너’ 딘딘과 정형돈, 인디 신에서 주목받는 윤마치(MRCH), ‘감성 장인’ 폴킴이 가창은 물론 작사에도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여기에 수록곡 ‘4월의 고양이’는 ‘Z세대 록스타’로 주목받고 있는 싱어송라이터 한로로가 작사에 참여했다. 각 아티스트의 개성이 최예나의 음악 세계와 만나 어떤 시너지를 발휘할지 기대를 모은다.
‘LOVE CATCHER’는 최예나가 지난해 7월 발표한 네 번째 미니앨범 ‘Blooming Wings(블루밍 윙스)’ 이후 약 8개월 만에 발매하는 신보로, 봄바람처럼 다가온 사랑에 대한 다양한 감정을 담았다. 앞서 콘셉트 포토를 통해 앨범의 다채로운 무드를 예고한 최예나는 다양한 장르의 곡으로 한층 확장된 감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최예나의 다섯 번째 미니앨범 ‘LOVE CATCHER’는 오는 3월 1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3월 컴백’ 최예나, 상큼+시크+유니크 ‘무한매력’..미니 5집 ‘LOVE CATCHER’ 콘셉트 포토 공개
가수 최예나(YENA)가 새 앨범의 다채로운 무드를 엿볼 수 있는 콘셉트 포토를 공개,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
최예나는 지난 24일과 25일 공식 SNS를 통해 다섯 번째 미니앨범 ‘LOVE CATCHER(러브 캐처)’의 네 가지 버전 콘셉트 포토를 모두 공개했다.
먼저 공개된 두 가지 버전의 콘셉트 포토에서 최예나는 시선을 사로잡는 매력적인 비주얼을 선보였다. 최예나는 네온 컬러 스타일링과 인형 같은 화려한 비주얼로 콘셉트를 완벽 소화하는가 하면, 금발로 변신해 보다 더 유니크한 무드로 자유로운 모습을 담아냈다.


세 번째 포토는 블랙 앤 화이트에 레드 컬러 포인트로 강렬함을 더했다. 단발 스타일링을 선보인 최예나는 치명적인 눈빛과 다양한 표정 연기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알리며 팬들의 설렘 지수를 높였다.

마지막 네 번째 포토에서 최예나는 귀여우면서도 매혹적인 비주얼로 세련된 매력을 배가시켰다. 포토제닉한 포즈와 자신감 넘치는 눈빛으로 콘셉트 포토를 완성하며 컴백을 기다리는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최예나는 25일 오후 3시부터 새 앨범의 예약 판매를 시작하며 컴백 열기를 잇는다. 그동안 자신만의 유니크한 색깔이 담긴 음악과 확고한 존재감을 선보여온 최예나는 이번에도 한층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과 새로운 매력으로 팬들의 기다림을 충족시킬 예정이다.
‘LOVE CATCHER’는 최예나가 지난해 7월 발표한 미니앨범 ‘Blooming Wings(블루밍 윙스)’ 이후 약 8개월 만에 발매하는 신보로, 봄바람처럼 다가온 사랑에 대한 다양한 감정을 담은 앨범이다. 물오른 비주얼로 팬심을 저격하고 있는 최예나가 이번 컴백을 통해 어떤 매력을 선사할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한편 최예나의 다섯 번째 미니앨범 ‘LOVE CATCHER’는 오는 3월 1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엔카, 배우 이도현과 신규 캠페인 ‘자랑스러운 주인이 돼라’ 공개
소비자 고충에 해결책 제시…중고차 인지도 1위 강화

중고차 거래 플랫폼 엔카가 배우 이도현과 제작한 신규 브랜드 캠페인 ‘자랑스러운 주인이 돼라’의 모습(자료사진. 엔카 제공). 2026.02.24.
(서울=뉴스1) 김성식 기자 = 중고차 거래 플랫폼 엔카는 배우 이도현과 제작한 신규 브랜드 캠페인 ‘자랑스러운 주인이 돼라’를 공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해 이도현과 진행한 ‘내 차 팔기’ 캠페인 이후 브랜드 조사에서 엔카가 중고차 부문 인지도 1위를 기록한 성과를 바탕으로 기획됐다. 이를 통해 중고차를 사고파는 전 과정에서 소비자가 가장 먼저 떠올리는 기준 플랫폼으로서 브랜드 정체성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당신이 중고차 견적에 끌려다니지 않기를’이란 핵심 카피는 중고차 거래 과정에서 소비자들이 흔히 겪는 눈치, 골치 아픈 계산, 가격과 정보에 대한 불안감 등 심리적 피로도에 엔카가 깊이 공감한다는 점을 전달했다. 그러면서 소비자가 보다 당당하고 자신감 있게 거래할 수 있는 플랫폼 경험을 제시했다.
엔카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거래 과정 전반에서 소비자가 느끼는 감정과 경험에 주목한 브랜드 메시지를 담고 있다”며 “앞으로도 중고차 거래의 기준으로서 소비자가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거래 경험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성식 기자 (seongskim@news1.kr)
고우진, 와이에이치 엔터와 전속계약 체결…이도현과 한솥밥
[데일리안 = 장수정 기자] 배우 고우진이 와이에이치 엔터테인먼트와 새롭게 출발한다.

소속사 와이에이치 엔터테인먼트는24일 “고우진과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고우진이 뛰어난 연기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와이에이치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고우진은 SBS 새 드라마 ‘승산 있습니다’ 출연을 확정했다.
‘승산 있습니다’는 변호사 출신 현직 사무장 권백(이제훈 분)이 이끄는 오합지졸 법률사무소가 세상에 없던 방식으로 승산 없는 싸움을 승산 있게 만들어가는 코믹 법조 탐정물이다. 고우진은 극 중 동호 역을 맡았다.
고우진이 합류한 와이에이치 엔터테인먼트에는 이도현, 김태균, 최우진, 박천, 최예나, 템페스트 등이 소속돼 있다.
최예나, 스케이트보드 날리고 삽 던졌다?…3월 11일 미니 5집 ‘LOVE CATCHER’ 발매

가수 최예나(YENA)가 8개월 만에 컴백한다.
최예나는 23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커밍순 이미지를 공개하며 오는 3월 11일 컴백을 공식화했다. 이미지에는 화염에 휩싸인 건물과 재로 사라져 가는 나무가 등장해 강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 위로 스케이트보드와 삽 등이 공중에 날아가는 듯한 요소가 더해져 폭발적인 긴장감과 극적인 장면을 완성했다.
이어 같은 날 정오에는 새 앨범명 ‘LOVE CATCHER(러브 캐처)’와 함께 프로모션 스케줄러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폭탄 타이머와 말풍선 그래픽을 활용해 프로모션 일정을 공개한 최예나는 24일 콘셉트 포토 공개를 시작으로 트랙리스트, 하이라이트 메들리, 뮤직비디오 티저 등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최예나는 그동안 ‘SMILEY(스마일리) (Feat. BIBI)‘, ‘SMARTPHONE(스마트폰)‘, ‘네모네모‘ 등 자신만의 유니크한 색깔이 담긴 음악으로 솔로 아티스트로서 확고한 존재감을 보여왔다. 특유의 밝고 에너제틱한 매력은 물론, 키치하면서도 트렌디한 음악 스타일로 국내외 팬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지난해 7월에는 네 번째 미니 앨범 ‘Blooming Wings(블루밍 윙스)‘를 선보이며 ‘네모네모’에서 시작된 예나 코어의 정체성을 강화했다. 최근에는 글로벌 버추얼 싱어 하츠네 미쿠(Hatsune Miku)와 협업한 ‘STAR! (feat. Hatsune Miku)‘를 통해 젠지(GenZ) 아티스트로서 존재감을 더욱 공고히 했으며, 일본 싱글 ‘NEMONEMO -Japanese Ver.-‘을 발매하며 글로벌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신보 역시 한층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과 새로운 매력을 담아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매 앨범마다 자신만의 색깔을 선명히 보여온 최예나가 이번 컴백을 통해 어떤 변신을 선보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박성웅 이수경 뭉쳤다…’심우면 연리리’ 대본 리딩 현장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심우면 연리리’가 웃음과 힐링이 가득한 대본 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오는 3월 26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미니시리즈 ‘심우면 연리리’는 청정 살벌(?) 구역 ‘연리리’로 뚝 떨어진 찐 도시 가족 성태훈가(家)가 서울로 컴백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좌충우돌 가족 리부팅 힐링 드라마다.
‘심우면 연리리’는 ‘24시 헬스클럽’, ‘크레이지 러브’, ‘출사표’ 등을 공동 연출한 최연수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결혼하자 맹꽁아!’, ‘태풍의 신부’를 집필한 송정림 작가와 ‘연애 빠진 로맨스’를 집필한 왕혜지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여기에 믿고 보는 배우 박성웅과 이수경이 부부로 호흡을 맞춰 작품에 대한 관심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19일 공개된 대본 리딩 영상에는 ‘심우면 연리리’를 이끌어갈 주역들이 총출동했다. 최연수 감독을 비롯해 박성웅(성태훈 역), 이수경(조미려), 이서환(임주형), 남권아(남혜선), 이진우(성지천), 최규리(임보미 역), 최우진(박순경 역), 서윤혁(성지상), 양우혁(성지구) 등 주요 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인 것.

박성웅은 가족과 함께 갑작스럽게 농촌 ‘연리리’로 이주하게 된 성태훈 역을 맡아 ‘역시는 역시’ 감탄을 자아냈다. 그는 오직 가족을 위해 노력하는 K-가장 캐릭터를 여유 있고 재치 있게 소화하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박성웅은 “첫 리딩부터 힐링되는 느낌이었다. 이수경 배우와 세 번째 만남이라 진짜 가족 같고 독특한 가족 캐릭터가 나올 것 같다”고 소감을 전해 기대감을 자극했다.
이수경은 회사에 묶인 남편 대신 세 아들을 홀로 키워낸 조미려 역에 완벽 몰입해 시선을 이끌었다. 그녀는 농사지식과 시골 경험이 전무한 상태에서도 위기를 기회로 잡는 슈퍼맘 역할을 현실적으로 표현하며 임팩트를 더했다. 박성웅과 이수경은 세 번째 호흡임을 입증하듯 리딩부터 찐 부부 케미스트리를 선보이며 미소를 유발했다.
그런가 하면 이진우와 최규리는 연리리 표 로맨스를 책임지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열 준비를 마쳤다. 두 사람은 원수 집안 성태훈(박성웅 분)과 임주형(이서환)의 자녀 성지천과 임보미 역으로 각각 분해 매력을 폭발시켰다. 연리리판 로미오와 줄리엣의 탄생을 보여준 이진우와 최규리의 활약이 목요일 안방극장에 핑크빛 설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서환과 남권아는 마을을 든든히 지키는 연리리 이장 부부 임주형, 남혜선 역으로 등장하며 극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두 사람은 도시에서 내려온 성태훈 가족과 사사건건 부딪치며 극의 긴장과 웃음을 동시에 이끌 예정이다.
이 밖에도 극 중 지천, 보미와 흥미진진한 삼각관계를 만들어갈 박순경 역의 최우진, 성태훈가(家)의 둘째, 막내 서윤혁과 양우혁 등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합류했다. 생초짜 도시인 가족들의 좌충우돌 연리리 적응기가 어떻게 펼쳐질지, 대본 리딩부터 샘솟는 가족애를 확인한 배우들의 팀워크가 본방송에서도 빛을 발할 전망이다.
한편 KBS 2TV 새 미니시리즈 ‘심우면 연리리’는 오는 3월 26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사진 = KBS 2TV ‘심우면 연리리’
템페스트, 亞 투어 ‘As I am’ 성료…완벽 라이브→커버 무대까지 ‘반응 HOT’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도쿄 공연을 마지막으로 아시아 투어를 성료했다.
템페스트는 지난 1일 일본 도쿄 Zepp Shinjuku(제프 신주쿠)에서 2025-26 TEMPEST ASIA TOUR ‘As I am’(2025~26 템페스트 아시아 투어 ‘애즈 아이 엠’) 도쿄 공연을 개최했다.
먼저 템페스트는 ‘nocturnal(녹터널)’ 무대로 화려한 시작을 알렸다. 이어 ‘Vroom Vroom(브룸 브룸)’, ‘In the Dark (어둠 속에서)’, ‘Loving Number(러빙 넘버)’ 등 청량한 보컬과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무대를 펼치며 팬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이후 ‘LIGHTHOUSE(라이트하우스)’, ‘난장(Dangerous)’부터 ‘BANG!(뱅!)’, ‘Baddest Behavior(배디스트 비헤이비어)’, ‘My Way(마이 웨이)’, ‘Slow Motion(슬로우 모션)’, ‘Can’t Stop Shining(캔트 스탑 샤이닝)‘까지 평소 보기 힘든 무대들을 일본어 버전으로 꾸미며 현지 팬들에게 특별한 감동을 선사했다.
또한 템페스트는 일본 인기 보이그룹 King & Prince (킹 앤 프린스)의 ‘シンデレラガ-ル (신데렐라 걸)’ 커버 무대 등 이번 공연에서만 볼 수 있는 무대들로 팬심을 저격하며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특히 템페스트는 현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보다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멘트를 최소화한 셋리스트를 구성해 관객들의 열정적인 호응을 이끌어냈다.
마지막으로 ‘B.O.K(비오케이)’, ‘Broken Record(브로큰 레코드)’, ‘How deep is your love?(하우 딥 이즈 유어 러브?)’ 무대에 이어 앙코르 곡으로 ‘Freak Show(프릭 쇼)’까지 모두 소화한 템페스트는 뜨거운 호응과 함께 ‘As I am’ 아시아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한편 템페스트는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글로벌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최예나, 일본 접수 나선다..’네모네모’ 일본어 버전 발매

가수 최예나(YENA)가 일본 싱글을 통해 현지 활동의 입지를 강화한다.
최예나는 21일 0시 일본 싱글 ‘NEMONEMO -Japanese Ver.-‘을 발매했다. 이번 싱글은 일본에서의 음악 활동 3년 차를 맞아 선보이는 작품이다.
2024년 9월 한국에서 발매된 ‘네모네모’는 중독성 강한 사운드와 직관적인 가사가 돋보이는 일렉트로닉 댄스 곡이다. 각지고 날카로운 연애 감정을 표현한 포인트 안무가 SNS를 중심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조회 수 2천만 회를 돌파하며 글로벌 K-POP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고, 일본어 버전에 대한 현지 팬들의 요청도 꾸준히 이어져 왔다.
2023년 2월 일본 활동을 시작한 최예나는 ‘SMILEY(스마일리) -Japanese Ver.- (feat. 챤미나)’, ‘DNA(디엔에이)’ 등을 선보이며 현지에서 입지를 다져왔다. 최근에는 글로벌 버추얼 싱어 하츠네 미쿠(Hatsune Miku)와 협업한 ‘STAR! (feat. Hatsune Miku)’를 통해 차세대 팝 아이콘으로서의 존재감을 각인시킨 데 이어, 이번 ‘NEMONEMO -Japanese Ver.-‘으로 현지 팬들과의 접점을 더욱 넓힐 전망이다.
이번 음원 발매를 기념해 최예나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는 지난해 9월 일본에서 개최된 공연 ‘2025 THE YENA SHOW ‘나는 STAR!”에서 현지 팬들에게 먼저 선보였던 ‘NEMONEMO -Japanese Ver.-‘ 라이브 영상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최예나는 일본 활동 3년 차를 맞아 음악과 공연 등 다양한 영역에서 현지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템페스트, 마카오·타이베이 팬심 접수..’As I am’ 도쿄 공연 亞 투어ing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팬들과 음악으로 뜨겁게 호흡했다.
템페스트는 지난 24일과 25일 마카오, 타이베이에서 2025-26 TEMPEST ASIA TOUR ‘As I am'(2025~26 템페스트 아시아 투어 ‘애즈 아이 엠’)을 개최했다.
먼저 템페스트는 ‘nocturnal(녹터널)’과 ‘LIGHTHOUSE(라이트하우스)’로 오프닝 무대를 선보인 뒤 팬들과 반가운 인사를 나눴다. 이후 ‘Dragon(飛上)(드래곤)’, ‘폭풍의 눈’, ‘난장(Dangerous)’, ‘Young & Wild(영 앤 와일드)’ 등 강렬한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무대들을 선보이며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이어 ‘Vroom Vroom(브룸 브룸)’, ‘In the Dark (어둠 속에서)’, ‘Slow Motion(슬로우 모션)’, ‘DIVE(다이브)’ 등 템페스트의 다양한 매력을 만나볼 수 있는 무대부터 ‘Just A Little Bit(저스트 어 리틀 빗)’, ‘Loving Number(러빙 넘버)’, ‘CHILL(칠)’, ‘Destiny(데스티니)’, ‘ONLY U CAN(온리 유 캔)’, ‘Silly Kid(실리 키드)’ 등 각기 다른 셋리스트와 평소 만나기 힘든 무대들까지 모두 선사하며 현지 팬들과 잊을 수 없는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

또한 ‘Unfreeze(언프리즈), ‘WE ARE THE YOUNG(위 아 더 영)’, ‘Can’t Stop Shining(캔트 스탑 샤이닝)’, ‘Taste The Feeling(테이스트 더 필링)’ 등의 무대를 꾸미며 대체 불가능한 존재감을 증명했다. 특히 ‘看着我的眼睛? (내 눈을 보고 말해줘)’ 커버 무대로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
팬들과 함께 무대를 즐기며 소중한 시간을 보낸 템페스트는 끝으로 ‘Taste The Feeling(테이스트 더 필링)’, ‘Bad News(배드 뉴스)’, ‘Freak Show(프릭 쇼)’ 등을 앙코르 곡으로 선사하며 공연을 마무리했다.
템페스트는 “오늘 이 순간 저희의 한 장면을 완성해 주신 iE(아이, 공식 팬덤명) 여러분들 감사드리며, 우리의 모든 시간들이 한 편의 영화처럼 오래 기억되기를 바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템페스트는 오는 2월 일본 도쿄에서 2025-26 TEMPEST ASIA TOUR ‘As I am’ 공연을 개최하고 글로벌 행보를 이어간다.
[ET포토] 이도현, ‘끝내주는 롱코트핏’

배우 이도현이 27일 서울 마포구 무신사 홍대점에서 진행된 무신사 스탠다드 홍대 플래그십 스토어 그랜드 리오프팅 행사 일정에 참석했다.
이승훈 기자 (mozart1205@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