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천만 배우’ 이도현, ‘남벌’ 출연 확정…이병헌·고윤정과 호흡

배우 이도현이 차기작에 ‘남벌’을 추가하며 대세 행보를 이어간다.

20일 일간스포츠 취재에 따르면 이도현은 영화 ‘남벌’ 출연을 확정 지었다. ‘남벌’은 조선 초, 능력도 계급도 제각각인 9인의 무사가 왜구에게 납치된 포로를 구출하기 위해 대마도로 향하면서 펼쳐지는 하드보일드 무협 액션물이다. 

영화는 ‘악마를 보았다’, ‘아수라’, ‘헌트’ 등을 촬영한 이모개 감독의 첫 장편 연출작으로도 업계 안팎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앞서 이 감독과 이도현은 ‘파묘’를 함께했으며, 당시 쌓은 두터운 신뢰가 이번 출연으로 이어졌다는 후문이다. ‘파묘’는 지난 2024년 개봉해 1191만 관객을 동원했고, 이도현은 이 작품으로 제60회 백상예술대상 영화 부문 남자신인연기상, 제23회 디렉터스컷어워즈 새로운 남자배우상, 제44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남우상 등을 휩쓸며 충무로 기대주로 자리매김했다.

함께 호흡을 맞출 배우들의 면면도 화려하다. 이병헌이 무사 수장으로 극을 이끌고, 고윤정이 동생 구출에 나서는 여성 무사로 합류했다. 이도현이 이병헌과 호흡을 맞추는 건 이번이 처음이며, 고윤정과는 ‘스위트홈’, ‘이재, 곧 죽습니다’에 이어 세 번째다. 특히 이도현은 데뷔 초부터 이병헌을 롤모델로 꼽아왔던바, 두 사람이 보여줄 연기 시너지에 기대가 모인다.

‘남벌’의 제작은 영화 ‘내부자들’, ‘남산의 부장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서울의 봄’ 등 장르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작품들을 선보여온 하이브미디어코프가 맡는다. 크랭크인은 올 하반기 예정으로, 현재 프리프로덕션에 한창이다.

한편 지난해 5월 전역한 이도현은 연이어 차기작 소식을 전하며 작품 활동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현재 홍자매 작가와 함께하는 넷플릭스 시리즈 ‘그랜드 갤럭시 호텔’ 공개를 앞둔 그는 드라마 ‘파괴지황’, 영화 ‘우리 태양을 흔들자’ 주연 물망에도 오르며 전방위 활약을 예고했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최예나, 연애 프로 MC 발탁…”투병 청춘 사랑, 응원한다”

가수 최예나가 예능 프로그램 MC로 나선다.

YH엔터테인먼트는 14일 “최예나가 오는 8월 3일 첫 방송하는 SBS-TV 새 예능 ‘내 남은 연애’에 MC로 합류한다”고 밝혔다. 무대와는 다른 매력을 예고했다.

‘내 남은 연애’는 연애 리얼리티다. 시한부 선고를 받은 적 있거나 죽음의 문턱까지 갔던 투병 경험을 가진 2030 청춘들이 다시 삶과 사랑을 마주하는 내용.

최예나는 어린 시절 소아암 투병을 경험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출연진들과 깊은 유대감을 형성한다. 예리하게 감정 변화를 읽어내며 몰입감을 높일 예정이다.

그는 배우 이세영, ‘씨엔블루’ 정용화, ‘세븐틴’ 도겸과 MC 케미스트리도 예고했다. 높은 공감력을 바탕으로 솔직한 토크와 풍부한 리액션으로 재미를 더한다.

최예나는 ‘캐치 캐치’로 숏폼을 뜨겁게 달궜다. 오는 22~23일 앙코르 콘서트 ‘네모로부터 시작된, 잡힐 듯 말 듯 한 이 세계’ 극장판을 개최, 피날레를 장식한다.

한편 최예나가 MC로 출연하는 ‘내 남은 연애’는 다음 달 3일 월요일 오후 10시 첫 방송한다.

최예나(YENA), 광고계 대세 행보···다이어트 전문 브랜드 뮤즈 발탁

“밝고 건강한 이미지, 시너지 기대”

가수 최예나(YENA)가 글로벌 사로잡은 러블리 매력으로 다이어트 전문 브랜드 뮤즈로 선정이 되며 광고계 대세 행보를 이어간다.

10일 소속사 YH엔터테인먼트는 “최예나가 다이어트 전문 브랜드 SPRX(주식회사 스프렉사코리아)의 새로운 브랜드 뮤즈로 발탁됐다”고 전했다.

최예나는 러블리한 에너지와 통통 튀는 매력으로 글로벌 팬들의 취향을 정조준하고 있다. 아티스트의 밝고 자신감 있는 분위기가 브랜드와 만나 어떤 시너지를 보여줄지 이목이 쏠린다. 최예나는 다양한 콘텐츠와 캠페인을 통해 브랜드 아이덴티티에 힘을 더하며, 브랜드 뮤즈로서 활약을 이어갈 예정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최예나의 건강하고 긍정적인 이미지가 브랜드가 추구하는 방향성과 잘 맞는다”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브랜드와 제품의 가치를 보다 친숙하게 전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뮤즈 발탁 소식과 함께 공개된 이미지 역시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미지 속 최예나는 시크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예나는 그레이 슈트와 도트 무늬 원피스 등 스타일링을 완벽 소화하며 특유의 발랄하고 트렌디한 매력을 드러냈다.

최예나는 음악뿐만 아니라 주류, 게임, 무선 이어폰, 헤어 케어 브랜드 앰배서더, 스킨케어 브랜드 캠페인 모델, 온라인 슈팅게임 캐릭터 컬래버레이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러브콜을 받으며 ‘MZ 아이콘’의 존재감을 입증하고 있다.

또 다섯 번째 미니앨범 ‘LOVE CATCHER(러브 캐처)’ 타이틀곡 ‘캐치 캐치’로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뜨겁게 달궜으며, 오는 8월 22일과 23일 양일간 앙코르 콘서트 ‘네모로부터 시작된, 잡힐 듯 말 듯 한 이세계 : 극장판’을 개최하고 아시아 투어의 피날레를 장식할 계획이다.

‘강회장’ 여비서 박천, ‘나쁜 엄마’ 상추男 그리고 ‘숏폼’ 원석

[OSEN=장우영 기자] 군 복무를 마치고 돌아온 배우 박천이 숏폼 드라마에 이어 ‘신입사원 강회장’으로 눈도장을 찍었다.

박천은 5일 종영한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크리에이터 김순옥, 극본 현지민, 연출 고혜진)에서 유능한 ‘일잘러’인 ‘여비서’ 역으로 활약했다.

최성그룹 회장 강용호(손현주)의 딸이자, 최성화학 사장인 강재경(전혜진)을 가장 가까이에서 보좌하는 인물이을 연기한 박천은 지난 2023년 JTBC ‘나쁜 엄마‘에서 ‘차대리’ 역으로 출연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곧이어 군 복무를 마친 박천은 드라마박스 ‘빼앗긴 오빠들‘에서 ‘남재영’ 역으로 열연을 펼친 바 있다.

박천은 매 등장 안정적인 연기 호흡을 선보이며 각종 SNS 등에서 존재감을 제대로 각인시켰다. 특유의 중저음의 목소리와 절제된 표정 연기로 묵직한 존재감을 발휘한 그는 “작품의 일원으로서 따뜻한 현장에서 연기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다. 특히 제가 정말 좋아하고 존경하는 감독님, 스태프분들, 선배님들과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 매 순간 많이 배우고 성장할 수 있었다. 이 소중한 경험을 오래오래 간직하며 앞으로도 더 좋은 모습, 좋은 연기로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박천은 올해 하반기 공개 예정인 다수의 숏폼 드라마 남자 주인공으로 일찌감치 발탁되며 활약을 이어갈 예정이다. /elnino8919@osen.co.kr

최예나 앙코르 콘서트 8월 개최…포스터 공개

가수 최예나(YENA)가 앙코르 콘서트 포스터를 공개하며 팬들과의 특별한 만남을 예고한다.

최예나는 1일 공식 SNS를 통해 앙코르 콘서트 ‘네모로부터 시작된, 잡힐 듯 말 듯 한 이세계 : 극장판’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최예나의 러블리하면서도 유니크한 매력이 담긴 다양한 이미지와 애니메이션을 연상시키는 배경이 어우러져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네모로부터 시작된, 잡힐 듯 말 듯 한 이세계 : 극장판’은 최근 성황리에 마무리한 아시아 투어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앙코르 콘서트다. 최예나가 공연을 통해 구축해온 ‘이세계’ 서사를 집약한 무대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음악과 퍼포먼스, 다채로운 스토리텔링을 선보이며 팬들의 사랑에 화답할 예정이다.

최예나는 최근 다섯 번째 미니앨범 ‘LOVE CATCHER’의 타이틀곡 ‘캐치 캐치’로 글로벌 숏폼 플랫폼과 국내 주요 음원 차트에서 호응을 얻으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이어 일본 세 번째 싱글 ‘Mirror Mirror / STAR! (feat. Hatsune Miku)’의 피지컬 앨범을 발매하며 글로벌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최예나의 앙코르 콘서트 ‘네모로부터 시작된, 잡힐 듯 말 듯 한 이세계 : 극장판’은 8월 22일과 23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된다. 티켓은 멜론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팬클럽 선예매는 13일, 일반 예매는 16일 저녁 8시 각각 진행된다.

“비서 누구야?” 신예 박천, ‘강회장’ 활약에 ‘입소문’

JTBC ‘신입사원 강회장’ 방송 화면

배우 박천이 전혜진의 비서 역으로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

박천은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에서 최성그룹 회장 강용호(손현주 분)의 딸이자, 최성화학 사장 강재경(전혜진 분)을 보필하는 여비서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최성그룹 내 강재경의 입지가 넓어지면서 여비서의 활약 역시 주목받고 있다. 다방면의 정세 파악에 능한 여비서는 각종 정보를 신속히 제공하는 것은 물론, 강용호의 영혼이 깃든 황준현(이준영)의 수상한 동태를 가장 먼저 파악해 보고하는 등 유능한 ‘일잘러’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훈훈한 비주얼과 남다른 피지컬, 냉철한 평정심을 유지하는 카리스마 있는 모습으로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채널 등에서 입소문을 타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박천은 지난 2023년 JTBC ‘나쁜 엄마’에서 송우벽(최무성)의 심복 차대리 역으로 주목받았다. 최근 군 복무를 마치고 드라마박스 ‘빼앗긴 오빠들’에서 남재영 역으로 출연한 데 이어, 올해 하반기 공개 예정인 다수의 숏폼 드라마 남자 주인공으로 연이어 발탁되며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신입사원 강회장’은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40분, 일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김원희 기자 kimwh@kyunghyang.com

이도현, 유니세프 후원 캠페인 참여…선한 영향력 전파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이도현이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전파했다.

소속사 YH엔터테인먼트는 24일 “이도현이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의 새로운 후원 캠페인 ‘유니세프 엑설런스(UNICEF EXCELLENCE)’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유니세프 엑설런스’는 전 세계 어린이들이 빛나는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기획된 캠페인이다. 각 분야를 대표하는 9인이 재능기부 형식으로 영상 및 화보 촬영을 진행해 의미를 더했다.

공개된 화보 속 이도현은 올블랙 슈트를 입고 시크한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진중한 모습으로 캠페인이 갖는 의미를 진정성 있게 표현해 눈길을 끈다.

이도현은 “많은 어린이들이 자기만의 꿈을 안고 달릴 수 있도록 유니세프 엑설런스와 함께 행동할 것”이라며 “저도 그 이름에 어울리는 어른이 되고 싶다”고 응원 메시지를 건넸다.

한편, 이도현은 군 제대와 동시에 열일을 이어가고 있다. 넷플릭스 시리즈 ‘그랜드 갤럭시 호텔’ 출연을 일찌감치 확정한 이도현은 영화와 드라마 등 다양한 작품으로 대중을 만날 예정이다.

최예나, ‘캐치 캐치’로 전 세계 팬심 캐치! 中 빌리빌리 MV 679만뷰

가수 최예나(YENA)가 다섯 번째 미니앨범 ‘LOVE CATCHER(러브 캐처)’ 타이틀곡 ‘캐치 캐치’로 스포티파이 월간 리스너 약 578만 명 이상을 기록했다. 이는 4세대 솔로 가수 중 최고 기록에 해당하는 수치다.

‘캐치 캐치’는 스포티파이 스트리밍 61만 회를 돌파해 4세대 솔로 아티스트 최다 스트리밍 3위, 여자 아티스트 최다 스트리밍 4위에 올랐다.

중국 빌리빌리 공식 채널에 공개된 ‘캐치 캐치’ 뮤직비디오는 조회수 679만 뷰를 넘어서며 700만 뷰에 근접했다. 이 수치는 현재까지 2026년 발매된 K-팝 뮤직비디오 중 조회수 1위에 해당한다.

숏폼 플랫폼 도우인에서도 ‘캐치 캐치’ 관련 지표가 이어졌다. ‘캐치 캐치’ 챌린지 관련 조회수는 총 10.9억 뷰를 돌파했고, 키워드 조회수도 12.5억 뷰 이상을 기록했다.

최예나는 음악 외에도 주류, 게임, 무선 이어폰, 헤어 케어 브랜드 앰배서더, 스킨케어 브랜드 캠페인 모델, 온라인 슈팅게임 캐릭터 컬래버레이션 등 분야의 제안을 받고 있다.

앞서 서울과 마카오, 타이베이, 홍콩, 도쿄에서 ‘잡힐 듯 말 듯 한, 2세계!’ 라이브 투어를 마친 최예나는 8월 22일과 23일 앙코르 콘서트 ‘네모로부터 시작된, 잡힐 듯 말 듯 한 이세계 : 극장판’을 열어 아시아 투어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최예나, 日 싱글 3집 오리콘 TOP5…글로벌 인기 질주

가수 최예나가 일본과 국내를 오가며 글로벌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최예나는 지난 10일 발매한 일본 세 번째 싱글 ‘Mirror Mirror / STAR! (feat. Hatsune Miku)’로 오리콘 데일리 싱글 랭킹 최고 5위에 오르며 현지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번 싱글은 일본 첫 타이업곡 ‘Mirror Mirror’와 하츠네 미쿠와의 컬래버레이션으로 화제를 모은 ‘STAR! (feat. Hatsune Miku)’를 담은 더블 타이틀 싱글이다.

지난 3월 발매된 미니 5집 ‘LOVE CATCHER’의 인기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타이틀곡 ‘캐치 캐치’는 틱톡 바이럴50 차트에 진입했으며, 공식 오디오 기반 게시물 7만 개 이상, 게시물 좋아요 수 1억을 기록하며 글로벌 관심을 받고 있다.

국내에서도 ‘캐치 캐치’는 멜론 일간 차트 최고 5위를 기록하고 누적 스트리밍 1600만 회를 돌파했다. 활동 종료 이후에도 MBC ‘쇼! 음악중심’과 SBS ‘인기가요’ 1위 후보에 오르며 꾸준한 인기를 입증했다.

또한 유튜브 공식 오디오는 4500만 뷰를 넘어섰고, 공식 오디오 쇼츠 영상은 124만 개 이상 제작되는 등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누리꾼들은 “최예나 진짜 꾸준히 성장한다”, “일본에서도 반응 좋은 게 뿌듯하다”, “‘캐치 캐치’ 아직도 자주 듣는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예나는 지난 13일과 14일 일본 도쿄에서 아시아 투어 ‘잡힐 듯 말 듯 한, 2세계!’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오는 8월 22일과 23일에는 앙코르 콘서트 ‘네모로부터 시작된, 잡힐 듯 말 듯 한 이세계 : 극장판’을 개최하며 아시아 투어의 피날레를 장식할 예정이다.

‘캐치 캐치’ 최예나, 8월 앙코르 콘서트 개최

가수 최예나가 앙코르 콘서트로 팬들과 다시 만난다.

최예나는 오는 8월 22일, 23일 양일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2026 예나 앙코르 라이브 네모로부터 시작된, 잡힐 듯 말 듯 한 이세계 : 극장판’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최근 성황리에 마무리한 아시아 투어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앙코르 콘서트이자, 최예나가 공연을 통해 구축해온 ‘이세계’ 서사의 정점을 담아낼 무대다.

공연명 ‘네모로부터 시작된, 잡힐 듯 말 듯 한 이세계 : 극장판’은 지난해 개최된 첫 단독 콘서트 ‘네모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여행’과 최근 진행한 아시아 투어 ‘잡힐 듯 말 듯 한, 2세계!’를 아우르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세계’가 최예나만의 세계를 여는 시작이었다면, ‘2세계’는 그 세계가 본격적으로 확장되는 두 번째 챕터였다. 이번 앙코르 콘서트는 그 여정의 서사를 집약해 선보이는 무대로 기대를 모은다.

최예나는 그간 독보적인 콘셉트 소화력과 유쾌한 에너지, 다채로운 퍼포먼스로 자신만의 공연 색깔을 구축해왔다. 특히 서울을 시작으로 마카오, 타이베이, 홍콩, 도쿄 등 아시아 주요 거점을 순회하며 팬들과 만나온 그는 이번 앙코르 콘서트를 통해 투어의 감동과 여운을 다시 한번 이어갈 예정이다.

최예나는 최근 발매한 다섯 번째 미니앨범 ‘러브 캐처’의 타이틀곡 ‘캐치 캐치’로 글로벌 숏폼 플랫폼과 국내 주요 음원 차트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존재감을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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