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예나, 미니 5집 ‘LOVE CATCHER’ 트랙리스트 공개..딘딘·정형돈·윤마치·폴킴·한로로 지원사격

가수 최예나(YENA)가 화려한 피처링 라인업이 담긴 트랙리스트를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달궜다.
최예나는 26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다섯 번째 미니앨범 ‘LOVE CATCHER(러브 캐처)’의 트랙리스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트랙리스트에 따르면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캐치 캐치’를 비롯해 ‘봄이라서 (Feat. 딘딘, 정형돈)’, ‘스티커 (Feat. 윤마치 (MRCH))’, ‘4월의 고양이’, ‘물음표 (Feat. 폴킴)’까지 총 5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캐치 캐치’는 일렉트로 팝 사운드 위에 ‘쫓고 쫓기는’ 관계의 긴장감을 경쾌하게 녹여낸 곡이다. 최예나 특유의 톡톡 튀는 에너지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만나 올봄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이번 앨범은 화려한 피처링진의 참여로 눈길을 끈다. ‘만능 엔터테이너’ 딘딘과 정형돈, 인디 신에서 주목받는 윤마치(MRCH), ‘감성 장인’ 폴킴이 가창은 물론 작사에도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여기에 수록곡 ‘4월의 고양이’는 ‘Z세대 록스타’로 주목받고 있는 싱어송라이터 한로로가 작사에 참여했다. 각 아티스트의 개성이 최예나의 음악 세계와 만나 어떤 시너지를 발휘할지 기대를 모은다.
‘LOVE CATCHER’는 최예나가 지난해 7월 발표한 네 번째 미니앨범 ‘Blooming Wings(블루밍 윙스)’ 이후 약 8개월 만에 발매하는 신보로, 봄바람처럼 다가온 사랑에 대한 다양한 감정을 담았다. 앞서 콘셉트 포토를 통해 앨범의 다채로운 무드를 예고한 최예나는 다양한 장르의 곡으로 한층 확장된 감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최예나의 다섯 번째 미니앨범 ‘LOVE CATCHER’는 오는 3월 1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3월 컴백’ 최예나, 상큼+시크+유니크 ‘무한매력’..미니 5집 ‘LOVE CATCHER’ 콘셉트 포토 공개
가수 최예나(YENA)가 새 앨범의 다채로운 무드를 엿볼 수 있는 콘셉트 포토를 공개,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
최예나는 지난 24일과 25일 공식 SNS를 통해 다섯 번째 미니앨범 ‘LOVE CATCHER(러브 캐처)’의 네 가지 버전 콘셉트 포토를 모두 공개했다.
먼저 공개된 두 가지 버전의 콘셉트 포토에서 최예나는 시선을 사로잡는 매력적인 비주얼을 선보였다. 최예나는 네온 컬러 스타일링과 인형 같은 화려한 비주얼로 콘셉트를 완벽 소화하는가 하면, 금발로 변신해 보다 더 유니크한 무드로 자유로운 모습을 담아냈다.


세 번째 포토는 블랙 앤 화이트에 레드 컬러 포인트로 강렬함을 더했다. 단발 스타일링을 선보인 최예나는 치명적인 눈빛과 다양한 표정 연기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알리며 팬들의 설렘 지수를 높였다.

마지막 네 번째 포토에서 최예나는 귀여우면서도 매혹적인 비주얼로 세련된 매력을 배가시켰다. 포토제닉한 포즈와 자신감 넘치는 눈빛으로 콘셉트 포토를 완성하며 컴백을 기다리는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최예나는 25일 오후 3시부터 새 앨범의 예약 판매를 시작하며 컴백 열기를 잇는다. 그동안 자신만의 유니크한 색깔이 담긴 음악과 확고한 존재감을 선보여온 최예나는 이번에도 한층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과 새로운 매력으로 팬들의 기다림을 충족시킬 예정이다.
‘LOVE CATCHER’는 최예나가 지난해 7월 발표한 미니앨범 ‘Blooming Wings(블루밍 윙스)’ 이후 약 8개월 만에 발매하는 신보로, 봄바람처럼 다가온 사랑에 대한 다양한 감정을 담은 앨범이다. 물오른 비주얼로 팬심을 저격하고 있는 최예나가 이번 컴백을 통해 어떤 매력을 선사할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한편 최예나의 다섯 번째 미니앨범 ‘LOVE CATCHER’는 오는 3월 1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최예나, 스케이트보드 날리고 삽 던졌다?…3월 11일 미니 5집 ‘LOVE CATCHER’ 발매

가수 최예나(YENA)가 8개월 만에 컴백한다.
최예나는 23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커밍순 이미지를 공개하며 오는 3월 11일 컴백을 공식화했다. 이미지에는 화염에 휩싸인 건물과 재로 사라져 가는 나무가 등장해 강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 위로 스케이트보드와 삽 등이 공중에 날아가는 듯한 요소가 더해져 폭발적인 긴장감과 극적인 장면을 완성했다.
이어 같은 날 정오에는 새 앨범명 ‘LOVE CATCHER(러브 캐처)’와 함께 프로모션 스케줄러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폭탄 타이머와 말풍선 그래픽을 활용해 프로모션 일정을 공개한 최예나는 24일 콘셉트 포토 공개를 시작으로 트랙리스트, 하이라이트 메들리, 뮤직비디오 티저 등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최예나는 그동안 ‘SMILEY(스마일리) (Feat. BIBI)‘, ‘SMARTPHONE(스마트폰)‘, ‘네모네모‘ 등 자신만의 유니크한 색깔이 담긴 음악으로 솔로 아티스트로서 확고한 존재감을 보여왔다. 특유의 밝고 에너제틱한 매력은 물론, 키치하면서도 트렌디한 음악 스타일로 국내외 팬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지난해 7월에는 네 번째 미니 앨범 ‘Blooming Wings(블루밍 윙스)‘를 선보이며 ‘네모네모’에서 시작된 예나 코어의 정체성을 강화했다. 최근에는 글로벌 버추얼 싱어 하츠네 미쿠(Hatsune Miku)와 협업한 ‘STAR! (feat. Hatsune Miku)‘를 통해 젠지(GenZ) 아티스트로서 존재감을 더욱 공고히 했으며, 일본 싱글 ‘NEMONEMO -Japanese Ver.-‘을 발매하며 글로벌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신보 역시 한층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과 새로운 매력을 담아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매 앨범마다 자신만의 색깔을 선명히 보여온 최예나가 이번 컴백을 통해 어떤 변신을 선보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최예나, 일본 접수 나선다..’네모네모’ 일본어 버전 발매

가수 최예나(YENA)가 일본 싱글을 통해 현지 활동의 입지를 강화한다.
최예나는 21일 0시 일본 싱글 ‘NEMONEMO -Japanese Ver.-‘을 발매했다. 이번 싱글은 일본에서의 음악 활동 3년 차를 맞아 선보이는 작품이다.
2024년 9월 한국에서 발매된 ‘네모네모’는 중독성 강한 사운드와 직관적인 가사가 돋보이는 일렉트로닉 댄스 곡이다. 각지고 날카로운 연애 감정을 표현한 포인트 안무가 SNS를 중심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조회 수 2천만 회를 돌파하며 글로벌 K-POP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고, 일본어 버전에 대한 현지 팬들의 요청도 꾸준히 이어져 왔다.
2023년 2월 일본 활동을 시작한 최예나는 ‘SMILEY(스마일리) -Japanese Ver.- (feat. 챤미나)’, ‘DNA(디엔에이)’ 등을 선보이며 현지에서 입지를 다져왔다. 최근에는 글로벌 버추얼 싱어 하츠네 미쿠(Hatsune Miku)와 협업한 ‘STAR! (feat. Hatsune Miku)’를 통해 차세대 팝 아이콘으로서의 존재감을 각인시킨 데 이어, 이번 ‘NEMONEMO -Japanese Ver.-‘으로 현지 팬들과의 접점을 더욱 넓힐 전망이다.
이번 음원 발매를 기념해 최예나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는 지난해 9월 일본에서 개최된 공연 ‘2025 THE YENA SHOW ‘나는 STAR!”에서 현지 팬들에게 먼저 선보였던 ‘NEMONEMO -Japanese Ver.-‘ 라이브 영상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최예나는 일본 활동 3년 차를 맞아 음악과 공연 등 다양한 영역에서 현지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최예나, ‘버추얼 라이브 페스티벌’ 압도한 동화 비주얼…상큼한 에너지

가수 최예나(YENA)가 동화 속 비주얼로 러블리한 에너지를 발산했다.
최예나는 14일 방송된 MBC ‘버추얼 라이브 페스티벌 with 쿠팡플레이’에 출연해 네 번째 미니앨범 ‘Blooming Wings(블루밍 윙스)’의 타이틀곡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최예나는 동화 속 공주님 비주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인형 같은 특유의 분위기에 귀엽고 청순한 스타일링을 더해 러블리한 매력을 극대화했다.
화려하고 몽환적으로 구현된 버추얼 월드 또한 무대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핑크빛 무드 위에서 댄서들과 합을 맞춘 퍼포먼스는 뮤지컬을 연상케 했으며, 최예나의 프로페셔널한 무대 장악력이 돋보였다. 특히 상큼하고 발랄한 에너지, 탄탄한 무대 매너가 더해져 최예나 특유의 존재감과 끼가 무대를 단단히 장악했다.
최예나의 네 번째 미니앨범 ‘블루밍 윙스’ 타이틀곡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는 화려한 스트링과 다채로운 악기들이 한여름 불꽃놀이처럼 터지는 곡으로, 최예나가 직접 작사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최예나는 보컬로이드 하츠네 미쿠(Hatsune Miku)가 피처링으로 참여한 신곡 발매를 앞두고 있다.
최예나, ‘2025 APEC MUSIC FESTA’ MC→가수 만능 활약..韓 알린 ‘젠지 대표 아이콘’

가수 최예나(YENA)가 MC와 가수로서 ‘2025 APEC MUSIC FESTA’를 가득 채웠다.
최예나는 지난 21일 방송된 KBS 2TV ‘2025 APEC MUSIC FESTA’에서 MC와 가수로 다채로운 활약을 펼쳤다.
‘2025 APEC MUSIC FESTA’는 대한민국이 APEC 의장국으로서 세계 각국 정상들과 외신 관계자들을 맞이하는 자리에서 한국 대중문화를 함께 소개하는 공식 문화 행사다. 최예나는 개그우먼 이수지, 빌리(Billlie) 츠키와 함께 MC로 호흡을 맞추며 한국 문화와 K팝을 알리는 데에 앞장섰다.
최예나는 이수지, 츠키와 마치 걸그룹을 결성한 듯 독특한 포즈를 취하며 등장해 현장 분위기를 끌어 올렸다. 최예나는 20년 만에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APEC 정상회의’의 의미를 전하며 “이 순간을 함께 기념하고 즐기기 위해 많은 분들이 경주를 찾아주셨다”라고 자연스럽게 호응을 유도했다. 또한 최예나는 이수지의 부캐 ‘햄부기’를 소환해 ‘Golden (골든)’ 커버를 이끌어내며 재미를 더했고, ‘APEC 정상회의’가 열리는 경주를 알리는 등 진행자로서 탁월한 솜씨를 보였다.
최예나는 MC로서의 활약뿐만 아니라 다채로운 무대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먼저 최예나는 네 번째 미니앨범 ‘Blooming Wings(블루밍 윙스)’의 타이틀곡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 무대로 첫사랑 감성을 소환했다. 중독성 넘치는 사운드와 에너지 가득한 안무, 무대 장악력까지 고루 갖춘 퍼포먼스로 눈과 귀를 사로잡은 최예나는 뮤지컬을 보는 듯한 무대를 통해 자신만의 독보적인 개성과 매력을 전했다.
이어 세 번째 싱글 ‘네모네모’ 무대를 꾸민 최예나는 MZ 감성을 100% 발산하며 최예나만의 매력을 완성했다. 특유의 키치한 에너지와 깜찍함이 묻어난 표정 연기, 통통 튀는 제스처와 퍼포먼스가 맞물려 발랄한 무드를 선사했고 손가락으로 네모를 표현하는 시그니처 안무가 강한 중독성을 유발했다.
한편 최예나는 지난 9월 15일과 17일 일본 도쿄와 오사카에서 단독 콘서트 ‘2025 THE YENA SHOW <나는 STAR!>’를 열고 현지 팬들과 만났으며, 주류 광고와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모델로 활약했다. 또한 세계적인 거리 예술가 뱅크시(Banksy)의 중국 본토 첫 대규모 개인전 ‘뱅크시: 어디에나 존재하다’의 수석 추천인으로 발탁되는 등 글로벌 행보를 넓혀가고 있다.
최예나 “BTS 진, 아침에 대패 삼겹살 구워줘…월드 클래스는 다르다”(‘라스’)
가수 최예나(YENA)가 엉뚱하면서도 솔직한 분위기 메이커로 ‘라디오스타’에서 활약했다.
최예나는 지난 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이하 ‘라스’) 추석 특집에 출연해 특유의 재치와 긍정 에너지로 스튜디오를 웃음으로 가득 채웠다.
이날 최예나는 앞선 ‘라스’ 출연 이후 뜨거웠던 반응을 회상하며 “제일 먼저 연락 온 사람이 장원영이었다”고 전했고, 이어 “부모님도 대견하다고 하셨다”고 말했다. 또 함께 챌린지 댄스를 춘 김구라에게 고마움을 표하며 당시 김구라가 선물한 기프티콘에 얽힌 에피소드도 공유했다. 최예나는 “가족들과 함께 먹었는데, 아빠가 ‘살다 살다 구라 씨가 사주는 커피를 마셔보네. 나중에 술 산다고 전해달라’라고 하셨다”고 덧붙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과학 크리에이터 궤도와의 인연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최예나는 “평소 호기심이 많았는데, 그때 정말 미친 인맥이 생겼다. 내 주변에 과학자가 생겼다”며 “1차원적인 질문을 DM으로 보냈는데, 정말 길고 이해되게 답장을 해주셔서 SNS 친구가 됐다”고 설명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여고추리반’을 통해 추리 예능에 처음 도전한 최예나는 “처음엔 추리랑 거리가 먼 사람이라 걱정이 많았다. ‘내가 여기서 뭘 해야 하지?’ 싶었는데 하다 보니 담력도 생기고 촉도 좋아졌다”며 “인간으로서 성장한 느낌이다. 평생 안 나갔으면 평생 겁쟁이로 살았을 거다. 용기도 생기고 정말 재밌게 촬영했다”고 전했다.
그런가 하면 ‘촉예나’라는 별명에 얽힌 에피소드도 공개했다. 최예나는 “운이 좋았던 적이 많았다. 힘들어서 벽을 짚었는데 버튼이 있었고, 발로 찼는데 문이 열렸다”며 “감이 올 때마다 뭔가 있더라. ‘저기 뭔가 있을 것 같아’ 하면 진짜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꿈에서 조유리가 산부인과 앞에서 울고 있었다. 깜짝 놀라 깼는데 알고 보니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에서 임산부 역할이었다”며 ‘예지몽 에피소드’를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BTS 진과의 협업 비하인드도 전했다. 진의 ‘Loser’ 무대에 게스트로 함께 섰던 최예나는 “월드 클래스는 다르더라. 아침인데 대패 삼겹살을 구워 주시고, 라면도 고를 수 있게 해 주셨다. 너무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난다”고 털어놓으며 귀여운 입담으로 현장을 훈훈하게 했다.
이어 ‘워터밤 여신’ 권은비에게 영감을 받아 무대를 준비했던 비하인드도 들려줬다. “물을 엄청 쏘시더라. 가까이 가면 더 맞췄다. 당하고만 있을 수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다음엔 우산을 챙겼다”며 엉뚱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면모를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 최예나는 주스를 컵에 뱉는 드라마 장면을 완벽 재현하는 개인기를 선보이며 폭소를 자아냈다. 센스 넘치는 리액션과 특유의 솔직함으로 MC들과 게스트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라스’의 분위기 메이커이자 예능 루키로서의 존재감을 입증했다.
한편 최예나는 최근 네 번째 미니앨범 ‘Blooming Wings(블루밍 윙스)’로 활발한 국내 활동을 펼쳤으며, 지난달 15일과 17일 일본 도쿄와 오사카에서 단독 콘서트 ‘2025 THE YENA SHOW <나는 STAR!>’를 개최해 현지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뿐만 아니라 주류 광고와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모델로 활약하며 다방면에서 존재감을 드러내는 한편, 세계적인 거리 예술가 뱅크시(Banksy)의 중국 본토 첫 대규모 개인전 ‘뱅크시: 어디에나 존재하다’의 수석 추천인으로 발탁돼 화제를 모았다. 중국 현지에서 첫 팝업 스토어를 오픈하며 글로벌 행보를 넓혀가고 있는 최예나의 차기 활동에도 기대가 모인다.
“숨 쉬는 것도 감사” 최예나, ‘꼬꼬무’ 공감요정 맹활약

가수 최예나(YENA)가 ‘꼬꼬무’에서 공감 요정 면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최예나는 25일 방송된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이하 ‘꼬꼬무’)에 리스너로 출격했다.
이날 최예나는 등장부터 밝은 에너지로 스튜디오를 환히 밝혔다. 인사를 전한 그는 “자랑할 게 있다. 9월 29일이 제 생일이다. 많이 축하해 주세요”라며 애교 넘치는 멘트로 통통 튀는 매력을 발산했다.
이어 최예나는 장성규에게 ‘미라클 작전’ 이야기를 들었다. 그는 아프가니스탄에서 펼쳐진 왕복 2만km, 목숨을 건 필사의 구출 ‘미라클 작전’ 이야기에 집중하며 다양한 리액션으로 몰입도를 높였다.
특히 최예나는 긴장감 가득한 이야기 속에서 순간순간 놀라움과 안타까움을 드러내며 이야기를 따라갔다.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가 진행되는 중 최예나는 장성규와 종이비행기를 접고 대결을 하는 등 잠시나마 추억을 소환하며 훈훈한 케미로 방송의 재미를 더하기도 했다.
‘미라클 작전’의 감동적인 결말에 최예나는 깊은 울림을 받았다. 목숨을 건 구출 이야기가 해피엔딩으로 마무리되자 최예나는 “지금 이 순간에 여기서 숨 쉬는 것도 감사하다”라며 벅찬 감동을 전했다.최예나는 이날 유쾌한 모습부터 진지하게 이야기에 공감하는 모습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꼬꼬무’에 최적화된 리스너로 시청자들과 깊은 공감을 나눴다.
한편, 최예나는 최근 네 번째 미니앨범 ‘Blooming Wings(블루밍 윙스)’로 국내 활동을 펼쳤고, 지난 15일, 17일 일본 도쿄와 오사카에서 ‘2025 THE YENA SHOW <나는 STAR!>’를 열고 현지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이와 함께 최예나는 주류 광고와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모델로도 활약하며 다방면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또 세계적인 거리 예술가 뱅크시(Banksy)의 중국 본토 첫 대규모 개인전 ‘뱅크시: 어디에나 존재하다’의 수석 추천인으로 발탁돼 화제를 모았고, 중국에서 첫 팝업 스토어를 열며 글로벌 행보를 넓혀가고 있다.
최예나, 日 팬심 사로잡은 단독쇼..하츠네 미쿠와 협업 신곡 깜짝 공개

가수 최예나(YENA)가 일본 단독쇼를 성황리에 마쳤다.
최예나는 지난 15일, 17일 일본 도쿄와 오사카에서 ‘2025 THE YENA SHOW <나는 STAR!>’를 열고 현지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는 지난 2월 일본에서 개최한 단독 콘서트 ‘네모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여행’ 이후 약 7개월 만의 현지 공연이다.

이날 최예나는 “그동안 많이 보고 싶었다. 항상 올 때마다 반갑게 맞아주시고, 오늘도 와줘서 고맙다”라며 팬들에게 진심 어린 인사를 전했다. 이어 일본 팬들을 위해 특별히 정식 발매 전인 ‘네모네모’ 일본어 버전으로 공연의 포문을 열며 “오늘 찾아와 주신 지구미(팬덤명) 분들에게 가장 먼저 들려드리고 싶어 첫 곡으로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TV 스타 예나’라는 콘셉트로 꾸며져, 다양한 TV 채널을 연상케 하는 구성 속에서 무대는 물론 게임, 토크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펼쳐졌다. 최예나는 ‘올라운더 아이돌’, ‘육각형 인재’로 불리는 스타성에 걸맞게 순발력 게임은 물론 완벽한 퍼포먼스와 비주얼로 완성형 아티스트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이어 ‘예나 코어’의 시작을 알린 ‘SMILEY(스마일리)’와 ‘SMARTPHONE(스마트폰)’ 무대로 열기를 달군 데 이어, 일본 가수 츠키(tuki.)의 ‘만찬가(晩餐歌)’를 특유의 안정적인 가창력으로 소화하며 현장의 분위기를 한층 더 고조시켰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베일에 싸여 있던 최예나의 일본 신곡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글로벌 버추얼 아티스트 하츠네 미쿠(Hatsune Miku)가 피처링에 참여한 곡을 깜짝 공개하며 팬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이후 팬들과 함께 단체 사진을 촬영하며 잊지 못할 순간을 함께 기념한 최예나는 엔딩 무대로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를 선보이며 공연의 대미를 장식했다.
최예나는 “항상 제 이름을 사랑으로 불러주고 기억해 주는 우리 지구미들 덕분에 행복한 시간이었다”라며 “지구미들의 사랑을 오랫동안 잊지 않고 좋은 음악과 무대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예나, 신곡에 하츠네 미쿠 피처링 참여…’기대감 UP’

가수 최예나(YENA)가 글로벌 버추얼 가수 하츠네 미쿠(Hatsune Miku)와 특별한 음악적 만남을 가진다.
15일 소속사에 따르면 최예나의 새 일본 신곡에 하츠네 미쿠가 피처링으로 참여한다.
하츠네 미쿠는 일본 크립톤 퓨처 미디어가 개발한 음성 합성 소프트웨어로, 가사와 멜로디를 입력하면 누구나 노래를 만들 수 있다. 수많은 크리에이터들이 하츠네 미쿠를 활용해 음악을 제작하고 인터넷에 공개하면서 하나의 문화적 무브먼트로 성장했다. 캐릭터로서도 큰 주목을 받으며 현재는 버추얼 싱어로서 상품 전개, 라이브 공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이며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특유의 통통 튀는 매력과 개성 넘치는 무드로 ‘예나코어’라는 장르를 만들어내며 ‘젠지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최예나는 이번 협업을 통해 현실과 가상을 잇는 신선한 곡을 선보인다. 케이팝 아이돌의 틀을 넘어 귀여운 외모와 유쾌한 에너지로 사랑받는 최예나와 전 세계적인 인기를 누리는 버추얼 싱어 하츠네 미쿠의 만남에 음악 팬들의 기대가 집중되고 있다.
한편 최예나는 최근 네 번째 미니앨범 ‘Blooming Wings(블루밍 윙스)’의 타이틀곡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로 활발히 활동했으며, 주류 광고와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모델로 발탁돼 다방면에서 존재감을 입증했다. 15일과 17일에는 일본 도쿄와 오사카에서 ‘2025 THE YENA SHOW <나는 STAR!>’를 개최해 현지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