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예나,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 여자솔로가수 부문 수상

“더욱 성장하는 예나 될 것”
가수 최예나(YENA)가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며 독보적 존재감을 빛냈다.
최예나는 지난 1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여자솔로가수 부문의 주인공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매년 소비자 투표를 통해 한 해를 빛낸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하는 행사다. 최예나는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꾸준한 존재감을 보여준 가운데 이번 트로피까지 품에 안으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탄탄한 입지를 각인시켰다.

최예나는 “무대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매 순간 진심을 다해 임해 왔는데 이렇게 소중한 상까지 받게 되어 정말 기쁘고 감사하다”며 “무엇보다 이 상을 받을 수 있게 해준 우리 지구미에게 감사드린다. 여러분의 응원과 사랑 덕분에 더 큰 힘을 얻고 계속해서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는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앞으로도 다양한 무대와 새로운 모습을 많이 보여드릴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 오늘 받은 상이 아깝지 않도록 매 순간 최선을 다하고 더욱 성장하는 예나가 될 테니 오래오래 예쁘게 지켜봐 달라”고 덧붙였다.
최예나는 지난 3월 발매한 ‘캐치 캐치’를 통해 국내외에서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캐치 캐치’는 공개 이후 국내 주요 음원 차트에서 꾸준히 사랑받으며 장기 흥행을 기록하는 것은 물론, 해외에서도 높은 관심을 얻으며 화제성을 더했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최근 ‘2026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2026 KWDA)’에서 ‘케이 월드 드림 베스트 음원상’을 수상했다.
최예나는 특유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와 독보적인 음악적 색깔, 탄탄한 퍼포먼스로 폭넓은 팬층의 사랑을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주류, 게임, 뷰티 등 여러 분야의 브랜드에서 러브콜을 받으며 ‘MZ 아이콘’다운 면모를 보여주고 있으며,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내 남은 연애’ MC로도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최예나는 식지 않아

가수 최예나의 화제성은 식지 않는다.
최예나는 지난 27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된 ‘2026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2026 KWDA)’에서 ‘캐치 캐치’로 ‘케이 월드 드림 베스트 음원상’을 수상했다.
지난 3월 발매된 ‘캐치 캐치’는 일렉트로 팝 사운드 위에 ‘쫓고 쫓기는’ 관계의 긴장감을 경쾌하게 녹여낸 곡이다. 최예나는 ‘캐치 캐치’를 통해 글로벌 숏폼 플랫폼과 국내 음원 차트를 뜨겁게 달구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한층 발전한 역량을 보여줬다.
최예나는 ‘캐치 캐치’로 중국 최대 음원 플랫폼 텐센트 뮤직 한국어 차트에 총 16회 진입하며 뜨거운 현지 관심을 입증했을뿐만 아니라 ‘최고의 활약 SOLO 가수’로도 선정됐다. 특히 ‘캐치 캐치’ 뮤직비디오는 중국 최대 영상 플랫폼 빌리빌리(bilibili)에서 누적 조회수 800만 뷰를 돌파, 2026년 발매된 K팝 곡 중 조회수 1위를 기록했다. 또한 중국 최대 숏폼 플랫폼 도우인에서는 누적 조회수 11억 5천만 뷰를 기록 중이다.
국내는 물론, 글로벌 전역에서도 최예나를 향한 높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캐치 캐치’는 국내 온라인 음원사이트 멜론 TOP100 최고 순위 4위에 올랐고, 발매 5개월이 지난 현재까지 13위를 유지하고 있다. 여기에 유튜브 뮤직 월간 청취자 2억 300만 명 돌파, 스트리밍 횟수 1억 7,900만 회를 달성하는 등 식지 않는 글로벌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다.
앞서 최예나는 서울, 마카오, 타이베이, 홍콩에서 라이브 투어를 성료했다. 이어 지난 22일과 23일 양일간 앙코르 콘서트 ‘네모로부터 시작된, 잡힐 듯 말 듯 한 이세계 : 극장판’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아시아 투어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청룡 이어 앙콘까지 ‘예나 코어’..최예나, 독보적인 스테디셀러 아티스트 입증

가수 최예나(YENA)가 앙코르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최예나는 지난 22일과 23일 양일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2026 YENA ENCORE LIVE ‘네모로부터 시작된, 잡힐 듯 말 듯 한 이세계 : 극장판”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
이번 공연은 앞서 펼쳐진 공연의 하이라이트를 집약해 새롭게 구성한 앙코르 콘서트로, 지난 공연의 흔적과 새로운 요소를 곳곳에 더해 ‘극장판’이라는 타이틀에 걸맞은 풍성한 볼거리를 완성했다. 특히 서울을 시작으로 마카오, 타이베이, 홍콩, 도쿄 등 아시아 주요 거점을 순회하며 글로벌 팬들과 호흡해온 최예나는 이번 앙코르 콘서트를 통해 투어의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했다.
최예나는 ‘캐치 캐치’를 시작으로 ‘네모네모’,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 등을 연이어 선보이며 공연장의 열기를 단숨에 끌어올렸다. 이어 ‘설탕’, ‘너만 아니면 돼’, ‘Damn U(댐 유)’, ‘Lxxk 2 U(럭 투 유)’ 등 다채로운 무대를 통해 특유의 에너제틱한 매력과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펼쳐냈다.
특히 ‘설탕’ 무대에는 아이즈원으로 함께 활동했던 멤버들이 깜짝 등장해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냈다. 22일에는 히토미, 23일에는 조유리가 무대에 올라 최예나와 호흡을 맞췄고, 남다른 케미스트리로 팬들에게 반가움을 안겼다.
화려한 게스트 라인업도 힘을 보탰다. 22일에는 비오(BE’O)가 최예나와 ‘Love War(러브 워)’ 무대를 함께 꾸몄고, ‘Counting Stars(카운팅 스타즈)’, ‘LOVE me(러브 미)’까지 선보이며 열기를 더했다. 23일에는 폴킴이 등장해 최예나와 ‘물음표’로 색다른 호흡을 펼친 데 이어 ‘한강에서’, ‘모든 날, 모든 순간’을 선보였다. 나우아임영(NOWIMYOUNG) 역시 ‘AH AH(아 아)’, ‘KISS KISS KISS(키스 키스 키스)’ 무대를 펼쳤으며, 최예나와 리메이크해 발매를 앞둔 ‘보기 드문 여자’ 선공개 무대까지 함께 선보이며 특별한 호흡을 완성했다.
팬들과의 적극적인 교감도 빛났다. 최예나는 ‘캐치 캐치’ 챌린지를 진행하며 유쾌한 시간을 보냈고, ‘364’ 응원법을 통해 객석과 하나 됐다. 또한 아이즈원 활동 당시의 노래부터 현재의 솔로곡까지 아우르는 메들리 스테이지를 선보이며 지나온 활동의 순간들을 한 무대에 담아내 깊은 여운을 선사했다. 공연 후반부에는 풍성한 앙코르 무대로 열기를 이어가며 마지막까지 팬들과 뜨겁게 호흡했다.
공연 말미 최예나는 팬들을 향한 진심을 전하며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최예나는 “그룹 활동이 끝나고 솔로로서 나를 찾아주시는 분들이 계실까 두렵고 겁이 났던 때가 있었다”라며 “내가 무대를 얼마나 사랑하고 간절하게 바라왔는지, 이 순간을 위해 얼마나 꿈꾸고 노력해왔는지 그 모든 시간이 지금 이 무대에 담긴 것 같아 오늘을 평생 잊지 못할 것 같다”고 벅찬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예나를 잊지 않고 찾아와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앞으로도 신선하고 오래 기억에 남는 무대로 받은 사랑에 보답하겠다”며 “한순간 반짝하는 ‘베스트셀러’가 아닌, 시간이 지나도 계속 찾고 싶은 ‘스테디셀러’ 같은 아이돌이자 아티스트가 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최예나는 음악 활동뿐만 아니라 주류, 게임, 스킨케어 등 다양한 브랜드의 러브콜을 받으며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내 남은 연애’에서 MC로 출연하는 등 폭넓은 행보를 펼치고 있다.
최예나, 파격 전신 슈트 이어 마린걸 변신‥무더위를 ‘캐치캐치’ (가요대전)

가수 최예나가 청량한 마린룩과 기분 좋은 비타민 에너지로 여름 안방극장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최예나는 8월 17일 방송된 SBS ‘2026 SBS 가요대전 Summer’에 출연해 ‘캐치캐치’ 무대를 선보였다.
세일러 캡과 감각적인 액세서리로 멋을 낸 최예나는 해변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무대 위에서 한층 진화한 ‘예나 코어’를 완성했다. 대형 플라밍고 튜브와 파라솔 등 다채로운 여름 소품은 통통 튀는 축제의 열기를 한껏 더했다.
타이틀곡 ‘캐치캐치’는 사랑의 시작과 쫓고 쫓기는 관계의 긴장감을 최예나만의 감성으로 풀어낸 곡이다.
무더위를 날리는 청량 무대를 완성한 최예나는 오는 22일과 23일 앙코르 콘서트 ‘네모로부터 시작된, 잡힐 듯 말 듯 한 이세계 : 극장판’을 개최하고 아시아 투어의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할 예정이다.
한편 최예나는 최근 ‘워터밤 부산 2026’ 무대에서 수영복 대신 전신 수트를 착용하고 등장해 화제가 됐다.
최예나, ‘노출 0%’ 워터밤 통했다…전신 슈트로 무대 장악



최예나가 노출 없는 전신 슈트로 ‘워터밤’ 무대에 올라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최예나는 8일 부산 기장군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에서 열린 ‘워터밤 부산 2026’ 무대에 올라 관객들과 만났다.
특히 이날 최예나는 노출을 강조한 의상 대신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연상시키는 전신 보디슈트를 선택해 눈길을 끌었다. 워터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과감한 노출 대신 자신만의 개성을 살린 스타일링으로 무대를 꾸몄다.


최예나는 최근 많은 사랑을 받은 ‘캐치 캐치’를 비롯해 ‘네모네모’, ‘Good Morning’(굿모닝), ‘364’, ‘Lxxk 2 U’(럭 투 유), ‘SMILEY’(스마일리)를 연이어 선보였다. 앙코르 무대에서는 ‘WithOrWithOut’(위드오어위드아웃)을 열창했다.
쉴 틈 없이 이어진 무대에서 최예나는 물대포를 맞으며 탄탄한 라이브와 퍼포먼스를 펼쳤다. 관객들과 적극적으로 호흡하며 떼창과 함성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앞서 최예나의 워터밤 패션은 온라인에서도 관심을 모았다. 노출 없이 몸 전체를 감싼 전신 슈트로 워터밤 무대에 오른 모습이 공개되면서 기존 워터밤 패션과는 다른 선택으로 화제가 됐다.
최예나는 22일과 23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앙코르 단독 콘서트 ‘네모로부터 시작된, 잡힐 듯 말 듯 한 이세계 : 극장판’을 개최해 아시아 투어를 마무리한다.
음악뿐 아니라 예능으로도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내 남은 연애’에 MC로 출연 중이다.
‘소아암 극복’ 최예나, 출연자 투병 고백에 ‘울컥’…”가족 무너지던 모습 공감 돼” (내 남은 연애)

어린 시절 소아암 림프종을 투병한 가수 최예나(YENA)가 ‘내 남은 연애’ 출연자들의 투병 사연에 공감하며 눈물을 쏟았다.
지난 3일 첫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내 남은 연애’에는 최예나가 MC로 출연해 다채로운 리액션과 공감 능력으로 깊은 몰임감을 선사했다.
‘내 남은 연애’는 시한부 선고를 받은 경험이 있거나 죽음의 문턱까지 갔던 투병 경험을 가진 2030 청춘들이 다시 삶과 사랑을 마주하는 연애 리얼리티다.
첫 방송에서 최예나는 이세영·정용화·세븐틴도겸과 함께 MC로 호흡을 맞추며 솔직한 리액션으로 몰입도를 높였다.
이날 스튜디오에서 영상을 지켜보던 최예나는 출연자들이 한 명씩 등장하자 “훈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고, “프로그램 제목만 봤을 때는 횟수가 정해져 있나 싶었다. 도대체 얼마나 많이 만나는 건가 싶었다”면서 호기심을 가졌다.
최예나는 이세영, 정용화, 도겸과 의견과 느낀 점을 주고 받으면서 공감대를 형성했고, MC들만의 케미스트리를 만들어내며 또 다른 재미를 만들어냈다.

이후 최예나는 출연자들의 행동 하나 하나에 반응하며 솔직한 리액션으로 몰입도를 높였다.
떨리는 마음에 심장을 부여잡는 남성 출연자를 보면서는 “귀엽다”며 활짝 웃었고, 통성명 이후 대화가 이어지지 않자 마치 출연자 본인이 된 듯 “내가 다 쑥스럽다”고 아쉬워했다.
설렘 가득한 마음을 보였던 최예나는 출연자들 각자의 아픔이 담긴 자기 소개가 이어지자 더욱 깊게 몰입했다.
출연자들의 투병 사연에 자신의 어린 시절을 떠올린 최예나는 “마음이 좀 이상하다”며 먹먹한 마음을 보였다.
결국 눈물을 흘린 최예나는 “저도 어렸을 때 아팠을 때 부모님이나 가족이 무너지고 속상해하는 모습을 보니까 내가 다 잘못한 것 같다는 생각을 해서 공감이 된다”고 말했다.
한편, 최예나는 어린 시절 소아암 림프종 투병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현재는 건강을 회복해 활발히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최예나는 오는 22일과 23일 양일간 앙코르 단독 콘서트 ‘네모로부터 시작된, 잡힐 듯 말 듯 한 이세계 : 극장판’을 개최하고 아시아 투어의 대미를 화려하게 장식한다.
최예나, ‘청룡’ 축하 무대 접수…유재석·김재원과 깜짝 댄스

가수 최예나가 배우 김재원과 히트곡 ‘캐치 캐치’로 듀엣 댄스를 선보였다.
최예나는 지난달 31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개최된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Blue Dragon Series Awards) 축하 무대에 올라 ‘네모네모’와 ‘캐치 캐치’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최예나는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의 ‘사랑 세포’ 캐릭터로 등장, 무대를 풍성하게 채웠다. 최예나는 깜찍한 표정 연기와 노련한 무대 매너로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선사했다. 특히 최예나는 무대 아래 객석으로 내려가 ‘유미의 세포들 시즌3’ 주인공 김재원과 ‘캐치 캐치’ 포인트 안무를 함께 선보였고, 유재석과도 즉석에서 신나는 댄스를 춰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한편 최예나는 지난 2018년 아이즈원으로 데뷔했으며, 2022년부터 솔로 가수로서 활동 중이다. 최예나는 ‘캐치 캐치’, ‘네모네모’, ‘스마일리’, ‘너만 아니면 돼’,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 ‘스마트폰’, ‘러브 워’ 등의 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매 앨범마다 독보적인 콘셉트를 선보여 ‘예나 코어’라는 단어까지 만들어냈다.
최예나는 오는 22일과 23일 양일간 앙코르 단독 콘서트 ‘네모로부터 시작된, 잡힐 듯 말 듯 한 이세계 : 극장판’을 개최하고 아시아 투어의 대미를 장식한다.
최예나, 日 매거진 화보 장식…발랄 대신 반전 성숙미 [N화보]

가수 최예나(YENA)가 일본 유력 패션 매거진 화보를 장식하며 현지에서의 뜨거운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소속사 YH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최예나는 최근 일본 패션 매거진 비비(ViVi) 9월 호의 화보 촬영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글로벌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 티파니앤코와 협업한 이번 화보에서 최예나는 특유의 발랄한 이미지와 대비되는 성숙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아우라를 완벽히 소화해 냈다. 공개된 이미지 속 최예나는 깊고 강렬한 눈빛과 우아한 자태로 남다른 콘셉트 소화력을 입증하며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최예나는 개인적인 온천 애호 취향부터 향후 협업을 희망하는 아티스트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주제를 솔직하게 전하며 자신만의 소탈하고 매력적인 면모를 아낌없이 드러냈다.
앞서 최예나는 다섯 번째 미니앨범 ‘러브 캐처'(LOVE CATCHER)의 타이틀곡 ‘캐치 캐치’를 통해 글로벌 숏폼 플랫폼에서 뜨거운 챌린지 열풍을 이끌어냈다. 이어 발표한 일본 세 번째 싱글 ‘미러 미러 / 스타!'(Mirror Mirror / STAR! (feat. Hatsune Miku))로 오리콘 데일리 싱글 랭킹 최고 5위에 등극하는 등 차트에서 눈부신 성과를 거두며 글로벌 음악 시장 내 입지를 한층 공고히 했다.
성황리에 국내외 활동을 이어온 최예나는 오는 8월 22일과 23일 양일간 앙코르 단독 콘서트 ‘네모로부터 시작된, 잡힐 듯 말 듯 한 이세계 : 극장판’을 개최하고 아시아 투어의 대미를 화려하게 장식한다.
한편 최예나는 지난 2018년 아이즈원으로 데뷔했으며 2022년부터 솔로 가수로서 꾸준한 활동 중이다.
최예나, 연애 프로 MC 발탁…”투병 청춘 사랑, 응원한다”

가수 최예나가 예능 프로그램 MC로 나선다.
YH엔터테인먼트는 14일 “최예나가 오는 8월 3일 첫 방송하는 SBS-TV 새 예능 ‘내 남은 연애’에 MC로 합류한다”고 밝혔다. 무대와는 다른 매력을 예고했다.
‘내 남은 연애’는 연애 리얼리티다. 시한부 선고를 받은 적 있거나 죽음의 문턱까지 갔던 투병 경험을 가진 2030 청춘들이 다시 삶과 사랑을 마주하는 내용.
최예나는 어린 시절 소아암 투병을 경험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출연진들과 깊은 유대감을 형성한다. 예리하게 감정 변화를 읽어내며 몰입감을 높일 예정이다.
그는 배우 이세영, ‘씨엔블루’ 정용화, ‘세븐틴’ 도겸과 MC 케미스트리도 예고했다. 높은 공감력을 바탕으로 솔직한 토크와 풍부한 리액션으로 재미를 더한다.

최예나는 ‘캐치 캐치’로 숏폼을 뜨겁게 달궜다. 오는 22~23일 앙코르 콘서트 ‘네모로부터 시작된, 잡힐 듯 말 듯 한 이 세계’ 극장판을 개최, 피날레를 장식한다.
한편 최예나가 MC로 출연하는 ‘내 남은 연애’는 다음 달 3일 월요일 오후 10시 첫 방송한다.

최예나(YENA), 광고계 대세 행보···다이어트 전문 브랜드 뮤즈 발탁

“밝고 건강한 이미지, 시너지 기대”
가수 최예나(YENA)가 글로벌 사로잡은 러블리 매력으로 다이어트 전문 브랜드 뮤즈로 선정이 되며 광고계 대세 행보를 이어간다.
10일 소속사 YH엔터테인먼트는 “최예나가 다이어트 전문 브랜드 SPRX(주식회사 스프렉사코리아)의 새로운 브랜드 뮤즈로 발탁됐다”고 전했다.
최예나는 러블리한 에너지와 통통 튀는 매력으로 글로벌 팬들의 취향을 정조준하고 있다. 아티스트의 밝고 자신감 있는 분위기가 브랜드와 만나 어떤 시너지를 보여줄지 이목이 쏠린다. 최예나는 다양한 콘텐츠와 캠페인을 통해 브랜드 아이덴티티에 힘을 더하며, 브랜드 뮤즈로서 활약을 이어갈 예정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최예나의 건강하고 긍정적인 이미지가 브랜드가 추구하는 방향성과 잘 맞는다”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브랜드와 제품의 가치를 보다 친숙하게 전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뮤즈 발탁 소식과 함께 공개된 이미지 역시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미지 속 최예나는 시크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예나는 그레이 슈트와 도트 무늬 원피스 등 스타일링을 완벽 소화하며 특유의 발랄하고 트렌디한 매력을 드러냈다.
최예나는 음악뿐만 아니라 주류, 게임, 무선 이어폰, 헤어 케어 브랜드 앰배서더, 스킨케어 브랜드 캠페인 모델, 온라인 슈팅게임 캐릭터 컬래버레이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러브콜을 받으며 ‘MZ 아이콘’의 존재감을 입증하고 있다.
또 다섯 번째 미니앨범 ‘LOVE CATCHER(러브 캐처)’ 타이틀곡 ‘캐치 캐치’로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뜨겁게 달궜으며, 오는 8월 22일과 23일 양일간 앙코르 콘서트 ‘네모로부터 시작된, 잡힐 듯 말 듯 한 이세계 : 극장판’을 개최하고 아시아 투어의 피날레를 장식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