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치 캐치’ 최예나, 스킨케어 브랜드 새 얼굴 발탁…글로벌 MZ 공략 나선다

가수 최예나(YENA)의 대세 인기가 광고업계까지 번졌다.
1일 소속사는 “최예나가 스킨케어 브랜드 EIOM(이옴)의 브랜드 캠페인 모델로 발탁됐다”고 밝혔다.
특유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와 직관적인 표현력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최예나는 사랑스러운 매력을 기반으로 존재감을 발휘해온 만큼 톡톡 튀는 이미지로 브랜드 아이덴티티에 힘을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글로벌 팬덤을 기반으로 한 최예나의 영향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해외 시장에서도 확장될 전망이다. 브랜드와 아티스트가 함께 만들어낼 다양한 협업 콘텐츠는 K-팝과 K-뷰티의 시너지를 극대화하며, 전 세계 MZ세대에게 한국 문화의 매력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주목된다.
이와 함께 최예나는 ‘패치 미(Patch Me)’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최예나의 대표곡 ‘캐치 캐치’와 대표 제품의 핵심 키워드인 ‘패치’를 연결한 것으로, 최예나의 트렌디한 매력을 담아 MZ 세대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낼 예정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최예나가 가진 에너지가 브랜드가 추구하는 방향성과 잘 맞는다고 판단했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보다 친근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최예나는 다섯 번째 미니앨범 ‘LOVE CATCHER(러브 캐처)’ 타이틀곡 ‘캐치 캐치’로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뜨겁게 달군 데 이어 국내 음원 차트에서도 꾸준한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서울과 마카오, 타이베이, 홍콩에서 ‘잡힐 듯 말 듯 한, 2세계!’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최예나는 오는 13일과 14일 도쿄 공연을 통해 아시아 투어의 대미를 장식한다.
최예나 “내가 성공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가족” [아는 형님]

가수 최예나(YENA)가 5월 30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의 ‘긍정의 아이콘’ 특집에 출연해 웃음을 선사했다.
이날 방송에서 ‘긍정적으로 살고 있高’에서 전학을 온 ‘챌린지 요정’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최예나는 김신영이 중고 거래 앱 닉네임 ‘논현동 물주먹’을 언급하자 “예능에 출연했다가 공개가 되는 바람에 다음날 검색어 1위가 됐다. 그래서 바꿨다”며 근황을 전했다. 이어 입학 지원서를 통해 ‘옌쪽이(예나+금쪽이)’ 등의 별명을 공개했다.
최예나는 데뷔곡이 ‘SMILEY(스마일리)’라며 “‘오히려 좋아’ 마인드를 가지고 있다. 뭐 먹다가 튀어도 힙하다고 할 정도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캐치 캐치’에 크리스티나의 말투를 더해 “캐치 캐치구나”라는 새로운 챌린지를 선보였다.
강호동이 ‘복을 발로 차버렸어’와의 유사성을 언급하자 최예나는 “이 곡은 들을 때부터 스텝을 밟아야겠다고 생각했고, 무의식중에도 강호동은 생각도 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후 ‘SMILEY’, ‘네모네모’, ‘캐치 캐치’ 메들리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최예나는 재계약을 자신의 변화로 꼽으며 “올해 재계약을 해서 연습생 기간까지 하면 10년 정도 소속사와 함께하고 있다. 내 성격이나 성향상 새로운 환경보다 익숙한 걸 좋아하기도 하고, 러브콜이 있었지만 이 사람들이 너무 좋고 불편한 게 없으면 같이 하는 게 좋겠다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내가 성공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가족”이라고 전했다.

화제의 코너 ‘내 거짓말을 맞혀봐’에서는 ‘귀신을 본 이후 웬만하면 숍에서 머리를 감는다’라는 거짓말로 멤버들을 속였다. 방송을 마치며 그는 “오랜만에 나와서 너무 행복했고, 나보다도 앤더블의 데뷔를 축하하고 많이 홍보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예나는 다섯 번째 미니앨범 ‘LOVE CATCHER(러브 캐처)’ 타이틀곡 ‘캐치 캐치’로 글로벌 숏폼 플랫폼과 국내 음원 차트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서울과 마카오, 타이베이, 홍콩에서 ‘잡힐 듯 말 듯 한, 2세계!’ 공연을 마친 최예나 6월 13일과 14일 도쿄 공연을 앞두고 있다.
최예나, 홍콩도 ‘캐치 캐치~♥’

가수 최예나(YENA)가 지난 23일 홍콩 AXA 드림랜드(AXA Dreamland)에서 2026 최예나 라이브 투어 ‘잡힐 듯 말 듯 한, 2세계! In Hong Kong’을 열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 이번 공연은 약 2시간 동안 진행됐다.
최예나는 ‘캐치 캐치’, ‘네모네모’, ‘Drama Queen(드라마 퀸)’, ‘U(유)’, ‘설탕’, ‘Good Morning(굿모닝)’, ‘SMILEY(스마일리)’ 등으로 무대를 꾸몄다. 특히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 (CHN Ver.)’ 무대와 중국어 멘트로 현지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또한 최예나는 ‘캐치 캐치’ 챌린지를 진행하며 팬들과 호흡했다. 그는 객석으로 내려가 팬들과 소통했고, “지금의 예나가 되기까지 많은 시간을 함께해 준 지구미(팬덤명) 너무 고맙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최예나는 앙코르 무대까지 퍼포먼스를 이어가며 공연장을 함성과 떼창으로 채웠다. 한편 최예나는 다섯 번째 미니앨범 ‘LOVE CATCHER(러브 캐처)’ 타이틀곡 ‘캐치 캐치’로 글로벌 숏폼 플랫폼과 국내 음원 차트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서울과 마카오, 타이베이, 홍콩 공연을 마친 그는 오는 6월 13일과 14일 도쿄 공연으로 아시아 투어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최예나, ‘캐치 캐치’ 中 빌리빌리 517만 뷰 돌파

가수 최예나(YENA)가 최예나가 빌리빌리 517만 뷰, 도우인 9억 뷰 등 글로벌 플랫폼을 석권하며 인기를 입증했다.
최예나 다섯 번째 미니앨범 ‘LOVE CATCHER(러브 캐처)’ 타이틀곡 ‘캐치 캐치’ 뮤직비디오는 지난 5일 기준 중국 대표 영상 플랫폼 빌리빌리에서 517만 뷰를 돌파했다. 이는 2026년 발매된 K-POP 곡 중 조회수 1위를 기록하며 최초 500만 뷰 돌파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특히 지난달 마카오 콘서트에서 선보인 중국어 버전 무대 직캠 영상 역시 100만 뷰를 넘어서는 등 현지에서의 뜨거운 반응을 입증하고 있다.
중국 음원 플랫폼 QQ뮤직에서도 두드러진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캐치 캐치’ 중국어 버전은 4월 30일부터 5월 7일까지 집계된 주간 한국 차트에서 3위에 올랐으며, 기존 한국어 버전 역시 6위를 기록했다. 특히 한국어 버전은 발매 이후 줄곧 10위권에 진입해 상위권을 유지 중이며, 중국어 버전 또한 ‘피크 트렌드 차트’, ‘신곡 실시간 차트’, ‘인기곡 차트’ 등 다수 차트에 진입하며 호평을 얻고 있다.
숏폼 플랫폼에서도 상승세가 뚜렷하다. 도우인에서 진행 중인 ‘캐치 캐치’ 챌린지는 누적 조회수 9억 뷰를 돌파하며 빠른 시일 내 10억 뷰 달성을 앞두고 있다. 앨범 발매 약 두 달에 접어든 시점에도 꾸준한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으며, 이를 통해 도우인 팔로워 역시 약 40만 명 증가하는 등 확산력을 입증했다.
국내 주요 음원 차트에서도 고른 성과가 이어지고 있다. ‘캐치 캐치’는 멜론 차트 TOP100 8위에 진입하며 2026년 TOP10에 진입한 첫 솔로 가수로 이름을 올렸고, 실시간 검색어 1위를 기록했다. 또한 유튜브 뮤직에서는 일간 쇼츠 인기곡 2위, 주간 쇼츠 인기곡 3위, 한국 인기곡 TOP100 4위에 오르며 글로벌 리스너들의 주목을 받았다.
MBC ‘쇼! 음악중심’ 1위 후보에 오르는 등 음원과 화제성을 모두 입증했다. 더불어 틱톡 팔로워 약 100만 명 증가, 유튜브 채널 구독자 100만 명 돌파, 공식 인스타그램 팔로워 약 10만 명 증가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팬덤 확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최예나는 영상, 음원, 숏폼 콘텐츠를 아우르는 전방위적 성과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존재감을 한층 확대해 나가고 있다.
한편 최예나는 현재 2026 최예나 라이브 투어 ‘잡힐 듯 말 듯 한, 2세계!’를 진행 중이다. 서울, 마카오, 타이베이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홍콩과 도쿄에서 아시아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함께해줘 감사” 최예나, 타이베이 단독 콘서트 앙코르도 ‘핫’

가수 최예나(YENA)가 타이베이 현지 팬들과 추억을 만들었다.
최예나는 지난 1일과 2일 양일간 타이베이 레거시 맥스(Legacy Max)에서 2026 최예나 라이브 투어 ‘잡힐 듯 말 듯 한, 2세계! In Taipei’ 공연을 진행했다.
이날 최예나는 ‘캐치 캐치’, ‘네모네모’, ‘Drama Queen(드라마 퀸)’, ‘U(유)’,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 등 다양한 무대를 선보이며 초반부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이어 ‘봄이라서’, ‘설탕’, ‘너만 아니면 돼’, ‘Damn U(댐 유)’, ‘Lxxk 2 U(럭 투 유)’ 등 장르를 넘나드는 세트리스트로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최예나는 “이번 공연은 지난 콘서트에 이어지는 두 번째 챕터”라고 밝혔다. 그는 ‘2세계’로 확장된 콘셉트를 직접 소개, 관객을 하나의 서사로 써내려갔다. 공연 내내 팬들을 ‘모험가’로 호명하며 적극적인 소통을 이어간 가운데, 일부 무대에서는 현지 언어로 가사를 선보였다.
중반부에는 ‘캐치 캐치’ 챌린지와 응원법 구간으로 관객 참여를 유도했고, 객석으로 이동해 팬들과 가까이에서 교감하는 무대로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앙코르에서는 ‘SMARTPHONE(스마트폰)’과 ‘네모네모 (Remix Ver.)’로 감동을 선사했다.
최예나는 “오랜만에 타이베이에서 지구미들과 다시 만나 기쁘고, 함께해 줘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최예나는 서울, 마카오, 타이베이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향후 홍콩과 도쿄에서 아시아 투어를 진행한다.
최예나, 완벽한 라이브로 단독 콘서트 팬저격..마카오 공연 성료

가수 최예나(YENA)가 단독 콘서트로 진행된 마카오 공연에서 라이브로 팬심을 저격했다.
최예나는 지난 25일 마카오 더 런더너 시어터(The Londoner Theatre)에서 2026 최예나 라이브 투어 ‘잡힐 듯 말 듯 한, 2세계! In Macau’를 개최했다.
소속사 YH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지난해 개최된 첫 단독 콘서트 ‘네모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여행’의 뒤를 잇는 두 번째 챕터. 최예나는 보다 다채로운 구성으로 현지 팬들과 소통했다.
이날 최예나는 ‘캐치 캐치’와 ‘네모네모’ 무대로 공연의 포문을 열었다. 이어 ‘Drama Queen(드라마 퀸)’, ‘U(유)’,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 중국어 버전 등 다채로운 무대를 펼치며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끌어냈다. 이어 “오늘 여러분을 설렘 가득한 모험의 세계로 안내할 최예나다. 화사하고 꽃잎이 살랑거리는 봄의 세계로 떠나보자”라고 인사를 전했다.

특히 최예나는 지난달 발매된 다섯 번째 미니앨범 ‘LOVE CATCHER(러브 캐처)’의 수록곡 ‘봄이라서’와 ‘스티커’, ‘4월의 고양이’ 무대들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Damn U(댐 유)’, ‘364’, ‘Good Morning(굿모닝)’, ‘미운 오리 새끼’ 등 평소 만나보기 힘든 무대들도 잇달아 선사하며 열렬한 현장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날 최예나는 팬들과 ‘캐치 캐치’, ‘네모네모’ 댄스 챌린지 대결을 했고 응원법을 유도하며 함께 무대를 즐겼다. 단체 사진을 촬영하는 등 보다 가까이서 팬들과 교감했다.
최예나는 “벌써 데뷔 8년 차가 됐다. 지난 시간 동안 예나와 함께해 줘서 너무 감사하고 쭉쭉 60주년 파티까지 열심히 하는 예나가 되겠다”라며 “오랜만에 마카오에서 즐거운 시간 보낼 수 있어 너무 좋았고, 지구미(팬덤명)들이 신나게 즐기는 모습 보고 너무 좋은 에너지 받아 간다”고 밝혔다.
한편 최예나는 앞으로도 타이베이, 홍콩, 도쿄 등 아시아 거점에서 단독 콘서트를 이어간다.
최예나, 중화권 여신 됐다..3대 쇼핑몰 점령→’캐치 캐치’ 中 버전 발매

가수 최예나(YENA)가 중국을 휩쓸었다.
20일 소속사 YH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최예나는 최근 중국 충칭, 베이징, 난징 등 주요 도시의 대형 쇼핑몰에서 대규모 랩핑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이번 프로모션은 다섯 번째 미니앨범 ‘LOVE CATCHR(러브 캐처)’ 발매를 기념해 중국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인 QQ뮤직이 속한 텐센트 뮤직 엔터테인먼트와의 협업으로 진행됐다. 충칭 궈타이광장은 26일까지, 베이징 왕징 완샹후이와 난징 장닝 진잉국제쇼핑센터는 20일까지 랩핑 이벤트가 운영되며 현지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충칭 궈타이광장 중심부에는 3층 높이의 초대형 포스터와 중앙 무대형 아일랜드 구조물이 설치됐다. 여기에 쇼핑몰 전반에 걸친 랩핑 디자인과 대형 플로어 광고, 스페셜 포토존 등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가 구성돼 팬들의 참여도를 극대화하고 있다.
특히 최예나는 지난 18일 충칭 궈타이광장을 직접 방문해 현장의 열기를 더욱 끌어올렸다. 수많은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룬 가운데 최예나는 사인 이벤트와 사진 촬영, Q&A 코너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팬들과 직접 만나고 소통하며 훈훈한 시간을 보냈다.
최예나의 방문 이후 온라인을 중심으로 이벤트의 긍정적인 반응과 후기가 빠르게 확산되며 높은 화제성을 증명하고 있다. 또 최예나는 현지 대표 플랫폼과의 협업을 통해 글로벌 영향력을 더욱 확장시키며 중화권 시장 내 입지를 공고히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다섯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캐치 캐치’로 중국 내에서 강렬한 열풍을 이끌고 있는 최예나는 25일 정오 ‘캐치 캐치’ 중국어 버전을 발매한다. 또 같은 날 마카오 콘서트를 시작으로 타이베이, 홍콩 등 중화권 주요 거점에서 2026 최예나 라이브 투어 ‘잡힐 듯 말 듯 한, 2세계!’ 공연을 개최하고 글로벌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최예나 ‘잡힐 듯 말 듯 한, 2세계!’ 마카오 공연 매진..글로벌 티켓 파워 증명

가수 최예나(YENA)가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하며 존재감을 빛냈다.
소속사 YH엔터테인먼트는 “오는 25일 개최되는 2026 최예나 라이브 투어 ‘잡힐 듯 말 듯 한, 2세계! In Macau’가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지난해 개최된 첫 단독 콘서트 ‘네모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여행’의 뒤를 잇는 두 번째 챕터로, 최예나만의 세계를 본격적으로 확장하는 공연이다. 최예나는 앞서 서울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을 더한 바 있다.
특히 이번 티켓은 예매 시작 후 빠른 속도로 매진을 기록하며 최예나를 향한 현지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실감케 했다. 최예나는 전석 매진에 힘입어 보다 다양한 무대와 코너로 팬들의 기다림에 부응할 예정이다.
최예나는 자신만의 힙하고 키치한 스타일을 통해 ‘젠지 대표’로 자리매김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중독성 있는 음악과 퍼포먼스로 ‘예나 코어’를 구축했으며, 활발한 활동을 통해 여성 솔로 아티스트로서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최근 발매한 다섯 번째 미니앨범 ‘LOVE CATCHER(러브 캐처)’ 타이틀곡 ‘캐치 캐치’는 발매 후 꾸준히 차트에 이름을 올리며 안정적인 음원 파워를 드러냈고, 스포티파이, 유튜브, 도우인 등 글로벌 플랫폼에서도 두드러진 성과를 보이며 식지 않는 화제성을 입증했다.
한편 ‘잡힐 듯 말 듯 한, 2세계! In Macau’는 오는 25일 마카오 더 런더너 시어터(The Londoner Theatre)에서 개최되며 마카오 공연을 시작으로 타이베이, 홍콩, 도쿄 등 아시아 거점에서 투어를 이어간다.
최예나, ‘캐치 캐치’로 글로벌 존재감..국내외 차트→챌린지 ‘쌍끌이 흥행’

가수 최예나(YENA)가 ‘캐치 캐치’로 국내외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존재감을 빛냈다.
최예나가 최근 발매한 다섯 번째 미니앨범 ‘LOVE CATCHER(러브 캐처)’ 타이틀곡 ‘캐치 캐치’가 지난 13일 오전 9시 기준 멜론 TOP100 차트 27위를 기록하며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발매 이후 지속적으로 차트에 이름을 올리며 안정적인 음원 파워를 입증 중이다.
글로벌 플랫폼에서도 두드러진 성과를 보이고 있다. 최예나는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월간 리스너 약 486만 명을 기록하고 있으며, ‘캐치 캐치’는 누적 스트리밍 2천만 회를 돌파하며 글로벌 팬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또 ‘캐치 캐치’ 챌린지는 유튜브 쇼츠에서 10만 개 이상의 콘텐츠가 생성되며 화제를 모았고, 2세대 아티스트부터 다양한 아이돌들이 참여하며 열기를 더하고 있다. 또한 한국 유튜브 일간 쇼츠 인기곡 차트 1위를 유지하며 뜨거운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중국 현지 반응 역시 뜨겁다. ‘캐치 캐치’ 챌린지는 숏폼 플랫폼 도우인에서 누적 조회수 6억 3천만 뷰를 돌파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보이고 있다. 특히 국내 음악 방송 활동 종료 이후에도 꾸준한 관심이 이어지며 식지 않는 화제성을 입증했다.
또한 ‘캐치 캐치’는 중국 최대 음원 플랫폼 QQ뮤직 주간 한국 차트(2026년 15주 차, 4월 9일~15일 집계 기준) 2위에 오르며 현지 음원 시장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데일리 평균 실시간 청취자 수 5천~7천 명, 최고 동시 청취자 수 8천500명 이상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청취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 이와 함께 QQ뮤직과 웨이보가 공동 집계하는 ‘정상 트렌드 차트’ 및 텐센트 뮤직 한국어 차트에서도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하며 높은 화제성과 음원 파워를 동시에 보여주고 있다.
뮤직비디오 역시 주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중국 빌리빌리 공식 채널에 공개된 ‘캐치 캐치’ 뮤직비디오는 380만 뷰를 돌파하며 400만 고지를 눈앞에 두고 있다. 이는 2026년 발매된 K-POP 곡 중 조회수 1위에 해당하는 수치로, 현지 내 높은 관심을 실감케 한다.
이처럼 국내외 차트와 숏폼 플랫폼을 섭렵하며 ‘글로벌 대세’로서의 입지를 굳힌 최예나는 최근 ‘2026 YENA LIVE TOUR [잡힐 듯 말 듯 한, 2세계!]’ 서울 공연을 성황리에 마치며 본격적인 아시아 투어에 돌입했다. 오는 25일 마카오 공연을 시작으로 타이베이, 홍콩, 도쿄 등 아시아 거점을 거치며 현지 팬들과 뜨겁게 호흡할 예정이다.
최예나 서울 콘서트 성료..친오빠 최성민·템페스트 루·윤마치 게스트 부자

가수 최예나(YENA)가 서울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아시아 투어의 성공적인 시작을 알렸다.
최예나는 지난 4일과 5일 양일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2026 YENA LIVE TOUR [잡힐 듯 말 듯 한, 2세계!]’ 서울 공연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
‘잡힐 듯 말 듯 한, 2세계!’는 지난해 개최된 첫 단독 콘서트 ‘네모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여행’의 뒤를 잇는 두 번째 챕터다. 지난 공연이 최예나만의 세계를 여는 첫 장이었다면, 이번 공연은 그 세계가 본격적으로 확장되는 무대로 의미를 더한다.
이날 최예나는 ‘캐치 캐치’, ‘네모네모’ 등의 무대로 화려한 오프닝을 열었다. 이어 “평소에는 볼 수 없는 새로운 콘셉트와 무대를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했다”며 “예나와 함께하는 이 시간이 마치 행복한 꿈처럼 현실에서 잠시 벗어나 또 다른 세계를 경험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어 ‘Drama Queen(드라마 퀸)’, ‘U(유)’,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 ‘설탕’, ‘너만 아니면 돼’, ‘Lxxk 2 U(럭 투 유)’ 등 다양한 무대를 선보이며 풍성한 세트리스트를 완성했다.
특히 양일 공연마다 서로 다른 구성으로 팬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안겼다. 첫째 날에는 ‘봄이라서’ 무대에 친오빠 최성민이 피처링으로 함께해 남매 케미를 선보였고, ‘스티커’로 호흡을 맞춘 윤마치가 게스트로 출연해 최예나와 감성 가득한 무대를 꾸몄다. 둘째 날에는 그룹 템페스트(TEMPEST)의 LEW(루)와 혁이 무대에 올라 각각 ‘봄이라서’와 ‘물음표’ 노래를 함께하며 특별한 컬래버레이션을 완성했다.
다양한 무대뿐만 아니라 최예나는 팬들을 ‘모험가’로 칭하며 판타지 세계로 이끄는 여정을 펼쳤고, 진솔한 멘트가 어우러지며 공연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공연 말미 최예나는 “아직 부족한 점이 많지만 지구미(팬덤명)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가수가 되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며 “더 나은 사람이자 더 멋진 가수가 될 수 있도록 칭찬과 조언을 아낌없이 해주시고 오래오래 지켜봐 달라”고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
이어 단체 포토타임으로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쌓은 그는 앙코르 무대를 펼치며 공연의 열기를 끝까지 이어갔다.
한편 서울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최예나는 마카오, 타이베이, 홍콩, 도쿄 등으로 이어지는 아시아 투어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