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페스트, ‘로드 투 킹덤’ 팀 랭킹 6위·에이스 랭킹 4위 “전쟁이라고 생각하고 임할 것”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판타지 가득한 무대로 밝은 에너지를 전했다. 

템페스트는 지난 17일 방송된 Mnet 보이그룹 서바이벌 ‘로드 투 킹덤 : ACE OF ACE'(이하 ‘로드 투 킹덤’)에 출연해 2차전 ‘IDENTITY(아이덴티티)’ 미션을 펼쳤다. 

이날 템페스트는 “여러분 많이 피곤하시죠? 템페스트가 다 깨워드리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무대 전 템페스트는 자신들의 아이덴티티를 생각하며 회의를 진행했고, 본인들의 색깔이 잘 드러나는 ‘폭풍의 눈’과 ‘Can’t Stop Shining(캔 스탑 샤이닝)’을 선곡해 밝은 에너지를 보여주기로 했다. 

이 가운데 메인 보컬 혁과 메인 댄서 한빈이 에이스로 나섰다. 이들은 “퍼펙트한 조합”, “무서울 게 없다”며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고, 단둘이 남아 추가 연습까지 하며 호흡을 맞추는 것은 물론 24시간 붙어 연습하며 결속력을 다졌다. 다른 멤버들 역시 곡의 무드에 맞게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연습을 펼쳤다. 

템페스트는 “축제 분위기로 다 같이 즐기면서 할 수 있는 무대로 구성을 해보자” “우리가 재밌고 행복하게 하면 보는 사람들도 웃지 않을까”라며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예고했다. 

이어진 무대에서 템페스트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모티브로 ‘역경 속에서도 템페스트와 팬덤 iE가 함께 하는 원더랜드를 구축하겠다’는 포부와 밝은 에너지를 담은 무대를 선보였다. 템페스트의 판타지적인 비주얼과 청량 콘셉트를 살린 퍼포먼스가 한 편의 동화 같은 무대를 완성시켰다. 

이후 1, 2차전의 팀 랭킹과 에이스 랭킹을 더한 누적 랭킹 결과 발표가 이어졌다. 그 결과, 템페스트는 팀 랭킹에서 6위, 에이스 랭킹에서 4위를 차지하며 탈락 위기에서 벗어났다. 그러나 템페스트는 만족스럽지 못한 결과에 각성하며 “전쟁이라고 생각하고 임하겠다”며 다시 한번 의지를 불태웠다. ​

최예나X템페스트, ‘드림콘서트’ 접수 완료

가수 최예나(YENA)와 템페스트(TEMPEST)가 ‘드림콘서트’를 뜨겁게 달궜다.

최예나와 템페스트는 지난 19일 경기 고양특례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 ‘제30회 드림콘서트'(이하 ‘드림콘서트’)에 출연했다.

이날 최예나는 흑발 긴 생머리와 깜찍한 데님 의상 스타일로 무대에 올라 세 번째 싱글 ‘네모네모’의 타이틀곡 ‘네모네모’ 무대를 선보였다. 최예나는 통통 튀는 매력과 밝은 표정으로 보는 이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특히 ‘네모네모’의 포인트 안무로 재기 발랄한 매력을 발산하며 큰 호응을 얻었고, 작은 체구로 큰 무대를 가득 채우는 존재감과 힘 있는 퍼포먼스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팬들과 막간의 소통을 마친 최예나는 마지막으로 솔로 데뷔곡 ‘SMILEY (Feat. BIBI)(스마일리)’ 무대를 선보이며 해피 바이러스를 전파했다.

이어 템페스트는 블랙 앤 화이트가 어우러진 유니크한 느낌의 슈트와 각 잡힌 워커로 스타일링하고 무대에 등장했다. 먼저 템페스트는 ‘LIGHTHOUSE(라이트하우스)’ 무대를 통해 그들 특유의 청량하면서도 환상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무대 이후에는 객석에 가까이 다가가 인사를 나눴고, ‘난장 (Dangerous)(데인저러스)’ 무대를 이어가며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템페스트는 ‘LIGHTHOUSE’와는 또 다른 패기와 강렬한 에너지를 보여주며 현장을 압도했다.

한편 최예나는 최근 세 번째 싱글 ‘네모네모’ 음악 활동을 성공리에 마쳤다. 템페스트는 Mnet 보이그룹 서바이벌 ‘로드 투 킹덤 : ACE OF ACE’에서 활약 중이다.​​

템페스트, 어깨 탈구에도 무대 소화..첫방 ‘킹덤’ TOP2 등극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로드 투 킹덤’ 첫 배틀부터 강력한 퍼포먼스로 거침없는 포부를 드러냈다.

템페스트는 지난 19일 첫 방송된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로드 투 킹덤 : ACE OF ACE(이하 ‘로드 투 킹덤’)’에 출연했다.

이날 템페스트는 등장부터 눈부신 비주얼 시너지로 다른 팀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리더 LEW(루)는 본격적인 배틀에 앞서 “오래 기억되고 각인되는 레전드로 남으면 좋겠다. 저희의 실력을 다 보여드리겠다”라며 패기 가득한 포부를 밝혔다. 사전 대중 선호도 평가 순위에서 템페스트는 TOP3에 이름을 올려 본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평가전 1라운드인 ‘에이스 배틀’에서 멤버 한빈이 템페스트를 대표하는 에이스 멤버로 선출돼 단독 무대를 펼쳤다. 멤버들의 응원을 받고 무대에 오른 한빈은 흰 천을 활용한 색다른 안무로 유려한 춤선을 선보였다. 부드러운 턴과 절도 있는 동작을 오가는 한빈의 화려한 퍼포먼스가 몰입감을 안겼다. 엔딩에선 마네킹에 입을 맞추는 파격적인 연기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진 2라운드 ‘팀 배틀’에서 템페스트는 자신들의 곡 ‘LIGHTHOUSE(라이트하우스)’의 편곡 버전에 맞춰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펼쳤다. 완벽한 합이 돋보이는 군무부터 봉을 활용한 기발한 안무의 향연이 감탄을 자아냈다. 멤버 혁은 어깨 부상에도 빈틈없이 퍼포먼스를 소화하는 투혼을 발휘하기도 했다.

팀 배틀 결과 템페스트는 2위라는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템페스트의 무대에 MC 태민은 “팀워크가 돋보이는 무대”라고 칭찬했고, 다른 팀 또한 “연습량이 느껴진다”, “기발한 아이디어와 군무의 조화가 너무 좋다”, “흠잡을 데 없이 깔끔하다”라며 감탄했다.

탄탄한 실력과 잠재력으로 똘똘 뭉친 템페스트가 앞으로의 대결에서는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템페스트는 지난해 서울·일본·마카오, 올해 베트남에서 단독 콘서트 ‘T-OUR(티-아워)’를 성황리에 마쳤다. 또 올 상반기 미니 5집 ‘TEMPEST Voyage(템페스트 보야지)’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LIGHTHOUSE’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으며, 일본 데뷔 앨범 ‘BANG!(뱅!)’으로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 및 주간 앨범 랭킹 상위권에 오르는 등 국내외에서 ‘4세대 핫템’의 존재감을 굳혔다.

템페스트가 출연하는 Mnet ‘로드 투 킹덤’은 매주 목요일 밤 9시 30분 방송된다.​​

‘로드 투 킹덤’ 템페스트 “이 악물고 출연, 가능성 알리고파”

​그룹 템페스트가 ‘로드 투 킹덤’ 출연에 임하는 각오를 전했다.

19일 오전 서울 강남구 논현로 엘리에나호텔에서는 엠넷 ‘로드 투 킹덤: 에이스 오브 에이스'(이하 ‘로드 투 킹덤’)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자리에는 프로그램의 MC 태민을 비롯해 더뉴식스, 더크루원(ATBO·저스트 B), 에잇턴, 원어스, 유나이트, 크래비티, 템페스트, 최효진 CP, 조우리 PD가 참석했다.

템페스트는 “‘로드 투 킹덤’에 출연하게 돼 정말 기쁘다”라며 “이번 ‘로드 투 킹덤’은 템페스트를 포함해서 일곱 팀 모두에게 매력과 기량을 뽐낼 수 있는 장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얘기했다.

이어 “열심히 준비하고 이를 악물고 왔다”라며 “독기를 품은 열정적인 템페스트를 보여드리겠다, 저희의 가능성을 알리고 싶다”라고 각오를 전해 기대를 높였다.

한편 ‘로드 투 킹덤: 에이스 오브 에이스’는 K팝 보이그룹 라이징 프로젝트로, 실력과 잠재력을 갖추고 있는 그룹들을 재조명하는 서바이벌이다. 이날 오후 9시 30분에 처음 방송된다.​

‘글로벌 핫템’ 템페스트, 올해의 남자 아이돌 선정..3년 연속 수상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2024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

템페스트는 지난 3일 열린 ‘2024 올해의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국내 및 베트남 부문 올해의 남자아이돌로 선정됐다.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매년 대규모 소비자 투표를 통해, 한 해를 빛낸 올해의 브랜드를 선정해 시상하는 브랜드 어워즈다. 올해부터 국내뿐만 아니라 베트남 현지에서도 소비자 투표를 실시해 탁월한 활동으로 한류의 위상을 드높인 최고의 브랜드를 발굴하고 널리 알리고 있다.템페스트는 앞서 2022년, 2023년 열린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각각 남자아이돌(신인), 남자아이돌(라이징스타) 부문을 수상하며 무서운 성장세를 입증했다. 올해는 국내와 베트남에서 남자아이돌 부문에 이름을 올리며 2관왕의 쾌거를 달성했다.

템페스트는 지난 3월 다섯 번째 미니앨범 ‘TEMPEST Voyage’를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특히 타이틀곡 ‘LIGHTHOUSE(라이트하우스)’로 음악 방송 1위 트로피를 거머쥐며 컴백과 동시에 ‘4세대 핫템’의 존재감을 떨쳤다.

템페스트는 해외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글로벌 핫템’의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올해 초에는 일본 프리 데뷔곡 ‘Baddest Behavior(배디스트 비헤이비어)’로 일본 최대 음원 사이트 라인뮤직 톱100 5위에 올랐을 뿐만 아니라, 베트남 아이튠즈 케이팝 데일리 차트 1위를 차지했다. 또 템페스트는 최근 첫 베트남 콘서트 개최해 현지에서의 뜨거운 반응을 모으는 등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템페스트는 “이렇게 영광스러운 상을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항상 저희 템페스트를 위해서 고생해 주시는 모든 스태프분들께 감사 인사와 함께 이 상의 영광을 돌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언제나처럼 템페스트의 곁에서 늘 한결같이 버팀목이 되어주고 힘이 되어주는,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우리 iE(팬덤명)에게 이 상을 바친다”라며 “국내와 베트남 2개 부문에서 상을 받게 되어서 그에 따른 막중한 책임감도 느끼고 있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해서 많은 분들에게 행복과 위로를 드릴 수 있는 그룹으로 성장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템페스트는 오는 19일 첫 방송되는 Mnet ‘로드 투 킹덤 : ACE OF ACE’에 출연한다. ​​

‘뮤직뱅크’ 최예나, 중독성 100% ‘네모네모’ 무대

가수 최예나(YENA)가 MZ 감성으로 무대를 꽉 채웠다.

최예나는 25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 in 창원’에 출연해 세 번째 싱글 ‘네모네모’의 타이틀곡 ‘네모네모’ 무대를 선보였다.

최예나는 펑키한 스타일링으로 MZ 감성을 100% 발산하며, 최예나만의 매력을 완성했다. 최예나 특유의 키치한 에너지와 깜찍함이 묻어난 표정 연출이 통통 튀는 제스처, 퍼포먼스와 맞물려 발랄한 무드를 자아냈다.

손가락으로 네모를 표현하는 시그니처 안무 역시 눈을 뗄 수 없는 중독성을 선사했고, 최예나만이 전할 수 있는 해피 바이러스가 보는 이들을 절로 미소 짓게 했다.

‘네모네모’는 밀레니엄 사운드에 MZ 감성을 더한 일렉트로닉 댄스곡이다. 사랑을 하며 알게 된 서로의 모난 모습을 모서리가 뾰족한 네모에 빗대어 재미있게 표현했으며, K팝 대표 안무가 최영준과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2’에서 활약한 레디가 속한 TEAM SAME이 안무 창작 작업에 참여했다.

지난 19일 MBC ‘쇼! 음악중심’으로 ‘네모네모’ 막방을 펼친 최예나는 각종 활동으로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최예나X템페스트, ‘드림콘서트’ 접수 완료

가수 최예나(YENA)와 템페스트(TEMPEST)가 ‘드림콘서트’를 뜨겁게 달궜다.

최예나와 템페스트는 지난 19일 경기 고양특례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 ‘제30회 드림콘서트'(이하 ‘드림콘서트’)에 출연했다.

이날 최예나는 흑발 긴 생머리와 깜찍한 데님 의상 스타일로 무대에 올라 세 번째 싱글 ‘네모네모’의 타이틀곡 ‘네모네모’ 무대를 선보였다. 최예나는 통통 튀는 매력과 밝은 표정으로 보는 이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특히 ‘네모네모’의 포인트 안무로 재기 발랄한 매력을 발산하며 큰 호응을 얻었고, 작은 체구로 큰 무대를 가득 채우는 존재감과 힘 있는 퍼포먼스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팬들과 막간의 소통을 마친 최예나는 마지막으로 솔로 데뷔곡 ‘SMILEY (Feat. BIBI)(스마일리)’ 무대를 선보이며 해피 바이러스를 전파했다.

이어 템페스트는 블랙 앤 화이트가 어우러진 유니크한 느낌의 슈트와 각 잡힌 워커로 스타일링하고 무대에 등장했다. 먼저 템페스트는 ‘LIGHTHOUSE(라이트하우스)’ 무대를 통해 그들 특유의 청량하면서도 환상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무대 이후에는 객석에 가까이 다가가 인사를 나눴고, ‘난장 (Dangerous)(데인저러스)’ 무대를 이어가며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템페스트는 ‘LIGHTHOUSE’와는 또 다른 패기와 강렬한 에너지를 보여주며 현장을 압도했다.

한편 최예나는 최근 세 번째 싱글 ‘네모네모’ 음악 활동을 성공리에 마쳤다. 템페스트는 Mnet 보이그룹 서바이벌 ‘로드 투 킹덤 : ACE OF ACE’에서 활약 중이다.

최예나, 막방까지 통통 튀는 매력..‘네모네모’ 해피 바이러스 한도 초과

​가수 최예나(YENA)가 ‘네모네모’ 막방까지 러블리한 매력으로 가득 채웠다.

최예나(YENA)는 19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해 세 번째 싱글 ‘네모네모’의 타이틀곡 ‘네모네모’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최예나는 키치한 스타일링과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이 ‘네모네모’ 활동 마지막 음악 방송인 만큼 최예나는 더 다양한 표정 연기와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로 완성도 높은 무대를 꾸몄다.

최예나는 댄서들과 호흡하며 보는 재미가 있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손가락과 팔을 활용해 네모를 표현한 시그니처 안무가 눈길을 모았다. 특히 최예나는 막방의 아쉬움을 나타내듯 우는 모습의 제스처를 취하기도 했고, 하트 포즈로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네모네모’는 밀레니엄 사운드에 MZ 감성을 더한 일렉트로닉 댄스곡이다. 사랑을 하며 알게 된 서로의 모난 모습을 모서리가 뾰족한 네모에 빗대어 재미있게 표현했으며, 안무에는 최영준과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2’에서 활약한 레디가 속해있는 TEAM SAME이 맡았다.

한편 최예나는 앞으로도 각종 활동을 통해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유연석 임철수 최우진 고상호, 대통령실 핵심 멤버 총출동(지금 거신 전화는)

MBC 새 금토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 제공 

[뉴스엔 김명미 기자] 유연석, 임철수, 최우진, 고상호가 대통령실 핵심 멤버로 뭉친다.

11월 22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을 앞둔 MBC 새 금토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기획 권성창/ 연출 박상우, 위득규/ 극본 김지운/ 제작 본팩토리, 바람픽쳐스)은 협박 전화로 시작된, 정략결혼 3년 차 쇼윈도 부부의 시크릿 로맨스릴러다.

10월 30일 공개된 스틸에는 대통령실 대변인 유연석(백사언 역)을 중심으로 핵심 4인방의 모습이 담겨 있어 전무후무한 능력캐들의 만남을 기대케 한다.

유연석은 극 중 집안, 외모 등 무엇 하나 빠지는 게 없는 최연소 대통령실 대변인 ‘백사언’ 역으로 열연을 펼친다. 인질 협상 전문가, 공영방송 간판 앵커 등 화려한 스펙의 소유자인 사언은 철두철미한 성격과 뛰어난 언변으로 대중들의 높은 신뢰와 지지를 얻고 있다. 앞서 공개된 1차 티저에서 유연석은 수많은 카메라와 기자들 앞에서 카리스마 있게 좌중을 휘어잡는 ‘백사언’에 완벽 몰입,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한 바 있다. 전화를 받고 있는 스틸 속 그의 모습 역시 감탄을 자아낸다.

임철수는 대통령실 과장 ‘강영우’ 역을 맡았다. 가족애가 넘치는 영우는 홍희주(채수빈 분)와의 관계에 변화가 생긴 사언에게 결혼생활 일대일 코치를 해주는가 하면 좋은 남편이 되는 방법도 전수한다. 영우의 말 한마디가 ‘쇼윈도 부부’ 사언에게 어떤 영향을 끼칠지, 임철수의 인간미 넘치는 모습과 탄탄한 연기력이 만나 탄생할 ‘강영우’의 모습이 더욱 궁금해진다.

사언을 가장 가까이에서 보필하는 대통령실 행정관 ‘박도재’ 역은 최우진이 연기한다. 도재는 사언을 제일 존경하고 따르는 인물로 지시받은 것은 완벽에 가깝게 처리할 정도로 못하는 일이 없다. 그림자처럼 사언을 따르는 그는 ‘리틀 백사언’으로도 불린다. 뛰어난 연기력으로 등장한 신예 최우진이 유연석과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 그의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

고상호는 냉철하면서도 허를 찌르는 질문으로 대변인들을 당황하게 만드는 대통령실 출입 기자 ‘장혁진’ 역으로 분한다. 혁진은 사언과 앙숙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둘도 없는 친구 사이로, 사언이 가끔 자신의 속내를 내비치는 유일한 존재다. 고상호는 장난기 넘치면서도 빠른 판단력을 지닌 기자 캐릭터를 흡인력 있게 소화해 낼 전망이다.

이처럼 유연석, 임철수, 최우진, 고상호는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는 대통령실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각자의 위치에서 임팩트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 대통령실의 중심 유연석을 비롯해, 그의 든든한 조력자로서 활약을 예고한 이들의 행보에 그 어느 때보다도 귀추가 주목된다.

김명미 mms2@newsen.com​ 

최우진, ‘지금 거신 전화는’로 지상파 드라마 데뷔…유연석과 호흡[공식]

‘준비된 신예’ 최우진이 ‘지금 거신 전화는’으로 지상파 드라마에 데뷔한다.

소속사 위에화엔터테인먼트코리아에 따르면, 최우진은 오는 11월 22일 첫 방송하는 MBC 새 금토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기획 권성창/ 연출 박상우, 위득규/ 극본 김지운/ 제작 본팩토리, 바람픽쳐스)에 박도재 역으로 출연한다.

최우진이 출연하는 ‘지금 거신 전화는’은 협박전화로 시작된 정략결혼 3년 차 쇼윈도 부부의 시크릿 로맨스릴러로, 카카오페이지 동명의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최우진이 ‘지금 거신 전화는’으로 지상파 드라마에 데뷔한다. 사진=위에화엔터테인먼트코리아 

​최우진은 극 중 대통령실 대변인인 백사언(유연석 분)을 가장 가까이에서 보필하는 별정직 행정관 박도재 역을 맡는다. 박도재는 지시받은 것을 완벽에 가깝게 처리하고 비밀 요원처럼 못 하는 일이 없는 일당백의 인물로, ‘리틀 백사언’으로 불리는 캐릭터다.

최우진은 지난 1월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이재, 곧 죽습니다’ Part 2로 데뷔, 안지형(오정세 분)의 후배 형사 우지훈 역을 맡아 활약했다. 특히, 최우진은 첫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오정세와 안정적인 연기 호흡을 보여주는 것은 물론 액션과 오열 연기까지 완벽하게 펼치며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다.

OTT 드라마 데뷔작으로 ‘준비된 신예’라는 타이틀을 얻은 최우진은 ‘지금 거신 전화는’을 통해 지상파 드라마에 데뷔, 극에 몰입도를 더하는 연기력과 완벽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또 한 번 신스틸러의 활약을 펼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최우진이 출연하는 ‘지금 거신 전화는’은 오는 11월 22일 밤 9시 50분 MBC에서 첫 방송 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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