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예나, 오늘(27일) ‘헤이즈의 볼륨을 높여요’ 출연..신보 비하인드 공개

가수 최예나(YENA)가 ‘헤이즈의 볼륨을 높여요’를 찾는다.

최예나는 27일 오후 방송되는 KBS Cool FM ‘헤이즈의 볼륨을 높여요’에 출연한다.

이날 최예나는 ‘헤이즈의 볼륨을 높여요’의 ‘왔어요’ 코너를 통해 청취자들과 실시간 소통에 나선다. 또 헤이즈와 신보 비하인드 및 다채로운 토크를 펼친다.

최예나는 지난 16일 첫 번째 싱글 앨범 ‘Love War(러브 워)’로 5개월 만에 컴백했다. 사랑이 진행되는 과정 중 가장 위태롭고 권태로운 시기를 표현한 타이틀곡 ‘Love War(Feat. BE‘O)’로 기존 이미지에서 탈피한 모습을 선보였다.

최예나가 출연하는 KBS Cool FM ‘헤이즈의 볼륨을 높여요’는 27일 오후 9시부터 청취할 수 있다.

최예나X템페스트, ‘2023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수상 영예

가수 최예나(YENA)와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2023년을 이끌어갈 가수로 인정받았다.

최예나와 템페스트(한빈, 형섭, 혁, 은찬, 루, 화랑, 태래)는 지난 17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3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내년을 이끌어갈, 기대되는 솔로아티스트(여)’, ‘내년을 이끌어갈, 기대되는 남자아이돌(신인)’ 부문을 각각 수상했다.

올해로 21회를 맞은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브랜드 시상식이다.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브랜드를 소비자의 손으로 선정한다는 데 큰 의미가 있으며 올해는 역다 최다 인원인 약 41만 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이날 ‘내년을 이끌어갈, 기대되는 남자아이돌(신인)’을 수상한 템페스트는 소속사를 통해 “이렇게 영광스러운 상과 함께 새해를 시작할 수 있어 정말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오늘 받은 상에 걸맞은 또 하나의 브랜드가 되기 위해 끊임없이 성장해 나가겠다. 많은 대중분들과 팬분들에게 영감을 드리고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내년을 이끌어갈, 기대되는 솔로아티스트(여)’를 수상한 최예나 또한 소속사를 통해 “마침 오늘이 솔로 데뷔 1주년이 되는 날인데 큰 선물을 받은 것 같아서 행복하다”며 “앞으로도 멋진 노래, 멋진 무대로 보답 할 수 있는 멋진 아티스트가 되겠다”고 전했다.​ 

‘4세대 핫템’ 템페스트, ‘서가대’ 뉴스타상 수상 쾌거..“자랑스러운 아티스트 될 것”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또 한 번의 수상으로 ‘4세대 핫템’을 증명했다.

템페스트(멤버 한빈, 형섭, 혁, 은찬, 루, 화랑, 태래)는 지난 1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열린 ‘제32회 서울가요대상’에서 아이돌플러스 뉴스타상을 수상했다.

이날 템페스트는 팬들의 투표로 선정되는 특별한 ‘아이돌플러스 뉴스타상’을 수상, 무서운 성장세와 함께 글로벌 팬덤의 막강한 화력을 증명했다.

트로피를 받은 템페스트는 “2023년 새해가 밝았는데 영광스러운 상과 함께 시작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템페스트가 이 상을 받기까지 바르게 이끌어준 분들과 스태프 분들에게 모두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템페스트는 “이 상이 100% 팬 분들의 투표를 통해 선정됐다고 하는데, 진심으로 감사하다. 늘 그랬듯이 여러분의 자랑스러운 아이돌, 아티스트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다시 한번 감사하고, 2023년은 템페스트가 각인되는 해가 되고, 선한 영향력을 주는 팀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템페스트는 데뷔 앨범으로 초동 7만 5015장의 판매고를 올렸고, 타이틀곡 ‘배드 뉴스(Bad News)’로는 데뷔 6일 만에 음악방송 1위 후보에 오르며 화려하게 가요계에 등장했다. 

특히 지난 8월 발매한 미니 2집 ‘샤이닝 업(SHINING UP)’으로는 수록곡 전곡을 벅스 실시간 차트에 진입했다. 최근 발매한 미니 3집 ‘온앤온(ON and ON)’ 타이틀곡 ‘드래곤(Dragon, 飛上)’으로 벅스 실시간 음원 차트 1위는 물론, 음악방송에서 데뷔 첫 1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이러한 활약 속에 템페스트는 ‘2022 올해의 브랜드 대상’과 ‘2022 지니 뮤직 어워드(GMA)’에서 각각 남자 신인상을 받았다. 또한 ‘2022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인 재팬(2022 Asia Artist Awards IN JAPAN)’에서는 뉴웨이브 가수 부문을 수상했으며, ‘2023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남자아이돌(신인) 부문을 받으며 인기를 증명했다.​​

최예나X템페스트, ‘2023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수상 영예

가수 최예나(YENA)와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2023년을 이끌어갈 가수로 인정받았다.

최예나와 템페스트(한빈, 형섭, 혁, 은찬, 루, 화랑, 태래)는 지난 17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3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내년을 이끌어갈, 기대되는 솔로아티스트(여)’, ‘내년을 이끌어갈, 기대되는 남자아이돌(신인)’ 부문을 각각 수상했다.

올해로 21회를 맞은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브랜드 시상식이다.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브랜드를 소비자의 손으로 선정한다는 데 큰 의미가 있으며 올해는 역다 최다 인원인 약 41만 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이날 ‘내년을 이끌어갈, 기대되는 남자아이돌(신인)’을 수상한 템페스트는 소속사를 통해 “이렇게 영광스러운 상과 함께 새해를 시작할 수 있어 정말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 

이어 “오늘 받은 상에 걸맞은 또 하나의 브랜드가 되기 위해 끊임없이 성장해 나가겠다. 많은 대중분들과 팬분들에게 영감을 드리고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내년을 이끌어갈, 기대되는 솔로아티스트(여)’를 수상한 최예나 또한 소속사를 통해 “마침 오늘이 솔로 데뷔 1주년이 되는 날인데 큰 선물을 받은 것 같아서 행복하다”며 “앞으로도 멋진 노래, 멋진 무대로 보답 할 수 있는 멋진 아티스트가 되겠다”고 전했다.​​

‘엠카’ 템페스트, 올해를 뜨겁게 달군 ‘Bad News’부터 ‘Dragon’까지

아이돌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2022년을 뜨겁게 달군 타이틀곡으로 연말을 장식했다.

템페스트(한빈, 형섭, 혁, 은찬, 루, 화랑, 태래)는 29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세 번째 미니앨범 ‘ON and ON (온앤온)’ 타이틀곡 ‘Dragon(飛上) (드래곤)’과 데뷔 앨범 ‘It‘s ME, It’s WE(잇츠 미, 잇츠 위)’ 타이틀곡 ‘Bad News(배드 뉴스)’ 무대를 선보였다.

‘Dragon(飛上)’ 무대를 선보인 템페스트는 강렬한 용의 기운으로 ‘엠카운트다운’을 사로잡았다. 템페스트는 살아있는 용이 무대를 휘젓는 듯 거침없는 에너지를 보였다. 점프 동작으로 템페스트만의 기운을 발산했고, 용의 눈과 발톱을 연상시키는 포인트 안무와 여의주를 물고 비상하는 용을 담은 ‘용용댄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표정과 제스처로 강렬함과 카리스마를 더했다.

템페스트는 폭발적인 에너지와 청량함을 담은 ‘Bad News’로 앞선 무대와는 다른 매력을 보였다. 템페스트는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도 오차 없는 칼군무로 무대를 장악했다. 중독성 강한 후렴구에 맞춰 스키를 타는 듯한 동작의 포인트 안무로 흥을 유발했다.

템페스트는 ‘거센 폭풍’을 뜻하는 팀명에 밝은 에너지와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가요계를 휩쓸겠다는 포부를 안고 등장해 2022년 가요계 루키로 주목 받았다.

데뷔 앨범으로 초동 7만 5015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신인으로서 이례적인 기록을 세운 템페스트는 타이틀곡 ‘배드 뉴스(Bad News)’로는 데뷔 6일 만에 음악방송 1위 후보에 올랐으며, 지난 8월 발매한 미니 2집 ‘샤이닝 업(SHINING UP)’으로는 수록곡 전곡을 벅스 실시간 차트에 진입했다.

최근 발매한 미니 3집 ‘온앤온(ON and ON)’ 타이틀곡 ‘드래곤(Dragon, 飛上)’으로 벅스 실시간 음원 차트 1위는 물론, MBC M ‘쇼! 챔피언’에서 데뷔 첫 1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거침 없는 상승세로 템페스트는 ‘2022 올해의 브랜드 대상’과 ‘2022 지니 뮤직 어워드(GMA)’에서 각각 남자 신인상을 받았고, 지난 13일 일본 나고야 니혼가이시홀에서 개최된 ‘2022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인 재팬(2022 Asia Artist Awards IN JAPAN)’에서는 뉴웨이브 가수 부문을 수상했다. 또한 ‘2022 마마 어워즈(2022 MAMA AWARDS)’에 참석해 글로벌한 인기를 입증했고, 지난 24일 열린 ‘2022 SBS 가요대전’에서도 화려한 무대를 꾸몄다.

템페스트는 오는 31일 개최되는 ‘2022 MBC 가요대제전’에 출연해 뜨거웠던 2022년을 팬들과 함께 마무리 할 예정이다.​​

최예나X템페스트, ‘가요대제전’ 출격…연말 가득 채운 존재감

가수 최예나(YENA)와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가요대제전’을 빛낸다.

최예나와 템페스트(한빈, 형섭, 혁, 은찬, 루, 화랑, 태래)는 오는 31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되는 ‘2022 MBC 가요대제전'(이하 ‘MBC 가요대제전’)에 출연한다.

이번 ‘MBC 가요대제전’은 ‘With Love(위드 러브)’를 주제로 펼쳐진다. 전 세대를 아우르는 최정상 아티스트들이 모여 음악으로 화합하는 특별한 축제의 장을 만들 전망이다. 초특급 라인업은 물론 다채로운 컬래버레이션 무대가 예고된 가운데, 최예나와 템페스트도 라인업에 이름을 올려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날 최예나는 2023년 계묘년을 맞아 토끼띠 걸그룹 멤버들과 함께 스페셜 무대를 선보인다. 오마이걸 아린, 위키미키(Weki Meki) 최유정, (여자)아이들 우기, 츄와 함께 통통 튀는 에너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템페스트는 케플러(Kep1er)와 함께 ‘스템플러’를 결성해 4세대 대표 남녀 아이돌의 막강한 시너지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최예나는 최근 ‘2022 Asia Artist Awards IN JAPAN(2022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인 재팬)’에서 베스트 뮤지션상을 수상할 뿐만 아니라 ‘2022 KBS 가요대축제’에도 출연해 연말까지 강렬한 존재감을 채웠다.

템페스트는 최근 미니 3집 ‘ON and ON(온앤온)’의 타이틀곡 ‘Dragon(飛上)(드래곤)’으로 데뷔 첫 음악 방송 1위를 차지했다. 또한 ‘2022 올해의 브랜드 대상’, ‘2022 지니 뮤직 어워드(GMA)’에서 남자 신인상을, ‘2022 Asia Artist Awards IN JAPAN’에서 뉴웨이브 가수 부문을 수상하며 2022년 최고의 남자 신인 그룹으로 우뚝 섰다. ​​

최예나·템페스트, ‘가요대제전’서 각각 콜라보…매력 포텐

​가수 최예나(YENA)와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가요대제전’에서 풍성한 무대를 선물했다.

최예나와 템페스트는 지난달 31일 방송된 ‘2022 MBC 가요대제전’에서 다양한 무대를 선보였다.

먼저 1999년생 토끼띠인 최예나는 계묘년 검은 토끼해를 맞아 우기, 아린, 유정, 츄와 함께 ’99즈’라는 이름의 팀을 꾸려 무대를 선보였다. 새해 카운트다운 후 최예나는 “저희 토끼즈끼리 새해 첫 스텝을 밟아보자는 마음으로 카라 선배님의 ‘스텝’을 준비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며 기대를 높였다.

이어진 무대에서 최예나는 카라의 ‘스텝’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했다. 특히 다른 멤버들과 함께 합을 맞춰 선보인 완벽한 댄스가 시선을 모았다.

청량미 가득한 비주얼로 무대에 오른 템페스트는 ‘캔 스톱 샤이닝'(Can’t Stop Shining)을 선보였다. 이들은 구름 영상을 배경으로 다양한 스타일의 흰색, 하늘색 의상을 맞춰 입어 더욱 풋풋하고 상큼한 무대를 완성시켰다.

또 템페스트는 케플러와 합동 무대를 연습하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들은 환상 컬래버레이션을 자랑하며 최선을 다해 연습에 임했고, 함께 치킨을 먹으며 각오를 다졌다. 템페스트는 “‘가요대제전’ 무대 뿌셔보자. 스템플러 파이팅”이라며 분위기를 달궜다.

이후 템페스트는 케플러와 함께 세븐틴의 ‘예쁘다’ 무대를 준비했다. 템페스트는 스쿨룩을 입고 풋풋하고 상큼한 매력을 뽐냈고, 귀여운 안무와 표정 및 제스처로 무대를 보는 재미를 높였다.

지난해 가요계에서 눈에 띄는 활약을 펼친 최예나와 템페스트는 올해도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며 한 단계 높이 도약할 예정이다.​

템페스트, ‘가요대전’ 뜨겁게 달군 4세대 핫템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비주얼과 독보적인 퍼포먼스로 ‘2022 SBS 가요대전’을 빛냈다.

템페스트(한빈, 형섭, 혁, 은찬, 루, 화랑, 태래)는 24일 방송된 ‘2022 SBS 가요대전'(이하 ‘가요대전’)에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며 주말 시청자에게 크리스마스 선물 같은 시간을 전달했다.

이날 템페스트는 세 번째 미니앨범 ‘ON and ON (온앤온)’의 타이틀곡 ‘Dragon(飛上) (드래곤)’ 무대를 선보였다. 멤버들은 에너제틱한 안무 중에도 파워풀한 고음과 안정적인 라이브 실력을 드러내며 눈을 뗄 수 없는 무대를 완성했다.

특히 템페스트는 독보적인 비주얼과 스타일링으로 음악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리드미컬한 변주를 한층 다채롭게 표현하는 표정 연기가 돋보이는가 하면, 용이 여의주를 물고 비상하는 모습을 거침없는 퍼포먼스로 표현하는 등 강렬한 무대를 선사했다.

기존 음악방송을 통해 선보였던 ‘Dragon(飛上)’과는 또 다른 매력의 무대들로 글로벌 팬들을 만나고 있는 템페스트는 남성미 넘치는 강렬한 매력으로 팬들을 열광케 했다. 웅장한 인트로 무대부터 역동적인 군무가 돋보이는 강렬한 퍼포먼스까지 다채로운 무대 구성으로 ‘퍼포먼스 맛집’다운 존재감을 발휘했다.

템페스트는 음반 초동 판매량은 13만 장 이상을 넘어서며 자체 최고 기록을 달성했고 타이틀곡 ‘Dragon(飛上)’으로 벅스 실시간 음원 차트 1위를 비롯해 MBC M ‘쇼! 챔피언’에서 데뷔 첫 음악 방송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또한 템페스트는 ‘2022 올해의 브랜드 대상’과 ‘2022 지니 뮤직 어워드 (GMA)’에서 각각 남자 신인상을 수상했으며, ‘2022 Asia Artist Awards IN JAPAN (2022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인 재팬)’에서는 뉴웨이브 가수 부문을 수상했다. 뿐만 아니라 ‘KCON 2022 JAPAN (케이콘 2022 재팬)’과 ‘2022 MAMA AWARDS (마마 어워즈)’에도 참석해 글로벌한 인기를 증명했다.

한편 템페스트는 오는 31일 개최되는 ‘2022 MBC 가요대제전’에 출연해 한 해의 마지막을 팬들과 함께 마무리 할 예정이다.​​

‘더 글로리’ 파트2, 3월 10일 공개 확정…송혜교·이도현 등 스틸 공개

넷플릭스(Netflix)가 ‘더 글로리’ 파트2의 공개일을 오는 3월 10일로 확정하고 파트2의 스틸을 최초 공개했다.

유년 시절 폭력으로 영혼까지 부서진 한 여자가 온 생을 걸어 치밀하게 준비한 처절한 복수와 그 소용돌이에 빠져드는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가 파트2 공개를 오는 3월 10일로 확정하고 스틸을 최초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 속에서는 다양한 상황에 놓인 ‘더 글로리’ 주역들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다. 문동은(송혜교 분)은 눈물이 그렁그렁한 채로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고, 박연진(임지연 분)은 심각한 표정으로 누군가와 통화를 하고 있다. 그런가 하면 주여정(이도현 분)과 하도영(정성일 분)이 바둑을 두고 있는 모습도 공개돼 파트2에서 공개될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끌어올렸다.

김은숙 작가는 “파트1을 보셨다면 파트2는 안 보고는 못배길 것”이라며 “사이다, 마라 맛이 파트2에 집중되어있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안길호 감독 또한 파트2에서 “본격적으로 동은과 연진의 싸움이 시작되고 가해자들이 응징을 당하는 이야기가 다이나믹하게, 눈 뗄 수 없이 펼쳐질 것이다. 모든 떡밥이 회수될 것”이라는 말을 전해 기대감에 불을 지폈다.

‘더 글로리’는 지난해 12월 30일 파트1 공개 이후 ‘넷플릭스 TOP 10 웹사이트'(top10.netflix.com)에서 누적 1억 4,800만 시청 시간을 기록하며 3주 연속 TOP 10 진입, 3주 차에도 대한민국을 포함한 8개국에서 1위, 34개 나라의 TOP 10 리스트에 이름을 올리며 다시 한번 K-콘텐츠의 저력을 전 세계에 드러내고 있다.

[사진출처 = 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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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나, 오늘(17일) 솔로 데뷔 1주년…앞으로가 기대되는 이유

가수 최예나(YENA)가 솔로 데뷔 1주년을 맞았다.

최예나는 지난해 1월 17일 첫 번째 미니앨범 ‘SMiLEY’를 발매하며 솔로로 정식 데뷔했다. 앞서 그룹 아이즈원(IZ*ONE)에서 리드보컬, 리드댄서, 래퍼까지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하며 활약한 최예나는 자신만의 통통 튀는 에너지를 담은 앨범으로 출격해 대중의 눈도장을 찍었다.

최예나의 솔로 데뷔는 성공적이었다. 앨범 발매와 동시에 ‘SMiLEY’ 전곡 차트인을 시켰고, 타이틀곡 ‘SMILEY(feat.BIBI)’ 뮤직비디오로는 유튜브 인기 급상승 동영상 1위, 유튜브 뮤직비디오 트렌딩 월드와이드 차트 1위에 오르며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특히 ‘SMILEY’는 입소문을 타고 발매 11일 만에 음원 차트 1위에 올랐고, 더 나아가 최예나는 활동 종료 이후 음악 방송에서 1위 트로피를 거머쥐며 ‘대세 아티스트’의 존재감을 떨쳤다.

이후 7개월 만에 발매한 두 번째 미니앨범 ‘SMARTPHONE(스마트폰)’으로는 커리어하이를 달성했다. 멜론 실시간 차트 상위권 및 TOP100에 이름을 올렸고, ‘SMILEY’ 음원 순위까지 동반 상승시키는 저력을 보였다. 또 초동 판매량 11만 장 이상을 기록하며 데뷔 앨범의 두 배 가까이 달하는 성장세를 나타냈다.

최예나는 지난 16일 데뷔 1년 만에 첫 번째 싱글 앨범 ‘Love War(러브 워)’를 선보였다. 이번에도 최예나의 저력이 발휘됐다. 최예나는 발매 첫날 4만3786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한터 차트 실시간 앨범 순위 1위를 기록했다. 또한 타이틀곡 ‘Love War(Feat. BE‘O)’는 벅스, 지니 실시간 차트 및 멜론 TOP100 차트에도 진입했고, 뮤직비디오는 현재 유튜브 조회수 100만 뷰를 넘어서며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최예나는 이번 앨범에서 타이틀곡 ‘Love War(Feat. BE‘O)’와 ‘Wash Away(워시 어웨이)’ 작사·작곡에 참여해 자신의 시선에서 바라본 ‘사랑’의 과정을 담았다. 시작부터 이별까지의 과정을 깊게 들여다본 고민과 흔적이 느껴지는 가사와 멜로디를 통해 한층 성장한 최예나의 역량이 돋보였다.

최예나는 그동안 보여줬던 이미지와는 상반된 느낌의 앨범을 통해 진정한 아티스트로 거듭나는 첫걸음을 시작했다. 솔로 데뷔 1년 만에 가요계 대표 여성 솔로 아티스트로 떠오른 최예나는 기존의 이미지에서 탈피하고 새로운 도전을 시도해 싱어송라이터로서의 가능성을 내비쳤다.
최예나는 “저의 새로운 도전이자 시작이다. 많은 분들이 ‘최예나에게 이런 면도 있구나’, ‘멋있다’, ‘좋다’, ‘최예나를 찾게 된다’라고 봐주셨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도 보여드리고 싶은 게 많다. 기대해주시면 좋을 것 같다”고 이번 앨범을 통해 한 단계 도약할 것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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