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페스트, ‘심플리 케이팝’에 몰아친 일곱 폭풍

​7인조 신예 템페스트(TEMPEST)가 글로벌 팬들에게 강렬하게 휘몰아쳤다.

템페스트(한빈, 형섭, 혁, 은찬, 루, 화랑, 태래)는 7일 오후 방송된 아리랑TV ‘심플리 케이팝’에 출연해 데뷔 앨범 ‘It’s ME, It’s WE(잇츠 미, 잇츠 위)’의 타이틀곡 ‘Bad News(배드 뉴스)’와 수록곡 ‘Just A Little Bit(저스트 어 리틀 빗)’ 무대를 꾸몄다.

이날 템페스트는 캐주얼한 스타일링으로 청량하면서도 세련된 비주얼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이어진 ‘Just A Little Bit’ 무대에서는 몽환적이면서 부드러운 매력을 발산했고, ‘Bad News’ 무대에서는 밝고 강력한 에너지를 뿜어냈다. 특히 일곱 멤버의 매력이 한데 모여 폭풍 같은 시너지를 발산, 글로벌 팬들의 마음에 휘몰아쳤다.

또한 템페스트는 신인답지 않은 다채로운 표정 연기와 제스처로 무대 보는 재미를 더했다. 특히 타이틀곡 ‘Bad News’의 중독성 넘치는 멜로디와 스키를 타는 듯한 모습의 포인트 안무 ‘스키 댄스’로 보기만 해도 온몸이 들썩거리는 무대를 완성했다.

2022년 가요계 루키로 주목 받고 있는 템페스트는 ‘거센 폭풍’을 뜻하는 팀명에 밝은 에너지와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가요계를 휩쓸겠다는 포부를 안고 등장했다.

데뷔 앨범 ‘It’s ME, It’s WE’는 일곱 멤버가 하나가 되어 보여줄 무한한 가능성과 잠재력이 담긴 앨범이다. 타이틀곡 ‘Bad News’는 K팝을 평정하겠다는 템페스트의 포부와 출사표가 역설적으로 담겨 있는 곡이다.

한편, 템페스트는 각종 음악 방송 및 다채로운 콘텐츠를 통해 데뷔 앨범 ‘It’s ME, It’s WE’ 활동을 이어간다.​

템페스트, 데뷔곡 ‘배드 뉴스’ 4일만 1000만뷰..무서운 돌풍

7인조 신예 템페스트(TEMPEST)의 데뷔곡 뮤직비디오가 1000만 뷰를 돌파했다.

템페스트(한빈, 형섭, 혁, 은찬, 루, 화랑, 태래)의 데뷔 앨범 ‘It’s ME, It’s WE(잇츠 미, 잇츠 위)’ 타이틀곡 ‘Bad News(배드 뉴스)’ 뮤직비디오가 지난 6일 조회수 1000만 뷰를 넘어섰다. 지난 2일 공개 이후 4일 만이다.

‘Bad News’ 뮤직비디오는 가요계의 판도를 뒤집겠다는 자신감 넘치는 가사와 어우러진 강렬한 퍼포먼스를 담았다. 또한 스키를 타는 듯한 동작의 포인트 안무 ‘스키춤’을 비롯해 멤버들의 밝고 힘찬 에너지가 가득 담긴 군무가 중독성을 선사하며 뮤직비디오의 몰입도를 한층 높였다.

템페스트는 ‘거센 폭풍’을 뜻하는 팀명에 밝은 에너지와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가요계를 휩쓸겠다는 포부를 안고 정식 데뷔했다.

데뷔 앨범 ‘It’s ME, It’s WE’는 일곱 멤버가 하나가 되어 보여줄 무한한 가능성과 잠재력이 담긴 앨범이다. 타이틀곡 ‘Bad News’는 K팝을 평정하겠다는 템페스트의 포부와 출사표가 역설적으로 담겨 있으며, 템페스트의 서막을 알리는 뉴스와도 같은 곡이다.

한편, 템페스트는 각종 음악 방송 및 다채로운 콘텐츠를 통해 ‘It’s ME, It’s WE’ 활동을 이어간다.​​

템페스트, ‘음중’에 상륙한 태풍..2022년 가요계 ‘핫템’

7인조 신예 템페스트(TEMPEST)가 2022년 가요계 ‘핫템’을 예고했다.

템페스트(한빈, 형섭, 혁, 은찬, 루, 화랑, 태래)는 5일 오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해 데뷔 앨범 ‘It’s ME, It’s WE(잇츠 미, 잇츠 위)’ 타이틀곡 ‘Bad News(배드 뉴스)’ 무대를 공개했다.

이날 템페스트는 에너제틱한 퍼포먼스가 가득한 ‘Bad News’ 무대로 데뷔를 알렸다. K팝을 평정하겠다는 포부와 출사표를 가진 만큼 패기 넘치는 에너지가 돋보였다.

템페스트는 7인 7색의 청량한 비주얼로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따라하기 쉬운 안무와 스키를 타는 듯한 포인트 안무 ‘스키 댄스’로 강한 중독성을 유발했다. 자유분방한 분위기 속에서도 칼같은 각도의 군무를 보이며 ‘4세대 핫템’을 예고했다.

2022년 가요계 루키로 주목 받고 있는 템페스트는 ‘거센 폭풍’을 뜻하는 팀명에 밝은 에너지와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가요계를 휩쓸 그룹이다.

템페스트의 데뷔 앨범 ‘It’s ME, It’s WE’는 일곱 멤버가 하나가 되어 보여줄 무한한 가능성과 잠재력이 담긴 앨범이다. 타이틀곡 ‘Bad News’는 K팝을 평정하겠다는 템페스트의 포부와 출사표가 역설적으로 담겨 있는 곡이다.

한편, 템페스트는 각종 음악 방송 및 다채로운 콘텐츠를 통해 데뷔 앨범 ‘It’s ME, It’s WE’ 활동을 이어간다.

‘뮤뱅’ 템페스트, 가요계 돌풍주의보 ‘Bad News(배드 뉴스)’ 타전

7인조 신예 템페스트(TEMPEST)가 ‘뮤직뱅크’에 폭풍처럼 상륙했다.

템페스트(한빈, 형섭, 혁, 은찬, 루, 화랑, 태래)는 4일 오후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데뷔 앨범 ‘It’s ME, It‘s WE(잇츠 미, 잇츠 위)’ 타이틀곡 ‘Bad News(배드 뉴스)’ 무대를 공개했다.

템페스트 루, 한빈, 형섭은 데뷔 무대에 앞서 가진 인터뷰에서 데뷔곡 ‘Bad News(배드 뉴스)’를 소개했다. 한빈은 “조금 떨리지만 행복하다 좋은 모습 보여드릴테니 기대해달라”고 데뷔 소감을 밝혔다. 루는 “태풍주의보 발령! 템페스트”라고 소개하며 데뷔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템페스트는 K팝을 평정하겠다는 포부와 출사표를 안고 등장하며 기대를 높였다. 중독성 강한 멜로디에 스키 댄스 등 따라하기 쉬운 포인트 안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템페스트는 청량한 비주얼과 분위기에 에너제틱한 퍼포먼스로 가요계 새 돌풍을 예고했다. 자유로우면서도 칼 같은 각도의 군무와 다양한 표정 연기로 몰입도를 높였다. 밝은 에너지와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입체적인 매력을 보였다.

템페스트는 위에화엔터테인먼트에서 7년 만에 론칭한 보이그룹으로, ‘거센 폭풍’을 뜻하는 팀명에 밝은 에너지와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가요계를 휩쓸 그룹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템페스트의 데뷔 타이틀곡 ‘Bad News’는 K팝을 평정하겠다는 템페스트의 포부와 출사표가 역설적으로 담겨 있는 곡이다.

템페스트는 각종 음악 방송 및 다채로운 콘텐츠를 통해 데뷔 앨범 ‘It’s ME, It‘s WE’ 활동을 이어간다.​​

‘엠카’ 템페스트, 데뷔 무대..’Bad News’로 가요계 돌풍 주의보

7인조 신예 템페스트(TEMPEST, 한빈 형섭 혁 은찬 루 화랑 태래)가 데뷔 무대를 펼쳤다.

템페스트는 3일 오후 방송된 엠넷 음악 프로그램 ‘엠 카운트다운’에 출연해 데뷔 앨범 ‘It’s ME, It’s WE'(잇츠 미, 잇츠 위) 타이틀곡 ‘Bad News'(배드 뉴스) 무대를 음악 방송 최초로 공개했다.

먼저 템페스트 루, 화랑, 한빈은 데뷔 무대를 앞두고 가진 인터뷰에서 팀명과 타이틀곡 ‘Bad News’에 대해 소개했다. 화랑은 “제가 쓰는 가사로 공감을, 추는 춤으로 감동을 드리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루는 “저희 셋 뿐만 아니라 멋진 네 명의 멤버가 더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템페스트는 K팝을 평정하겠다는 포부와 출사표가 역설적으로 담긴 타이틀곡 ‘Bad News’를 이날 ‘엠 카운트다운’에서 최초로 공개했다.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따라하기 쉬운 포인트 안무로 눈과 귀를 사로잡은 템페스트는 에너제틱한 퍼포먼스로 가요계에 새 돌풍을 예고했다.

템페스트는 위에화엔터테인먼트에서 7년 만에 론칭한 보이 그룹이다. ‘거센 폭풍’을 뜻하는 팀명에는 밝은 에너지와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가요계를 휩쓸 그룹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템페스트, 오늘(3일) ‘엠카’ 출격

신예 템페스트(TEMPEST)가 화려한 데뷔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템페스트(한빈, 형섭, 혁, 은찬, 루, 화랑, 태래)는 지난 2일 진행한 네이버 브이라이브를 통해 팬 쇼케이스를 성황리에 성료했다.

타이틀곡 ‘Bad News’를 비롯해 ‘Find Me’, ‘있을게’ 등 앨범 수록곡의 무대가 차례로 펼쳐지면서 본격적으로 데뷔의 서막을 열었다.

템페스트 곁에 늘 함께할 팬덤 이름도 공개됐다. 팬덤 명은 ‘아이’로 태풍의 중심부를 ‘태풍의 눈’이라 부르는 것에서 착안, 템페스트의 중심에 항상 아이가 있을 것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템페스트는 ‘거센 폭풍’을 뜻하는 팀명에 밝은 에너지와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가요계를 휩쓸 그룹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두 달간의 데뷔 프로모션을 마치고 정식 출격을 앞둔 템페스트가 ‘4세대 핫템’으로서 가요계에 어떤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킬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템페스트는 본격적인 각종 음악 방송 및 다채로운 콘텐츠를 통해 데뷔 앨범 ‘It’s ME, It‘s WE’ 활동을 이어간다.

템페스트는 3일 오후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등에 출연하며 다채로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7인조 템페스트 ‘데뷔 D-1’ 기대 포인트 셋

7인조 신예 템페스트(TEMPEST)의 데뷔가 단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템페스트는 오는 2일 데뷔 앨범 ‘It’s ME, It’s WE(잇츠 미, 잇츠 위)’를 발매하며 전격 데뷔한다. ‘거센 폭풍’을 뜻하는 팀명에 밝은 에너지와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가요계를 휩쓸겠다는 포부로 열정 가득한 출사표를 던졌다.

이처럼 가요계에 ‘돌풍 주의보’를 예고하며 글로벌 K팝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템페스트의 데뷔 기대 포인트를 짚어봤다.

◆ ‘4세대 新 돌풍’ 예고

템페스트는 NCT 127의 ‘영웅’, 마이클 잭슨의 ‘Smooth Criminal(스무스 크리미널)’, 세븐틴의 ‘HIT(히트)’, 세계적인 댄스 크루 KINJAZ(킨자즈)의 ‘Betta Watch Yo Self(베타 와치 요 셀프)’ 등을 자신들만의 스타일로 소화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데뷔 전부터 남다른 퍼포먼스 역량을 입증했다.

또한 본격적인 데뷔 프로모션을 통해 트레일러, 스케치 필름, 콘셉트 포토, 비주얼 클립 등 유니크하면서 다채로운 콘텐츠를 오픈하며 국내외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템페스트는 정식 데뷔 전부터 유튜브, 인스타그램, 트위터 등 공식 SNS 팔로워 수 도합 70만 명을 넘어서며 탄탄한 팬덤을 형성, 빠른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티징 콘텐츠로 데뷔 예열을 마친 템페스트는 팀명에서부터 느껴지는 강렬한 에너지를 무대 위에서 제대로 터트리며, 4세대 K팝 시장에 새로운 돌풍을 일으킬 것을 예고하고 있다.

◆TEMPEST 7명의 최정예 멤버

루, 태래, 화랑, 형섭, 한빈, 은찬, 혁은 ‘PRESENT’, ‘HAPPINESS’, ‘FREEDOM’, ‘PASSION’, ‘CHALLENGE’, ‘CLASSIC’, ‘POSSIBILITY’라는 각각의 개성이 담긴 상징 키워드를 공개하며 ‘TEMPEST’를 완성했다.

특히 루와 형섭은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즌2, 한빈은 ‘아이랜드(I-LAND)’, 화랑은 ‘언더나인틴’ 출신으로 오랜 시간 끝에 정식 데뷔하는 만큼, 한층 성장하고 성숙해진 모습으로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여기에 히든 멤버 혁, 은찬, 태래까지 7명의 멤버가 템페스트로 뭉쳐, 가요계에 큰 바람을 일으킬 계획이다.

◆다채로운 스펙트럼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Bad News(배드 뉴스)’를 비롯해 ‘Just A Little Bit(저스트 어 리틀 빗)’, ‘Find Me(파인드 미)’, ‘있을게(to YOU)’, ‘Bad At Love(배드 앳 러브)’까지 총 5곡이 수록되어 있다. 특히 멤버 루와 화랑이 작사에 이름을 올리며 템페스트만의 색깔을 더했고, 잔잔한 사운드의 곡부터 에너지로 가득 찬 댄스곡까지 다채로운 장르를 통해 ‘칠색조’ 매력을 선보인다.

템페스트는 밝고 활기찬 소년미와 카리스마를 넘나드는 멀티 매력을 장착, 가요계의 판도를 뒤집어 놓을 ‘Big News’이자 ‘Good News’가 될 전망이다.

한편, 템페스트의 데뷔 앨범 ‘It’s ME, It’s WE’는 오는 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3월 2일 데뷔’ 템페스트, 틱톡 오픈… 글로벌 팬소통 박차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글로벌 팬들과의 활발한 소통을 예고했다.

템페스트(한빈·형섭·혁·은찬·루·화랑·태래)는 최근 글로벌 숏폼 모바일 비디오 플랫폼 틱톡(TikTok) 계정을 오픈하고 인사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멤버들은 “틱톡을 통해 템페스트만의 즐겁고 재밌고 유쾌한 영상들 많이 업로드하겠다. 템페스트의 틱톡 많이 사랑해 주시고 3월 2일 발매되는 데뷔앨범 ‘잇츠 미, 잇츠 위’(It’s ME, It’s WE도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템페스트는 공식 틱톡 계정을 통해 7인 7색 다채로운 매력이 담긴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글로벌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템페스트는 ‘거센 폭풍’을 뜻하는 팀명에 밝은 에너지와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가요계를 휩쓸 그룹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이들은 앞서 다채로운 티저 콘텐츠를 통해 ‘PRESENT’, ‘HAPPINESS’, ‘FREEDOM’, ‘PASSION’, ‘CHALLENGE’, ‘CLASSIC’, ‘POSSIBILITY’라는 각각의 상징 키워드를 공개하며 ‘TEMPEST’가 완성됐음을 알렸다.

템페스트의 데뷔 앨범 ‘잇츠 미, 잇츠 위’는 각각 다른 개성과 매력으로 똘똘 뭉친 일곱 멤버가 하나가 되어 보여줄 무한한 가능성과 잠재력이 담긴 앨범이다. 강렬함부터 청량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트랙으로 K팝 팬들의 뜨거운 관심과 기대를 단번에 충족시킬 예정이다.​

‘돌풍주의보 발령’ 곧 몰아칠, 템페스트가 온다

7인조 신예 보이그룹 템페스트가 가요계에 새로운 돌풍을 일으키겠다는 강렬한 포부를 안고 데뷔한다.

오는 3월 2일 정식 데뷔하는 템페스트는 ‘거센 폭풍’을 뜻하는 팀명에 밝은 에너지와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가요계를 휩쓸 그룹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한빈, 형섭, 혁, 은찬, 루, 화랑, 태래 일곱 멤버로 구성된 템페스트는 지난 1월 개별 및 유닛, 단체 사진을 공개하며 모습을 드러냈다.​

처음으로 베일을 벗은 은찬은 훈훈한 비주얼과 팀 내 최장신 다운 피지컬은 물론, 보컬 실력까지 겸비한 것으로 알려져 시선을 사로잡았다. 두 번째로 공개된 화랑은 각종 댄스 커버 영상에서 센터를 차지하며 남다른 댄스 실력을 드러냈고, 앞으로 템페스트 퍼포먼스의 중심축 담당을 예고했다. 

오디션 프로그램 ‘아이랜드(I-LAND)’ 출신 한빈은 템페스트로 데뷔를 확정하며, 국내 최초 베트남 국적의 K팝 남자 아이돌이 됐다. ‘아이랜드’ 출연 당시 세미파이널까지 진출하며 이미 실력을 인정받은 바, 데뷔 후 보여줄 모습에 기대가 모인다. 리더 루는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신으로, 함께 경연에 참여한 멤버 형섭과 프로젝트 유닛 ‘형섭X의웅’으로 활동한 경험이 있다. 5년이라는 시간이 흘러 루는 데뷔 앨범 작사에 이름을 올렸고, 프로듀싱 능력까지 겸비한 올라운더의 면모를 드러내며 무한한 성장 가능성을 증명했다. 

형섭 역시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해 파이널 라운드까지 진출하며 막강한 실력을 드러냈다. 특히 시크한 외모와는 반전되는 흥과 끼의 소유자로 알려져 ‘예능캐’로서의 활약을 기대하게 만든다. 템페스트의 메인보컬 혁은 노래뿐만 아니라 출중한 댄스 실력까지 겸비, 새로운 ‘사기캐’의 탄생을 알렸다. 막내 태래는 귀여운 비주얼에 매력적인 중저음을 장착, 템페스트의 음악에 감칠맛을 더할 것으로 예상된다.​

데뷔 앨범명인 ‘It’s ME, It’s WE(잇츠 미, 잇츠 위)’와 일맥상통 하듯이 7인 7색 뚜렷한 존재감을 지닌 각각의 멤버가 모여 템페스트를 완성, 출격을 앞두고 있다. 특히 약 두 달간 프로모션 콘텐츠 공개를 이어가며 비주얼과 실력을 입증하면서, 템페스트의 정식 데뷔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또한 템페스트는 데뷔 전임에도 불구하고 유튜브, 인스타그램, 트위터 등 공식 SNS 팔로워 수 도합 60만 명을 뛰어넘으며 탄탄한 팬덤을 쌓아가고 있다. 국내를 넘어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의 ‘돌풍’을 예고한 이들의 활약에 관심이 모인다.​​​

템페스트, ‘It’s ME, It’s WE’ 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

​7인조 신예 템페스트(TEMPEST)가 다채로운 장르로 꽉 채운 데뷔 앨범을 예고했다.

템페스트(한빈, 형섭, 혁, 은찬, 루, 화랑, 태래)는 지난 23일 오후 공식 SNS를 통해 데뷔 앨범 ‘It’s ME, It’s WE(이츠 미, 이츠 위)’의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타이틀곡 ‘Bad News(배드 뉴스)’를 비롯해 수록곡 ‘Just A Little Bit(저스트 어 리틀 빗)’, ‘Find Me(파인드 미)’, ‘있을게(to YOU)’, ‘Bad At Love(배드 앳 러브)’의 음원 일부가 담겨 있다.

특히 일곱 멤버가 그라피티를 그리며 자유분방한 소년미를 내뿜고 있는 가운데, 잔잔한 발라드부터 에너지 넘치는 댄스곡까지 다채로운 사운드가 더해져 눈과 귀를 동시에 사로잡는 매력을 선사했다.

위에화엔터테인먼트에서 7년 만에 론칭하는 보이그룹 템페스트는 ‘거센 폭풍’을 뜻하는 팀명에 밝은 에너지와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가요계를 휩쓸 그룹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데뷔 앨범 ‘It’s ME, It’s WE’는 일곱 멤버가 하나가 되어 보여줄 무한한 가능성과 잠재력이 담긴 앨범이다. K팝의 신세계를 열기 위해 과감하게 전진하는 템페스트의 면모를 느낄 수 있을 예정이다.

한편, 템페스트의 ‘It’s ME, It’s WE’는 오는 3월 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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