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페스트, 日 새 싱글 일부 선공개…89초 청량 보컬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일본 새 디지털 싱글 ‘마이 웨이'(My Way)를 일부 선공개했다.
일본 TV 애니메이션 ‘추남 진성 파이터’의 오프닝 테마곡으로 선정된 템페스트의 새 디지털 싱글 ‘마이 웨이’가 지난 6일 0시 글로벌 음원 사이트를 통해 89초 TV사이즈 음원으로 발매됐다.
‘마이 웨이’는 에너제틱한 기타의 강렬한 록 사운드에 템페스트의 청량한 보컬이 더해져 ‘자신을 믿고 나아가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있는 그대로의 자신으로 괜찮다고 느끼게 해주는, 긍정감을 높여주는 곡이다.
6일 첫 방송을 시작한 ‘추남 진성 파이터’에서 템페스트의 ‘마이 웨이’가 오프닝을 장식하며 이목을 끈 가운데, 템페스트의 음원 녹음 현장이 담긴 티저 영상도 템페스트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돼 글로벌 팬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영상 속 템페스트는 녹음 부스에서 노래를 즐기며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해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만들었다. 이에 이들이 선보일 ‘마이 웨이’ 풀버전 음원에 대한 기대감이 더해졌다.
풀버전 음원은 오는 23일 발매되며, 템페스트는 오는 24일, 26일 오사카 제프 남바(Zepp Namba)와 도쿄 제프 하네다(Zepp Haneda)에서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템페스트, 베트남 홀린 ‘THE SPARK’ 공연…한빈 MC 활약까지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베트남 현지를 뜨겁게 달궜다.
템페스트는 지난 21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개최된 ‘THE SPARK in VIETNAM 2025’(더 스파크 인 베트남 2025, 이하 ‘THE SPARK’)의 무대에 올랐다.
‘THE SPARK’는 갈수록 커져가는 K-POP의 글로벌 영향력에 맞춰 매번 다른 콘셉트와 도전적인 기획, 연출로 세계 곳곳의 관객을 만나는 새로운 K-POP 쇼다. 이날 공연은 템페스트 멤버 한빈의 진행 아래 약 4만 석 규모의 미딘 국립경기장(My Dinh National Stadium)에서 성대하게 펼쳐졌다.
템페스트는 ‘Vroom Vroom(브룸 브룸)’으로 무대의 시작을 알리며 현장의 열기를 단숨에 끌어올렸다. 이후 현지 팬들과 마주한 템페스트는 “한빈의 고향인 베트남에서 공연을 할 수 있어서 정말 기쁘고, 이렇게 큰 공연장에서 템페스트의 음악과 퍼포먼스를 보여드릴 수 있어서 영광이다”라며 “여러분에게 잊지 못할 하루를 선물해 드리겠다”라고 약속했다.
이어 템페스트는 보이밴드 장르로 편곡한 ‘난장(Dangerous)’과 ‘Can’t Stop Shining(캔트 스탑 샤이닝)‘으로 한층 더 강렬하고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선사했다. 또 베트남 팬들을 위한 특별한 무대도 꾸몄다. 현지 인기곡 ’Song Tinh(쏭띵)‘을 열창하며 관객들의 떼창을 이끌어내 현장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고, 마지막으로 ’WE ARE THE YOUNG(위 아 더 영)‘과 ’Bad News(배드 뉴스)‘ 무대를 선물하며 다음 만남을 기약했다.
특히 이날 MC를 맡은 한빈의 매끄러운 진행 실력은 공연을 더욱 풍성하게 이끌었으며, 자연스러운 무대 전환과 재치 있는 멘트로 현장의 분위기를 유쾌하게 달궜다. 자신의 고향인 베트남에서 펼쳐진 공연인 만큼 진심 어린 소통과 활기찬 에너지로 관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템페스트는 오는 7월 23일 일본 애니메이션 ’추남 진성 파이터‘의 오프닝 테마곡으로 선정된 새 디지털 싱글 ’My Way(마이 웨이)‘를 발매하며 글로벌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템페스트 은찬, 첫 육아 도전..24개월 아기 깜짝 만남에 ‘어리둥절’

그룹 템페스트 은찬이 생애 첫 육아에 도전했다.
지난 13일 초록우산 공식 SNS 채널에 ‘태어나서 처음 잘생긴 사람을 본 아기의 반응은? (Feat. 템페스트 은찬)’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콘텐츠는 초록우산이 매년 4천200명의 보호대상아동이 든든한 가정의 울타리 안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22년째 이어오고 있는 가정위탁사업의 취지를 알리고자 제작된 실험카메라 영상이다. 은찬의 위탁 삼촌 체험을 통해 아기와 함께한 시간 속에서 피어난 ‘진짜 가족’의 감정을 담아냈다.
영상 속 은찬은 아무런 정보를 듣지 못한 채 한 가정집에 방문했다. 24세인 은찬은 24개월 아기에게 ‘나 키워’라는 쪽지를 받고 당황스러운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아기에게 곧바로 마이크를 채워주며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노력했고, 자신을 “아빠”라고 부르는 아기에게 ‘삼촌’이라고 알려주며 교감을 시작했다. 또 은찬은 아기와 놀아주며 소통을 하는 등 서툰 상황 속에서도 점차 아기와의 관계를 좁혀갔다.
이어 은찬은 아기와 손을 잡고 장보기에 나섰고, 아기가 원하는 식품을 찾도록 도왔다. 또한 아기와 눈높이를 맞추며 아이스크림을 나눠 먹고 입가를 정성스레 닦아주는 등 세심하게 돌보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아기가 가장 좋아하는 스파게티를 직접 챙겨주며 진짜 삼촌과 조카 같은 일상을 만들어갔다.
이후 가정위탁에 대해 알게 된 은찬은 “오늘 제가 위탁 삼촌으로 직접 체험해 본 셈”이라며 “몇 년씩 엄마 아빠가 되어주는 위탁 부모님들 정말 대단하신 것 같다. 더 많은 보호 대상 아이들이 따뜻한 품속에서 잘 자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은찬은 “삼촌이랑 놀아줘서 고맙고 앞으로 더 바르게 자라서 더 큰 사람이 됐으면 좋겠다”고 아기를 향한 애정 어린 인사를 건넸다.한편 은찬이 속한 템페스트는 최근 여섯 번째 미니앨범 ‘RE: Full of Youth(리: 풀 오브 유스)’로 국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오는 21일에는 베트남 하노이 미딘 국립경기장(My Dinh National Stadium)에서 진행되는 ‘THE SPARK in VIETNAM 2025′(더 스파크 인 베트남 2025) 무대에 오르며, 7월 23일에는 일본 애니메이션 ‘추남 진성 파이터’의 오프닝 테마곡으로 선정된 새 디지털 싱글 ‘My Way(마이 웨이)’를 발매하며 글로벌 활동을 이어간다.
템페스트, 日 싱글 ‘My Way’ TV 애니 ‘추남 진성 파이터’ 오프닝 테마곡 선정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일본 TV 애니메이션 ‘추남 진성 파이터’의 오프닝 테마곡 주인공으로 낙점됐다.
12일 소속사는 “템페스트의 일본 새 디지털 싱글 ‘My Way(마이 웨이)’가 애니메이션 ‘추남 진성 파이터’의 오프닝 테마곡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My Way’는 애니메이션의 스토리와 주인공의 삶에서 영감을 받아 ‘자기 자신을 믿는 것의 중요성’을 주제로 제작됐다. 에너지 넘치는 기타가 인상적인 다이내믹한 록 사운드로 자신을 믿는 메시지를 강렬하게 표현했다.
템페스트는 지난해 1월 후지TV 애니메이션 ‘도주중 그레이트 미션’의 엔딩 테마곡 ‘Baddest Behavior(배디스트 비헤이비어)’를 통해 성공적인 일본 프리 데뷔를 치렀다. 이후 일본 데뷔 미니앨범 ‘BANG!(뱅!)’과 두 번째 미니앨범 ‘BUBBLE GUM(버블 검)’으로 현지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으며 일본 내 입지를 빠르게 넓혀갔다.
‘My Way’를 통해 7개월 만에 일본 활동을 예고한 템페스트는 애니메이션 ‘추남 진성 파이터’의 오프닝 테마곡 주인공으로 선정되며 다시 한번 현지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
‘추남 진성 파이터’는 7월 6일부터 TOKYO MX 등 여러 방송국에서 첫 방송을 시작하며, 같은 날 ‘My Way’의 TV 버전도 선공개된다. 이후 23일에는 풀 버전이 정식 발매될 예정이다.
이어 템페스트는 7월 24일, 26일 오사카 제프 남바(Zepp Namba)와 도쿄 제프 하네다(Zepp Haneda)에서 ‘My Way’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현지 팬들과 직접 소통하며 다양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으로, 새로운 싱글과 함께 더 깊어진 음악적 색깔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템페스트 한빈, 베트남 ‘THE SPARK’ MC 출격

그룹 템페스트(TEMPEST) 한빈이 ‘THE SPARK’의 진행을 맡는다.
11일 소속사는 “한빈이 오는 21일 베트남 하노이 미딘 국립경기장(My Dinh National Stadium)에서 진행되는 ‘THE SPARK in VIETNAM 2025′(더 스파크 인 베트남 2025, 이하 ‘THE SPARK’)의 MC로 발탁됐다”고 밝혔다.
‘THE SPARK’는 갈수록 커져가는 K-POP의 글로벌 영향력에 맞춰 매번 다른 콘셉트와 도전적인 기획, 연출로 세계 곳곳의 관객을 만나는 새로운 K-POP 쇼다. 앞서 템페스트가 지드래곤, CL(씨엘), DPR IAN(디피알 이안), 트리플에스 등과 함께 라인업에 이름을 올려 현지 팬들의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베트남 출신의 한빈이 MC를 맡아 더욱 특별한 의미를 더한다.
특히 이번 행사는 4만 석 규모의 미딘 경기장에서 진행되는 만큼 많은 관객과 함께하는 화려한 스케일의 공연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에 더해 한빈이 매끄러운 진행으로 현장의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이끌며 관객들의 몰입도를 더욱 높일 전망이다.
한편 템페스트는 최근 여섯 번째 미니앨범 ‘RE: Full of Youth(리: 풀 오브 유스)’로 국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이어 ‘2025 TEMPEST SHOW-CON <RE: Full of Youth> in Macau(2025 템페스트 쇼콘 <리: 풀 오브 유스> 인 마카오)’를 성황리에 개최했고, 오는 7월 일본에서 새 디지털 싱글 ‘My Way(마이 웨이)’ 발매를 예고하며 ‘글로벌 핫템’의 존재감을 더욱 확고히 하고 있다.
템페스트, 일본 활동 재개..7월 새 디지털 싱글 ‘My Way’ 발매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일본 활동을 재개한다.
30일 소속사는 “템페스트가 오는 7월 새 디지털 싱글 ‘My Way’를 발매하며 일본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지난해 1월 후지TV 애니메이션 ‘도주중 그레이트 미션’의 엔딩 테마곡 ‘Baddest Behavior(배디스트 비헤이비어)’를 발매하며 성공적인 프리 데뷔를 마친 템페스트는 일본 데뷔 미니앨범 ‘BANG!(뱅!)’으로 오리콘 데일리 및 주간 앨범 랭킹 상위권에 오르며 탄탄한 입지를 구축했다. 이어 12월에는 일본 두 번째 미니앨범 ‘BUBBLE GUM(버블 검)’을 발매하며 빌보드 재팬 핫 앨범 차트와 일본 오리콘 주간 앨범 차트에서 상위권을 차지하며 일본 내 높은 인기를 입증했다.
또 템페스트는 일본 최대 규모의 종합 할인점인 돈키호테의 ‘정열가격’과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하며 협업 시너지를 발휘하는 등 일본에서 떠오르는 신흥 아이돌 그룹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7개월 만에 ‘My Way’로 돌아오는 템페스트는 음원 발매와 동시에 동명의 쇼케이스를 개최하며 화려한 컴백을 알릴 예정이다. 7월 24일, 26일 오사카 제프 남바(Zepp Namba)와 도쿄 제프 하네다(Zepp Haneda)에서 쇼케이스 ‘My Way’를 여는 템페스트는 현지 팬들과 가까이서 호흡하며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My Way’의 티켓 예매는 29일 오후 6시부터 선예매가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템페스트의 일본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템페스트는 최근 여섯 번째 미니앨범 ‘RE: Full of Youth(리: 풀 오브 유스)’로 국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이어 ‘2025 TEMPEST SHOW-CON <RE: Full of Youth> in Macau(2025 템페스트 쇼콘 <리: 풀 오브 유스> 인 마카오)’를 성료하는 등 국내외를 오가며 글로벌 팬들과 끊임없이 소통하고 있다.
템페스트, 6월 베트남 팬 만난다…’K-STAR SPARK’ 출연 ‘글로벌 관심↑’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베트남 팬들과 뜨겁게 호흡한다.
템페스트는 오는 6월 21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 미딘 국립경기장에서 진행되는 ‘케이스타 스파크 인 베트남 2025′(K-STAR SPARK IN VIETNAM 2025)에 출연한다.
‘케이스타 스파크’는 갈수록 커지는 K팝의 글로벌 영향력에 맞춰 매번 다른 콘셉트와 도전적인 기획, 연출로 세계 곳곳의 관객을 만나는 새로운 K팝 쇼다. 지난 2월 태국 방콕에서 처음 개최돼 짜릿한 전율을 선사했다.
템페스트는 이번 베트남 공연 라인업에 지드래곤, CL, DPR IAN, 트리플S 등과 함께 이름을 올리고 오랜만에 현지 팬들과 직접 소통에 나선다. 템페스트는 본인들만의 짙은 음악색을 온전히 담아낸 완성도 높은 무대로 현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특별한 시간을 선물할 전망이다.
특히 지난 2023년 12월 베트남 최대 뮤직 페스티벌 ‘호조 뮤직 페스티벌’, 지난해 6월 호찌민 시티 PHU THO 실내 체육관에서 8000석 규모로 진행된 단독 콘서트 ‘티-아워 : 템페스트 보야지'(T-OUR: TEMPEST Voyage) 이후 약 1년 만의 귀환으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약 4만 석 규모의 스타디움급 공연장을 에너지 가득한 퍼포먼스와 함성으로 뜨겁게 달굴 템페스트를 향한 기대감이 더해진다.
최근 여섯 번째 미니앨범 ‘리: 풀 오브 유스'(E: Full of Youth)로 활발한 활동을 펼친 템페스트는 타이틀곡 ‘언프리즈'(Unfreeze)를 통해 찬란하고 독보적인 청춘 에너지로 무대를 가득 채웠다. 특히 컴백과 동시에 베트남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위와 톱 송 차트에서도 전곡 차트인을 기록하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템페스트, 마카오 쇼콘 ‘RE: Full of Youth’ 성황 마무리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마카오 팬들과 잊지 못할 추억을 쌓았다.
템페스트는 지난 11일 마카오 브로드웨이 씨어터(Broadway Theatre)에서 ‘2025 TEMPEST SHOW-CON <RE: Full of Youth> in Macau(2025 템페스트 쇼콘 <리: 풀 오브 유스> 인 마카오)’를 개최했다.
이날 템페스트는 최근 발매한 여섯 번째 미니앨범 ‘RE: Full of Youth(리: 풀 오브 유스)’의 타이틀곡 ‘Unfreeze(언프리즈)’를 중국어 버전으로 선보이며 오프닝을 열었다. 이어 ‘Can’t Stop Shining(캔트 스탑 샤이닝)’, ‘WE ARE THE YOUNG(위 아 더 영)’ 무대를 잇달아 꾸미며 분위기를 달궜다.
2023년 마카오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 후 약 1년 8개월 만에 현지를 다시 찾은 템페스트는 “마카오 iE(팬덤명)를 다시 만날 수 있어서 행복하다”라며 “오랜만에 만난 만큼 더 멋있고 성장한 템페스트의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약속하며 화려한 무대를 이어갔다.
이어 템페스트는 청량한 멜로디로 가득 채운 ‘DIVE(다이브)’, ‘Taste The Feeling(테이스트 더 필링)’, ‘LIGHTHOUSE(라이트하우스)’ 무대로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또 템페스트는 자신들만의 매력을 담은 커버 무대를 선보이며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엑소의 ‘으르렁 (Growl)’을 중국어 버전으로 완벽하게 소화하며 칼군무의 진수를 보여줬고, 주걸륜의 ‘고백풍선(告白氣球, Love Confession)’으로 감성 가득한 무대를 꾸미는 등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템페스트만의 강렬한 에너지를 가득 담은 화려한 무대도 펼쳐졌다. 템페스트는 ‘Dragon(飛上)(드래곤(비상))’, ‘폭풍의 눈’, ‘Vroom Vroom(브룸 브룸)’, ‘난장(Dangerous)’ 등 다양한 곡을 선보이며 팬들의 열렬한 환호를 이끌어냈다. 특히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무대 장악력으로 관객들을 압도했다.
엔딩 무대로 ‘ONLY U CAN(온리 유 캔)’을 꾸민 템페스트는 팬들을 향한 사랑을 전하며 현장을 감동으로 물들였다. 템페스트는 이번 ‘RE: Full of Youth’에 사계절을 담은 만큼 청량한 분위기의 무대부터 폭발적인 에너지가 넘치는 퍼포먼스, 그리고 따뜻한 감성이 깃든 무대까지 다채로운 구성을 통해 팬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했다.
템페스트는 “여러분의 환호와 박수, 그리고 뜨거운 응원 덕분에 절대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 같다”라며 “오늘 이 여정 속에서 또 하나의 소중한 추억이 생겨서 너무 좋다. 앞으로도 더 많은 아름답고 멋진 추억들을 함께 만들어가자”라는 소감을 전하며 다음 만남을 기약했다.
한편 템페스트는 앞으로도 국내외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템페스트, 日 돈키호테 손잡았다..’정열가격’ 컬래버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일본 최대 규모의 종합 할인점과 손잡았다.
7일 소속사는 “템페스트가 일본 최대 규모의 종합 할인점인 돈키호테의 ‘정열가격’과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정열가격’은 돈키호테의 자체 브랜드로 합리적인 가격으로 다양한 상품을 제공해 일본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템페스트는 ‘정열가격’의 추천 상품을 소개하는 영상 촬영과 선물 캠페인 등을 진행하며 브랜드와 협업 시너지를 발휘할 예정이다.
템페스트는 지난해 1월 후지TV 애니메이션 ‘도주중 그레이트 미션’의 엔딩 테마곡 ‘Baddest Behavior(배디스트 비헤이비어)’를 발매하며 일본 프리 데뷔에 나섰다. ‘Baddest Behavior’는 발매 직후 일본 최대 음원 사이트 라인뮤직 톱100 5위에 진입했고, 베트남 아이튠즈 케이팝 데일리 차트 1위 및 올 장르 2위, 팝 장르 차트 2위에 이름을 올리며 일본 정식 데뷔의 청신호를 켰다.
이어 일본 데뷔 미니앨범 ‘BANG!(뱅!)’을 발매한 템페스트는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과 주간 앨범 랭킹 상위권에 진입했고, 일본 두 번째 미니앨범 ‘BUBBLE GUM(버블 검)’으로도 빌보드 재팬 핫 앨범 차트와 일본 오리콘 주간 앨범 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일본에서의 핫한 인기를 증명했다.
또 일본에서 단독 콘서트를 진행하는 등 현지에서 많은 사랑을 받으며 ‘글로벌 핫템’의 존재감을 발산했다.
최근 여섯 번째 미니앨범 ‘RE: Full of Youth(리: 풀 오브 유스)’로 국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친 템페스트는 타이틀곡 ‘Unfreeze(언프리즈)’를 통해 찬란하고 독보적인 청춘 에너지로 무대를 가득 채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모았다. 특히 템페스트는 컴백과 동시에 베트남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위와 톱 송 차트에서도 전곡 차트인을 기록하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한편 템페스트는 오는 11일 마카오 브로드웨이 씨어터(Broadway Theatre)에서 ‘2025 TEMPEST SHOW-CON <RE: Full of Youth> in Macau(2025 템페스트 쇼콘 <리: 풀 오브 유스> 인 마카오)’를 개최하며 현지 팬들을 만난다.
템페스트 은찬 ‘빌런의 나라’로 첫 정극 연기 성공 “하나하나 소중했다”

은찬이 첫 정극 연기 도전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템페스트 은찬은 4월 25일 소속사를 통해 KBS 2TV 수목시트콤 ‘빌런의 나라'(연출 김영조, 최정은/극본 채우, 박광연) 종영 소감을 전했다.
지난 4월 24일 종영한 ‘빌런의 나라’는 K-줌마 자매와 똘끼 충만 가족들의 때론 거칠면서도 때론 따뜻한 일상을 담은 시추에이션 코미디 드라마다. 극 중 은찬은 오유진(소유진 분)과 송진우(송진우 분)의 장남 송강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은찬이 연기한 송강은 얼굴, 키, 두뇌 삼박자를 고루 갖춘 부모님의 유일한 희망이자, MBTI T형 100%의 이성적인 인물. 이에 은찬은 훈훈한 비주얼과 기럭지는 물론, 냉철하고 논리적인 판단력까지 갖춘 완벽한 엄친아 캐릭터를 선보였다.
특히 은찬은 극 중 구원희(최예나 분)를 좋아하는 설레는 마음을 완벽하게 표현했다. 서영훈(정민규 분)과의 삼각관계까지 그리며 은찬이 보여준 청춘의 복잡한 내면은 극의 재미를 한층 배가시켰다.
완벽한 엄친아이면서도 짝사랑하는 구원희 앞에선 허당미 가득한 모습도 매력을 더했다. 송강은 구원희의 이상형이 되기 위해 눈썹을 짙게 칠하는가 하면, 길에서 춤을 추다 개똥을 밟기도 했다.

또 무서운 영화를 보면서 용감한 척하는 등 허술한 모습으로 웃음을 유발했고, 구원희와 함께 이름점을 보며 순수한 면모를 드러냈다. 뿐만 아니라 구원희에게 “나는 태어나서 91점이라는 점수를 처음 받아봐. 나머지 9점을 채울 수 있는 기회, 나한테 줄 수 있어?”라고 특유의 방식으로 고백하기도 했다.
은찬은 모두에게 이성적이다가도 짝사랑하는 사람 앞에선 뚝딱이는 모습으로 송강이라는 캐릭터의 순수한 매력을 섬세하게 그려냈다.
은찬은 소속사를 통해 “저에게는 하나하나 모두 소중한 순간이었다”며 “대선배님들과 함께하는 큰 작품에 출연하게 되어 처음에는 많이 긴장도 되고, 떨렸었는데 촬영 때마다 감독님을 비롯한 스태프분들과 선배님들의 도움 덕분에 점점 촬영장 가는 길이 설렘으로 가득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선배님들의 조언 덕분에 더 좋은 결과물이 나올 수 있었고 즐거운 현장 분위기로 항상 재밌게 촬영할 수 있었던 것 같다”며 “인생에서 잊지 못할 소중한 순간들이었다. 함께할 수 있음에 감사했다. ‘빌런의 나라’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은찬이 속한 템페스트는 최근 여섯 번째 미니앨범 ‘RE: Full of Youth(리: 풀 오브 유스)’를 발매했다. 5월 11일에는 ‘2025 TEMPEST SHOW-CON RE: Full of Youth in Macau(2025 템페스트 쇼콘 리: 풀 오브 유스 인 마카오)’를 개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은찬은 ‘빌런의 나라’에 이어 최근 U+모바일tv와 U+tv를 통해 첫 공개된 옴니버스 드라마 ‘퍼스트 러브’ 첫 에피소드인 ‘내 남사친은 아이돌’에 출연, 연기 활동에 박차를 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