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현, 홍자매 다시 만난다..‘그랜드 갤럭시 호텔’ 출연 확정[공식]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도현이 ‘그랜드 갤럭시 호텔’을 전역 후 첫 작품으로 확정했다.

이도현은 새 드라마 ‘그랜드 갤럭시 호텔’(연출 오충환, 극본 홍정은·홍미란)을 통해 전작 ‘호텔 델루나’에서 호흡을 맞춘 홍자매 작가와 오충환 감독과 다시 한번 의기투합한다.

소속사 위에화엔터테인먼트코리아는 “광고를 비롯해 이도현을 향한 여러 작품 출연 제안이 쇄도 중이어서 감사할 따름이다. 고심 끝에 복귀작으로 ‘그랜드 갤럭시 호텔’ 출연을 결정하게 됐다. 오래 기다려 주신 만큼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이도현은 그간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 ‘18 어게인’, ‘스위트홈’, ‘오월의 청춘’, ‘더 글로리’, ‘나쁜엄마’, 영화 ‘파묘’ 등에서 장르를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연기력만큼이나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탄탄히 쌓아왔다.

한편, 이도현이 주연으로 활약하는 ‘그랜드 갤럭시 호텔’은 2025년 하반기 촬영을 예정하고 있다.

사진제공=위에화엔터테인먼트코리아​ 

이도현, 제대하자마자 ‘광폭 행보’…글로벌 러브콜 ‘후끈’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배우 이도현이 전역과 동시에 글로벌 브랜드 프라다(PRADA)와 협업했다.

이도현은 지난 2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진행된 ‘프라다 2026 봄/여름 남성복 패션쇼’에 국내 배우 대표로 참석해 글로벌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도현은 맨몸에 재킷을 걸친 채 시크한 표정으로 카메라 앞에 서 눈길을 끌었다.

이도현의 ‘프라다 2026 봄/여름 남성복 패션쇼’ 참석 소식은 국내 유력 매체들의 집중 조명을 받기도 했다. 이도현은 여름과 잘 어울리는 데님 소재 셋업의 공항 패션으로 화제를 모았다.

뿐만 아니라 이도현은 전역하자마자 유명 패션 매거진 ‘데이즈드(DAZED)’ 7월호 커버 및 화보를 장식하며 패션계 뜨거운 러브콜을 입증했다. 화보 속 이도현은 글로벌 브랜드 ‘프라다 뷰티’의 립 밤 제품과 함께 부드러우면서도 강인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여심을 사로잡았다.

이렇듯 이도현은 군 제대와 동시에 국내외를 넘나들며 ‘핫’한 행보를 펼치고 있다. 지난 14~15일에는 전석 매진 속에 서울에서 아시아 팬미팅 투어 ‘2025 LEE DO HYUN FANMEETING ‘Re DO HYUN”의 성공적 포문을 열었다. 이도현은 이어 6월 28일 자카르타, 7월 4일 오사카, 7월 6일 도쿄, 7월 12일 타이베이, 7월 19일 방콕, 7월 26일 홍콩, 8월 2일 마닐라 등에서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사진=프라다(PRADA)

돌아온 이도현 “변함없이 바라는 건 ‘믿보배’ 되는 것”[화보]

사진제공=데이즈드

[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배우 이도현이 새로운 도약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패션 매거진 ‘데이즈드(DAZED)’는 오늘(23일) 이도현과 글로벌 브랜드가 함께한 7월호 커버 및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이도현은 블루 컬러를 포인트로 부드러우면서도 강인한 비주얼을 드러냈다. 립 밤 제품과 함께 재킷, 니트, 셔츠 등 다양한 스타일링을 완벽 소화하며 폭넓은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특히, 이도현은 프로페셔널한 표정과 대담한 포즈를 연출하며 압도적인 존재감을 과시했다.

화보와 함께 인터뷰도 진행됐다. 이도현은 배우로서의 마인드에 대해 “예전부터 마음속으로 새기고, 언제 어디서나 변함없이 바라는 건 ‘믿고 보는 배우’가 되는 것이다. 매 작품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역할에 충실해 화면 너머에까지 감정을 고스란히 전달하는 배우가 되고 싶다”라고 힘줘 말했다.

이도현은 전역 후 첫 행보로 팬들과의 만남을 택했다. 이도현은 지난 14~15일 전석 매진 속 아시아 팬미팅 투어 ‘2025 LEE DO HYUN FANMEETING ’Re DO HYUN‘’의 서울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데 이어 오는 6월 28일 자카르타, 7월 4일 오사카, 7월 6일 도쿄, 7월 12일 타이베이, 7월 19일 방콕, 7월 26일 홍콩, 8월 2일 마닐라 등을 차례로 찾는다. 팬미팅을 시작으로 화보 등 다방면에서 다시 시작될 ‘배우 이도현’의 시간에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이도현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데이즈드 7월호를 비롯해 데이즈드 공식 홈페이지 및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도현, 청청패션도 소화…공항 빛낸 남신 비주얼

배우 이도현. 사진제공ㅣ프라다(PRADA) 

이도현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하며 완벽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배우 이도현은 20일 오전, ‘프라다 2026 봄/여름 남성복 패션쇼’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밀라노로 향했다. 출국 현장에서 이도현은 남신 같은 비주얼과 모델 못지않은 비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이도현은 데님 재킷과 팬츠를 매치한 일명 ‘청청패션’을 특유의 분위기로 완벽히 소화했다. 그가 착용한 의상은 프라다(PRADA)의 제품으로 모던한 라이트 데님 지퍼 재킷에 클래식한 스티치 디테일이 돋보이는 루즈핏 팬츠가 조화를 이루며 감각적인 스타일을 완성했다.​ 

사진제공ㅣ프라다(PRADA)

여기에 리나일론과 스웨이드 소재가 어우러진 플랫 솔 스니커즈를 더해 스포티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더했다. 캐주얼함과 고급스러움을 동시에 살린 이도현의 공항 패션은 현장에 있던 팬들과 취재진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이도현이 참석하는 프라다 2026 봄/여름 남성 컬렉션 쇼는 22일 오후 9시(한국 시간 기준)에 진행될 예정이다.​​

[현장포토] “늠름해졌어”…이도현, 전역 후 첫 공식석상

배우 이도현이 해외 일정을 위해 2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이도현은 한층 늠름해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궂은 날씨에도 스윗한 미소로 취재진을 응시했다.

“시선이 멈춘다”

상남자의 포스

​”미소로 여심어택”

청청룩의 정석

“늠름해졌죠?”

​”남자도 러블리”

템페스트, 베트남 홀린 ‘THE SPARK’ 공연…한빈 MC 활약까지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베트남 현지를 뜨겁게 달궜다.

템페스트는 지난 21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개최된 ‘THE SPARK in VIETNAM 2025’(더 스파크 인 베트남 2025, 이하 ‘THE SPARK’)의 무대에 올랐다.

‘THE SPARK’는 갈수록 커져가는 K-POP의 글로벌 영향력에 맞춰 매번 다른 콘셉트와 도전적인 기획, 연출로 세계 곳곳의 관객을 만나는 새로운 K-POP 쇼다. 이날 공연은 템페스트 멤버 한빈의 진행 아래 약 4만 석 규모의 미딘 국립경기장(My Dinh National Stadium)에서 성대하게 펼쳐졌다.

템페스트는 ‘Vroom Vroom(브룸 브룸)’으로 무대의 시작을 알리며 현장의 열기를 단숨에 끌어올렸다. 이후 현지 팬들과 마주한 템페스트는 “한빈의 고향인 베트남에서 공연을 할 수 있어서 정말 기쁘고, 이렇게 큰 공연장에서 템페스트의 음악과 퍼포먼스를 보여드릴 수 있어서 영광이다”라며 “여러분에게 잊지 못할 하루를 선물해 드리겠다”라고 약속했다.

이어 템페스트는 보이밴드 장르로 편곡한 ‘난장(Dangerous)’과 ‘Can’t Stop Shining(캔트 스탑 샤이닝)‘으로 한층 더 강렬하고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선사했다. 또 베트남 팬들을 위한 특별한 무대도 꾸몄다. 현지 인기곡 ’Song Tinh(쏭띵)‘을 열창하며 관객들의 떼창을 이끌어내 현장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고, 마지막으로 ’WE ARE THE YOUNG(위 아 더 영)‘과 ’Bad News(배드 뉴스)‘ 무대를 선물하며 다음 만남을 기약했다.

특히 이날 MC를 맡은 한빈의 매끄러운 진행 실력은 공연을 더욱 풍성하게 이끌었으며, 자연스러운 무대 전환과 재치 있는 멘트로 현장의 분위기를 유쾌하게 달궜다. 자신의 고향인 베트남에서 펼쳐진 공연인 만큼 진심 어린 소통과 활기찬 에너지로 관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템페스트는 오는 7월 23일 일본 애니메이션 ’추남 진성 파이터‘의 오프닝 테마곡으로 선정된 새 디지털 싱글 ’My Way(마이 웨이)‘를 발매하며 글로벌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도현, 전역 후 첫 행보..亞 팬미팅 투어 성공적 출발 “새로운 시작”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이도현 / 사진=위에화엔터테인먼트

이도현 / 사진=위에화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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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현 / 사진=위에화엔터테인먼트

이도현 / 사진=위에화엔터테인먼트

​이도현 / 사진=위에화엔터테인먼트

배우 이도현이 서울에서 아시아 팬미팅 투어의 성공적인 첫 출발을 알렸다.

이도현은 지난 14~15일 서울 성신여대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아시아 팬미팅 투어 ‘2025 LEE DO HYUN FANMEETING [Re DO HYUN]'(이하 ‘Re DO HYUN’)을 개최, 약 140분간 팬들에 대한 진심과 애정을 모두 쏟아냈다.

‘Re DO HYUN’은 이도현이 데뷔 후 처음 진행하는 아시아 팬미팅 투어다. 특히, 서울 팬미팅은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이도현의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다.

공연 타이틀에서 알 수 있듯, ‘Re DO HYUN’은 군 복무로 잠시 멈췄던 ‘배우 이도현’의 시간이 다시 흐른다는 의미가 담겼다. 전역 후 첫 행보에 뜨거운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이도현은 팬들과의 만남을 최우선으로 택했다. 이도현이 직접 코너 구성과 선곡 등 팬미팅 전반의 기획을 진두지휘하며 진정성을 더했다.

이날 이도현은 이승윤의 ‘들려주고 싶었던’을 열창하며 본격 팬미팅의 시작을 알렸다. 이도현은 ‘Re (DO HYUN) PICK’ 코너를 통해 작품 관련 비하인드를 나눈데 이어 쇼츠 챌린지, 신조어 퀴즈, OX 게임 등을 진행하며 팬들과 한층 밀접하게 호흡했다.

이도현은 군 생활을 함께한 공군 군악대 선임들과 밴드를 구성해 남다른 의리를 과시하기도 했다. 이도현은 ‘더 글로리’ OST인 폴킴의 ‘너는 기억한다’에 이어 Billy Joel의 ‘Piano Man’, 데이식스의 ‘Welcome to the Show’ 등 다양한 장르의 곡들을 아우르며 색다른 매력을 안겼다. 이도현은 뮤지컬 ‘헤드윅’ 넘버인 ‘Midnight Radio’도 선보여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서울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친 이도현은 “‘배우 이도현’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앞으로 더 좋은 연기로 보답하겠다. 내년에 또 봐요, 더 크게”라며 팬들과의 다음 만남을 기약했다. 팬미팅이 종료된 뒤에도 이도현은 하이바이회를 통해 팬들에게 직접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도현은 오는 6월 28일 자카르타, 7월 4일 오사카, 7월 6일 도쿄, 7월 12일 타이베이, 7월 19일 방콕, 7월 26일 홍콩, 8월 2일 마닐라 등에서 아시아 팬미팅 투어 ‘Re DO HYUN’을 이어간다.

템페스트 은찬, 첫 육아 도전..24개월 아기 깜짝 만남에 ‘어리둥절’

그룹 템페스트 은찬이 생애 첫 육아에 도전했다.

지난 13일 초록우산 공식 SNS 채널에 ‘태어나서 처음 잘생긴 사람을 본 아기의 반응은? (Feat. 템페스트 은찬)’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콘텐츠는 초록우산이 매년 4천200명의 보호대상아동이 든든한 가정의 울타리 안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22년째 이어오고 있는 가정위탁사업의 취지를 알리고자 제작된 실험카메라 영상이다. 은찬의 위탁 삼촌 체험을 통해 아기와 함께한 시간 속에서 피어난 ‘진짜 가족’의 감정을 담아냈다.

영상 속 은찬은 아무런 정보를 듣지 못한 채 한 가정집에 방문했다. 24세인 은찬은 24개월 아기에게 ‘나 키워’라는 쪽지를 받고 당황스러운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아기에게 곧바로 마이크를 채워주며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노력했고, 자신을 “아빠”라고 부르는 아기에게 ‘삼촌’이라고 알려주며 교감을 시작했다. 또 은찬은 아기와 놀아주며 소통을 하는 등 서툰 상황 속에서도 점차 아기와의 관계를 좁혀갔다.

이어 은찬은 아기와 손을 잡고 장보기에 나섰고, 아기가 원하는 식품을 찾도록 도왔다. 또한 아기와 눈높이를 맞추며 아이스크림을 나눠 먹고 입가를 정성스레 닦아주는 등 세심하게 돌보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아기가 가장 좋아하는 스파게티를 직접 챙겨주며 진짜 삼촌과 조카 같은 일상을 만들어갔다.

이후 가정위탁에 대해 알게 된 은찬은 “오늘 제가 위탁 삼촌으로 직접 체험해 본 셈”이라며 “몇 년씩 엄마 아빠가 되어주는 위탁 부모님들 정말 대단하신 것 같다. 더 많은 보호 대상 아이들이 따뜻한 품속에서 잘 자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은찬은 “삼촌이랑 놀아줘서 고맙고 앞으로 더 바르게 자라서 더 큰 사람이 됐으면 좋겠다”고 아기를 향한 애정 어린 인사를 건넸다.한편 은찬이 속한 템페스트는 최근 여섯 번째 미니앨범 ‘RE: Full of Youth(리: 풀 오브 유스)’로 국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오는 21일에는 베트남 하노이 미딘 국립경기장(My Dinh National Stadium)에서 진행되는 ‘THE SPARK in VIETNAM 2025′(더 스파크 인 베트남 2025) 무대에 오르며, 7월 23일에는 일본 애니메이션 ‘추남 진성 파이터’의 오프닝 테마곡으로 선정된 새 디지털 싱글 ‘My Way(마이 웨이)’를 발매하며 글로벌 활동을 이어간다.​​

템페스트, 日 싱글 ‘My Way’ TV 애니 ‘추남 진성 파이터’ 오프닝 테마곡 선정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일본 TV 애니메이션 ‘추남 진성 파이터’의 오프닝 테마곡 주인공으로 낙점됐다.

12일 소속사는 “템페스트의 일본 새 디지털 싱글 ‘My Way(마이 웨이)’가 애니메이션 ‘추남 진성 파이터’의 오프닝 테마곡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My Way’는 애니메이션의 스토리와 주인공의 삶에서 영감을 받아 ‘자기 자신을 믿는 것의 중요성’을 주제로 제작됐다. 에너지 넘치는 기타가 인상적인 다이내믹한 록 사운드로 자신을 믿는 메시지를 강렬하게 표현했다.

템페스트는 지난해 1월 후지TV 애니메이션 ‘도주중 그레이트 미션’의 엔딩 테마곡 ‘Baddest Behavior(배디스트 비헤이비어)’를 통해 성공적인 일본 프리 데뷔를 치렀다. 이후 일본 데뷔 미니앨범 ‘BANG!(뱅!)’과 두 번째 미니앨범 ‘BUBBLE GUM(버블 검)’으로 현지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으며 일본 내 입지를 빠르게 넓혀갔다.

‘My Way’를 통해 7개월 만에 일본 활동을 예고한 템페스트는 애니메이션 ‘추남 진성 파이터’의 오프닝 테마곡 주인공으로 선정되며 다시 한번 현지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

‘추남 진성 파이터’는 7월 6일부터 TOKYO MX 등 여러 방송국에서 첫 방송을 시작하며, 같은 날 ‘My Way’의 TV 버전도 선공개된다. 이후 23일에는 풀 버전이 정식 발매될 예정이다.

이어 템페스트는 7월 24일, 26일 오사카 제프 남바(Zepp Namba)와 도쿄 제프 하네다(Zepp Haneda)에서 ‘My Way’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현지 팬들과 직접 소통하며 다양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으로, 새로운 싱글과 함께 더 깊어진 음악적 색깔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템페스트 한빈, 베트남 ‘THE SPARK’ MC 출격

​그룹 템페스트(TEMPEST) 한빈이 ‘THE SPARK’의 진행을 맡는다.

11일 소속사는 “한빈이 오는 21일 베트남 하노이 미딘 국립경기장(My Dinh National Stadium)에서 진행되는 ‘THE SPARK in VIETNAM 2025′(더 스파크 인 베트남 2025, 이하 ‘THE SPARK’)의 MC로 발탁됐다”고 밝혔다.

‘THE SPARK’는 갈수록 커져가는 K-POP의 글로벌 영향력에 맞춰 매번 다른 콘셉트와 도전적인 기획, 연출로 세계 곳곳의 관객을 만나는 새로운 K-POP 쇼다. 앞서 템페스트가 지드래곤, CL(씨엘), DPR IAN(디피알 이안), 트리플에스 등과 함께 라인업에 이름을 올려 현지 팬들의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베트남 출신의 한빈이 MC를 맡아 더욱 특별한 의미를 더한다.

특히 이번 행사는 4만 석 규모의 미딘 경기장에서 진행되는 만큼 많은 관객과 함께하는 화려한 스케일의 공연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에 더해 한빈이 매끄러운 진행으로 현장의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이끌며 관객들의 몰입도를 더욱 높일 전망이다.

한편 템페스트는 최근 여섯 번째 미니앨범 ‘RE: Full of Youth(리: 풀 오브 유스)’로 국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이어 ‘2025 TEMPEST SHOW-CON <RE: Full of Youth> in Macau(2025 템페스트 쇼콘 <리: 풀 오브 유스> 인 마카오)’를 성황리에 개최했고, 오는 7월 일본에서 새 디지털 싱글 ‘My Way(마이 웨이)’ 발매를 예고하며 ‘글로벌 핫템’의 존재감을 더욱 확고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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