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페스트, 日 돈키호테 손잡았다..’정열가격’ 컬래버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일본 최대 규모의 종합 할인점과 손잡았다.

7일 소속사는 “템페스트가 일본 최대 규모의 종합 할인점인 돈키호테의 ‘정열가격’과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정열가격’은 돈키호테의 자체 브랜드로 합리적인 가격으로 다양한 상품을 제공해 일본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템페스트는 ‘정열가격’의 추천 상품을 소개하는 영상 촬영과 선물 캠페인 등을 진행하며 브랜드와 협업 시너지를 발휘할 예정이다.

템페스트는 지난해 1월 후지TV 애니메이션 ‘도주중 그레이트 미션’의 엔딩 테마곡 ‘Baddest Behavior(배디스트 비헤이비어)’를 발매하며 일본 프리 데뷔에 나섰다. ‘Baddest Behavior’는 발매 직후 일본 최대 음원 사이트 라인뮤직 톱100 5위에 진입했고, 베트남 아이튠즈 케이팝 데일리 차트 1위 및 올 장르 2위, 팝 장르 차트 2위에 이름을 올리며 일본 정식 데뷔의 청신호를 켰다.

이어 일본 데뷔 미니앨범 ‘BANG!(뱅!)’을 발매한 템페스트는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과 주간 앨범 랭킹 상위권에 진입했고, 일본 두 번째 미니앨범 ‘BUBBLE GUM(버블 검)’으로도 빌보드 재팬 핫 앨범 차트와 일본 오리콘 주간 앨범 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일본에서의 핫한 인기를 증명했다.

또 일본에서 단독 콘서트를 진행하는 등 현지에서 많은 사랑을 받으며 ‘글로벌 핫템’의 존재감을 발산했다.

최근 여섯 번째 미니앨범 ‘RE: Full of Youth(리: 풀 오브 유스)’로 국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친 템페스트는 타이틀곡 ‘Unfreeze(언프리즈)’를 통해 찬란하고 독보적인 청춘 에너지로 무대를 가득 채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모았다. 특히 템페스트는 컴백과 동시에 베트남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위와 톱 송 차트에서도 전곡 차트인을 기록하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한편 템페스트는 오는 11일 마카오 브로드웨이 씨어터(Broadway Theatre)에서 ‘2025 TEMPEST SHOW-CON <RE: Full of Youth> in Macau(2025 템페스트 쇼콘 <리: 풀 오브 유스> 인 마카오)’를 개최하며 현지 팬들을 만난다.

템페스트 은찬 ‘빌런의 나라’로 첫 정극 연기 성공 “하나하나 소중했다”

은찬이 첫 정극 연기 도전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템페스트 은찬은 4월 25일 소속사를 통해 KBS 2TV 수목시트콤 ‘빌런의 나라'(연출 김영조, 최정은/극본 채우, 박광연) 종영 소감을 전했다.

지난 4월 24일 종영한 ‘빌런의 나라’는 K-줌마 자매와 똘끼 충만 가족들의 때론 거칠면서도 때론 따뜻한 일상을 담은 시추에이션 코미디 드라마다. 극 중 은찬은 오유진(소유진 분)과 송진우(송진우 분)의 장남 송강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은찬이 연기한 송강은 얼굴, 키, 두뇌 삼박자를 고루 갖춘 부모님의 유일한 희망이자, MBTI T형 100%의 이성적인 인물. 이에 은찬은 훈훈한 비주얼과 기럭지는 물론, 냉철하고 논리적인 판단력까지 갖춘 완벽한 엄친아 캐릭터를 선보였다.

특히 은찬은 극 중 구원희(최예나 분)를 좋아하는 설레는 마음을 완벽하게 표현했다. 서영훈(정민규 분)과의 삼각관계까지 그리며 은찬이 보여준 청춘의 복잡한 내면은 극의 재미를 한층 배가시켰다.

완벽한 엄친아이면서도 짝사랑하는 구원희 앞에선 허당미 가득한 모습도 매력을 더했다. 송강은 구원희의 이상형이 되기 위해 눈썹을 짙게 칠하는가 하면, 길에서 춤을 추다 개똥을 밟기도 했다.

​또 무서운 영화를 보면서 용감한 척하는 등 허술한 모습으로 웃음을 유발했고, 구원희와 함께 이름점을 보며 순수한 면모를 드러냈다. 뿐만 아니라 구원희에게 “나는 태어나서 91점이라는 점수를 처음 받아봐. 나머지 9점을 채울 수 있는 기회, 나한테 줄 수 있어?”라고 특유의 방식으로 고백하기도 했다.

은찬은 모두에게 이성적이다가도 짝사랑하는 사람 앞에선 뚝딱이는 모습으로 송강이라는 캐릭터의 순수한 매력을 섬세하게 그려냈다.

은찬은 소속사를 통해 “저에게는 하나하나 모두 소중한 순간이었다”며 “대선배님들과 함께하는 큰 작품에 출연하게 되어 처음에는 많이 긴장도 되고, 떨렸었는데 촬영 때마다 감독님을 비롯한 스태프분들과 선배님들의 도움 덕분에 점점 촬영장 가는 길이 설렘으로 가득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선배님들의 조언 덕분에 더 좋은 결과물이 나올 수 있었고 즐거운 현장 분위기로 항상 재밌게 촬영할 수 있었던 것 같다”며 “인생에서 잊지 못할 소중한 순간들이었다. 함께할 수 있음에 감사했다. ‘빌런의 나라’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은찬이 속한 템페스트는 최근 여섯 번째 미니앨범 ‘RE: Full of Youth(리: 풀 오브 유스)’를 발매했다. 5월 11일에는 ‘2025 TEMPEST SHOW-CON RE: Full of Youth in Macau(2025 템페스트 쇼콘 리: 풀 오브 유스 인 마카오)’를 개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은찬은 ‘빌런의 나라’에 이어 최근 U+모바일tv와 U+tv를 통해 첫 공개된 옴니버스 드라마 ‘퍼스트 러브’ 첫 에피소드인 ‘내 남사친은 아이돌’에 출연, 연기 활동에 박차를 가했다.​​

‘빌런의 나라’ 최예나, 첫 정극 연기로 입증한 성장 “소중한 시간”

가수 최예나(YENA)가 성공적인 첫 정극 연기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최예나는 지난 24일 방송된 KBS 2TV 수목시트콤 ‘빌런의 나라'(연출 김영조, 최정은 / 극본 채우, 박광연 / 제작 스튜디오 플럼) 마지막회에 구원희 역으로 출연했다.

‘빌런의 나라’는 K-줌마 자매와 똘끼 충만 가족들의 때론 거칠면서도 때론 따뜻한 일상을 담은 시추에이션 코미디 드라마다. 극 중 최예나는 평화고 2학년 학생이자 오나라(오나라 분) 가족의 객식구 구원희 역을 맡아 열연했다.

최예나가 연기한 구원희는 콘트라베이스를 연주하는 음악 소녀로 외모, 집안 등 어느 하나 빠질 것 없이 완벽하지만 집안에 문제가 생기며 하루아침에 인생이 뒤바뀌어 오나라의 집에 얹혀살게 됐다.

이에 최예나는 갑자기 변화한 상황에 혼란스러워하며 부모님에 대한 원망 등 휘몰아치는 감정 연기를 펼쳤다. 이 가운데 오나라 가족의 객식구가 되어 다시 따뜻한 가족애를 느끼는 모습까지, 최예나의 진지하고 섬세한 연기가 돋보였다.

이와 함께 풋풋한 삼각관계 중심에 선 최예나의 연기도 설렘을 자극했다. 극 중 송강(은찬 분), 서영훈(정민규 분)의 사랑을 한 몸에 받은 그는 그에 걸맞은 첫사랑의 매력으로 보는 이들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마지막회에서도 구원희, 송강, 서영훈의 삼각관계가 재미를 더했다. 송강과 서영훈은 구원희의 이상형이 되기 위해 눈썹을 진하게 칠하는가 하면 각기 다른 방법으로 고백을 펼쳤다.

그러나 구원희는 송강, 서영훈의 마음을 몰라주며 애를 태웠다. 또 두 사람의 고백을 받은 뒤에도 좀처럼 속내를 드러내지 않아 이들의 삼각관계가 어떻게 전개될지 끝까지 궁금증을 남겼다.

최예나는 소속사를 통해 “진심으로 너무 감사하고 매 순간들이 소중했던 것 같다”며 “촬영하는 동안 원희라는 캐릭터에 푹 빠져들어 ‘새로운 가족이 나에게 생겼구나!’, ‘진짜 가족이 아니어도 이렇게까지 서로 아끼고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구나!’라고 느끼고 많은 것을 배우게 된 작품이었다”고 밝혔다.

그는 “한 장면을 위해 많은 분들이 고생하시는데 그만큼 모두 한마음으로 진심을 다해 만들었고 그렇게 모인 소중한 장면들이기에 하나하나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다”며 “원희를 연기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최예나는 최근 마카오 브로드웨이 씨어터(Broadway Theatre)에서 첫 단독 콘서트 ‘네모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여행 in Macau’를 개최했다. 서울, 오사카, 도쿄에 이어 마카오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친 최예나는 오는 5월 24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공연을 이어가며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최예나, 대만 단독 공연 전석 매진…글로벌 티켓 파워

​ 가수 최예나(YENA)가 글로벌한 티켓 파워를 증명했다.

24일 소속사는 “지난 23일 최예나의 대만 단독 콘서트 ‘네모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여행 in Taipei’가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라고 밝혔다.

‘네모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여행’은 최예나가 솔로 데뷔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단독 콘서트다. 최예나는 앞서 서울을 시작으로 일본 오사카와 도쿄, 마카오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대만에서도 단독 콘서트 개최가 확정되며 기대를 모은 가운데, 이번 콘서트 티켓은 예매 시작 하루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현지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실감케 했다. 특히 최예나는 일본에 이어 대만까지 매진 행렬을 이어가며 글로벌한 티켓 파워를 증명했다.

최예나는 자신만의 힙하고 키치한 스타일을 통해 ‘젠지 대표’로 자리매김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또 중독성 있는 음악과 퍼포먼스로 ‘예나 장르’를 구축하며 여성 솔로 아티스트로서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가수뿐만 아니라 연기와 예능을 오가며 팔방미인 면모를 보여주고 있는 최예나는 현재 KBS 2TV 수목시트콤 ‘빌런의 나라’ 주인공 구원희 역으로 열연 중이다.

또한 최예나는 오는 5월 9일부터 11일까지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개최되는 ‘KCON 재팬 2025’에도 출연을 확정하는 등 계속해서 활발하게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러브게임’ 템페스트 한빈·형섭·은찬, 신곡 활동 마친 소감 “팬분들 열렬한 응원 감사해”
사진 SBS 파워FM '박소현의 러브게임' 유튜브 영상 캡처

​그룹 템페스트(TEMPEST) 한빈, 형섭, 은찬이 라디오에서 다양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한빈, 형섭, 은찬은 지난 20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소현의 러브게임’의 ‘금주의 인기가요 톱텐’ 코너에 출연했다.

세 사람은 먼저 최근 신곡 활동을 마친 소감을 밝혔다. 형섭은 “한국 활동은 거의 1년 만이었는데 공백이 무색할 만큼 열렬히 응원해 주셔서 행복한 활동이었다”고 전했고, 은찬은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통해 더 성장할 수 있었고, 그래서 더 퀄리티 있는 무대를 할 수 있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본격적으로 ‘금주의 인기가요 톱텐’ 코너가 시작되고, 이날은 템페스트처럼 팀명이 네 글자인 요즘 가수와 예전 가수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예전 그룹 7위를 차지한 인피니트(INFINITE)의 ‘Man In Love (남자가 사랑할때)(맨 인 러브)’가 흘러나왔고, 멤버들은 약 1년 전 첫 팬콘에서 해당 곡으로 스페셜 무대를 했었던 기억을 떠올렸다. 형섭은 “제가 이 무대 커버를 추진했었다. 평소에 저희 멤버들이 좋아했던 곡이기도 하고 팬들이 커버곡으로 요청했었던 곡이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DJ 박소현은 “인피니트 김성규가 ‘아육대(아이돌 육상 선수권대회)’의 ‘규기력(무기력 성규)’으로 유명하다면, 은찬은 ‘아육대’의 ‘전광판 걔’로 유명하지 않냐”라고 운을 띄웠고, 은찬은 “그때 달리기에 집중하고 있던 상황이었는데 전광판에 잘 잡아주셨다”라며 “주변에서 멋있게 나왔다고 얘기해 주더라. 이후에는 부끄러워서 (주변 반응을) 잘 안 들었다”고 겸손한 면모를 보였다.

요즘 그룹 7위로는 템페스트가 이름을 올렸다. 멤버들은 타이틀곡 ‘Unfreeze(언프리즈)’에 대해 “처음 듣자마자 모두 ‘이거다!’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뮤직비디오 촬영 비하인드로는 “촬영은 2월 중순이라 엄청 추웠을 때였다”라며 “실제로 물을 뿌린 장면도 있었는데 너무 추워서 김이 나더라”라고 회상했다. 

은찬은 현재 출연 중인 KBS 2TV ‘빌런의 나라’ 팀과 함께 한 챌린지 비하인드도 풀었다. 은찬은 “드라마랑 컴백 시기가 겹쳐서 배우 선배님들에게 챌린지를 부탁했는데 흔쾌히 수락해 주셨다”라며 “특히 송진우 선배님은 안무를 다 알고 계셔서 깜짝 놀랐다”고 전했다. 이어 첫 정극 연기 도전에 대해 “처음 시작할 때는 긴장도 많이 했는데 옆에서 선배님들이 많이 도와주시고 피드백을 많이 주셔서 촬영하면서 점점 더 좋은 그림이 나왔다”라고 선배 연기자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후 요즘 가수 2위를 차지한 지드래곤(G-DRAGON)의 ‘PO₩ER(파워)’가 흘러나오자 한빈과 LEW(루)의 챌린지 영상이 화제로 떠올랐다. 박소현은 “지드래곤에게 직접 ‘좋아요’를 받기도 했는데 어땠냐”라고 물었고, 한빈은 “단톡방이 난리가 났었다”라며 “지드래곤 선배님 너무 감사하다. 항상 응원하고 존경하는 선배님이니까 앞으로도 음악 많이 내주시면 좋겠다”고 팬심을 드러냈다.

이처럼 다양한 이야기로 라디오를 가득 채운 세 사람은 마지막으로 “너무 재미있었다. 저희의 스토리를 하나하나 풀 수 있어서 너무 좋은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최근 여섯 번째 미니앨범 ‘RE: Full of Youth(리: 풀 오브 유스)’ 활동을 성황리에 마친 템페스트는 오는 5월 11일 마카오 브로드웨이 씨어터(Broadway Theatre)에서 ‘2025 TEMPEST SHOW-CON in Macau(2025 템페스트 쇼콘 <리: 풀 오브 유스> 인 마카오)’를 개최하며 현지 팬들을 만난다.​

“꿈 같은 시간” 최예나, 마카오 뜨겁게 달궜다..첫 단독 콘서트 성황리 개최

​가수 최예나(YENA)가 긍정 에너지로 마카오를 뜨겁게 달궜다.

최예나는 지난 19일 마카오 브로드웨이 씨어터(Broadway Theatre)에서 첫 단독 콘서트 ‘네모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여행 in Macau’를 개최했다.

지난해 7월 마카오에서 개최한 팬 콘서트에 이어 9개월 만에 현지를 찾은 최예나는 ‘네모네모’와 ‘SMARTPHONE(스마트폰)’, ‘U(유)’ 무대로 오프닝을 꾸몄다. 무대를 마친 뒤 최예나는 “마카오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하게 되어 정말 설렌다. 우리 지구미(팬덤명)분들이 오랫동안 기다려 주신 만큼 특별하고 마법 같은 하루를 만들어 드릴 테니 함께 즐겨달라”며 팬들과 첫인사를 나눴다.

이어 객석에 있는 팬들에게 파도타기를 유도하며 단합력과 에너지를 끌어올렸고, ‘BAD HOBBY(배드 하비)’, ‘DNA(디엔에이)’, ‘LxxK 2 U(럭 투 유)’까지 파워풀한 무대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감성을 자극하는 무대들도 이어졌다. 차분한 무드와 최예나만의 매력적인 보이스를 느낄 수 있는 ‘Love War(러브 워)’, ‘Wash Away(워시 어웨이)’ 무대가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또 최예나는 마카오 팬들을 위해 특별한 무대를 선보였다. 왕신링(王心凌)의 ‘아이니(愛?)’를 통해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한 최예나의 무대에 팬들은 열렬히 환호했다. 최예나는 “여러분이 저의 단독 콘서트를 정말 많이 기다렸다는 이야기를 듣고 어떻게 보답할 수 있을지 고민하다가 이 무대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어 “뜨거운 반응 덕분에 정말 다행”이라며 팬들에게 깊은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공연의 마지막에는 ‘미운 오리 새끼’, ‘Good Morning(굿모닝)’, ‘Make U Smile(메이크 유 스마일)’ 등 다양한 무대가 펼쳐졌다. 최예나는 토크 중간중간 중국어를 사용하며 팬들과 깊은 교감을 나눴고, 높은 텐션으로 ‘그저 평범했던 하루를 특별하게 만들어줄 꿈’이라는 콘셉트에 걸맞은 공연을 선사하며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안겼다.

최예나는 “특별한 하루를 선물해드리고 싶었는데 제가 오히려 지구미 덕분에 더 많은 선물을 받은 것 같다. ‘네모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여행’을 함께하는 모든 순간이 마법처럼 신기하고, 꿈같은 시간이었다”라며 “항상 지구미 곁에서 좋은 음악 들려드리는 예나가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서울, 오사카, 도쿄에 이어 마카오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친 최예나는 오는 5월 24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공연을 이어가며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템페스트 은찬, 드라마 ‘퍼스트 러브’ 활약…첫사랑 아이콘 활약 예고

그룹 템페스트(TEMPEST) 은찬이 10대들의 풋풋한 첫사랑을 연기한다.

은찬이 출연하는 드라마 ‘퍼스트 러브’는 18일 오후 3시 U+모바일tv와 U+tv를 통해 첫 공개된다.

‘퍼스트 러브’는 같은 시간, 같은 공간에서 펼쳐지는 18세 소년·소녀들의 각기 다른 첫사랑 이야기를 담은 옴니버스 드라마로, 총 6편의 다채로운 청춘 로맨스를 그린다.

은찬은 첫 에피소드인 ‘내 남사친은 아이돌’에서 국민 아이돌 그룹 썸머 보이즈의 리더인 이파란으로 변신한다. 파란은 팬들의 무한한 사랑을 받는 인기 스타로, 그를 남몰래 덕질하는 평범한 고등학생 봉희(정지수 분)와의 미묘한 감정선을 섬세하게 그리며 설렘을 자아낼 예정이다.

은찬은 현재 KBS 2TV 수목시트콤 ‘빌런의 나라’에 출연 중이다. 그는 얼굴, 키, 두뇌 삼박자를 고루 갖춘 부모님의 유일한 희망이자, MBTI T형 100%의 이성적인 인물 송강을 연기하며 풋풋한 삼각관계의 로맨스를 그려내고 있다.

‘빌런의 나라’에 이어 ‘퍼스트 러브’에서도 설렘 가득한 케미를 보여줄 은찬은 ‘첫사랑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은찬이 속한 템페스트는 최근 여섯 번째 미니앨범 ‘RE: Full of Youth(리: 풀 오브 유스)’를 발매했으며, 오는 5월 11일 ‘2025 TEMPEST SHOW-CON in Macau(2025 템페스트 쇼콘 <리: 풀 오브 유스> 인 마카오)’를 개최하는 등 국내외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봄꽃보다 눈부신 청춘”…템페스트, ‘언프리즈’로 전한 청량 에너지 (아돌라)

템페스트는 지난 16일 방송된 MBC FM4U ‘IDOL RADIO 시즌4′(이하 ‘아돌라’)에 출연해 여섯 번째 미니앨범 ‘RE: Full of Youth(리: 풀 오브 유스)’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템페스트는 타이틀곡 ‘Unfreeze(언프리즈)’로 포문을 열며, 봄을 닮은 비주얼과 청량한 에너지로 오프닝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이어 본인과 어울리는 봄꽃을 수식어로 개인별 인사를 펼쳤다.

LEW는 “봄, 식목일에 태어난 벚꽃 같은 LEW”, 한빈은 “봄의 해바라기 한빈”, 형섭은 “진흙 속에서도 순수함을 잃지 않는 연꽃 형섭”, 혁은 “템페스트의 든든함을 담당하고 있는 느티나무 혁”, 은찬은 “템페스트의 다크호스 은찬”, 태래는 “템페스트의 날카롭지만 치명적인 장미 같은 남자 태래”라며 각각을 소개했다.

이어 템페스트는 웃수저 멤버, 든든하고 안심이 되는 멤버, 감동받은 멤버로 서로를 지목하며, 훈훈한 우정과 탄탄한 팀워크를 보여줬다. 특히 한빈은 감동받은 멤버로 은찬을 꼽으며 “최근 컴백해서 바쁜 와중에 드라마 촬영으로 힘든 상태임에도 끝까지 열심히 해줘서 정말 감동받았다”라고 밝혔다.

새 앨범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졌다. 혁은 “지난 앨범 주제가 항해였다. 항해를 하다 보면 거센 파도를 맞을 때도 있고 시원한 바람을 맞을 때도 있다. 고난과 역경이 있는 순간을 청춘이라고 생각해서 이번 앨범 주제를 청춘이라 정했다”고 설명했다.

또 LEW는 “앨범 디자인부터 멤버들의 의견을 많이 넣었다”며 “앨범 박스를 풀어헤친 다음에 반대로 조립하면 새로운 앨범이 된다. 획기적인 아이디어라고 생각해 밀어붙였고 반영이 됐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템페스트는 “타이틀곡과 수록곡 선정 기준은 청량함을 극치로 끌어올리는 곡으로 선정했다”며 앨범 준비 비하인드를 전했다. 특히 멤버들 모두 연기에 도전한 뮤직비디오에 대해 이야기하며 태래의 눈물 연기를 언급했고, 태래를 비롯한 은찬과 LEW의 인공 눈물 연기가 이어져 웃음을 줬다.

‘Unfreeze’의 안무를 배우는 시간과 함께 템페스트의 댄스 메들리도 시선을 모았다. 템페스트는 이날 DJ를 맡은 크래비티의 곡까지 선보이는 센스 넘치는 모습으로 박수를 받았다.

이밖에도 템페스트는 폐활량 테스트, 케이팝 듣기 평가, 시력 테스트 등 다양한 코너를 즐기며 꽉 찬 재미를 선사했다. 마지막으로 템페스트는 서로 손을 잡고 서로에게 따뜻한 말을 이어 전하며 훈훈한 시간을 마무리했다.

한편 ‘Unfreeze’로 활발히 활동 중인 템페스트는 컴백과 동시에 베트남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위에 이름을 올렸고, 톱 송 차트에서도 전곡 차트인을 기록하며 글로벌 인기를 증명했다.

템페스트는 오는 5월 11일 마카오 브로드웨이 씨어터(Broadway Theatre)에서 ‘2025 TEMPEST SHOW-CON ‘RE: Full of Youth’ in Macau(2025 템페스트 쇼콘 ‘리: 풀 오브 유스’ 인 마카오)’를 개최하는 등 국내외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최예나, 5월 대만 콘서트 개최…이세계의 문을 연다

​가수 최예나(YENA)가 오는 5월 대만에서 단독 콘서트를 이어간다.

최예나는 5월 24일 대만 타이베이 레거시 테라(LEGACY TERA)에서 ‘네모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여행 인 타이베이(in Taipei)’를 개최한다.

‘네모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여행’은 최예나가 2022년 솔로 데뷔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단독 콘서트로, 앞서 서울, 오사카, 도쿄에서 개최해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특히 일본 공연은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뜨거운 반응을 모은 바 있다.

최예나는 오는 19일 마카오에서 단독 콘서트의 열기를 이어가는 가운데, 대만 공연 개최를 확정하며 ‘글로벌 아이콘’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특유의 통통 튀는 노래와 콘셉트로 ‘예나 장르’를 구축하며 가요계에서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는 최예나는 최근 KBS 2TV 수목시트콤 ‘빌런의 나라’에 구원희 역으로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안겨주고 있다.

또한 5월 9일부터 11일까지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개최되는 ‘K콘 재팬 2025′(KCON JAPAN 2025) 출연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며 가수와 배우로서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영스트리트’ 템페스트 형섭·혁·은찬, 신곡 ‘Unfreeze’ 연습 비하인드 공개…”표정·팀워크·안무에 신경 많이 써”
사진 제공 위에화엔터테인먼트

​그룹 템페스트(TEMPEST) 형섭, 혁, 은찬이 청취자들과 청춘 감성을 나눴다.

형섭, 혁, 은찬은 지난 12일 방송된 SBS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이하 ‘영스’)에 출연했다.

이날 형섭, 혁, 은찬은 신곡 ‘Unfreeze(언프리즈)’를 무반주로 짧게 부르며 등장했다.이후 세 사람은 신곡을 비롯해 이번 활동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누며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했다.

먼저 형섭은 이번 곡을 연습하며 제일 신경 쓴 부분에 대해 “개인적으로 표정이라고 생각한다. 분위기가 밝고 청량하고 신나는 곡이다 보니 한순간도 분위기가 처져 보이지 않도록 표정을 계속 신경 썼다”라며 “열심히 연습한 것도 있지만 아무래도 곡의 분위기가 좋다 보니까 탄력을 받지 않았나 싶다”고 밝혔다.

혁은 “멤버들끼리 눈빛도 주고받고 합이 잘 맞아야 하는 안무가 많아서 팀워크를 많이 연습했다”고 말했고, 은찬은 “안무 중에 ‘얼음 땡’이라는 안무가 있다. ‘얼음 땡’ 할 때 ‘땡’ 하는 표정을 살리기 위해 그 부분을 많이 연습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형섭, 혁, 은찬은 뮤직비디오 촬영 에피소드를 공유했다. 이들은 추운 날씨에도 다채로운 장면을 위해 열정을 다했던 당시를 떠올리며 “힘든 것보다는 웃으면서 재밌게 촬영한 것 같아 기억에 남는다”고 전했다.

이후 세 사람은 이번 앨범을 ‘청춘’이라는 한 단어로 표현하며 “모든 앨범에 청춘의 의미가 담겨져 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이번 앨범을 한 마디로 ‘청바지’로 하겠다. 청춘은 바로 지금” “골라 먹는 재미, 골라 듣는 재미가 있어서 뷔페라고 표현하겠다” 등 재치 있는 의견을 덧붙여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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