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페스트, 신곡 ‘드래곤’ 리릭 포스터 공개…멤버 루X화랑 작사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거침없는 포부를 담은 가사 일부를 공개했다.

템페스트(한빈, 형섭, 혁, 은찬, 루, 화랑, 태래)는 15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ON and ON(온앤온)’의 리릭 포스터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리릭 포스터는 거친 질감의 강렬한 흑백으로 디자인돼 있고 멤버들의 모습은 판타지하게 표현돼 시선을 압도한다.

먼저 첫 번째 포스터에는 ‘Taste The Feeling(테이스트 더 필링)’의 가사가 담겼다. “하나만 약속해 / 넌 그저 즐기면 돼 / 언제나 “넌 free pass””라는 가사에 파티를 즐기는 듯한 밝은 분위기를 그렸다.

이어 타이틀곡 ‘Dragon (飛上)(드래곤)’의 가사 일부도 공개됐다. “Don’t stop 우리는 빠르게 움직여 / 두려움과 바꾼 내 신념을 지켜 / 더 크게 소릴 질러”라는 가사를 통해 거침없는 소년들의 기세를 느낄 수 있다. 특히 멤버 루와 화랑이 작사에 참여해 템페스트의 정체성을 뚜렷하게 드러냈다.

이밖에도 두 사람이 작사에 참여한 ‘Loving Number(러빙 넘버)’는 물론 화랑이 랩 가사를 맡은 ‘Raise Me Up(레이즈 미 업)’까지 더해 한층 성장한 음악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ON and ON’은 지난 8월 발매한 ‘SHINING UP(샤이닝 업)’ 이후 3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우리’가 함께 만든 새로운 세계로 쉬지 않고 나아가겠다는 템페스트의 강력한 의지를 담았다.

템페스트는 최근 ‘2022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남자아이돌(신인)’ 부문과 ‘2022 지니 뮤직 어워드(GMA)’에서 남자 신인상을 거머쥐며 신인상 2관왕에 올랐다. 4세대 대표 주자로 우뚝 선 템페스트가 세 번째 미니앨범 ‘ON and ON’을 통해서 또 어떤 가능성을 보여줄지 기대가 증폭된다.

템페스트의 미니 3집 ‘ON and ON’은 오는 2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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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컴백’ 템페스트, ‘ON and ON’ 단체 콘셉트 포토 공개..대체불가 청춘 에너지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단체 콘셉트 포토로 또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

템페스트(한빈, 형섭, 혁, 은찬, 루, 화랑, 태래)는 11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ON and ON(온앤온)’의 단체 콘셉트 포토 두 장을 게재했다.

첫 번째 포토 속 템페스트는 캄캄한 야경과 도시의 빌딩을 배경으로 이십대 초반의 패기를 드러내고 있다. 의상 또한 각자 개성을 살리면서도 심플한 블랙으로 통일해 시크한 매력을 배가시켰다.

두 번째 포토에서는 보다 편안하고 댄디한 스타일의 남친룩으로 시선을 끌었다. 특히 공간에는 악기와 음악 장비들이 어우러져 있어 템페스트의 꿈에 대한 열정이 돋보인다.​

대체불가한 청춘 에너지로 무장한 템페스트는 오는 22일 세 번째 미니앨범 ‘ON and ON’을 발매하고 3개월 만에 돌아온다. 이번 신보에는 ‘우리’가 함께 만든 새로운 세계로 쉬지 않고 나아가겠다는 템페스트의 거침없는 기세와 강력한 의지를 담았다.

지난 3월 첫 번째 미니앨범 ‘It’s ME, It’s WE(잇츠 미, 잇츠 위)’를 발매하며 데뷔한 템페스트는 전작인 미니 2집 ‘SHINING UP(샤이닝 업)’을 통해 진일보한 성과를 이뤘다. 발매와 동시에 벅스 실시간 차트 전곡 줄세우기를 기록할 뿐만 아니라 음악방송에서는 이틀 연속 1위 후보에 오르며 ‘4세대 핫템’다운 화력을 증명했다.

또 최근 ‘2022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남자아이돌(신인)’ 부문 수상, ‘2022 지니 뮤직 어워드(GMA)’에서 남자 신인상을 수상하는 등 일찍이 신인상 2관왕을 기록하며 다음을 기대케 하고 있다.

한편 템페스트의 미니 3집 ‘ON and ON’은 오는 2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템페스트, ‘2022 지니 뮤직 어워드’ 남자 신인상 영예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신인상의 영예를 안았다.

템페스트(한빈, 형섭, 혁, 은찬, 루, 화랑, 태래)는 지난 8일 오후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개최된 ‘2022 지니 뮤직 어워드(GMA)’에서 남자 신인상을 수상했다.

데뷔 후 처음으로 가요 시상식 신인상을 수상한 템페스트는 “제일 먼저 무한한 애정으로 템페스트를 이끌어주시는 회사 식구들과 스태프분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또 저희 일곱 보석들을 예쁘게 낳아주시고 바르게 키워주신 템페스트 부모님들 사랑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우리 iE(팬덤명) 덕분에 템페스트가 신인상을 받았다”라며 “iE는 템페스트에게 언제나 가장 큰 위로이고,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용기를 주는 존재”라고 얘기했다. 그러면서 “여러분의 자랑스러운 가수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테니 지금처럼 진심을 나누면서 오래 함께 걸어가고 싶다”라고 팬들을 향한 고마움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많은 분들의 응원과 도움이 있기에 템페스트 7명이 더 큰 꿈을 꿀 수 있다는 걸 항상 잊지 않고 열심히 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지난 3월 첫 번째 미니앨범 ‘잇츠 미, 잇츠 위'(It’s ME, It’s WE)를 발매하며 데뷔한 템페스트는 가요계에 신선한 돌풍을 일으키며 4세대 대표 주자로 자리 잡았다.

특히 미니 1집에 이어 최근 발매한 미니 2집 ‘샤이닝 업'(SHINING UP)까지 각각 초동 7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을 뿐만 아니라, 발매와 동시에 벅스 실시간 차트 전곡 줄세우기를 기록하는 등 탄탄한 팬덤을 증명했다. 또 지난 9월에는 ‘2022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남자아이돌(신인)’ 부문을 수상하며 일찍이 신인상 2관왕의 쾌거를 달성했다.

한편 무서운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템페스트는 오는 22일 미니 3집 ‘온앤온'(ON and ON)을 발매하고 3개월 만에 컴백한다.​​

JTBC 2023년 신규 드라마 라인업 공개! 다양한 장르로 시청자 취향 저격

JTBC가 2023년 신규 드라마 라인업을 공개했다.

2023년 JTBC 드라마는 신선한 소재와 탄탄한 스토리는 물론 막강한 배우 군단과 믿고 보는 작가와 감독들이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흥행 전선에 나선다. 또한 힐링, 오피스, 범죄, 코미디, 미스터리 판타지, 히어로, 로맨스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편성해 시청자들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

윤희웅 전략편성실장은 “2023년도 드라마 라인업을 준비하며 JTBC가 생각한 단 하나의 키워드는 ‘대중성’이다. 작품의 완성도는 물론이고 얼마나 많은 시청자에게 다가갈 수 있고, 함께 호흡할 수 있는지에 중점을 뒀다”고 밝히며 “매 작품마다 시청자의 다양한 의견에 귀 기울여 ‘대중에게 사랑받는, JTBC다운 드라마’를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닥터 차정숙>

극본 정여랑/ 연출 김대진/ 제작 스튜디오앤뉴,SLL

출연 엄정화, 김병철 등

‘닥터 차정숙’은 20년차 가정주부에서 1년차 레지던트가 된 ‘차정숙’의 찢어진 인생 봉합기를 그린 드라마. 남편의 배신으로 각성한 차정숙의 인생 리부팅 도전기가 짜릿한 웃음과 공감을 선사한다. 죽다 살아나 인생의 대 전환기를 맞는 20년차 주부 차정숙 역에 배우 엄정화, 차정숙의 깐깐하고 예민한 남편이자 이중생활의 달인 대장항문외과 과장 서인호 역에 배우 김병철이 출연한다.

<대행사>

극본 송수한/ 연출 이창민/ 제작 하우픽쳐스,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SLL

출연 이보영, 조성하, 손나은, 한준우, 전혜진 등

‘대행사’는 대기업 광고대행사 최초로 여성 임원이 된 ‘고아인’이 최초를 넘어 최고의 위치까지 자신의 커리어를 만들어가는 모습을 그린 우아하게 처절한 오피스 드라마. 고아인은 소위 스펙 흙수저지만, 성공에 대한 욕망과 독기 하나로 대기업 광고대행사의 최초 여성 임원이 된 인물. 배우 이보영이 고아인 역을 맡는다.

<신성한 이혼>

극본 유영아/ 연출 이재훈/ 제작 SLL,하이그라운드,글뫼

출연 조승우, 한혜진, 김성균, 정문성 등

‘신성한 이혼’은 이혼 전문 변호사 ‘신성한’의 파란만장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 배우 조승우가 신성한 역을 맡아 ‘이혼’이라는 삶의 험난한 길 한복판에 선 이들에게 최고의 승소를 선사한다.

<힙하게(가제)>

극본 이남규/ 연출 김석윤/ 제작 스튜디오 피닉스,SLL

출연 한지민, 이민기 등

‘힙하게(가제)’는 사이코메트리 초능력이 발휘되는 수의사 ‘예분’과 열혈 형사 ‘장열’ 콤비가 충청도 무진이라는 작은 동네의 자잘한 범죄 사건들을 해결해가면서 서로에게 물들어가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 예분 역은 배우 한지민이, 장열 역은 배우 이민기가 맡아 기대를 더한다.

<킹더랜드>

극본 최롬(팀 하리마오)/ 연출 임현욱/ 제작 앤피오엔터테인먼트,SLL

출연 이준호, 임윤아 등

‘킹더랜드’는 웃음을 경멸하는 남자 ‘구원’과 웃어야만 하는 스마일 퀸 ‘천사랑’이 호텔리어들의 꿈인 VVIP 라운지 ‘킹더랜드’에서 진짜 환하게 웃을 수 있는 날을 만들어가는 이야기. 타고난 기품과 카리스마, 명석한 두뇌와 시크한 매력까지 갖춘 킹 그룹의 아들 구원 역은 배우 이준호, 킹 호텔의 스마일 퀸 천사랑 역은 배우 임윤아가 맡는다.

<나쁜엄마>

극본 배세영/ 연출 심나연/ 제작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SLL,필름몬스터

출연 라미란, 이도현, 안은진 등

‘나쁜엄마’는 자식을 위해 악착같이 나쁜 엄마가 될 수밖에 없었던 엄마 ‘영순’과 어느 날 아이가 되어버린 검사 아들 ‘강호’가 다시 모자 관계를 회복하는 감동 힐링 코미디. 평생 아들을 위해 나쁜 엄마가 되는 영순 역에 배우 라미란, 엄마의 바람대로 자랐으나 엄마와 멀어진 아들 강호 역에 배우 이도현, 강호의 어린시절 친구이자 유일한 안식처 미주 역에 배우 안은진이 출연한다.

<기적의 형제>

극본 김지우/ 연출 박찬홍/ 제작 MI,SLL

출연 정우, 배현성 등

‘기적의 형제’는 가진 것이라고는 빚뿐인 열혈청년 ‘동주’와 신비한 능력을 지닌 정체불명의 소년 ‘강산’이 펼치는 흥미진진한 미스터리. 흙수저 작가 지망생 동주 역에 배우 정우, 미스터리한 소년 강산 역에 배우 배현성이 출연한다.

<힘쎈여자 강남순>

극본 백미경/ 연출 김정식/ 제작 바른손씨앤씨, 스토리피닉스, SLL

출연 이유미, 김정은, 김해숙, 옹성우, 변우석 등

‘힘쎈여자 강남순’은 선천적으로 어마무시한 괴력을 타고난 도봉순의 6촌 강남순과 엄마 황금주, 외할머니 길중간이 강남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신종마약범죄의 실체를 파헤치는 글로벌 쓰리(3) 제너레이션 프로젝트. 부모를 찾기 위해 몽골에서 강남으로 날아온 엉뚱 발랄 괴력의 소유자 강남순 역은 배우 이유미가 연기하고, 잃어버린 딸을 찾기 위해 정의감에 불타는 삶을 살아온 강남 현금 재벌 엄마 황금주 역은 배우 김정은이 맡는다.

<놀아주는 여자>

극본 나경/ 연출 김영환/ 제작 SLL,베이스스토리

출연 엄태구, 한선화 등

어두운 과거를 청산한 큰형님 ‘지환’과 아이들과 놀아주는 미니언니 ‘은하’의 반전충만 설렘충전 로맨스. 지환 역은 배우 엄태구가, 은하 역은 배우 한선화가 맡아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끝까지 간다(가제)>

극본 정희선/ 연출 박진석/ 제작 SLL,하우픽쳐스,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

이혼해결사로 재회한 ‘사라’와 ‘기준’의 통쾌한 정의구현 응징솔루션.

<이 연애는 불가항력>

극본 노지설/ 연출 남기훈/ 제작 SLL,씨제스엔터테인먼트

3백 여년 전 철저히 봉인된 금서를 얻게 된 여자와 그 금서의 희생양이 된 남자의 불가항력적 로맨스.

<웰컴투 삼달리>

극본 권혜주/ 연출 차영훈/ 제작 MI,SLL

남들 눈엔 멋들어지게 승천하는 용과 같아 보였던 주인공이 어느 날 모든 것을 잃고 추락한 뒤 다시 자신의 개천으로 돌아와 숨을 고르는 이야기. 여전히 여리고 미숙한 인물들의 인생에 주어진 힐링 타임이 시청자들에게도 따뜻한 공감과 웃음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JTBC 모바일운영부)​​

템페스트, 한빈X화랑 콘셉트 포토 공개..컴백 ‘기대 UP’

​그룹 템페스트(TEMPEST·한빈, 형섭, 혁, 은찬, 루, 화랑, 태래)가 새 앨범 콘셉트 포토를 공개,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

템페스트는 8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ON and ON(온앤온)’의 첫 콘셉트 포토를 게재했다.

가장 먼저 한빈과 화랑의 포토가 공개됐다. 두 사람은 소년의 부드러움과 와일드한 남성미를 넘나들며 템페스트만의 청춘을 표현했다. 특히 한빈 특유의 순수한 미소년 비주얼과 화랑이 갖고 있는 샤프한 이미지가 어우러져 팬심을 더욱 설레게 했다.

카메라를 향해 해사하게 웃고 있는 두 사람의 유닛 이미지에 이 같은 비주얼 시너지가 극대화됐다.​

앞서 지난 7일 오후에는 컴백 타임테이블 이미지가 공개되며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예고했다.

먼저 8일 공개된 한빈과 화랑을 시작으로 오는 11일까지 다른 멤버들의 콘셉트 포토가 순차적으로 오픈된다. 이후 트랙리스트, 리릭 포스터,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티저, 하이라이트 메들리, 발매 D-1 포스터까지 풍성한 콘텐츠들을 선보인다. 특히 18일에는 글로벌 숏폼 모바일 비디오 플랫폼 틱톡(TikTok)을 통해 수록곡 뮤직비디오를 선공개 할 예정으로 기대를 모은다.

‘ON and ON’은 지난 8월 발매한 두 번째 미니앨범 ‘SHINING UP(샤이닝 업)’ 이후 3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전작을 통해 벅스 실시간 차트 전 수록곡 줄세우기는 물론 음악 방송 이틀 연속 1위 후보에 오르는 등 한층 강력해진 팬덤을 증명한 바 있다.

특히 타이틀곡 ‘Can’t Stop Shining(캔 스탑 샤이닝)’을 통해 템페스트표 파워 청량 에너지를 각인시킨 만큼 이번 신보를 통한 진화된 콘셉트 소화력을 기대케 한다.

한편 템페스트의 미니 3집 ‘ON and ON’은 오는 2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템페스트, 3개월만 컴백 확정..가요계 거센 폭풍 예고

그룹 템페스트(TEMPEST·한빈, 형섭, 혁, 은찬, 루, 화랑, 태래)가 3개월 만에 돌아온다.

7일 소속사 위에화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템페스트는 11월 22일 세 번째 미니앨범 ‘ON and ON(온앤온)’을 발매한다.

템페스트 컴백 소식과 함께 공식 SNS에 커밍순 포스터를 공개, 기대감을 높였다. 포스터에는 일곱 멤버들의 모습이 강렬한 흑백으로 표현돼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 앨범명 ‘ON and ON’ 공개와 동시에 발매 일시를 22일 오후 6시로 확정해 3개월 만의 컴백을 공식화했다.

컴백 소식과 더불어 템페스트는 7일 오후 3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반 사이트를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ON and ON’의 예약판매를 시작한다.

‘Green’과 ‘Blue’ 두 가지 버전으로 구성된 이번 피지컬 앨범에는 96 페이지 분량의 포토북을 비롯해 리릭 페이퍼(버전별 1종), 포스트 카드(버전별 7종 중 랜덤 1종), 인물 스티커(버전별 7종 중 랜덤 1종), 템페스트 로고 스티커(로고 타입&심볼), 포토 카드(버전별 21종 중 랜덤 2종), 접지 포스터(버전별 2종 중 랜덤 1종)가 포함된다.

초도 한정으로는 홀로그램 포토 카드(버전별 7종 중 랜덤 1종)와 일부 수량만 폴라로이드를 증정할 예정이다.

템페스트는 지난 8월 발매한 두 번째 미니앨범 ‘SHINING UP(샤이닝 업)’을 통해 유의미한 커리어 하이를 쌓았다. 타이틀곡 ‘Can’t Stop Shining(캔 스탑 샤이닝)’을 비롯한 미니 2집 전 수록곡이 벅스 실시간 차트 최상위권에 진입했을 뿐만 아니라, 음악 방송에서 이틀 연속 1위 후보에 오르는 등 컴백과 동시에 큰 사랑을 받았다.

또한 첫 번째 미니앨범 ‘It’s ME, It’s WE(잇츠 미, 잇츠 위)’에 이어 미니 2집 ‘SHINING UP’으로도 초동 7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고, ‘2022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남자아이돌(신인)’ 부문을 수상하며 ‘4세대 핫템’의 화력을 증명했다.

그뿐만 아니라 최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Ariake Arena)에서 열린 ‘KCON 2022 JAPAN(케이콘 2022 재팬)’에도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세계 최대 K-컬처 페스티벌인 ‘KCON’ 라인업에 데뷔 후 처음으로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루키의 존재감을 공고히 했다.

‘거센 폭풍’을 뜻하는 팀명과 잘 어우러지는 거친 무드의 커밍순 포스터로 컴백 기대감을 끌어올린 템페스트가 이번엔 어떤 콘셉트와 퍼포먼스로 글로벌 팬들을 사로잡을지 기대를 모은다.​ 

템페스트, 데뷔 첫 ‘케이콘’ 성공적 마무리…글로벌 루키 존재감

보이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케이콘’을 빛냈다.

템페스트는 지난 16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Ariake Arena)에서 열린 ‘케이콘 2022 재팬'(KCON 2022 JAPAN)을 통해 글로벌 팬들을 만났다.

‘케이콘’은 2012년을 시작으로 미주, 일본뿐 아니라 중남미, 유럽, 오세아니아까지 다양한 국가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K-컬처 페스티벌이다. 데뷔와 동시에 글로벌 팬들을 사로잡으며 ‘4세대 핫템’으로 떠오른 템페스트는 이번 ‘케이콘’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루키의 존재감을 공고히 했다.

이날 템페스트는 강렬한 인트로 퍼포먼스로 현지 팬들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이어 미니 2집 타이틀곡 ‘캔 스탑 샤이닝'(Can’t Stop Shining) 무대를 통해 파워 청량한 에너지를 선사했다. 무대 이후 팬들과 감격의 인사를 나눈 템페스트는 마지막으로 데뷔곡 ‘배드 뉴스'(Bad News)를 선보이며 패기 넘치는 에너지를 전했다.

데뷔 첫 ‘케이콘’ 무대를 마친 템페스트는 소속사를 통해 “고대하던 케이콘이었다. 템페스트로서 이렇게 큰 무대에 선 경험은 처음이었다”라며 “아직도 가슴이 벅차오르고 너무 행복하다. 대기실에서부터 현장의 뜨거운 열기와 흥, 정말 잊지 못할 기억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 “우리 또한 준비한 무대를 팬분들 앞에서 마음껏 보여드리고 즐기다 왔다. 이번 케이콘에서의 경험을 통해 앞으로 더 발전한 모습으로 전 세계 많은 팬분들을 찾아뵙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템페스트는 최근 발매한 두 번째 미니앨범 ‘샤이닝 업'(SHINING UP) 활동을 성공리에 마쳤다. 발매와 동시에 전 수록곡이 벅스 실시간 차트 최상위권을 줄세우기한 것은 물론, 데뷔 앨범 ‘잇츠 미, 잇츠 위'(It’s ME, It’s WE)에 이어 미니 2집 또한 초동 판매량 7만 장 이상을 기록하며 놀라운 화력을 증명했다. 지난달 진행된 ‘2022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는 ‘남자아이돌(신인)’ 부문을 수상하며 2022년을 대표하는 신인 아이돌로 자리매김했다.

템페스트는 앞으로도 다채로운 음악 활동과 콘텐츠를 통해 글로벌 팬들을 만난다.​ 

최예나 “롤모델보단 나만의 장르 만드는 게 목표” [화보]

​가수 최예나가 독보적인 매력의 가을 화보를 공개했다.

최예나는 최근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호간’과 함께 Y 매거진 화보를 장식했다.

‘The Only One’을 콘셉트로 진행된 화보에는 최예나의 시크한 무드가 가득 담겼다. 개성 있는 뱅 헤어를 한 최예나는 스니커즈, 로퍼, 부츠 등 슈즈는 물론 패딩, 크로스백 등 다채로운 가을 아이템을 본인만의 매력으로 완벽하게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그간의 발랄하고 톡톡 튀는 이미지가 아닌 서늘한 표정 연기와 패셔너블한 포즈까지 선보이며 현장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는 후문이다.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긍정적이고 엉뚱한 매력은 물론 진솔한 모습까지 드러냈다. 롤모델이 있냐는 질문에는 “롤모델을 생각하기보다 제 길을 가야겠다는 마음이 컸다. 저만의 색깔이 따로 있었으면 좋겠다. 예나의 장르를 만드는 게 제 목표이자 꿈”이라는 당찬 대답으로 앞으로의 행보를 더욱 기대케 했다.

최예나는 최근 두 번째 미니앨범 ‘스마트폰(SMARTPHONE)’을 발매하고 초동 판매량 11만 장 이상을 기록하며 전작의 두 배 가까이 달하는 성장세를 보였다. ‘2022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는 솔로아티스트(신인)’ 부문을 수상하며 2022년 대세 아티스트의 존재감을 빛냈다.​

템페스트, 초동 판매량 2연속 7만장 돌파→음방 1위 후보까지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미니 2집으로 다채로운 기록을 경신했다.

템페스트(한빈, 형섭, 혁, 은찬, 루, 화랑, 태래)는 지난달 29일 두 번째 미니앨범 ‘샤이닝 업'(SHINING UP)을 발매하고 5개월 만에 컴백했다.

타이틀곡 ‘캔트 스톱 샤이닝'(Can’t Stop Shining)으로 역대급 파워 청량 에너지를 선사한 템페스트는 지난 25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를 끝으로 약 4주간의 음악 방송을 마무리했다.

이번 활동을 통해 템페스트는 더욱 막강해진 팬덤의 화력을 증명했다. 타이틀곡을 비롯한 미니 2집 전 수록곡이 발매와 동시에 벅스 실시간 차트 최상위권을 줄세우기한 것은 물론, SBS MTV ‘더쇼’, MBC M ‘쇼! 챔피언’에서 이틀 연속 1위 후보에 오르며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국내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템페스트는 데뷔 앨범 ‘잇츠 미, 잇츠 위'(It’s ME, It’s WE)에 이어 미니 2집 또한 초동 판매량 7만 장 이상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또 최근 진행된 ‘2022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남자아이돌(신인)’ 부문을 수상하며 명실상부 2022년을 대표하는 신인 아이돌로 자리매김했다.​​

인기가요’ 템페스트, 역대급 청춘 에너 ‘Can’t Stop Shining’

​아이돌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역대급 청량함으로 존재감을 확실하게 각인시켰다.

템페스트(한빈, 형섭, 혁, 은찬, 루, 화랑, 태래)는 25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두 번째 미니앨범 ‘SHINING UP(샤이닝 업)’ 타이틀곡 ‘Can’t Stop Shining(캔 스탑 샤이닝)’ 무대를 선보였다.

템페스트는 ‘인기가요’ 무대를 역대급 청량함으로 물들이면서 템페스트만의 매력을 확실하게 각인시켰다. 산뜻하면서도 청량한 비주얼과 스타일링으로 무대에 등장한 템페스트는 마치 하늘로 날아오를 듯한 퍼포먼스로 무대를 가득 채웠다.

‘인기가요’를 통해 ‘Can’t Stop Shining’ 활동을 마무리하게 된 템페스트는 팬들의 뜨거운 응원에 화답하듯 다채로운 제스처로 애정을 전했다. 손하트, 윙크 등의 제스처와 표정 연기를 더해 산뜻함과 청량감을 높인 템페스트는 튜브 춤 등 포인트 안무로 청춘 에너지를 전하며 ‘4세대 핫템’을 입증했다.

지난달 29일 두 번째 미니앨범 ‘SHINING UP’을 발매하며 약 5개월 만에 컴백한 템페스트는 컴백과 동시에 SBS MTV ‘더쇼’, MBC M ‘쇼! 챔피언’ 1위 후보로 이름을 올렸고, 타이틀곡을 비롯해 수록곡들을 음원차트 최상위권에 진입시키는 등 화제성을 증명했다.

타이틀곡 ‘Can’t Stop Shining’은 청량한 분위기의 댄스 팝 곡으로 감성적이고 다이내믹한 보컬 멜로디와 랩이 돋보이는 곡으로, 유튜브에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조회수 1400만 뷰를 돌파하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Can’t Stop Shining’을 통해 ‘가요계 태풍 주의보’를 발령하고 ‘4세대 핫템’ 수식어를 각인시킨 템페스트는 앞으로도 각종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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