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중심’ 최예나,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로 여름 접수 완료

가수 최예나(YENA)가 독보적인 매력으로 서머페스티벌을 장식했다.
최예나는 9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해 네 번째 미니앨범 ‘블루밍 윙스(Blooming Wings)’ 타이틀곡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 무대를 선보였다.
‘2025 울산서머페스티벌’에서 펼쳐진 이날 무대에서 최예나는 핑크 컬러의 스타일링으로 한 편의 만화 속 주인공 같은 비주얼과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무대를 장악했으며, 아련한 첫사랑 감성과 키치한 분위기를 오가며 팔색조 같은 매력의 무대를 선사했다.
또 커튼이 있는 구조물을 오가며 뮤지컬의 한 장면 같이 극적인 퍼포먼스를 연출한 최예나는 우산을 활용한 안무를 비롯해 댄서들과 함께 펼치는 다채로운 군무로 보는 재미를 선사했다. 최예나는 러블리한 표정과 다양한 제스처로 몰입도를 더하며 ‘예나 코어’의 정수를 선보였다.
최예나는 지난달 29일 네 번째 미니앨범 ‘블루밍 윙스’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블루밍 윙스’는 가장 예나다운 모습으로 선보이는 사랑과 성장 서사를 가득 담은 앨범이며, 타이틀곡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는 화려한 스트링과 악기들이 한여름 불꽃놀이처럼 펼쳐지는 곡이다.
최예나는 각종 음악 방송을 통해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 무대를 선보이고 있으며, 주류 광고 모델로 발탁되는 등 다방면에서 활약을 이어가며 ‘젠지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템페스트 형섭·혁, ‘친한친구’ 고정 게스트로 활약 “소통 즐거워”

그룹 템페스트 멤버 형섭과 혁이 ‘친한친구 이현입니다’의 고정 게스트로 활약했다.
형섭 혁은 지난 7일 방송된 MBC FM4U ‘친한친구 이현입니다’에 고정 게스트로 첫 출연했다.
코너 ‘친친 서포터즈’의 고정 게스트로 발탁된 두 사람은 매주 목요일 청취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친친 서포터즈’는 청취자들을 위한 맞춤형 응원과 찰떡같은 응원송을 추천하는 코너로, 두 사람의 찰떡 호흡에 기대가 모인다.
형섭과 혁은 “고정 게스트는 처음이다. 모니터링을 열심히 했다”며 각오를 전했다. DJ 이현은 두 사람의 남다른 호흡을 예상했다. 혁은 “한 살 차이라서 서로 얘기하기 편하다”고 형섭과의 티키타카 케미스트리를 예고했다. 이들은 MBTI 이야기를 하는가 하면, 서로에 대해 장난기 담긴 폭로를 하며 웃음을 줬다.
혁은 이현이 “저의 무엇이 되고 싶냐”고 묻자 “생각해 온 게 있다. ‘내꺼들’이다. ‘내꺼 중에 최고’가 되고 싶은 마음으로 ‘내꺼들’을 하고 싶다”고 답해 이현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형섭 역시 “동의한다”고 했다. 혁은 즉석에서 ‘내꺼 중에 최고’를 열창하기도 했다.
이후 형섭과 혁은 본격적으로 ‘친친 서포터즈’ 코너를 진행했다. 두 사람은 서로 다른 응원 스타일을 설명했다. 혁은 “‘이왕 하는 거 가서 후회 없이 하고 오자’ 이런 식으로 많이 하는 편이다. 힘이 될 수 있는 멘트들을 많이 하려고 하는 편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형섭과 혁은 고정 게스트 첫날을 기념하며 서로 손바닥을 맞대고 눈을 바라본 채 응원의 말을 한마디씩 했다. 두 사람은 부끄러워하면서도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다. 형섭은 혁에게 “너랑 함께라면 두려울 게 없고 뭐든 잘할 수 있을 것만 같다”고 말했다.
이들은 청취자들의 메시지를 읽고, 자신들의 경험과 생각을 더해 공감을 자아냈다. 세상의 모든 청춘들에게 응원을 전한 형섭과 혁은 적절한 추천곡으로 재미와 감동을 동시에 전달했다. 마지막으로 형섭은 “‘친친 서포터즈’를 통해 청춘들의 고민도 듣고 직접 소통할 수 있어서 너무 즐거웠다”고 말했다. 혁은 “평소에 진짜 해보고 싶었다. 너무 영광이었다. 쭉 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 다음 시간이 더 기다려진다”고 밝혔다.
형섭과 혁이 새롭게 고정 게스트로 합류한 MBC FM4U ‘친한친구 이현입니다’는 매주 월~목요일 자정부터 오전 2시까지 방송된다. 형섭과 혁이 속한 템페스트는 최근 일본 TV 애니메이션 ‘추남 진성 파이터’의 오프닝 테마로 삽입된 새 디지털 싱글 ‘마이 웨이(My Way)’를 발매했다. 이어 오사카와 도쿄에서 ‘마이 웨이’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며 현지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템페스트는 앞으로도 국내외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은 최예나..’엠카’ 속 긍정 에너지 폭발

가수 최예나(YENA)가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긍정 에너지를 선물했다.
최예나는 7일 오후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 900회 특집에 출연해 네 번째 미니앨범 ‘Blooming Wings(블루밍 윙스)’의 타이틀곡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무대에 앞서 진행된 컴백 인터뷰에서 최예나는 신곡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에 대해 “이별이 서툰 한 소녀의 성장과 서사에 관한 이야기다. 많이 들어달라”라고 소개했다. 이후 ‘예나 코어’를 전수받을 수 있을지 묻는 질문에 “무대에서 행복을 나눠주는 해피 바이러스가 되면 된다”라며 상큼한 매력을 드러내 무대를 향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어진 무대에서 최예나는 시원함이 느껴지는 화이트 착장으로 등장해 넘치는 에너지로 한 편의 뮤지컬 같은 무대를 완성했다. 쉴 틈 없는 퍼포먼스와 사랑스러운 비주얼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최예나만의 색깔을 강렬하게 각인시켰다.
특히 가사를 직설적으로 표현한 포인트 안무와 다채로운 표정 연기가 중독성 있는 사운드와 시너지를 발휘하며 보는 이들을 흠뻑 빠져들게 만들었다.
최예나의 네 번째 미니앨범 ‘Blooming Wings’는 가장 예나다운 모습으로 선보이는 사랑과 성장 서사를 가득 담은 앨범이다. 타이틀곡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는 화려한 스트링과 악기들이 한여름 불꽃놀이처럼 펼쳐지는 곡으로, 최예나가 작사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최예나는 최근 주류 광고 모델로 발탁되며 화제를 모았고, 음악뿐만 아니라 예능 및 드라마 등 다방면에서 활약을 이어가며 ‘젠지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최예나, 배성재→유희관에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 챌린지 전수..러블리

가수 최예나(YENA)가 상큼한 매력과 꾸밈없는 입담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최예나는 지난 3일 방송된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의 ‘판까지 마.피아’ 코너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반가운 인사와 함께 근황부터 전한 최예나는 어떤 장르의 예능이 잘 맞는 것 같은지 묻는 질문에 “몸 쓰는 예능이 잘 맞는다. 내가 다치고 놀라도 상황에 빠져들어 몰입해서 하는 것이 쉽게 할 수 없는 경험이라 의미 있고 너무 재밌다”라고 답했다.
그런가 하면 최근 발매된 네 번째 미니앨범 ‘Blooming Wings(블루밍 윙스)’에 대한 토크도 이어졌다. 최예나는 “저는 ‘달빛천사’를 보고 자라 꿈을 꾼 세대다. 말이 안되지만 한번 두드려 보자하고 회사를 통해 연락을 드렸는데, 작가님이 ‘저도 예나 씨 팬이다’라고 해주셔서 컬래버레이션이 성사됐다”라며 ‘달빛천사’ 원작자 타네무라 아리나와 앨범 커버 이미지 협업을 하게 된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이어 DJ 배성재가 “애니메이션 주제곡 같은 느낌이다. 이번에도 챌린지가 있을지” 묻자 최예나는 “가사 맞춤으로 정말 쉽다”라고 답하며 유희관에게 1대 1 포인트 안무 레슨을 시작했다. 최예나는 “이 세상에서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 너 때문에”라는 가사에 맞춰 제스처를 설명하며 특유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이후 최예나는 배성재, 유희관과 함께 마피아 게임을 진행했다. 최예나는 날카로운 촉을 세우며 게임에 몰입했고, 마피아를 찾아내는 데 성공하며 게임을 승리로 이끌었다.한편 최예나의 네 번째 미니앨범 ‘Blooming Wings’는 가장 예나다운 모습으로 선보이는 사랑과 성장 서사를 가득 담은 앨범이다. 타이틀곡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는 화려한 스트링과 악기들이 한여름 불꽃놀이처럼 펼쳐지는 곡이다. 최예나가 작사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으며 각종 음악 방송에 출연해 독보적인 무대로 팬들과 만나고 있다. 여기에 최예나는 최근 주류 광고 모델로 발탁되며 화제를 모았고, 음악뿐만 아니라 예능 및 드라마 등 다방면에서 활약을 이어가며 ‘젠지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음중’ 최예나, 한 편의 뮤지컬같은 무대…키치 스타일링

가수 최예나(YENA)가 뮤지컬 같은 무대를 펼쳐내며 독보적인 ‘예나 코어’를 선사했다.
최예나는 2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해 네 번째 미니앨범 ‘블루밍 윙스'(Blooming Wings)의 타이틀곡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 무대를 선보였다.
무대에 앞서 가진 인터뷰에서 최예나는 신곡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 제목을 활용해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은 예나”라고 자신을 소개한 뒤 10개월 만에 컴백한 소감을 전하며 “함께 무대에서 날아봅시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또한 최예나는 신곡에 참여한 소감 및 비하인드, 포인트 안무를 선보이며 기대감을 높였다.
최예나는 사랑스러운 비주얼과 통통 튀는 곡의 분위기에 맞춰 카우걸 콘셉트의 키치한 스타일링으로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예나는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펼치면서 통통 튀는 음색과 시원한 가창력을 선보이며 완성도 높은 컴백 무대를 꾸몄다.
최예나는 한 편의 뮤지컬을 보는 듯한 무대 연출과 구성으로 독보적인 ‘예나 코어’를 선보였다. 달빛이 그윽한 지붕에서 뛰어 내리는 인트로로 흥미를 유발한 최예나는 커튼 구조물을 오가며 극적인 등장을 연출했다. 특히 최예나는 몽환적이고 축제 같은 무대 분위기에서 우산 등을 활용한 퍼포먼스로 보는 재미를 더했다.
최예나의 네 번째 미니앨범 ‘블루밍 윙스’는 가장 예나다운 모습으로 선보이는 사랑과 성장 서사를 가득 담은 앨범이다. 타이틀곡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는 화려한 스트링과 악기들이 한여름 불꽃놀이처럼 펼쳐지는 곡으로, 최예나가 작사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이도현 MV 지원사격→뮤지컬 퍼포먼스..최예나, 오감 만족 제대로

가수 최예나(YENA)가 한층 업그레이드된 매력으로 돌아왔다.
최예나는 3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네 번째 미니앨범 ‘Blooming Wings(블루밍 윙스)’의 타이틀곡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무대에 앞서 인터뷰를 진행한 최예나는 컴백 무대를 앞두고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최예나는 더위를 잡는 방법으로 아이스크림을 소개하는가 하면, 신곡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의 가사를 직관적으로 표현한 포인트 안무를 MC들과 함께 선보이며 무대를 향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어진 컴백 무대에서 최예나는 화려한 디테일이 눈길을 끄는 스타일링으로 등장해 러블리하면서도 유니크한 매력을 극대화했다. 최예나는 한 편의 뮤지컬 같은 무대를 완성하며 최예나만의 차별화된 첫사랑 감성을 전했다. 또한 최예나는 다채로운 퍼포먼스로 보는 재미를 더했다. 우산, 반지, 커튼 등 다양한 소품을 활용한 안무는 물론, 무대를 넓게 활용한 동선과 매력적인 춤선, 제스처가 강한 중독성을 유발하며 보는 이들을 흠뻑 빠져들게 했다.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 뮤직비디오에는 위에화엔터테인먼트에서 한솥밥을 먹고 있는 배우 이도현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최예나의 네 번째 미니앨범 ‘Blooming Wings’는 가장 예나다운 모습으로 선보이는 사랑과 성장 서사를 가득 담은 앨범이다. 타이틀곡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는 화려한 스트링과 악기들이 한여름 불꽃놀이처럼 펼쳐지는 곡으로, 최예나가 작사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최근 주류 광고 모델로 발탁되는 등 다방면에서 활약을 이어가며 ‘젠지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최예나는 각종 음악 방송을 통해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 무대를 선보이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템페스트 형섭·혁, 라디오 ‘친한친구’ 고정 게스트 합류…7일 첫방

보이그룹 템페스트(TEMPEST) 형섭과 혁이 라디오 고정 게스트로 활약한다.
4일 소속사는 “형섭과 혁이 오는 7일부터 MBC FM4U ‘친한친구 이현입니다’의 ‘친친 서포터즈’ 코너에 고정 게스트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친친 서포터즈’는 청취자들을 위한 맞춤형 응원과 찰떡같은 응원송을 추천하는 코너로, 형섭과 혁은 매주 목요일 고정 게스트로 출연해 청취자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와 힘을 전하는 역할을 맡아 활약할 예정이다.
특히 두 사람이 선보이는 유쾌한 입담과 ‘찰떡 케미’는 청취자들에게 웃음과 공감을 선사하며 라디오의 매력을 한층 더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형섭과 혁이 새롭게 고정 게스트로 합류한 MBC FM4U ‘친한친구 이현입니다’는 매주 월~목 자정부터 오전 2시까지 방송된다.
한편 템페스트는 최근 일본 TV 애니메이션 ‘추남 진성 파이터’의 오프닝 테마로 삽입된 새 디지털 싱글 ‘마이 웨이’를 발매했다. 이어 오사카와 도쿄에서 ‘마이 웨이’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며 현지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템페스트는 앞으로도 국내외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도현, 데뷔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 성료…감동 안겼다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이도현이 데뷔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성료했다.
이도현은 지난 2일(현지시간) 마닐라를 끝으로 아시아 팬미팅 투어 ‘2025 LEE DO HYUN FANMEETING ‘Re DO HYUN”(이하 ‘Re DO HYUN’)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Re DO HYUN’은 이도현이 데뷔 후 처음 여는 아시아 팬미팅 투어로, 군 복무로 잠시 멈췄던 ‘배우 이도현’의 시간이 다시 흐른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도현은 지난 6월 서울을 시작으로 자카르타, 오사카, 도쿄, 타이베이, 방콕, 마닐라 등 다수 도시에서 팬들과 만나 잊지 못할 추억을 나눴다.
특히, 이번 아시아 팬미팅 투어는 이도현의 군 복무 이후 첫 공식 행보다. 이도현은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쏟아지는 러브콜을 잠시 미루고 팬들과의 만남을 최우선하며 깊은 감동을 안긴 바 있다.

더욱이 이도현은 팬미팅 기획을 비롯해 무대 구성, 선곡 등에도 적극 아이디어를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도현은 작품 관련 비하인드 이야기를 전하는 ‘Re DO HYUN PICK’, 팬들이 평소 궁금해했을 일상적인 질문들에 답을 하는 ‘#DOSH_TAG’ 등 팬심을 끌어올리는 다양한 코너들로 팬들과 한층 가까이에서 소통했다.
뿐만 아니라 이도현은 이승윤의 ‘들려주고 싶었던’, 드라마 ‘더 글로리’ OST인 폴킴의 ‘너는 기억한다’, Billy Joel의 ‘Piano Man’ 커버 무대를 통해 감성 짙은 보컬을 선사하기도 했다. 이 외에도 이도현은 팬들과 함께하는 OX 퀴즈 등 깜짝 미션도 다채롭게 준비해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했다.
한편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성황리에 마친 이도현은 차기작으로 팬들과 만난다. 이도현은 새 드라마 ‘그랜드 갤럭시 호텔’ 출연을 확정하며, 본격 연기 활동을 예고했다. ‘그랜드 갤럭시 호텔’은 위령 호텔의 사장이 실종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판타지다. 극 중 이도현은 호텔의 새로운 사장인 ‘은하’ 역을 맡아 비밀스러운 속내를 감춘 캐릭터를 연기할 예정이다.
사진=위에화엔터테인먼트코리아
‘뮤직뱅크’ 최예나, 신곡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로 풋풋한 첫사랑 소환

가수 최예나(YENA)가 눈을 뗄 수 없는 매력으로 ‘뮤직뱅크’를 물들였다.
최예나는 1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네 번째 미니앨범 ‘Blooming Wings(블루밍 윙스)’의 타이틀곡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 무대를 선보였다.
최예나는 무대에 앞선 인터뷰에서 “오랫동안 기다렸죠? 우리 재밌게 놀아봐요”라고 컴백 소감을 밝혔다. 이어 타이틀곡 소개와 함께 가장 듣기 좋은 말, 포인트 안무까지 모두 선보이며 통통 튀는 매력을 발산했다.
이후 최예나는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 컴백 무대를 펼쳤다. 최예나는 스쿨룩과 핑크 컬러 미니 드레스로 러블리하면서도 개성 있는 스타일을 연출했고, 폭발적인 에너지로 무대를 장악했다. 시시때때로 변하는 다채로운 표정 연기를 선보이며 몰입도를 높인 최예나는 자신만의 독보적인 개성과 매력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또 최예나는 중독성 넘치는 사운드와 에너지 가득한 안무, 무대 장악력까지 고루 갖춘 퍼포먼스로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무엇보다 단 한순간도 지루할 틈 없는 무대가 ‘예나 코어’의 정체성을 또 한 번 각인시켰다.
최예나의 네 번째 미니앨범 ‘Blooming Wings’는 가장 예나다운 모습으로 선보이는 사랑과 성장 서사를 가득 담은 앨범이다. 타이틀곡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는 화려한 스트링과 악기들이 한여름 불꽃놀이처럼 펼쳐지는 곡으로, 최예나가 작사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최예나는 최근 주류 광고 모델로 발탁되며 화제를 모았고, 음악뿐만 아니라 예능 및 드라마 등 다방면에서 활약을 이어가며 ‘젠지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최예나는 각종 음악 방송을 통해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 무대를 선보이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컴백’ 최예나, 팬 쇼케이스 성료 “열심히 준비..텐션 올려서 파이팅 할 것”

가수 최예나(YENA)가 컴백 기념 팬 쇼케이스를 성료했다.
최예나는 지난 29일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블루스퀘어에서 네 번째 미니앨범 ‘Blooming Wings(블루밍 윙스)’ 발매 기념 팬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최예나는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인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로 오프닝을 열며 팬들의 열렬한 환호를 이끌었다. 최예나는 “이 무대를 오래전부터 준비해 왔지만 10개월이라는 공백이 있다 보니까 저를 잊은 건 아닌지 하는 생각에 조금 불안했는데 또 이렇게 지구미(팬덤명)분들을 보니까 마음이 놓인다”라며 팬들을 향해 반가운 인사를 건넸다.이어 최예나는 ‘예나의 만화책방’ 콘셉트로 이번 앨범에 수록된 ‘Drama Queen(드라마 퀸)’,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 ‘안녕 (Hello, Goodbye)’, ‘너만 아니면 돼 (Feat. 미료 of 브라운아이드걸스)’, ‘364’까지 각 곡을 소개하는 시간을 갖으며 특별한 교감을 나눴다. 특히 타이틀곡의 포인트 안무를 소개하며 특유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해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또 최예나는 요즘 유행하는 밈과 신조어를 맞히는 게임을 통해 ‘젠지 아이콘’다운 센스 넘치는 입담을 보여줬다. 처음 접하는 단어들도 특유의 감각으로 척척 맞혀가며 유쾌하고 밝은 분위기를 자아내 현장을 웃음으로 물들였다.
최예나는 팬송 ‘364’로 특별한 무대를 꾸미기도 했다. 무대에 앞서 ‘364 떼창 레슨’을 펼친 최예나는 팬들에게 떼창 타이밍과 방법을 소개하며 팬들과 하나가 된 무대를 만들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364’ 무대에서 성공적인 떼창을 유도했고, 팬들과의 완벽한 호흡으로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냈다.
최예나는 “올 한 해 너무 바쁜 나날을 보냈다. 지구미를 만날 생각에, 무대에서 놀 생각에 힘을 내면서 이번 앨범을 열심히 준비했는데 드디어 오늘이 왔다”라며 “우리가 떨어진 시간이 꽤 돼서 살짝 어색할 수 있는데 금방 가까워질 것 같다. 우리 함께 텐션 올려서 파이팅 하자”라며 팬들과의 굳건한 유대감을 드러냈다.
팬 쇼케이스를 성황리에 마친 최예나는 앞으로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하며 ‘예나 코어’의 진수를 대중에게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