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현, ’29일 컴백’ 최예나 신곡 MV 출연…’소속사 식구’ 의리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가수 최예나(YENA)가 배우 이도현과 뮤직비디오에서 호흡을 맞췄다.
최예나는 지난 21일 공식 SNS를 통해 네 번째 미니앨범 ‘블루밍 윙스(Blooming Wings)’의 타이틀곡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은 빈 교실에 홀로 창가를 바라보고 있는 배우 고우진의 뒷모습으로 시작했다. 동시에 “참 착하고 예쁜 웃음이었다. 찰나의 시간이었지만 그 짧은 순간이 오늘의 내게는 기나긴 지금이 되었다”라는 이도현의 내레이션이 흘러나왔고, 텅 빈 복도와 교복을 입은 최예나의 모습이 교차 등장하며 시작부터 청춘 영화의 한 장면처럼 아련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라는 제목의 만화책이 책상 위에 놓인 장면과 함께 그 옆에서 그림 작업을 하는 이도현의 모습이 짧게 비치며 궁금증을 자아냈다. 특히 이도현이 그리고 있는 만화 속에는 누군가를 떠나보내고 홀로 우산을 쓰고 있는 최예나의 모습과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기분 좋게 뛰고 있는 최예나의 모습이 담겼다. 현실 속 최예나의 모습을 그려낸 듯한 장면들이 교차하며 현실과 그림 사이를 오가는 듯한 느낌을 자아냈다.
또한 최예나는 통통 튀는 에너지로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 안무를 일부 공개했고, 마치 ‘명랑소녀’를 연상케 하는 밝고 경쾌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이도현의 출연 소식이 전해지며 주목받고 있다. 드라마와 영화에서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보여준 그는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 뮤직비디오 출연을 통해 컴백을 앞둔 최예나를 지원 사격했다.
한편, 오는 29일 오후 6시 발매되는 최예나의 네 번째 미니앨범 ‘블루밍 윙즈’는 가장 예나다운 모습으로 선보이는 사랑과 성장 서사를 가득 담은 앨범이다. 타이틀곡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는 화려한 스트링과 악기들이 한여름 불꽃놀이처럼 펼쳐지는 곡이다.
사진=소속사 제공
이도현, 전역 후 전 세계 5개 도시 亞 팬미팅 순항…차기작 확정까지 ‘겹경사’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이도현의 아시아 팬미팅 투어가 순항 중이다.
이도현은 지난 6월 서울에서 아시아 팬미팅 투어 ‘2025 LEE DO HYUN FANMEETING ‘Re DO HYUN”(이하 ‘Re DO HYUN’)의 포문을 연 뒤 지금까지 자카르타, 오사카, 도쿄, 타이베이 등 아시아 5개 도시를 순회했다.
‘Re DO HYUN’은 이도현이 데뷔 이래 처음 진행하는 아시아 팬미팅 투어다. 군 복무로 잠시 멈춰 있던 ‘배우 이도현’의 시간이 다시 흐른다는 의미가 담겼다.
이도현은 팬미팅 기획부터 무대 구성, 선곡에도 직접 참여하며 남다른 팬 사랑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이도현은 이승윤의 ‘들려주고 싶었던’, 폴킴의 ‘너는 기억한다’, Billy Joel의 ‘Piano Man’, 데이식스의 ‘Welcome to the Show’ 등 다양한 커버 무대를 선보이며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었다.
뿐만 아니라 이도현은 군 복무 기간에도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준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자 현지 언어로 소통하려 노력했다.

이도현은 “팬 여러분과 빨리 만나고 싶었다. 공연 하나하나가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는 것 같다. 이렇게 직접 눈 마주치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감사하다. 다음에 또 만나자”라고 팬들에게 애정 어린 인사를 건넸다.
한편 이도현은 아시아 팬미팅 투어 개최와 더불어 차기작으로 새 드라마 ‘그랜드 갤럭시 호텔’ 출연을 확정 지으며 겹경사를 맞았다.
이도현은 ‘호텔 델루나’ 제작진과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추는 가운데, 극 중 특별한 능력을 지닌 호텔 직원 ‘은하’ 역을 맡아 색다른 매력을 보여줄 전망이다.
전역 후 이도현은 글로벌 브랜드와의 잇단 협업을 통해 패션계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드라마와 영화는 물론 광고, 화보 촬영 등 쏟아지는 러브콜 속에 이도현은 팬들과의 만남을 첫 공식 행보로 택하는 진정성 있는 행보로 의미를 더했다.
사진 =위에화엔터테인먼트코리아
‘군백기 끝, 글로벌 팬심 흔든다’ 이도현,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 시작

배우 이도현이 데뷔 후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 ‘Re DO HYUN’을 자카르타에서 시작했다. 서울 단독 팬미팅 전석 매진에 이어 아시아 8개 도시 순회에 나서며 본격적인 활동 재개를 알렸다. 사진제공|위에화엔터테인먼트코리아
배우 이도현이 자카르타를 시작으로 본격 아시아 팬미팅 투어에 돌입한다.
이도현은 28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아시아 팬미팅 투어 ‘2025 LEE DO HYUN FANMEETING [Re DO HYUN]’ 을 개최한다.
‘Re DO HYUN’은 이도현이 데뷔 후 처음으로 진행하는 아시아 팬미팅 투어다. 공연 타이틀에는 군 복무로 잠시 멈췄던 ‘배우 이도현’의 시간이 다시 흐른다는 의미가 담겼다.
이도현은 지난 14~15일 전석 매진 속에 서울 단독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치며 아시아 팬미팅 투어의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이도현이 직접 팬미팅 기획은 물론 선곡 등에도 직접 참여한 만큼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이도현은 새 드라마 ‘그랜드 갤럭시 호텔’의 출연을 결정하며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예고했다. 특별한 이들이 머무는 호텔을 배경으로 한 로맨틱 판타지 작품으로, 이도현은 ‘은하’ 역으로 출연해 깊은 몰입을 이끌 전망이다.
한편, 서울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이도현은 28일 자카르타에 이어 7월 4일 오사카, 7월 6일 도쿄, 7월 12일 타이베이, 7월 19일 방콕, 7월 26일 홍콩, 8월 2일 마닐라 등 아시아 8개 도시를 순회하는 ‘Re DO HYUN’을 열 예정이다.
이도현, 홍자매 다시 만난다..‘그랜드 갤럭시 호텔’ 출연 확정[공식]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도현이 ‘그랜드 갤럭시 호텔’을 전역 후 첫 작품으로 확정했다.
이도현은 새 드라마 ‘그랜드 갤럭시 호텔’(연출 오충환, 극본 홍정은·홍미란)을 통해 전작 ‘호텔 델루나’에서 호흡을 맞춘 홍자매 작가와 오충환 감독과 다시 한번 의기투합한다.
소속사 위에화엔터테인먼트코리아는 “광고를 비롯해 이도현을 향한 여러 작품 출연 제안이 쇄도 중이어서 감사할 따름이다. 고심 끝에 복귀작으로 ‘그랜드 갤럭시 호텔’ 출연을 결정하게 됐다. 오래 기다려 주신 만큼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이도현은 그간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 ‘18 어게인’, ‘스위트홈’, ‘오월의 청춘’, ‘더 글로리’, ‘나쁜엄마’, 영화 ‘파묘’ 등에서 장르를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연기력만큼이나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탄탄히 쌓아왔다.
한편, 이도현이 주연으로 활약하는 ‘그랜드 갤럭시 호텔’은 2025년 하반기 촬영을 예정하고 있다.
사진제공=위에화엔터테인먼트코리아
이도현, 제대하자마자 ‘광폭 행보’…글로벌 러브콜 ‘후끈’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배우 이도현이 전역과 동시에 글로벌 브랜드 프라다(PRADA)와 협업했다.
이도현은 지난 2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진행된 ‘프라다 2026 봄/여름 남성복 패션쇼’에 국내 배우 대표로 참석해 글로벌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도현은 맨몸에 재킷을 걸친 채 시크한 표정으로 카메라 앞에 서 눈길을 끌었다.
이도현의 ‘프라다 2026 봄/여름 남성복 패션쇼’ 참석 소식은 국내 유력 매체들의 집중 조명을 받기도 했다. 이도현은 여름과 잘 어울리는 데님 소재 셋업의 공항 패션으로 화제를 모았다.
뿐만 아니라 이도현은 전역하자마자 유명 패션 매거진 ‘데이즈드(DAZED)’ 7월호 커버 및 화보를 장식하며 패션계 뜨거운 러브콜을 입증했다. 화보 속 이도현은 글로벌 브랜드 ‘프라다 뷰티’의 립 밤 제품과 함께 부드러우면서도 강인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여심을 사로잡았다.
이렇듯 이도현은 군 제대와 동시에 국내외를 넘나들며 ‘핫’한 행보를 펼치고 있다. 지난 14~15일에는 전석 매진 속에 서울에서 아시아 팬미팅 투어 ‘2025 LEE DO HYUN FANMEETING ‘Re DO HYUN”의 성공적 포문을 열었다. 이도현은 이어 6월 28일 자카르타, 7월 4일 오사카, 7월 6일 도쿄, 7월 12일 타이베이, 7월 19일 방콕, 7월 26일 홍콩, 8월 2일 마닐라 등에서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사진=프라다(PRADA)
돌아온 이도현 “변함없이 바라는 건 ‘믿보배’ 되는 것”[화보]

사진제공=데이즈드
[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배우 이도현이 새로운 도약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패션 매거진 ‘데이즈드(DAZED)’는 오늘(23일) 이도현과 글로벌 브랜드가 함께한 7월호 커버 및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이도현은 블루 컬러를 포인트로 부드러우면서도 강인한 비주얼을 드러냈다. 립 밤 제품과 함께 재킷, 니트, 셔츠 등 다양한 스타일링을 완벽 소화하며 폭넓은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특히, 이도현은 프로페셔널한 표정과 대담한 포즈를 연출하며 압도적인 존재감을 과시했다.
화보와 함께 인터뷰도 진행됐다. 이도현은 배우로서의 마인드에 대해 “예전부터 마음속으로 새기고, 언제 어디서나 변함없이 바라는 건 ‘믿고 보는 배우’가 되는 것이다. 매 작품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역할에 충실해 화면 너머에까지 감정을 고스란히 전달하는 배우가 되고 싶다”라고 힘줘 말했다.
이도현은 전역 후 첫 행보로 팬들과의 만남을 택했다. 이도현은 지난 14~15일 전석 매진 속 아시아 팬미팅 투어 ‘2025 LEE DO HYUN FANMEETING ’Re DO HYUN‘’의 서울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데 이어 오는 6월 28일 자카르타, 7월 4일 오사카, 7월 6일 도쿄, 7월 12일 타이베이, 7월 19일 방콕, 7월 26일 홍콩, 8월 2일 마닐라 등을 차례로 찾는다. 팬미팅을 시작으로 화보 등 다방면에서 다시 시작될 ‘배우 이도현’의 시간에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이도현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데이즈드 7월호를 비롯해 데이즈드 공식 홈페이지 및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도현, 청청패션도 소화…공항 빛낸 남신 비주얼

배우 이도현. 사진제공ㅣ프라다(PRADA)
이도현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하며 완벽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배우 이도현은 20일 오전, ‘프라다 2026 봄/여름 남성복 패션쇼’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밀라노로 향했다. 출국 현장에서 이도현은 남신 같은 비주얼과 모델 못지않은 비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이도현은 데님 재킷과 팬츠를 매치한 일명 ‘청청패션’을 특유의 분위기로 완벽히 소화했다. 그가 착용한 의상은 프라다(PRADA)의 제품으로 모던한 라이트 데님 지퍼 재킷에 클래식한 스티치 디테일이 돋보이는 루즈핏 팬츠가 조화를 이루며 감각적인 스타일을 완성했다.

사진제공ㅣ프라다(PRADA)
여기에 리나일론과 스웨이드 소재가 어우러진 플랫 솔 스니커즈를 더해 스포티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더했다. 캐주얼함과 고급스러움을 동시에 살린 이도현의 공항 패션은 현장에 있던 팬들과 취재진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이도현이 참석하는 프라다 2026 봄/여름 남성 컬렉션 쇼는 22일 오후 9시(한국 시간 기준)에 진행될 예정이다.
[현장포토] “늠름해졌어”…이도현, 전역 후 첫 공식석상

배우 이도현이 해외 일정을 위해 2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이도현은 한층 늠름해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궂은 날씨에도 스윗한 미소로 취재진을 응시했다.
“시선이 멈춘다”
상남자의 포스
”미소로 여심어택”

청청룩의 정석

“늠름해졌죠?”
”남자도 러블리”
이도현, 전역 후 첫 행보..亞 팬미팅 투어 성공적 출발 “새로운 시작”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이도현 / 사진=위에화엔터테인먼트
이도현 / 사진=위에화엔터테인먼트

이도현 / 사진=위에화엔터테인먼트
이도현 / 사진=위에화엔터테인먼트
이도현 / 사진=위에화엔터테인먼트
배우 이도현이 서울에서 아시아 팬미팅 투어의 성공적인 첫 출발을 알렸다.
이도현은 지난 14~15일 서울 성신여대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아시아 팬미팅 투어 ‘2025 LEE DO HYUN FANMEETING [Re DO HYUN]'(이하 ‘Re DO HYUN’)을 개최, 약 140분간 팬들에 대한 진심과 애정을 모두 쏟아냈다.
‘Re DO HYUN’은 이도현이 데뷔 후 처음 진행하는 아시아 팬미팅 투어다. 특히, 서울 팬미팅은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이도현의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다.
공연 타이틀에서 알 수 있듯, ‘Re DO HYUN’은 군 복무로 잠시 멈췄던 ‘배우 이도현’의 시간이 다시 흐른다는 의미가 담겼다. 전역 후 첫 행보에 뜨거운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이도현은 팬들과의 만남을 최우선으로 택했다. 이도현이 직접 코너 구성과 선곡 등 팬미팅 전반의 기획을 진두지휘하며 진정성을 더했다.
이날 이도현은 이승윤의 ‘들려주고 싶었던’을 열창하며 본격 팬미팅의 시작을 알렸다. 이도현은 ‘Re (DO HYUN) PICK’ 코너를 통해 작품 관련 비하인드를 나눈데 이어 쇼츠 챌린지, 신조어 퀴즈, OX 게임 등을 진행하며 팬들과 한층 밀접하게 호흡했다.
이도현은 군 생활을 함께한 공군 군악대 선임들과 밴드를 구성해 남다른 의리를 과시하기도 했다. 이도현은 ‘더 글로리’ OST인 폴킴의 ‘너는 기억한다’에 이어 Billy Joel의 ‘Piano Man’, 데이식스의 ‘Welcome to the Show’ 등 다양한 장르의 곡들을 아우르며 색다른 매력을 안겼다. 이도현은 뮤지컬 ‘헤드윅’ 넘버인 ‘Midnight Radio’도 선보여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서울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친 이도현은 “‘배우 이도현’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앞으로 더 좋은 연기로 보답하겠다. 내년에 또 봐요, 더 크게”라며 팬들과의 다음 만남을 기약했다. 팬미팅이 종료된 뒤에도 이도현은 하이바이회를 통해 팬들에게 직접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도현은 오는 6월 28일 자카르타, 7월 4일 오사카, 7월 6일 도쿄, 7월 12일 타이베이, 7월 19일 방콕, 7월 26일 홍콩, 8월 2일 마닐라 등에서 아시아 팬미팅 투어 ‘Re DO HYUN’을 이어간다.
이도현 꽃길, 전역→수상→팬미팅 매진

이도현. 위에화엔터테인먼트코리아
배우 이도현이 아시아 팬미팅 투어의 성공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도현은 오는 6월 14~15일 서울 성신여대 운정그린캠퍼스에서 아시아 팬미팅 투어 ‘2025 LEE DO HYUN FANMEETING [Re DO HYUN]’(이하 ‘Re DO HYUN’)을 개최하는 가운데, 서울 공연 2회차 좌석이 티켓 오픈과 동시에 매진됐다.
‘Re DO HYUN’은 배우 이도현이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개최한 아시아 팬미팅 투어다. 쏟아지는 러브콜을 잠시 미루고 팬들과의 만남을 최우선으로 선택한 행보로 알려져 깊은 감동에 팬들도 전 회차 전석 매진으로 응답했다.
이도현의 아시아 팬미팅 투어명 ‘Re DO HYUN’은 군 복무로 잠시 멈췄던 ‘배우 이도현’의 시간이 다시 흐른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오는 6월 14~15일 서울을 시작으로 6월 28일 자카르타, 7월 4일 오사카, 7월 6일 도쿄, 7월 12일 타이베이, 7월 19일 방콕, 7월 26일 홍콩, 8월 2일 마닐라 등 아시아 8개 지역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이도현은 전역 7일 만에‘23회 디렉터스 컷 어워즈’에서 영화 ‘파묘’로 올해의 새로운 남자배우상을 수상, 연일 화제의 중심에 오르며 복귀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