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현, 선배美는 예뻤다…최예나→최우진·고우진 커피차

[스포츠경향 안병길 기자] 선배美는 예쁘다.

배우 이도현이 차기작 준비로 바쁜 와중에도 소속사 동료들을 향한 따뜻한 응원을 전했다.

이도현은 최근 YH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 최우진과 고우진의 촬영 현장에 각각 커피차를 보내며 든든한 선배미를 과시했다.

특히, ‘‘혹’함 주의보 발령’, ‘고우진 존재가 다했다’ 등 작품과 이름을 활용한 센스 있는 문구를 더해, 두 배우를 향한 세심한 응원을 전했다. 이에 최우진과 고우진 역시 각자의 SNS를 통해 이도현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소속사 선후배 간의 남다른 케미를 엿보게 했다.

뿐만 아니라 이도현은 지난 22~23일 진행된 최예나의 앙코르 콘서트 ‘2026 YENA ENCORE LIVE 네모로부터 시작된, 잡힐 듯 말 듯 한 이세계 : 극장판’ 현장을 직접 찾아 공연을 관람하며 힘을 보탰다는 후문이다.

이처럼 이도현은 차기작 준비에 여념이 없는 와중에도 소속사 동료들을 알뜰히 챙기며 남다른 의리를 보여줘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한편, 이도현은 넷플릭스 시리즈 ‘그랜드 갤럭시 호텔’을 비롯해 영화 ‘우리 태양을 흔들자’, ‘남벌’ 등의 출연을 일찌감치 확정하며 차기작 러시에 나선다. 드라마와 영화를 아우르는 탄탄한 라인업을 자랑하는 가운데, 이도현의 연기 행보에 관심이 집중된다.

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

이도현·한소희, 무신사 스탠다드 26FW 캠페인 ‘서울 스탠다드’ 공개

모던 베이식 캐주얼웨어 브랜드 ‘무신사 스탠다드’가 25일부터 26FW 시즌 캠페인 ‘서울 스탠다드’를 공개한다.

사진=무신사 스탠다드

이번 캠페인은 브랜드 앰배서더인 배우 이도현, 한소희와 함께 전통과 현대, 일상과 새로운 트렌드가 공존하는 서울의 다채로운 모습을 무신사 스탠다드만의 스타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먼저 캠페인 화보는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이도현과 한소희를 통해 26FW 컬렉션의 폭넓은 스타일을 보여주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한소희는 세련되고 대담한 스타일링으로 감각적이고 자유로운 ‘서울의 밤’을, 이도현은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착장을 통해 여유로운 ‘서울의 낮’을 표현했다.

서울 도심의 옥상과 미니멀한 스튜디오를 배경으로 두 배우의 상반된 분위기를 보여주는 동시에 시즌 주요 상품의 디자인과 스타일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화보에서는 △빅토리아 울 △시티레저 라이트 다운 △커브드 팬츠 등 26FW 시즌 주력 상품을 중심으로 가을부터 겨울까지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빅토리아 울은 소재 특유의 질감과 정제된 디자인을 살려 모던한 가을 룩을 완성했으며 라이트 다운은 가벼운 착용감과 컬러를 활용해 실용적이면서도 감각적인 착장을 연출했다. 커브드 팬츠는 곡선형 실루엣과 볼륨감으로 남녀 모두 활용할 수 있는 스타일을 보여준다.

이도현X김민하 생존 로맨스…’우리 태양을 흔들자’ 19일 크랭크인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배우 이도현김민하가 영화 ‘우리 태양을 흔들자’를 통해 로맨스 호흡을 맞춘다.

배급사 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는 19일 영화 ‘우리 태양을 흔들자’ 크랭크인 소식을 전했다.

‘우리 태양을 흔들자’가 19일 첫 촬영을 시작하며 본격적인 여정에 나섰다. ‘우리 태양을 흔들자’는 기적을 바라지만 내일 없이 시들어가던 ‘우리’와 내일을 주겠다는 막무가내 8차원 ‘태양’이 우연한 약속으로 묶이며 서로의 세상을 흔드는 찬란한 생존 로맨스를 그린 영화.

앞서 진행된 대본 리딩에는 연출을 맡은 박단희 감독을 비롯해 이도현, 김민하 등 주요 출연진이 참석해 첫 호흡을 맞췄다. 두 배우의 만남만으로도 뜨거운 기대를 모은 가운데, 완벽한 연기 호흡과 유쾌한 에너지로 현장을 밝히며 눈부신 로맨스의 시작을 예고했다.

스위트홈’ 시리즈, ‘오월의 청춘’, ‘더 글로리’, ‘나쁜엄마’, 스크린 데뷔작 ‘파묘’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활약을 펼치며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한 이도현이 ‘우리’의 세상을 흔드는 ‘태양’으로 분한다. 자신의 마지막을 준비하며 ‘우리’에게 엉뚱한 제안을 하는 8차원 청춘 ‘태양’을 통해 지금껏 보여주지 않았던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파친코’, ‘조명가게’, ‘내가 죽기 일주일 전’, ‘태풍상사’, ‘하나 코리아’ 등 다양한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하며 존재감을 드러낸 배우 김민하는 이번 작품에서 ‘우리’ 역을 맡는다. ‘우리’는 간절히 기적을 기다리며 차가운 현실을 버텨내는 인물로, 한층 깊어진 연기를 통해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당신의 맛’ 연출과 ‘약한영웅 클래스1’ 공동 연출을 맡아 감각적인 연출력을 인정받은 박단희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박단희 감독은 현실적인 소재 위에 두 사람의 사랑스러운 감성과 마음을 뒤흔드는 섬세한 연출을 더해 새로운 로맨스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도현은 제대 이후 ‘우리 태양을 흔들자’부터 ‘남벌’ 출연을 확정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했다. 김민하는 지난 7월 개봉한 ‘하나 코리아’로 강렬한 연기를 선보였으며 ‘별짓’ 개봉도 앞두고 있다.

[단독] ‘천만 배우’ 이도현, ‘남벌’ 출연 확정…이병헌·고윤정과 호흡

배우 이도현이 차기작에 ‘남벌’을 추가하며 대세 행보를 이어간다.

20일 일간스포츠 취재에 따르면 이도현은 영화 ‘남벌’ 출연을 확정 지었다. ‘남벌’은 조선 초, 능력도 계급도 제각각인 9인의 무사가 왜구에게 납치된 포로를 구출하기 위해 대마도로 향하면서 펼쳐지는 하드보일드 무협 액션물이다. 

영화는 ‘악마를 보았다’, ‘아수라’, ‘헌트’ 등을 촬영한 이모개 감독의 첫 장편 연출작으로도 업계 안팎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앞서 이 감독과 이도현은 ‘파묘’를 함께했으며, 당시 쌓은 두터운 신뢰가 이번 출연으로 이어졌다는 후문이다. ‘파묘’는 지난 2024년 개봉해 1191만 관객을 동원했고, 이도현은 이 작품으로 제60회 백상예술대상 영화 부문 남자신인연기상, 제23회 디렉터스컷어워즈 새로운 남자배우상, 제44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남우상 등을 휩쓸며 충무로 기대주로 자리매김했다.

함께 호흡을 맞출 배우들의 면면도 화려하다. 이병헌이 무사 수장으로 극을 이끌고, 고윤정이 동생 구출에 나서는 여성 무사로 합류했다. 이도현이 이병헌과 호흡을 맞추는 건 이번이 처음이며, 고윤정과는 ‘스위트홈’, ‘이재, 곧 죽습니다’에 이어 세 번째다. 특히 이도현은 데뷔 초부터 이병헌을 롤모델로 꼽아왔던바, 두 사람이 보여줄 연기 시너지에 기대가 모인다.

‘남벌’의 제작은 영화 ‘내부자들’, ‘남산의 부장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서울의 봄’ 등 장르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작품들을 선보여온 하이브미디어코프가 맡는다. 크랭크인은 올 하반기 예정으로, 현재 프리프로덕션에 한창이다.

한편 지난해 5월 전역한 이도현은 연이어 차기작 소식을 전하며 작품 활동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현재 홍자매 작가와 함께하는 넷플릭스 시리즈 ‘그랜드 갤럭시 호텔’ 공개를 앞둔 그는 드라마 ‘파괴지황’, 영화 ‘우리 태양을 흔들자’ 주연 물망에도 오르며 전방위 활약을 예고했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이도현, 유니세프 후원 캠페인 참여…선한 영향력 전파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이도현이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전파했다.

소속사 YH엔터테인먼트는 24일 “이도현이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의 새로운 후원 캠페인 ‘유니세프 엑설런스(UNICEF EXCELLENCE)’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유니세프 엑설런스’는 전 세계 어린이들이 빛나는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기획된 캠페인이다. 각 분야를 대표하는 9인이 재능기부 형식으로 영상 및 화보 촬영을 진행해 의미를 더했다.

공개된 화보 속 이도현은 올블랙 슈트를 입고 시크한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진중한 모습으로 캠페인이 갖는 의미를 진정성 있게 표현해 눈길을 끈다.

이도현은 “많은 어린이들이 자기만의 꿈을 안고 달릴 수 있도록 유니세프 엑설런스와 함께 행동할 것”이라며 “저도 그 이름에 어울리는 어른이 되고 싶다”고 응원 메시지를 건넸다.

한편, 이도현은 군 제대와 동시에 열일을 이어가고 있다. 넷플릭스 시리즈 ‘그랜드 갤럭시 호텔’ 출연을 일찌감치 확정한 이도현은 영화와 드라마 등 다양한 작품으로 대중을 만날 예정이다.

[단독] ‘1000만 배우’ 이도현, 스크린 컴백 ‘우리 태양을 흔들자’ 주인공

‘1000만 스크린 데뷔 신고식’을 치르며 강렬한 첫 인사를 남겼던 배우 이도현이 모두가 기다렸던 스크린 차기작을 결정해 반가움을 더한다. 

영화계에 따르면 이도현은 동명의 넷플릭스 영화를 원작으로 하는 실화 로맨스 영화 ‘우리 태양을 흔들자(박단희 감독)’의 한국판 출연을 확정짓고 연내 촬영에 돌입한다. 

지난 2024년 공개돼 호평받은 원작은 중병에 걸려 시한부 인생을 살던 이방인 둘이 만나 특별한 협력 관계를 맺게 되고, 남은 나날 동안 서로가 서로의 힘이 되어주며 삶의 의미와 진정한 사랑을 찾아 나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도현은 원작에서 뇌종양의 일종인 악성 교모종 4기로 수술을 한 차례 받았으나 재발한 뇌종양 환자로, 신장 이식을 원하는 여주인공의 영상을 우연히 보게 되면서 따라다니고 인연을 맺게 되는 인물을 연기한다. 

한국판은 국내 정서에 맞춰 스토리와 캐릭터 설정 등에 일부 변화가 있을 것이라는 후문. 멜로·로맨스 장르로 구분되지만 삶과 죽음, 사랑 등 인간의 다채로운 서사를 전하는 드라마인 만큼, 깊이있는 감성 분위기 속 배우들의 열연이 필요한 영화로 주목된다. 

이도현의 스크린 컴백은 1000만 걸작 ‘파묘’ 이후 약 2년 만이다. 묵직한 존재감의 힙한 MZ 무당으로 큰 사랑을 받으면서 영화계 깜짝 라이징 스타로 급부상, 군 복무 중에도 60회 백상예술대상 영화 부문 남자신인연기상, 23회 디렉터스컷 어워즈 새로운 남자배우상, 44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남우상 등을 휩쓸었다. 

지난해 5월 금의환향 전역한 이도현은 첫 복귀작으로 넷플릭스 시리즈 ‘그랜드 갤럭시 호텔’ 촬영을 마쳤고, 영화 복귀작으로 ‘우리 태양을 흔들자’를 택했다. 신뢰의 연기력과 함께 작품 보는 눈이 좋은 배우로 익히 인정 받은 바, 스크린 첫 주연으로 나서게 된 신작에서는 어떤 모습을 전할지 기대감을 높인다. 

‘우리 태양을 흔들자’는 ‘약한영웅 Class1’ ‘당신의 맛’ ‘나의 유죄인간’ 등 드라마 연출자로 활발히 활동한 박단희 감독이 ‘블루버스데이'(2022) 이후 오랜만에 메가폰을 잡는 영화다. 초가을 크랭크인을 목표로 주요 캐스팅과 프리 프로덕션을 진행 중이며, 배급은 에이스메이커무빅웍스가 맡는다.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엔카, 배우 이도현 함께한 신규 캠페인 ‘비교견적’편 공개

딜러 경쟁 입찰 기반…최고가 거래 환경 마련

엔카 신규 브랜드 캠페인 홍보 이미지 [엔카 제공]
엔카 신규 브랜드 캠페인 홍보 이미지 [엔카 제공]

[헤럴드경제=권제인 기자] 엔카가 배우 이도현과 함께한 신규 브랜드 캠페인 ‘자랑스러운 주인이 돼라’의 두 번째 영상 ‘비교견적’ 편을 10일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차주여, 자랑스러운 주인이 돼라’라는 메인 테마를 중심으로 ‘중고차를 사고파는 전 과정에서 소비자가 자신감 있게 거래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엔카의 포부를 담고 있다. 특히 이번 ‘비교견적’ 편은 딜러 경쟁 입찰 구조를 통해 중고차 판매 시 겪는 가격 불신과 정보의 비대칭을 해소하고, 차주가 주도적으로 최고가를 선택할 수 있는 엔카의 서비스 경쟁력을 강조한다.

신규 캠페인 영상은 차량 트렁크에 걸터앉은 배우 이도현이 차를 팔고 난 뒤 비로소 자신의 차량을 자랑하게 된 상황을 유쾌하게 풀어내며 시작된다. 이어 “얼마 받았게?”라는 익살스러운 대사를 통해 딜러 간 경쟁 입찰로 견적을 비교할 수 있는 ‘엔카 비교견적’ 서비스를 소개하며, 차주가 거래의 주인공으로서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는 과정을 재치 있게 전달한다.

영상 속 핵심 서비스인 ‘엔카 비교견적’은 차량 정보와 사진을 입력하면 제휴 딜러들이 경쟁 입찰 방식으로 실시간 견적을 제시하는 내 차 팔기 서비스다. 고객은 ▷직접 차량 정보를 등록해 견적을 비교하는 ‘비교견적 셀프’ ▷엔카 진단 평가사가 방문해 차량 상태를 확인한 뒤 감가 없이 거래할 수 있는 ‘비교견적 믿고’ ▷다른 업체에서 받은 견적서를 업로드하면 제휴 딜러 간 경쟁 입찰을 통해 더 높은 가격을 제안받을 수 있는 ‘비교견적 믿고+’ 등 세 가지 방식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캠페인 영상은 엔카 공식 유튜브 채널과 인스타그램 등 디지털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엔카 관계자는 “이번 비교견적 편은 딜러 경쟁 입찰을 통해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차량을 판매할 수 있는 엔카 비교견적 서비스의 강점을 소비자에게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소비자가 믿고 이용할 수 있는 거래 경험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yre@heraldcorp.com

무신사 스탠다드, 이도현·한소희과 함께한 SS 시즌 화보 공개
무신사 스탠다드 26 SS 캠페인 화보. /무신사

무신사 스탠다드 26 SS 캠페인 화보. /무신사

[마이데일리 = 방금숙 기자] 무신사 스탠다드는 2026년 봄·여름(SS) 시즌을 맞아 브랜드 앰배서더 배우 이도현, 한소희와 함께한 캠페인 화보를 공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정제된 모노톤 색상을 바탕으로 실루엣과 소재, 구조감의 대비를 더해 간결하면서도 입체적인 룩을 선보인다.

시즌 컬렉션은 블레이저와 슬랙스를 중심으로 한 포멀 스타일부터 스트리트, 밀리터리, 애슬레저 등 다양한 무드를 폭넓게 제안한다. 커브드 팬츠, 윈드브레이커, 신세틱 레더 재킷 등 시즌 키 아이템도 포함했다.

무신사 스탠다드는 캠페인 공개와 함께 온라인 스토어에서 신상품 구매 시 10% 할인 쿠폰 제공과 후기 작성 시 적립금 2배 지급 이벤트를 진행한다.

무신사 관계자는 “무신사 스탠다드가 지향하는 모던 베이식 무드를 두 배우의 독보적인 이미지로 재해석했다”며 “봄‧여름 스타일의 폭을 한층 넓혀줄 것”이라고 말했다.

방금숙 기자(mintbang@mydaily.co.kr)

엔카, 배우 이도현과 신규 캠페인 ‘자랑스러운 주인이 돼라’ 공개

소비자 고충에 해결책 제시…중고차 인지도 1위 강화

중고차 거래 플랫폼 엔카가 배우 이도현과 제작한 신규 브랜드 캠페인 '자랑스러운 주인이 돼라'의 모습(자료사진. 엔카 제공). 2026.02.24.

중고차 거래 플랫폼 엔카가 배우 이도현과 제작한 신규 브랜드 캠페인 ‘자랑스러운 주인이 돼라’의 모습(자료사진. 엔카 제공). 2026.02.24.

(서울=뉴스1) 김성식 기자 = 중고차 거래 플랫폼 엔카는 배우 이도현과 제작한 신규 브랜드 캠페인 ‘자랑스러운 주인이 돼라’를 공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해 이도현과 진행한 ‘내 차 팔기’ 캠페인 이후 브랜드 조사에서 엔카가 중고차 부문 인지도 1위를 기록한 성과를 바탕으로 기획됐다. 이를 통해 중고차를 사고파는 전 과정에서 소비자가 가장 먼저 떠올리는 기준 플랫폼으로서 브랜드 정체성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당신이 중고차 견적에 끌려다니지 않기를’이란 핵심 카피는 중고차 거래 과정에서 소비자들이 흔히 겪는 눈치, 골치 아픈 계산, 가격과 정보에 대한 불안감 등 심리적 피로도에 엔카가 깊이 공감한다는 점을 전달했다. 그러면서 소비자가 보다 당당하고 자신감 있게 거래할 수 있는 플랫폼 경험을 제시했다.

엔카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거래 과정 전반에서 소비자가 느끼는 감정과 경험에 주목한 브랜드 메시지를 담고 있다”며 “앞으로도 중고차 거래의 기준으로서 소비자가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거래 경험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성식 기자 (seongskim@news1.kr)

[ET포토] 이도현, ‘끝내주는 롱코트핏’

배우 이도현이 27일 서울 마포구 무신사 홍대점에서 진행된 무신사 스탠다드 홍대 플래그십 스토어 그랜드 리오프팅 행사 일정에 참석했다.

이승훈 기자 (mozart1205@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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