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페스트, 3일 ‘엠카’ 출격…신곡 음방 최초 공개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템페스트는 3일 오후 6시 방송되는 엠넷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여섯 번째 미니앨범 ‘리: 풀 오브 유스'(RE: Full of Youth)의 타이틀곡 ‘언프리즈'(Unfreeze) 무대를 음악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지난달 31일 ‘리: 풀 오브 유스’를 발매하며 1년 만에 컴백한 템페스트는 이날 방송에서 봄을 닮은 에너지로 가득 채운 무대를 꾸민다. 그간 강렬한 퍼포먼스로 폭풍 같은 존재감을 보여줬던 템페스트는 청량한 비주얼로 반전 매력을 발산하며 한 편의 청춘 영화를 보는 듯한 무대를 선보인다.
‘리: 풀 오브 유스’는 템페스트가 표현하는 청춘의 자유와 사랑, 그리고 꿈에 대한 확신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앨범이다. 타이틀곡 ‘언프리즈’는 겨우내 차갑게 얼어붙어 있던 마음을 한순간에 녹이는, 봄 같은 사랑을 표현한 곡이다. 사랑에 빠져 어쩔 줄 몰라하는 순수한 마음을 묘사한 가사와 청량하고 파워풀한 멜로디가 어우러져 누구든 사랑에 빠질 수밖에 없는 곡을 완성했다.
템페스트는 컴백과 동시에 베트남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위에 이름을 올렸고, 톱 송 차트에서도 전곡 차트인을 기록하며 현지에서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특히 앞서 개최한 쇼케이스에서 이번 활동으로 히트곡 달성 목표를 언급했던 바, 템페스트의 바람대로 히트곡 달성을 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제대로 달려볼 것” 템페스트 1년 만 컴백, 6인 6색 청춘 시너지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컴백을 맞아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템페스트는 지난달 31일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블루스퀘어에서 여섯 번째 미니앨범 ‘RE: Full of Youth(리: 풀 오브 유스)’ 발매 기념 팬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번 신보의 첫 수록곡 ‘WE ARE THE YOUNG(위 아 더 영)’으로 오프닝 무대를 열며 청춘의 자유와 낭만을 전한 템페스트는 “1년 만이다. 오늘만을 기다렸다. 너무 보고 싶었다”라며 오랜만에 팬들과 마주한 소감을 전했다. 그러면서 “여러분들이 기다리던 청량 콘셉트로 돌아왔다. 이번 앨범 자신있다”라며 컴백의 기쁨과 함께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멤버들이 앨범 및 멤버 관련 질문에 답변하고, 에피소드 토크를 펼치는 ‘When you just call my name(웬 유 저스트 콜 마이 네임)’ 코너를 통해 신보 최애곡, 팬송 작업 비하인드, 팬들과 함께 해보고 싶은 데이트 등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놨다. 또 멤버들은 챌린지 메들리를 펼쳐 보였고, 타이틀곡 ‘Unfreeze(언프리즈)’의 포인트 안무인 ‘얼음땡 댄스’로 챌린지 참여를 유도하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팬들 앞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Unfreeze’ 무대도 뜨거운 반응을 모았다. 템페스트만의 싱그러운 에너지와 6인 6색 청춘 시너지가 어우러져 봄 같은 따스함을 안겼다. 이어 멤버들은 팀별로 컬링 게임을 진행하며 단합력을 보여줬고, 이긴 팀은 팬들에게 꽃을 선물하는 등 소소한 이벤트를 펼쳤다.

마지막 무대로 팬송 ‘ONLY U CAN(온리 유 캔)’을 선보이며 팬들에게 특별한 순간을 선물한 템페스트는 “오랜만에 만나서 행복했다. 곧 음악 방송 활동도 시작하는데 팬분들의 사랑에 힘입어 제대로 달려보겠다”, “오늘 이 순간을 기다렸다. 오랫동안 기다려주신 팬분들을 위해 열심히 준비했다. 저희에게 항상 행복을 주셔서 감사하고, 행복을 줄 수 있는 존재가 되겠다” 등의 포부를 전했다.
팬 쇼케이스를 성료한 템페스트는 겨우내 차갑게 얼어붙어 있던 마음을 한순간에 녹이는, 봄 같은 사랑을 표현한 타이틀곡 ‘Unfreeze’로 본격적인 컴백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템페스트, 오늘(31일) 1년 만 컴백→쇼콘까지 ‘열일 행보’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마카오에서 쇼콘을 개최한다.
템페스트는 5월 11일 오후 6시(현지시각) 마카오 브로드웨이 씨어터(Broadway Theatre)에서 ‘2025 TEMPEST SHOW-CON in Macau(2025 템페스트 쇼콘 <리: 풀 오브 유스> 인 마카오, 이하 ‘RE: Full of Youth’)’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을 만난다.
앞서 첫 단독 콘서트인 ‘2023 TEMPEST SHOW CON [T-OUR] in MACAU(2023 템페스트 쇼콘 [티 아워] 인 마카오)’를 통해 현지 팬들과 처음으로 마주했던 템페스트는 약 1년 8개월 만에 마카오를 다시 찾아 특별한 추억을 선사한다.
템페스트는 이번 신보명 ‘RE: Full of Youth’를 공연 타이틀로 내세운 만큼, 색다른 콘셉트의 신곡 무대와 템페스트가 표현하는 ‘청춘’의 이야기를 펼쳐 보이며 현지 팬들과 깊이 교감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템페스트는 오늘(31일) 오후 6시 여섯 번째 미니앨범 ‘RE: Full of Youth’를 발매하며 1년 만에 컴백한다. 이번 신보는 템페스트가 표현하는 청춘의 자유와 사랑, 그리고 꿈에 대한 확신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앨범으로, 타이틀곡 ‘Unfreeze(언프리즈)’를 통해 겨우내 차갑게 얼어붙어 있던 마음을 한순간에 녹이는, 봄 같은 사랑 이야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템페스트는 이날 오후 8시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블루스퀘어에서 팬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팬들과의 소통에 나선다.
템페스트, 미니 6집 발매..마침내 꽃 피운 ‘청춘’

그룹 템페스트(TEMPEST, 한빈 형섭 혁 은찬 LEW 태래)가 신보 ‘RE: Full of Youth’를 통해 꽃 피울 준비를 마쳤다.
템페스트는 31일 오후 6시 여섯 번째 미니앨범 ‘RE: Full of Youth(리: 풀 오브 유스)’를 발매하며 컴백한다.
‘RE: Full of Youth’는 지난해 3월 발매한 다섯 번째 미니앨범 ‘TEMPEST Voyage(템페스트 보야지)’ 이후 1년 만에 선보이는 앨범으로, 템페스트가 표현하는 청춘의 자유와 사랑, 그리고 꿈에 대한 확신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전작을 통해 ‘폭풍’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한 템페스트는 드넓은 항해 끝에 마주한 ‘청춘’에 대해 이야기하며 겨울을 지나 다시 만난 ‘우리’라는 봄의 계절을 펼쳐 보일 예정이다. 또 ‘다시’를 뜻하는 ‘RE:’를 앨범명에 넣은 만큼, 다시 해볼 용기를 갖고 한 발짝 나아가 ‘마침내 꽃 피운’ 템페스트를 보여주겠다는 각오다.
템페스트는 타이틀곡 ‘Unfreeze(언프리즈)’로 활동을 펼친다. ‘Unfreeze’는 겨우내 차갑게 얼어붙어 있던 마음을 한순간에 녹이는, 봄 같은 사랑을 표현한 곡이다. 사랑에 빠져 어쩔 줄 몰라 하는 순수한 마음을 묘사한 가사와 청량하고 파워풀한 멜로디가 어우러져 누구든 사랑에 빠질 수밖에 없는 곡을 완성했다.
이 외에도 ‘WE ARE THE YOUNG(위 아 더 영)’과 ‘Destiny(데스티니)’, ‘ONLY U CAN(온리 유 캔)’, ‘COME BACK HOME(컴 백 홈)’까지 다양한 장르의 곡을 통해 봄을 맞이한 템페스트의 청춘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템페스트의 여섯 번째 미니앨범 ‘RE: Full of Youth’는 3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되며, 템페스트는 같은 날 오후 8시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블루스퀘어에서 팬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컴백 D-3’ 템페스트, 타이틀곡 ‘Unfreeze’→팬송 ‘ONLY U CAN’ 음원 일부 공개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봄을 닮은 청춘의 에너지를 가득 안고 돌아온다.
템페스트는 지난 27일 오후 공식 SNS를 통해 여섯 번째 미니앨범 ‘RE: Full of Youth(리: 풀 오브 유스)’의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공개했다.
롱폼으로 제작된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에는 신보 음원과 함께 템페스트의 콘셉트 포토 촬영 현장과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 비하인드가 담겨 보는 이들의 눈과 귀를 동시에 사로잡았다. 특히 노래 속 템페스트가 선보일 ‘청춘’ 에너지가 가득 녹아있어 그들의 변신에 기대가 쏠렸다.
템페스트는 청춘의 자유와 낭만을 경쾌하게 표현한 첫 번째 트랙 ‘WE ARE THE YOUNG(위 아 더 영)’과 겨우내 차갑게 얼어붙어 있던 마음을 한순간에 녹이는, 봄 같은 사랑을 표현한 타이틀곡 ‘Unfreeze(언프리즈)’, 운명을 찾아 기나긴 여정을 떠나는 과정을 바다를 유영하는 고래에 비유한 ‘Destiny(데스티니)’, 팬들을 향한 멤버들의 마음을 담은 팬송 ‘ONLY U CAN(온리 유 캔)’, 서로에게 따스한 집이 되어주었던 지난 사랑을 그리워하는 내용의 ‘COME BACK HOME(컴 백 홈)’까지 하이라이트 음원을 공개하며 높은 완성도의 앨범 발매를 기대하게 했다.
특히 멤버 LEW가 작사에 참여한 ‘ONLY U CAN’에는 “저 밤하늘 가득 채운 / 빛나는 네게 난 Falling / 저 별이 쏟아진 순간 Calling” 등의 가사가 공개됐고, 별이 쏟아지듯 향기롭고 눈이 부신 꿈같은 순간을 팬들에게 선물하고 싶은 마음을 전할 것을 예고해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앞서 템페스트는 ‘Destiny’ 음원 및 뮤직비디오를 선공개하며 밝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보여줘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전과는 다른 색깔의 곡들을 통해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템페스트의 컴백에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한편 ‘RE: Full of Youth’는 템페스트가 표현하는 청춘의 자유와 사랑, 그리고 꿈에 대한 확신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앨범으로 오는 3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31일 컴백’ 템페스트, 새 타이틀곡 ‘Unfreeze’ MV 티저 공개..설렘 유발 청춘 영화 비주얼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봄을 닮은 청춘의 에너지로 팬심 사로잡기에 나선다.
템페스트는 지난 24일 오후 공식 SNS를 통해 여섯 번째 미니앨범 ‘RE: Full of Youth(리: 풀 오브 유스)’ 타이틀곡 ‘Unfreeze(언프리즈)’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은 어두운 공간에서 괴로워하고 있는 듯한 한 남자의 뒷모습으로 시작했다. 이어 CD를 보며 노래를 듣고 있는 한빈과 캐비닛 앞에서 홀로 CD를 바라보고 있는 은찬의 모습이 비쳤고, 이어 복도 한편에 템페스트 멤버들이 완전체로 모여 탈출을 암시하는 듯한 눈빛을 주고받으며 긴장감을 불어넣었다.

마침내 밝은 불빛이 어두운 공간에 스며들자 템페스트는 전력질주하며 어디론가 향했고, 따스한 햇볕이 들어오는 포근한 공간에서 서로 장난을 치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또 템페스트는 밤길을 거닐며 자유로운 영혼을 가진 풋풋한 청춘의 모습을 보여줬고 서로에게 물을 뿌리며 짜릿한 기분을 느끼는 등 보기만 해도 청량감이 느껴지는 에너지를 발산했다. 엔딩에서는 “다가와, Unfreeze me”라는 가사가 공개되며 템페스트가 들려줄 풋풋한 사랑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됐다.

이어 25일 0시 공개된 시놉시스 포스터에서도 사랑에 빠져 어쩔 줄 몰라하는 템페스트의 순수한 마음을 표현한 스토리와 가사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Unfreeze’는 겨우내 차갑게 얼어붙어 있던 마음을 한 순간에 녹이는, 봄 같은 사랑을 표현한 곡으로, 그동안 ‘폭풍’ 시리즈를 통해 폭발적인 에너지를 발산했던 템페스트의 새로운 매력을 엿볼 수 있을 예정이다.
템페스트의 여섯 번째 미니앨범 ‘RE: Full of Youth’는 템페스트가 표현하는 청춘의 자유와 사랑, 그리고 꿈에 대한 확신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앨범으로, 오는 3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최예나 은찬, 지상파 연기 데뷔 어땠나‥묘한 기류로 호기심 자극 (빌런의 나라)

최예나와 은찬은 3월 19, 20일 방송된 KBS 2TV 새 수목시트콤 ‘빌런의 나라'(연출 김영조, 최정은 / 극본 채우, 박광연 / 제작 스튜디오 플럼) 1, 2회에서 각각 구원희, 송강 역으로 출연했다.
‘빌런의 나라’는 K-줌마 자매와 똘끼 충만 가족들의 때론 거칠면서도 때론 따뜻한 일상을 담은 시추에이션 코미디 드라마다. 극 중 최예나는 평화고 2학년 학생이자 오나라(오나라 분) 가족의 객식구 구원희 역을 맡았고, 은찬은 오유진(소유진 분)과 송진우(송진우 분)의 장남 송강 역을 맡았다.
최예나와 은찬은 눈에 띄는 등장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시크한 고등학생으로 완벽하게 변신한 두 사람은 같은 반 학생으로 등장해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특히 두 사람 사이에 묘한 기류가 살짝 예고되며 이들의 호흡 역시 기대감을 높였다.

최예나가 연기하는 구원희는 콘트라베이스를 연주하는 음악소녀로 외모, 집안 등 어느 하나 빠질 것 없이 완벽하지만, 한 사건으로 인해 하루아침에 인생이 뒤바뀌며 오나라의 집에 얹혀살게 되는 인물. 이에 앞서 구원희는 송강, 서영훈(정민규 분)과 같은 반 학생으로 첫 등장했다.
구원희는 서영훈이 반 회장이 되자 탐탁지 않은 표정으로 이들을 바라봤다. 이 가운데 회장을 맡기 싫어했던 송강은 자신이 한 표를 얻자 표의 주인공을 찾고자 했다. 이때 구원희는 “반 평균이나 안 떨어트리면 다행”이라며 불평했고, 이를 들은 송강은 문제집에 ‘구원희?’라고 적어 두 사람 사이가 어떻게 변화해 갈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은찬이 맡은 송강은 얼굴, 키, 두뇌 삼박자를 고루 갖춘 부모님의 유일한 희망이자, MBTI T형 100%의 이성적인 인물. 이날 방송에서도 무심하면서도 도도한 모습으로 다른 출연자들과는 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송강은 철없는 아빠를 챙기는 듬직한 모습을 보여주는 등 철없는 가족들 사이에서 유일하게 이성적인 인물로 시선을 모았다. 시크한 듯 하지만 차분한 모범생의 면모를 드러낸 송강의 활약에 기대가 모아졌다.
최예나 은찬, 지상파 연기 데뷔 어땠나‥묘한 기류로 호기심 자극 (빌런의 나라)

가수 최예나(YENA)와 템페스트(TEMPEST) 은찬이 ‘빌런의 나라’ 첫 등장부터 눈도장을 찍었다.
최예나와 은찬은 3월 19, 20일 방송된 KBS 2TV 새 수목시트콤 ‘빌런의 나라'(연출 김영조, 최정은 / 극본 채우, 박광연 / 제작 스튜디오 플럼) 1, 2회에서 각각 구원희, 송강 역으로 출연했다.
‘빌런의 나라’는 K-줌마 자매와 똘끼 충만 가족들의 때론 거칠면서도 때론 따뜻한 일상을 담은 시추에이션 코미디 드라마다. 극 중 최예나는 평화고 2학년 학생이자 오나라(오나라 분) 가족의 객식구 구원희 역을 맡았고, 은찬은 오유진(소유진 분)과 송진우(송진우 분)의 장남 송강 역을 맡았다.
최예나와 은찬은 눈에 띄는 등장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시크한 고등학생으로 완벽하게 변신한 두 사람은 같은 반 학생으로 등장해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특히 두 사람 사이에 묘한 기류가 살짝 예고되며 이들의 호흡 역시 기대감을 높였다.

최예나가 연기하는 구원희는 콘트라베이스를 연주하는 음악소녀로 외모, 집안 등 어느 하나 빠질 것 없이 완벽하지만, 한 사건으로 인해 하루아침에 인생이 뒤바뀌며 오나라의 집에 얹혀살게 되는 인물. 이에 앞서 구원희는 송강, 서영훈(정민규 분)과 같은 반 학생으로 첫 등장했다.
구원희는 서영훈이 반 회장이 되자 탐탁지 않은 표정으로 이들을 바라봤다. 이 가운데 회장을 맡기 싫어했던 송강은 자신이 한 표를 얻자 표의 주인공을 찾고자 했다. 이때 구원희는 “반 평균이나 안 떨어트리면 다행”이라며 불평했고, 이를 들은 송강은 문제집에 ‘구원희?’라고 적어 두 사람 사이가 어떻게 변화해 갈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은찬이 맡은 송강은 얼굴, 키, 두뇌 삼박자를 고루 갖춘 부모님의 유일한 희망이자, MBTI T형 100%의 이성적인 인물. 이날 방송에서도 무심하면서도 도도한 모습으로 다른 출연자들과는 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송강은 철없는 아빠를 챙기는 듬직한 모습을 보여주는 등 철없는 가족들 사이에서 유일하게 이성적인 인물로 시선을 모았다. 시크한 듯 하지만 차분한 모범생의 면모를 드러낸 송강의 활약에 기대가 모아졌다.
템페스트, 19일 곡 ‘데스티니’ 선공개…동화적 감성템페스트, 19일 곡 ‘데스티니’ 선공개…동화적 감성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신보 수록곡 ‘데스티니'(Destiny)를 선공개하며 컴백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템페스트는 1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여섯 번째 미니앨범 ‘리: 풀 오브 유스'(RE: Full of Youth)의 수록곡 ‘데스티니’를 선공개한다.
‘데스티니’는 운명을 찾아 기나긴 여정을 떠나는 과정을 바다를 유영하는 고래에 비유한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 마치 어린 시절로 돌아간 듯 순수하고 맑은 템페스트의 보이스와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어우러져 동화적 감성을 자극한다.
템페스트는 음원 선공개와 동시에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데스티니’ 뮤직비디오에는 듣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멜로디와 함께 젊음과 청춘을 만끽하는 템페스트의 모습이 담기며 봄 같은 따스함을 선사할 예정이다.
템페스트는 지난해 3월 폭풍 시리즈의 마지막 챕터인 다섯 번째 미니앨범 ‘템페스트 보야지'(TEMPEST Voyage) 발매 이후 31일 ‘리: 풀 오브 유스’를 발매하며 1년 만에 컴백한다. 이번 신보는 템페스트가 표현하는 청춘의 자유와 사랑, 그리고 꿈에 대한 확신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앨범으로, 템페스트가 그리는 청춘과 계절을 느껴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템페스트는 타이틀곡 ‘언프리즈'(Unfreeze)로 활동을 펼칠 계획이며, 앞서 글로벌 숏폼 동영상 플랫폼 틱톡(TikTok)을 통해 수록곡 ‘컴백홈'(COME BACK HOME)을 선공개해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모았다.
‘리: 풀 오브 유스’는 오는 31일 발매.
’31일 컴백’ 템페스트, 오늘(17일) 미니 6집 ‘RE: Full of Youth’ 예약 판매 돌입

그룹 템페스트(TEMPEST)의 신보 예약 판매가 시작된다.
템페스트는 17일 오후 3시부터 각종 음반 사이트를 통해 여섯 번째 미니앨범 ‘RE: Full of Youth(리: 풀 오브 유스)’의 예약 판매를 오픈한다.
‘MY(마이)’, ‘YOUTH(유스)’, ‘YOURS(유어즈)’ 세 가지 버전으로 출시되는 이번 앨범에는 포토북, 포토 카드, 리릭 페이퍼, 유닛 스티커, 핸드 드로잉 스티커, 박스 스탠드 등이 포함돼 있다. 또 초도 한정으로 폴라로이드(버전별 랜덤 1장)를 일부 수량 제공하며, 각 버전별 차별화된 구성으로 다채로운 템페스트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

템페스트의 1년 만의 신보 ‘RE: Full of Youth’는 템페스트가 표현하는 청춘의 자유와 사랑, 그리고 꿈에 대한 확신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앨범이다. 타이틀곡 ‘Unfreeze(언프리즈)’와 수록곡 ‘WE ARE THE YOUNG(위 아 더 영)’, ‘Destiny(데스티니)’, ‘ONLY U CAN(온리 유 캔)’, ‘COME BACK HOME(컴 백 홈)’까지 총 5곡이 수록됐다.

템페스트는 31일 컴백에 앞서 지난 14일 글로벌 숏폼 동영상 플랫폼 틱톡(TikTok)을 통해 ‘COME BACK HOME’을 선공개했다. 2000년대 초반의 감성을 품은 트렌디 하고 감각적인 무드가 템페스트의 청량한 보이스와 어우러져 따뜻한 감성을 선사했다. 이에 글로벌 팬들은 “오랫동안 기다렸다” “달콤한 목소리가 인상적인 곡” “너무 좋은 노래”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또 템페스트는 오는 19일 두 번째 수록곡 선공개를 앞두고 있어 팬들의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그동안 그룹의 아이덴티티인 ‘폭풍’을 주제로 한 폭풍 시리즈를 선보이며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준 템페스트는 이번에는 함께이기에 언제든, 무엇이든 다시 할 수 있다는 ‘청춘’의 용기를 펼쳐보이며 색다른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템페스트의 여섯 번째 미니앨범 ‘RE: Full of Youth’는 3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