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현·한소희, 무신사 스탠다드 26FW 캠페인 ‘서울 스탠다드’ 공개
모던 베이식 캐주얼웨어 브랜드 ‘무신사 스탠다드’가 25일부터 26FW 시즌 캠페인 ‘서울 스탠다드’를 공개한다.

사진=무신사 스탠다드
이번 캠페인은 브랜드 앰배서더인 배우 이도현, 한소희와 함께 전통과 현대, 일상과 새로운 트렌드가 공존하는 서울의 다채로운 모습을 무신사 스탠다드만의 스타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먼저 캠페인 화보는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이도현과 한소희를 통해 26FW 컬렉션의 폭넓은 스타일을 보여주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한소희는 세련되고 대담한 스타일링으로 감각적이고 자유로운 ‘서울의 밤’을, 이도현은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착장을 통해 여유로운 ‘서울의 낮’을 표현했다.
서울 도심의 옥상과 미니멀한 스튜디오를 배경으로 두 배우의 상반된 분위기를 보여주는 동시에 시즌 주요 상품의 디자인과 스타일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화보에서는 △빅토리아 울 △시티레저 라이트 다운 △커브드 팬츠 등 26FW 시즌 주력 상품을 중심으로 가을부터 겨울까지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빅토리아 울은 소재 특유의 질감과 정제된 디자인을 살려 모던한 가을 룩을 완성했으며 라이트 다운은 가벼운 착용감과 컬러를 활용해 실용적이면서도 감각적인 착장을 연출했다. 커브드 팬츠는 곡선형 실루엣과 볼륨감으로 남녀 모두 활용할 수 있는 스타일을 보여준다.
청룡 이어 앙콘까지 ‘예나 코어’..최예나, 독보적인 스테디셀러 아티스트 입증

가수 최예나(YENA)가 앙코르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최예나는 지난 22일과 23일 양일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2026 YENA ENCORE LIVE ‘네모로부터 시작된, 잡힐 듯 말 듯 한 이세계 : 극장판”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
이번 공연은 앞서 펼쳐진 공연의 하이라이트를 집약해 새롭게 구성한 앙코르 콘서트로, 지난 공연의 흔적과 새로운 요소를 곳곳에 더해 ‘극장판’이라는 타이틀에 걸맞은 풍성한 볼거리를 완성했다. 특히 서울을 시작으로 마카오, 타이베이, 홍콩, 도쿄 등 아시아 주요 거점을 순회하며 글로벌 팬들과 호흡해온 최예나는 이번 앙코르 콘서트를 통해 투어의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했다.
최예나는 ‘캐치 캐치’를 시작으로 ‘네모네모’,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 등을 연이어 선보이며 공연장의 열기를 단숨에 끌어올렸다. 이어 ‘설탕’, ‘너만 아니면 돼’, ‘Damn U(댐 유)’, ‘Lxxk 2 U(럭 투 유)’ 등 다채로운 무대를 통해 특유의 에너제틱한 매력과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펼쳐냈다.
특히 ‘설탕’ 무대에는 아이즈원으로 함께 활동했던 멤버들이 깜짝 등장해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냈다. 22일에는 히토미, 23일에는 조유리가 무대에 올라 최예나와 호흡을 맞췄고, 남다른 케미스트리로 팬들에게 반가움을 안겼다.
화려한 게스트 라인업도 힘을 보탰다. 22일에는 비오(BE’O)가 최예나와 ‘Love War(러브 워)’ 무대를 함께 꾸몄고, ‘Counting Stars(카운팅 스타즈)’, ‘LOVE me(러브 미)’까지 선보이며 열기를 더했다. 23일에는 폴킴이 등장해 최예나와 ‘물음표’로 색다른 호흡을 펼친 데 이어 ‘한강에서’, ‘모든 날, 모든 순간’을 선보였다. 나우아임영(NOWIMYOUNG) 역시 ‘AH AH(아 아)’, ‘KISS KISS KISS(키스 키스 키스)’ 무대를 펼쳤으며, 최예나와 리메이크해 발매를 앞둔 ‘보기 드문 여자’ 선공개 무대까지 함께 선보이며 특별한 호흡을 완성했다.
팬들과의 적극적인 교감도 빛났다. 최예나는 ‘캐치 캐치’ 챌린지를 진행하며 유쾌한 시간을 보냈고, ‘364’ 응원법을 통해 객석과 하나 됐다. 또한 아이즈원 활동 당시의 노래부터 현재의 솔로곡까지 아우르는 메들리 스테이지를 선보이며 지나온 활동의 순간들을 한 무대에 담아내 깊은 여운을 선사했다. 공연 후반부에는 풍성한 앙코르 무대로 열기를 이어가며 마지막까지 팬들과 뜨겁게 호흡했다.
공연 말미 최예나는 팬들을 향한 진심을 전하며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최예나는 “그룹 활동이 끝나고 솔로로서 나를 찾아주시는 분들이 계실까 두렵고 겁이 났던 때가 있었다”라며 “내가 무대를 얼마나 사랑하고 간절하게 바라왔는지, 이 순간을 위해 얼마나 꿈꾸고 노력해왔는지 그 모든 시간이 지금 이 무대에 담긴 것 같아 오늘을 평생 잊지 못할 것 같다”고 벅찬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예나를 잊지 않고 찾아와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앞으로도 신선하고 오래 기억에 남는 무대로 받은 사랑에 보답하겠다”며 “한순간 반짝하는 ‘베스트셀러’가 아닌, 시간이 지나도 계속 찾고 싶은 ‘스테디셀러’ 같은 아이돌이자 아티스트가 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최예나는 음악 활동뿐만 아니라 주류, 게임, 스킨케어 등 다양한 브랜드의 러브콜을 받으며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내 남은 연애’에서 MC로 출연하는 등 폭넓은 행보를 펼치고 있다.
‘솔로 출격 D-3’ 템페스트 한빈, ‘Air’ 라이브 클립 선공개

그룹 템페스트(TEMPEST) 멤버 한빈이 솔로 데뷔를 향한 기대감을 키운다.
한빈은 지난 20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오는 24일 발매하는 첫 번째 디지털 싱글 ‘No Fear(노 피어)’ 수록곡 ‘Air(에어)’의 라이브 클립을 선공개했다.
영상에는 대중목욕탕을 배경으로 ‘Air’를 부르는 한빈의 모습이 담겨있다. 일상적이면서도 레트로함이 돋보이는 공간 속 한빈은 흰 티와 청바지에 볼드한 액세서리를 포인트로 세련된 매력을 강조했다. 또 흘러나오는 음악과 어우러지는 자유로운 움직임으로 곡이 가진 무드를 표현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한빈은 탄탄하고 시원시원한 음색으로 완성도 높은 사운드를 선보이며 팬심을 매료시켰다. 여기에 밝은 표정이 경쾌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보고 듣는 재미를 선사했다.
‘Air’는 대중적인 멜로디와 다이내믹한 전개가 돋보이는 EDM 트랙으로 트렌디한 신스 사운드와 한빈 특유의 밝고 자유로운 에너지가 특징인 곡이다. 한빈은 산뜻하고 단단한 보컬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지금 이 순간을 온전히 즐기자는 메시지를 전한다.
한빈의 첫 솔로 싱글 ‘No Fear’는 단순히 ‘두렵지 않다’는 의미를 넘어 숱한 두려움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가능성을 믿으며 앞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한빈의 태도를 담았다. 여기에 한국 고유의 정서인 ‘흥(興)’과 한빈의 본명 ‘Ngo Ngoc Hung(응오응옥흥)’에서 착안한 ‘HEU’NG HANBIN(흥 한빈)‘이라는 키워드를 통해 한빈만의 정체성도 녹여냈다.
한빈은 오는 24일 오후 6시 첫 번째 디지털 싱글 ‘No Fear’를 각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 발매한다.
이도현X김민하 생존 로맨스…’우리 태양을 흔들자’ 19일 크랭크인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배우 이도현, 김민하가 영화 ‘우리 태양을 흔들자’를 통해 로맨스 호흡을 맞춘다.

이도현과 김민하(사진=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배급사 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는 19일 영화 ‘우리 태양을 흔들자’ 크랭크인 소식을 전했다.
‘우리 태양을 흔들자’가 19일 첫 촬영을 시작하며 본격적인 여정에 나섰다. ‘우리 태양을 흔들자’는 기적을 바라지만 내일 없이 시들어가던 ‘우리’와 내일을 주겠다는 막무가내 8차원 ‘태양’이 우연한 약속으로 묶이며 서로의 세상을 흔드는 찬란한 생존 로맨스를 그린 영화.
앞서 진행된 대본 리딩에는 연출을 맡은 박단희 감독을 비롯해 이도현, 김민하 등 주요 출연진이 참석해 첫 호흡을 맞췄다. 두 배우의 만남만으로도 뜨거운 기대를 모은 가운데, 완벽한 연기 호흡과 유쾌한 에너지로 현장을 밝히며 눈부신 로맨스의 시작을 예고했다.

왼쪽부터 김민하, 박단희 감독, 이도현(사진=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스위트홈’ 시리즈, ‘오월의 청춘’, ‘더 글로리’, ‘나쁜엄마’, 스크린 데뷔작 ‘파묘’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활약을 펼치며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한 이도현이 ‘우리’의 세상을 흔드는 ‘태양’으로 분한다. 자신의 마지막을 준비하며 ‘우리’에게 엉뚱한 제안을 하는 8차원 청춘 ‘태양’을 통해 지금껏 보여주지 않았던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파친코’, ‘조명가게’, ‘내가 죽기 일주일 전’, ‘태풍상사’, ‘하나 코리아’ 등 다양한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하며 존재감을 드러낸 배우 김민하는 이번 작품에서 ‘우리’ 역을 맡는다. ‘우리’는 간절히 기적을 기다리며 차가운 현실을 버텨내는 인물로, 한층 깊어진 연기를 통해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당신의 맛’ 연출과 ‘약한영웅 클래스1’ 공동 연출을 맡아 감각적인 연출력을 인정받은 박단희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박단희 감독은 현실적인 소재 위에 두 사람의 사랑스러운 감성과 마음을 뒤흔드는 섬세한 연출을 더해 새로운 로맨스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도현은 제대 이후 ‘우리 태양을 흔들자’부터 ‘남벌’ 출연을 확정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했다. 김민하는 지난 7월 개봉한 ‘하나 코리아’로 강렬한 연기를 선보였으며 ‘별짓’ 개봉도 앞두고 있다.
템페스트 한빈, 솔로 데뷔 전 신곡 무대 최초 공개..에버랜드 달군 ‘노 피어’

그룹 템페스트(TEMPEST) 멤버 한빈의 신곡 무대가 베일을 벗었다.
한빈은 지난 17일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 카니발 광장에서 스페셜 버스킹을 개최하고 관객들과 만났다.
이날 한빈은 오는 24일 발매되는 첫 번째 디지털 싱글 ‘No Fear(노 피어)’의 타이틀곡과 수록곡 무대를 최초로 공개했다.
먼저 한빈은 타이틀곡 ‘No Fear (Feat. punchnello)’로 버스킹의 포문을 열었다. 한빈은 특유의 밝고 거침없는 에너지와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펼쳤다.
이어 수록곡 ‘Air(에어)’ 무대 역시 최초 공개했다. 대중적인 멜로디와 다이내믹한 전개가 돋보이는 EDM 사운드에 한빈 특유의 밝고 자유로운 에너지를 더해 시원한 해방감을 선사했다.
또한 한빈은 ‘내가 제일 잘 나가’, ‘삐딱하게’, ‘That That(댓 댓)’, ‘아주 NICE’, ‘404 (New Era)’, ‘캐치 캐치’로 이어지는 댄스 커버 메들리 무대를 선보였다. 이어 한빈은 ‘No Fear (Feat. punchnello)’와 ‘Air’ 앙코르 무대로 다시 한번 열기를 이어가며 공연의 대미를 장식했다.
한편 한빈의 첫 번째 디지털 싱글 ‘No Fear’는 오는 2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최예나, 파격 전신 슈트 이어 마린걸 변신‥무더위를 ‘캐치캐치’ (가요대전)

가수 최예나가 청량한 마린룩과 기분 좋은 비타민 에너지로 여름 안방극장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최예나는 8월 17일 방송된 SBS ‘2026 SBS 가요대전 Summer’에 출연해 ‘캐치캐치’ 무대를 선보였다.
세일러 캡과 감각적인 액세서리로 멋을 낸 최예나는 해변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무대 위에서 한층 진화한 ‘예나 코어’를 완성했다. 대형 플라밍고 튜브와 파라솔 등 다채로운 여름 소품은 통통 튀는 축제의 열기를 한껏 더했다.
타이틀곡 ‘캐치캐치’는 사랑의 시작과 쫓고 쫓기는 관계의 긴장감을 최예나만의 감성으로 풀어낸 곡이다.
무더위를 날리는 청량 무대를 완성한 최예나는 오는 22일과 23일 앙코르 콘서트 ‘네모로부터 시작된, 잡힐 듯 말 듯 한 이세계 : 극장판’을 개최하고 아시아 투어의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할 예정이다.
한편 최예나는 최근 ‘워터밤 부산 2026’ 무대에서 수영복 대신 전신 수트를 착용하고 등장해 화제가 됐다.
’24일 솔로 출격’ 템페스트 한빈, ‘No Fear’ 트랙리스트 공개..펀치넬로 출격

그룹 템페스트(TEMPEST) 멤버 한빈이 첫 솔로 싱글을 낸다.
한빈은 14일 템페스트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디지털 싱글 ‘No Fear(노 피어)’의 트랙리스트와 가사 일부가 담긴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에 따르면 ‘No Fear’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No Fear (Feat. punchnello)’와 ‘Air(에어)’ 두 곡이 수록됐다. 한빈은 두 곡 모두 작사에 이름을 올리며 첫 솔로 싱글에 애정을 담았다. 특히 타이틀곡 ‘No Fear’에는 탄탄한 음악적 역량을 지닌 아티스트 펀치넬로(punchnello)가 피처링과 작사에 힘을 보태 한빈과 어떤 음악적 시너지를 완성했을지 기대를 모은다.
이와 함께 ‘No Fear (Feat. punchnello)’와 ‘Air’의 가사 일부도 공개돼 눈길을 끈다. 두 곡의 노랫말을 통해 한빈이 첫 솔로 싱글에 담아낸 메시지를 엿볼 수 있어 신보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높였다.
타이틀곡 ‘No Fear (Feat. punchnello)’는 작열하는 여름 태양처럼 뜨겁고 거침없는 한빈의 에너지를 담아낸 하이 에너지 댄스 팝 트랙이다. ‘Air’는 대중적인 멜로디와 다이내믹한 전개가 돋보이는 EDM 트랙으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지금 이 순간을 온전히 즐기자는 메시지를 전한다.
한빈의 첫 솔로 싱글 ‘No Fear’는 단순히 ‘두렵지 않다’는 의미를 넘어 숱한 두려움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가능성을 믿으며 앞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한빈의 태도를 담았다. 여기에 한국 고유의 정서인 ‘흥(興)’과 한빈의 본명 ‘Ngo Ngoc Hung(응오응옥흥)’에서 착안한 ‘HEU’NG HANBIN(흥 한빈)’이라는 키워드를 통해 한빈만의 정체성도 녹여냈다. 한빈은 자신만의 ‘흥’과 당찬 메시지를 앞세워 솔로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음악적 색깔을 펼쳐 보일 예정이다.
한편 한빈의 첫 번째 디지털 싱글 ‘No Fear’는 오는 2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템페스트 한빈, 데뷔 4년 만 솔로 출격…‘두려움 0%’

그룹 템페스트(TEMPEST) 한빈이 다채로운 무드의 콘셉트 포토로 솔로 데뷔 기대감을 높였다.
한빈은 12일과 13일 템페스트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디지털 싱글 ‘No Fear(노 피어)’의 두 번째, 세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두 번째 콘셉트 포토에서 한빈은 자연스러운 포즈와 깊이 있는 눈빛으로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한빈을 캐릭터화한 인물 분석 연출 속 ‘JOYFUL(즐거운)’, ‘HAPPINESS(행복)’, ‘CONFIDENCE(자신감)’ 등 여러 감정과 달리 ‘FEAR(두려움)’만 0%로 표현해 ‘두려움을 가진 한빈은 없다’는 메시지를 위트 있게 담아냈다.
세 번째 콘셉트 포토에서는 인물 매거진 커버를 연상시키는 감각적인 연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오버사이즈 슈트와 깊이 있는 눈빛으로 한층 성숙한 분위기를 완성한 한빈은 꿈을 이루기 위해 베트남에서 홀로 한국으로 향했던 소년에서 솔로 아티스트로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기까지의 서사를 담아냈다.

세 차례에 걸친 콘셉트 포토 공개를 마친 한빈은 솔로 아티스트로서 다채로운 매력을 예고했다. 특히 한국 고유의 정서 ‘흥(興)’과 본명 ‘Ngo Ngoc Hung(응오응옥흥)’에서 착안한 ‘HEU‘NG HANBIN(흥 한빈)’을 내세워 한국과 베트남을 잇는 자신만의 아이덴티티를 선보일 예정이다.
‘No Fear’는 한빈이 데뷔 4년 만에 선보이는 첫 솔로 싱글이다. ‘두려움이 없다’는 의미를 넘어 스스로를 믿고 가장 한빈다운 방식으로 나아가겠다는 진솔한 이야기를 담았다.
누리꾼들은 “두려움 0%라는 콘셉트가 한빈과 잘 어울린다”, “솔로 한빈의 색깔이 기대된다”, “콘셉트 포토 분위기가 다 다르다”, “흥 한빈의 퍼포먼스가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빈의 첫 번째 디지털 싱글 ‘No Fear’는 오는 2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템페스트 한빈, 물오른 미소년 미모…첫 콘셉트 포토 공개


그룹 템페스트(TEMPEST) 멤버 한빈이 솔로 데뷔를 앞두고 한국과 베트남의 정서를 녹인 첫 콘셉트 사진을 공개했다.
한빈은 11일 템페스트 공식 계정을 통해 첫 번째 디지털 싱글 ‘노 피어'(No Fear)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빈은 빈티지한 공간을 배경으로 베트남 전통 의상인 아오자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이미지 하단에 새겨진 ‘흥 한빈'(HEU’NG HANBIN)은 한국 고유의 정서 ‘흥(興)’과 본명 응오응옥흥에서 착안한 신조어로, 한국과 베트남을 잇는 한빈만의 정체성을 드러냈다.
또한 ‘두려움을 가진 한빈은 없다’는 메시지를 감각적으로 연출한 화면을 통해 앨범의 명확한 콘셉트를 전달했다. 자유로운 무드부터 시크한 카리스마까지 아우르며 솔로 활동으로 선보일 색다른 매력에 기대감을 더했다.
이번 싱글 ‘노 피어’는 한빈이 데뷔 4년 만에 솔로 아티스트로서 첫발을 내딛는 작품으로, 두려움보다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꿈을 향해 나아가겠다는 다짐을 담아냈다. 베트남 1호 K팝 아이돌로서 글로벌 인지도를 쌓아온 한빈의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이 기대를 모은다.
한빈의 첫 번째 디지털 싱글 ‘노 피어’는 오는 2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식 발매된다.
팀 활동에서 입증한 퍼포먼스 기량과 안정적인 보컬을 바탕으로 솔로 아티스트로서 선보일 도약에 관심이 쏠린다.
템페스트 한빈, 솔로 데뷔 카운트다운..’노 피어’ 커밍순 스케줄 포스터 공개

그룹 템페스트(TEMPEST) 멤버 한빈이 솔로로서의 활약을 예고했다.
한빈은 10일 템페스트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디지털 싱글 ‘노 피어'(No Fear)의 커밍순 스케줄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스케줄에 따르면 한빈은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세 가지 버전의 콘셉트 포토 공개한다. 이어 14일 트랙리스트, 21일 뮤직비디오 티저 등 앨범 발매일인 24일까지 다양한 콘텐츠들을 오픈한다.
특히 스케줄과 함께 한빈의 이미지도 베일을 벗었다. 화려한 도시를 배경으로 물오른 비주얼의 한빈과 레드 컬러로 포인트를 준 앨범명이 어우러지며 눈길을 끌었다.
‘노 피어’는 한빈이 템페스트 데뷔 4년여 만에 처음으로 솔로 아티스트로서 선보이는 싱글이다. 한빈은 이번 싱글에 두려움보다는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가장 ‘나’다운 방식으로 원하는 꿈을 향해 나아가는 태도를 담아냈다.
한편 ‘노 피어’는 오는 2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