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이도현의 해, 2관왕

​배우 이도현이 임인년 새해, 독보적인 존재감을 빛냈다.

이도현은 지난해 12월 31일 밤 방송된 KBS2 ‘2021 KBS 연기대상’에서 진행을 맡은데 이어 2관왕 트로피의 주인공이 됐다.

이날 이도현은 최우수상과 베스트커플상까지 ‘2021 KBS 연기대상’ 2관왕 주인공으로 뜨거운 기쁨을 누렸다.

먼저, KBS2 ‘오월의 청춘’에서 호흡을 맞춘 고민시와 베스트커플상을 받은 이도현은 “고민시 씨가 너무 고마웠다. 언젠가 또 함께 연기를 하게 된다면 어떤 관계로 만나게 될지 궁금하다”며 드라마 파트너에 대한 애정 담긴 소감을 밝혔으며, 다양한 작품 관련 에피소드까지 전해 이목을 끌었다.

남자 최우수상 트로피까지 품에 안은 이도현은 “최고의 연기를 한 사람에게 수상하는 상이라고 하셨는데 개인적으로는 욕심도 많고 그렇게 바라봐주신 팬 분들을 비롯해 많은 분들께 고개 숙여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이어 이도현은 “드라마를 연출해 주신 감독님, 작가님 너무 감사드리고, 추운 날부터 더운 날까지 촬영해주신 스태프분들, 함께 연기해준 배우분들, 회사 식구들께 감사하다”며 “작품을 처음 접했을 때 부담감이 심했다. 섬세하게 작업해야했다. ‘인물을 잘 표현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들로 책임감을 갖고, 최선을 다해서 희태로 살아가려고 노력했고, 잘 전달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다”라는 소감과 함께 진심 어린 세배로 뜨거운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도현은 지난 6월 종영한 ‘오월의 청춘’에서 첫 정통 멜로 도전을 성공적으로 일궈내며 ‘차세대 멜로 장인’이자 주연 배우로서 입지를 단단하게 굳혔다.

뿐만 아니라 이날 생애 첫 MC에 도전한 이도현은 따뜻한 목소리와 안정된 진행 실력으로 시상식을 더욱 빛냈다. 또한 생방송임에도 자연스러운 진행과 적재적소 리액션은 물론, 함께 MC를 맡은 성시경, 김소현과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선사하며 ‘MC 유망주’의 면모를 드러냈다.

이도현은 이번 시상식의 2관왕을 비롯해 ‘2020 APAN Star Awards’ 남자 신인상과 제57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남자 신인연기상, ‘2021 AAA’ 배우 부문 신인상, ‘2021 AACA’ 남우조연상까지 올해만 6관왕을 차지하며 ‘대세 배우’로 독보적인 성장세를 입증했다.

연기부터 MC까지 다재다능한 멀티테이너의 탄생을 알린 이도현은 탄탄한 필모그래피로 ‘믿고 보는 배우’의 계보를 잇고 있으며, 새해에도 다채로운 작품으로 활약을 펼칠 전망이다.

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

‘멜랑꼴리아’ 임수정X이도현, 종영 소감 “널 만나서 기뻤어”

배우 임수정과 이도현이 ‘멜랑꼴리아’를 통해 따뜻한 감정을 선사했다.

31일 tvN 15주년 특별기획 수목드라마 ‘멜랑꼴리아'(극본 김지운, 연출 김상협,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본팩토리) 측은 임수정(지윤수 역), 이도현(백승유 역)의 종영 소감을 공개했다.

먼저 수학을 사랑하는 낭만파 수학교사 지윤수 역을 맡아 캐릭터의 서사를 섬세하게 살려낸 임수정은 “(작품이) 표현을 해야 할 부분이 너무 깊어서 진짜 수학자들처럼 하나의 난제를 증명을 하기 위해서 풀이를 계속 해나가듯이 저희도 끊임없이 대화하고 소통하면서 풀어나갔던 작품인 것 같다”고 밝혔다.

특히 극 중 온화했던 지윤수는 어느 날 갑자기 휘말린 스캔들로 인해 마음에 깊은 상처를 받고 냉담하게 변해버린 터. 극과 극을 넘나들었던 지윤수 캐릭터에 대해 임수정 역시 “지윤수의 감정선이 굉장히 깊고 다채로웠는데 배우로서도 굉장히 도전할 수 있고 모험을 할 수 있는 그런 역이었다”며 뜻깊은 소회를 전했다. 여기에 임수정은 “너를 만나서 기뻤어”라며 지윤수에게 마지막 인사를 건네 뭉클함을 더했다.

비운의 수학 천재에서 지윤수를 만나 벽을 깨고 나온 백승유의 눈부신 성장을 보여줬던 이도현은 “촬영한 시간들이 굉장히 빠르게 지나간 것 같은데 벌써 종영이라니 믿기지가 않는다”는 말로 아쉬움을 드러냈다.

계속해서 “우선 함께 ‘멜랑꼴리아’를 시청해주신 분들이 계셨기에 끝까지 잘 마무리 될 수 있었던 것 같다”면서 시청자는 물론 함께 한 배우, 스태프들에 대한 고마움도 잊지 않았다.

이도현은 우울의 늪에서 허우적거리던 수학 천재에서 지키고 싶은 것이 생긴 백승유의 변화를 탁월하게 표현, 몰입도를 높였다. 그런 그는 “이번 작품을 통해 많은 배움을 얻은 것 같고, 저에게 있어 너무나 뜻깊은 작품이 된 것 같다. 최선을 다해서 연구했고 연기하고 노력했지만 많이 부족했던 백승유를 사랑으로 바라봐 주시고 함께 몰입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라고 겸손의 말을 덧붙였다.

이처럼 임수정과 이도현은 ‘멜랑꼴리아’에서 배우로서의 새로운 발견을 이뤄내며 긴 여정의 마침표를 찍었다. 권선징악이라는 아주 명쾌하지만 증명하기 어려운 난제를 진실된 연기로 완성하며 세상에 모든 ‘멜랑꼴리아’에 빠진 이들을 비롯한 많은 이들에게 위로를 건네줬던 바, ‘멜랑꼴리아’는 앞으로도 시청자들의 가슴에 오래도록 기억될 것이다.

안윤지 기자 zizirong@mtstarnews.com​​

이도현 연기에는 오답 없음 (‘멜랑꼴리아’)

​배우 이도현이 마지막까지 오답 없는 연기로 tvN 15주년 특별기획 수목드라마 ‘멜랑꼴리아’ 백승유를 완성시켰다.

지난 30일 tvN 15주년 특별기획 수목드라마 ‘멜랑꼴리아’(극본 김지운 연출 김상협) 최종회에서 이도현은 특혜 비리의 온상인 사립고와 그를 둘러싼 인물들의 이면에 숨겨진 진실을 파헤치고 다시 수학자로 돌아간 ‘백승유’ 역을 맡아 꽉 닫힌 해피엔딩을 선사했다.

이날 승유는 아성영재학교와 수학 박물관에 관련된 노정아(진경 분)교장의 비리를 모두 공개하며 통쾌한 복수를 선보였다. 또한 승유는 지윤수(임수정 분)의 아버지이자 수학자인 지현욱(오광록 분)이 남긴 유품들과 유언으로 인해 다시 새로운 증명에 몰두, 오랫동안 미제로 남아있던 리만 가설을 증명하는데 성공해 내며 시청자에게 짜릿함을 전하기도. 극 말미 승유는 윤수와 또 한 번 운명적으로 만나 미래를 함께하는 알콩달콩한 모습으로 핑크빛 엔딩을 장식했다.

이도현은 ‘멜랑꼴리아’를 통해 배우로서의 진가를 발휘했다. 그는 어리고 서툴지만 수학 앞에서만큼은 누구보다 뜨거웠던 고등학생의 모습부터 단단하고 성숙해진, 타인의 상처까지도 보듬을 수 있는 늠름한 성인의 모습까지 캐릭터의 성장을 촘촘하게 그려내며 호평을 이끌어냈다. 특히 과거 트라우마로 죄책감과 두려움에 휩싸인 표정부터 수학에 몰두하며 반짝이고 또렷해진 눈빛, 사랑하는 사람을 향해 흘리는 애틋하고 절절한 눈물 등 폭넓은 감정 연기까지 선보이며 극을 더 다채롭게 만들었다.​

이도현은 훈훈한 비주얼에 탄탄한 연기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는 장르 불문 한계 없는 연기 스펙트럼은 물론 매 캐릭터를 제 옷을 입은 듯 뛰어난 캐릭터 소화력으로 소화하며 ‘신뢰를 주는 배우’로 거듭나고 있다. 이에 ‘멜랑꼴리아’로 한 계단 더 성장한 이도현의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이도현은 오늘(31일) 오후 8시 30분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2021 KBS 연기대상’ MC로 나서며 2021년 마지막 날까지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임수정X이도현 ‘멜랑꼴리아’, 멜로는 맞는데 대상이 수학 [종영]

​(엑스포츠뉴스 최희재 기자) 임수정, 이도현은 빠지고 빠졌다. 수학에.

30일 방송된 tvN ‘멜랑꼴리아’ 최종회에서는 임수정(지윤수 역)과 이도현(백승유)의 마지막 증명이 그려졌다.

이날 비장한 표정으로 기자들 앞에 선 백승유(이도현 분)는 아성고등학교의 비리를 모두 털어놨다. 과거 답안 유출 사건의 당사자인 성예린(우다비)는 자신의 잘못에 대해 인정하고 진심으로 사과헀다.

지연수는 성예린의 사과를 받아들였고, “4년 전 저와 함께 모함을 당했던 학생이 진실을 밝히겠다고 약속했었는데 마침내 오늘 그 증명이 이뤄진 것 같아서 기쁘다”라며 백승유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성예린은 입학이 취소됐지만 전보다 편한 미소를 지었다.

그러나 노정아(진경)은 끝까지 인정하지 않았다. 자신의 치부를 들춰낸 사람이 딸 김지나(김지영)인 것을 알고는 미친 사람처럼 절규했다.​

한편, 최시안(신수연)은 무사히 퇴원했고 지연수, 백승유, 지현욱(오광록)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병원에 돌아온 지현욱은 딸 지연수에게 “고맙다”고 말했다. 그렇게 잠든 지현욱은 영영 깨어나지 못했다. 이후 유품을 정리하던 지윤수와 백승유는 지현욱이 증명하고자 했던 것을 찾아냈다. 백승유는 이를 기반으로 새로운 연구를 시작했다.

3년 후, 몰라보게 약해진 노정아는 병원 신세를 졌고, 지연수에게 자신의 속내를 털어놨다. 최시안은 미국 명문대학교를 다니기 시작했고 백승유는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가 증명을 마치고 나서야 돌아왔다.

처음 만났던 그곳에서 다시 마주한 두 사람. 백승유는 지윤수가 자신에게 그랬던 것처럼 “수학 좋아하세요?”라고 물었다. 증명에 증명을 이어온 끝에 두 사람의 관계 또한 풀이에 성공했다.

‘멜랑꼴리아’는 특혜 비리의 온상인 한 사립고를 배경으로, 수학 천재와 교사의 통념과 편견을 뛰어넘는, 수학보다 아름다운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다. 방영 전부터 ‘사제 간의 멜로’로 화제를 모았던 ‘멜랑꼴리아’였으나 이는 ‘옳지 않다’는 비판 때문이었을까. 로맨스는 두 사람이 아닌 수학을 향해 있었다.​

임수정, 이도현의 로맨스 케미를 기대했던 시청자들에겐 아쉬움을 안겼다. 드라마 내내 임수정과 이도현은 서로를 촉촉한 눈빛으로 바라봤다. 얼굴을 매만지고 백허그를 하는 장면도 등장해 시청자를 헷갈리게 했다.

마지막회에서 수학 연구를 위해 3년간 사라졌던 백승유는 돌아와 ‘우연히’ 지윤수를 만났다. 이후 중간 과정은 생략하고 바로 살림을 합친 두 사람이 짧은 입맞춤을 나누는 모습으로 그간의 공백을 상상하게 했다. 설렘을 느낄 새가 없이 얽히고설킨 이들의 증명을 쫓아가다가 드라마가 끝났다.

그러나 ‘멜랑꼴리아’는 잘못된 것을 바로잡고 증명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수학을 딱딱하고 재미없는 학문으로써가 아닌 사람과 사람 사이의 매개체로 삼았다. 오히려 뻔한 사랑 이야기가 아닌 보이지 않는 권력 다툼, 부모 자식·친구·연인 간의 치열한 사랑, 방황 등을 그려내 신선하다는 평도 많았다.

부족한 개연성을 커버하는 임수정의 내공, 몰입을 더하는 이도현의 연기력, 최종 빌런 진경의 하드캐리, 꽤나 자극적인 명문고라는 소재가 어우러져 매주 시청자들을 기다리게 만들었다.

한편, ‘멜랑꼴리아’ 후속으로는 ‘마녀식당으로 오세요’가 편성됐다. 오는 2022년 1월 5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

사진=tvN 방송화면

최희재 기자 jupiter@xportsnews.com​​

‘솔로 데뷔’ 최예나, 두 번째 콘셉트 포토 공개

.‘솔로 데뷔’ 최예나, 두 번째 콘셉트 포토 공개

가수 최예나가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최예나는 5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ˣ‿ˣ (SMiLEY)’ 히어로 버전의 콘셉트 포토를 게재했다.

최예나는 각 이미지를 통해 다양한 매력을 발산했다. 독특한 패턴이 돋보이는 드레스를 소화하며 인형 같은 비주얼을 보여준 최예나는 클로즈업 샷을 통해 강렬한 눈빛을 발산했으며, 퍼플 계열로 포인트를 준 네일 아트와 강렬한 눈빛으로 강인한 카리스마를 완성했다.

이어 히피 스타일로 변신한 최예나는 차가운 눈빛이 공존하는 자유분방한 소녀의 모습을 드러내기도 했으며, 또 다른 사진에서는 퍼플 컬러의 퍼 코트와 반짝거리는 액세서리로 화려함의 정석을 보여줬다.

특히 최예나는 특유의 상큼 발랄한 에너지에 더해 그동안 보여준 적 없는 강렬한 카리스마까지 발산하며 한층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돌아올 것을 예고했다.

앞서 그룹 아이즈원(IZ*ONE) 활동과 ‘여고추리반2’, ‘아이돌 받아쓰기 대회2’, ‘피의 게임’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 중인 최예나는 ‘ˣ‿ˣ (SMiLEY)’를 통해 한층 성장한 아티스트적인 면모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최예나의 첫 번째 미니앨범 ‘ˣ‿ˣ (SMiLEY)’는 오는 1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위에화 新보이그룹 템페스트, 베일 벗었다..거센 폭풍 예고 ‘기대UP’

​위에화엔터테인먼트에서 새롭게 론칭한 보이그룹 템페스트(TEMPEST)의 멤버가 베일을 벗었다.

위에화엔터테인먼트는 지난 3일 오후 공식 SNS 계정을 통해 템페스트 개별 및 유닛, 단체 사진을 첫 공개했다.​

템페스트는 개별 사진을 통해 뛰어난 비주얼과 남다른 비율을 보여줬다. 각자의 개성이 담긴 깊이 있는 눈빛과 아우라는 완벽한 완전체를 기대하게 했다. 또 유닛 사진에서는 댄디한 분위기와 힙한 느낌을 가득 담아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단체 사진에서는 템페스트만의 매혹적인 색깔이 완성돼 눈길을 끌었다. 특히 신비로운 분위기가 배가됐고, 7명 멤버들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됐다.​

위에화엔터테인먼트에서 에버글로우(EVERGLOW) 이후 약 3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템페스트는 ‘거센 폭풍’을 뜻하는 팀명에 밝은 에너지와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가요계를 휩쓸 그룹이라는 의미가 담겨 있다.

앞서 로고를 깜짝 공개하며 가요계 출격을 알린 템페스트는 멤버들의 모습을 첫 공개하며 데뷔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템페스트는 멤버들의 프로필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데뷔 열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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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연·에버글로우’ 위에화, 2022년 새 보이그룹 론칭

위에화엔터테인먼트가 새로운 보이그룹을 론칭한다.

31일 위에화엔터테인먼트는 “자사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신인 보이그룹 템페스트가 내년 데뷔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템페스트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새롭게 개설한 유튜브 채널을 통해 데뷔를 알리는 오피셜 로고 모션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천둥번개와 함께 강력한 돌풍이 일며 태풍의 눈을 연상케 하는 로고가 탄생됐다. 이와 동시에 ‘템페스트’라는 그룹명이 새겨져 데뷔에 대한 기대가 쏠리고 있다.

템페스트는 최예나, 우즈(WOODZ, 조승연), 에버글로우(EVERGLOW) 등이 소속된 위에화엔터테인먼트에서 에버글로우 이후 약 3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보이그룹이다. ‘거센 폭풍’을 뜻하는 팀명 템페스트에는 밝은 에너지와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가요계를 휩쓸 그룹이라는 의미가 담겨 있다.

템페스트의 로고 모션을 공개하며 반가운 데뷔 소식을 전한 가운데, 곧 베일을 벗을 멤버들의 정체에 대해서도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

위에화엔터테인먼트는 “다방면으로 뛰어난 실력을 갖춘 멤버들로 구성한 새로운 보이그룹을 선보이게 됐으니 앞으로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최예나, 첫 콘셉트 포토 공개…17일 솔로 데뷔

​최예나, 첫 콘셉트 포토 공개…17일 솔로 데뷔 [DAY컷]

가수 최예나가 사랑스러움으로 중무장한 비주얼로 돌아온다.

최예나는 4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ˣ‿ˣ (SMiLEY)’ 스마일 버전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최예나는 6장의 이미지를 통해 특유의 매력을 발산했다. 노란색의 드레스를 착장해 상큼한 분위기를 살렸으며, 리본 헤어 밴드와 화려한 액세서리 등을 소화하며 통통 튀는 개성을 발산했다.

이어 최예나는 핑크빛의 퍼 귀걸이와 드레스로 보기만 해도 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러블리한 매력을 완성했다. 또한 시선을 강탈하는 모자와 펑키한 스타일로 깜찍함을 배가 시켜 솔로 활동으로 보여줄 최예나의 활약에 기대감이 고조됐다.

앞서 커밍순 이미지와 타임테이블을 공개하며 첫 솔로 활동 카운트다운에 돌입한 최예나는 오는 5일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데뷔 열기를 한층 끌어 올릴 예정이다.한편 최예나의 첫 번째 미니앨범 ‘ˣ‿ˣ (SMiLEY)’는 오는 1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아이즈원 출신 최예나, 1월 17일 솔로 데뷔 확정

​가수 최예나가 오는 17일 가요계에 출격한다. 

3일 소속사는 “최예나가 17일 오후 6시 데뷔 앨범 ‘ˣ‿ˣ (SMiLEY)’를 발매하며 본격적으로 가수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소속사는 공식 SNS를 통해 최예나의 솔로 데뷔를 알리는 커밍순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후 타임테이블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데뷔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타임테이블에 따르면 최예나는 오는 4일과 5일 콘셉트 포토 공개를 시작으로 트랙리스트, 뮤직비디오 티저, 비주얼 필름, 리릭 포스터, 앨범 콘셉트 필름, 하이라이트 메들리 등을 순차적으로 오픈한다. 이어 17일 앨범 발매 및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특히 최예나는 커밍순 이미지와 타임테이블에 담긴 일러스트를 통해 밝은 에너지가 가득한 앨범을 선보일 것을 예고해 팬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

앞서 걸그룹 아이즈원(IZ*ONE)에서 리드보컬, 리드댄서, 래퍼까지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하며 활약한 최예나는 오랜 기간 솔로 앨범을 준비한 만큼 다채로운 모습이 가득한 가수로 본격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최예나가 올해에는 솔로 데뷔를 시작으로 더욱 다양한 활동에 임할 계획이다. 또한 팬들의 많은 사랑에 보답하는 좋은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최예나는 3일 오후 3시부터 각종 음반 판매 사이트를 통해 ‘ˣ‿ˣ (SMiLEY)’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SMILE 버전과 HERO 버전으로 발매되는 피지컬 앨범은 84페이지 분량의 포토북을 비롯해 접지 포스터(버전별 3종 중 랜덤 1종), 포토 카드(버전별 6종 중 랜덤 1종), 홀로그램 포카(버전별 8종 중 랜덤 1종)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초도 한정으로 하트 트레이딩 포카(버전별 9종 중 랜덤 2종), 투명 프레임 카드, 랜덤 폴라로이드 등을 만나볼 수 있어 국내외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전망이다.​​

최예나, 오늘(31일) 첫 공개 ‘여고추리반2’ 출격

가수 최예나가 티빙 오리지널 ‘여고추리반2’에 출격한다.
최예나는 31일 오후 4시 첫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여고추리반2’(연출 정종연, 임수정)에 출연해 뛰어난 예능감을 펼친다.

‘여고추리반2’는 태평여자고등학교로 전학 간 다섯 명의 추리반 학생들이 더욱 거대한 사건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미스터리 어드벤처다. 시즌1 보다 확장된 세계관과 스케일, 탄탄해진 스토리를 장착하고 한층 짜릿한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무엇보다 장르 예능의 대가 정종연PD, 완벽한 추리력과 케미스트리로 큰 사랑을 받았던 박지윤, 장도연, 재재, 비비, 최예나의 재회는 그 자체만으로 기대감에 불을 지핀다.

특히 ‘여고추리반’ 시즌1에서 힐러로 활약한 최예나는 이번 시즌에서도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능력을 발휘하며 남다른 추리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리더 박지윤, 해결사 장도연, 브레인 재재, 파이터 비비와 함께 끈끈한 케미스트리와 완벽한 시너지를 발산하며 프로그램에 재미를 불어넣을 전망이다.

앞서 최예나는 ‘호구들의 감빵생활’, ‘여고추리반’, ‘아이돌 받아쓰기 대회’, ‘불꽃미남’, ‘동물탐정’ 등 다수의 예능에서 러브콜을 받으며 ‘차세대 예능돌’로 자리매김했다. 현재도 MBC 예능 프로그램 ‘피의 게임’과 티빙 오리지널 ‘아이돌 받아쓰기 대회2’ 등을 통해 활약을 펼치고 있으며, tvN D STUDIO 오리지널 웹드라마 ‘소녀의 세계2’에서 배우로서도 열연을 펼치는 등 다양한 분야로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한편 최예나가 출연하는 ‘여고추리반2’는 31일 오후 4시 티빙에서 단독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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