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랑꼴리아’ 이도현, 新 인생캐 탄생 예고..’멜로킹’ 타이틀 굳힌다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멜로킹’ 이도현이 안방극장으로 돌아온다.
이도현은 오늘(10일) 첫 방송되는 tvN 15주년 특별기획 수목드라마 ‘멜랑꼴리아'(극본 김지운/ 연출 김상협/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본팩토리)에서 수학 천재 백승유 역으로 또 한 번의 인생캐 경신을 앞두고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멜랑꼴리아’는 특혜 비리의 온상인 한 사립고를 배경으로, 수학 교사와 수학 천재의 통념과 편견을 뛰어넘는 수학보다 아름다운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도현이 맡은 백승유는 극중 자발적 ‘아싸(아웃사이더)’이자 고등학교 전교 꼴찌지만 어린 시절 각종 수학 올림피아드를 석권하며 10세에 MIT에 입학, 12세에 자퇴해 돌연 자취를 감춘 일명 ‘사라진 수학 천재’라는 과거를 품은 의문스러운 인물.
창창했던 인생이 어느 날부터 잿빛으로 물들어 버린, 차가운 눈빛 속 속내를 짐작하기 어려운 베일에 싸인 백승유를 이도현은 어떤 시선으로 풀어갈지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이도현은 지난 6월 종영한 KBS2 ‘오월의 청춘’ 이후 5개월 만에 안방극장으로 복귀, 반가운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그간 이도현은 다양한 캐릭터를 넘나들며 무한한 캐릭터의 변주를 보여줬다. 데뷔작인 ‘슬기로운 감빵생활’에서 정경호의 아역으로 등장해 짧은 등장에도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했으며,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에서 매력적인 연하남으로 극의 감초 역할을 톡톡히 했다. 이어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에서는 꿀잼 힐링 캐릭터로 맹활약했으며, ‘호텔 델루나’에서는 아이유와 애잔한 사랑을 그리며 케미스트리를 발산, 명실상부 라이징 스타로 떠올랐다.
그리고 만난 ’18 어게인’에서 당당하게 첫 주연을 꿰찬 이도현은 2인 1역을 함께 연기한 윤상현과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한 것은 물론, 김하늘과의 자연스러운 부부 연기, 캐릭터의 복잡다난한 감정선까지 세밀하고 기복 없는 연기력으로 굳은 믿음을 심어줬다.
이도현의 각고의 노력이 깃든 ’18 어게인’은 제57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남자 신인연기상 수상으로 이어졌다. 이도현은 단 데뷔 4년 만에 뜻깊은 결실을 만들어내며 무한한 가능성을 입증, 명실공히 대세 배우로 우뚝 섰다.
이후 넷플릭스 오리지널 ‘스위트홈’에서 180도 다른 변신을 거듭해 화제를 모았고, 전작 ‘오월의 청춘’으로 첫 정통 멜로 주인공에 도전해 ‘대세 청춘 배우’, ‘차세대 멜로킹’ 등 다양한 수식어를 탄생시키며 또 하나의 인생캐를 추가했다.
이렇듯 작품성과 대중성, 화제성을 모두 잡으며 배우로서 훨훨 날아오르고 있는 이도현이기에 그가 택한 ‘멜랑꼴리아’에 더욱 큰 시선이 쏠리고 있다.
앞서 이도현은 “수학 천재라는 수식어가 어색하지 않게 수학 자문 선생님과 공부를 조금씩 했고, 평소 말수를 줄이고, 날카로우면서도 공허한 무(無)의 감정 상태를 유지하려고 했다”라고 전한 바, 백승유에 보다 가까이 다가가 탄탄한 서사를 그려 나갈 이도현의 새로운 변신에 기대가 모인다.
매 작품마다 한층 성장하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과 입체적인 캐릭터 소화력, 흡입력 있는 열연으로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한 이도현. ‘멜랑꼴리아’를 통해 수학과 천재, 사랑이라는 색다른 키워드와 베테랑 배우 임수정과 만나 또 한 번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시킬 전망이다.
한편, 이도현이 출연하는 tvN 새 수목드라마 ‘멜랑꼴리아’ 1회는 오늘(10일)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되며, 2회는 11일 2022 카타르 월드컵 최종 예선 ‘대한민국 vs 아랍에미리트’ 중계 이후 밤 10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 tvN]
박서연 popnews@heraldcorp.com
‘멜랑꼴리아’ 첫 방송, 임수정X이도현, 운명적인 첫 만남 포착

‘멜랑꼴리아’가 기차 안에서부터 시작되는 임수정과 이도현의 특별한 인연을 예고하고 있다.
tvN 15주년 특별기획 수목드라마 ‘멜랑꼴리아’(극본 김지운/ 연출 김상협/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본팩토리)가 바로 오늘(10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수학 교사 지윤수(임수정 분)와 수학 천재 백승유(이도현 분)의 기막힌 첫 만남으로 포문을 연다.
극 중 지윤수와 백승유는 아성고등학교로 부임한 교사와 전교 꼴찌 학생이지만 이들이 처음 만난 곳은 학교가 아닌 기차 안이다. 각자의 설렘과 무거운 마음을 안아 들고 올라탄 기차에서 두 사람은 뜻밖의 해프닝을 겪을 예정이다.
돌아서면 기억조차 나지 않을 만큼 가벼운 해프닝에 불과한 이 날의 일은 수학을 특별하게 여기는 두 사람에겐 위대한 발견과 아름다운 인연의 시작임을 알린다. 과연 기차 안에서부터 이어져 아성고등학교로 매듭지어질 두 사람에게 이날 어떤 일이 기다리고 있을지 궁금해지는 상황.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객실 안에서 까치발을 들고 짐칸에 놓은 가방을 내리는 지윤수와 이를 빤히 보고 있는 백승유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어 마치 두 사람이 문자를 주고받는 듯 평범한 일상을 지내며 나란히 휴대폰을 확인하는 모습에서는 처음 마주쳤던 기차 이후 이들에게 무언가 기막힌 일이 벌어진 것인지를 짐작케 한다. 이에 누군가에겐 평화롭고 누군가에겐 적막했던 일상에 기분 좋은 자극이 될 이들의 첫 만남이 점점 더 흥미롭게 느껴진다.
무엇보다 임수정(지윤수 역)이 앞서 첫 촬영 메이킹 영상에서 지윤수와 백승유가 우연히 만나는 기차역 장면에 대해 ‘대본을 처음 봤을 때부터 기대되고 설렜던 장면’이라고 언급했던 터. 드라마 팬들의 기대감 역시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이렇듯 지윤수와 백승유 사이를 촘촘하게 이은 수학을 통해 운명같은 인연의 서막을 올릴 ‘멜랑꼴리아’ 첫 방송에 기대감이 차오르고 있다.
안방 시청자들을 임수정과 이도현에게 몰입시킬 tvN 15주년 특별기획 수목드라마 ‘멜랑꼴리아’는 10일(수)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 제공: tvN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최예나 ‘피의 게임’ 고정 MC 발탁

가수 최예나가 MBC 새 서바이벌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안방극장을 찾아온다.
14일 소속사는 “최예나가 MBC 새 서바이벌 리얼리티 예능 ‘피의 게임’에서 고정 MC로 발탁됐다”고 밝혔다.
‘피의 게임’은 게임에 참여한 플레이어들이 최후의 1인이 되기 위해 심리전을 펼치며 돈을 두고 경쟁하는 리얼리티 서바이벌 예능프로그램이다.
최예나는 ‘피의 게임’을 이끌어 갈 MC 5인방으로 합류해 이상민, 장동민, 경제 유튜버 슈카, 박지윤과 의기투합한다.
최예나는 MC 5인방 중 가장 젊은 피로서 통통 튀는 매력과 패기를 보유해 심리 게임의 신흥 강자로 등극하는 등 맹활약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색적인 MC 군단이 만들어낼 환상의 케미스트리로 첫 방송이 더욱 기다려지는 ‘피의 게임’은
압도적인 스케일과 화려한 볼거리로 무장해 기존 서바이벌과는 다른 차별화된 룰 설계로 ‘피의 왕좌’를 가려낸다.
뿐만 아니라 돈을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플레이어들의 은밀한 음모와 배신
그리고 치열한 지략 싸움이 긴장감과 동시에 카타르시스를 안기며 통쾌한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그동안 뛰어난 예능감으로 ‘호구들의 감빵생활’, ‘여고추리반’, ‘아이돌 받아쓰기 대회’, ‘불꽃미남’, ‘동물탐정’ 등
다수의 예능에서 러브콜을 받으며 ‘차세대 예능돌’로 자리매김한 최예나가 지상파 예능 프로그램의 첫 고정 MC를 맡아 그가 보여줄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
최예나는 또 오는 12월 공개되는 tvN D STUDIO 오리지널 웹드라마 ‘소녀의 세계2’에도 주연으로 캐스팅 되는 등 다양한 분야로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최예나가 출연하는 ‘피의 게임’은 오는 11월 1일 월요일 밤 10시 30분 첫 방송될 예정이며, 국내 최대 규모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플랫폼 웨이브(wavve)에서도 만날 수 있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최예나, 첫 연기 도전…‘소녀의 세계2’ 출연
가수 최예나가 연기에 첫 도전한다.
7일 소속사는 “최예나가 tvN D STUDIO 오리지널 웹드라마 ‘소녀의 세계2’에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소녀의 세계2′(연출 정종훈)는 열여덟이 된 주인공 나리와 친구들의 찐우정 성장 스토리다. 첫사랑, 꿈, 우정 등 처음 겪는 열여덟 세계를 맞이한 소녀들과 오직 친구가 내 세계의 전부였던 학창 시절의 사랑스러운 이야기를 담는다.
‘소녀의 세계2’는 시즌2 연재 시작과 동시에 월요 웹툰 1위를 기록한 화제의 네이버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시즌1 방영 당시 나리와 친구들의 러블리 케미스트리와 몰입도 높은 공감 에피소드로 네이버 V오리지널 세 번째 ‘천만 웹드’에 등극했다.
최예나는 주인공 오나리 역을 맡는다. 더욱 당당하고 사랑스럽게 돌아온 오나리는 첫사랑과 영원할 것만 같았던 우정, 꿈에 대한 고민을 맞닥뜨리게 된다. 특유의 러블리함과 한층 단단해진 모습이 최예나와 100% 싱크로율을 보이는 가운데, 나리의 찐 첫사랑은 누가 될지 기대를 모은다.
특히 그동안 ‘아이돌 받아쓰기 대회’, ‘불꽃미남’, ‘예나는 동물탐정’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차세대 예능돌’로 많은 사랑을 받은 최예나가 데뷔 이후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해 눈길을 끈다. 가수와 방송, 연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할 최예나의 모습에 팬들의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
최예나는 배우 유선호와 이원정, 위클리의 지한 등과 호흡을 맞추며 연기자로서 색다른 모습을 보여줄 계획이다.
최예나가 출연하는 tvN D STUDIO 오리지널 웹드라마 ‘소녀의 세계2’는 오는 12월 15일 네이버 TV와 V LIVE를 통해 선공개된 후 29일 tvN D STUDIO에서 정식 공개된다.
최예나, ‘구해줘 숙소’ 인간 비타민 맹활약
가수 최예나가 팀의 승리를 이끄는 리뷰 요정으로 맹활약했다.

최예나는 지난 1일 첫 방송된 MBC 새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숙소’에 출연해 모녀 의뢰인을 위한 맞춤형 숙소를 추천하며 예능감과 센스를 보였다.
이날 최예나는 ‘쉬멍’ 팀의 든든한 지원군으로 등장했다. ‘꺼진 후기도 다시 보는 리뷰 요정’이라는 소개를 받은 최예나는 “편안하고 힐링 되는 여행, 최 코디에게 맡겨주세요”라며 인턴 코디로서의 패기와 열정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는 국내 대표 숙박 여행지인 강원도의 숙소를 찾는 모녀 의뢰인이 등장했다. 모녀 의뢰인은 1박에 30만 원 이내의 강원도 바닷가에 있는 숙소를 원했고, 최예나는 박지윤과 함께 강원도 양양으로 출격했다. 최예나는 박지윤과 일일 모녀를 결성한 뒤 “엄마”라고 부르며 사근사근한 매력을 보였다.
최예나는 “리뷰를 먼저 체크한다. 실제 경험담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숙소를 결정하는 기준을 밝혔다. 첫 숙소인 ‘양양 중정 펜션’에 도착한 최예나는 체크했던 리뷰와 실제를 비교하며 장단점을 정확하게 짚어내는 등 똑순이 면모를 보였다. 또한 박지윤과 즉석 모녀 상황극을 펼치며 웃음도 잡아냈다.
이어 최예나는 고성으로 향해 오션뷰가 아름다운 숙소를 소개했다. 해수욕장 바로 앞에 있는 오션뷰 호텔을 소개하며 쉽게 즐길 수 있는 액티비티까지 설명을 더해주는 등 의뢰인은 물론, 시청자들의 눈길까지 사로잡았다.
모녀 의뢰인은 최예나가 소개한 고성 오션뷰 호텔을 선택했다. 최예나는 첫 방송부터 리뷰 요정과 승리 요정에 등극하며 다음 회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한편, 최예나는 ‘아이돌 받아쓰기 대회’, ‘불꽃미남’ 등 다양한 예능에 출연하며 ‘차세대 예능돌’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현재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와플 웹예능 ‘예나는 동물탐정’에서 활약 중이다.
[공식] 아이즈원 출신 최예나, ‘전효성 꿈꾸라’ 스페셜DJ 출격…이채연 지원사격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최예나가 ‘전효성의 꿈꾸는 라디오’ 스페셜 DJ로 출격한다.
최예나는 30일과 31일 양일간 MBC FM4U ‘전효성의 꿈꾸는 라디오'(이하 ‘꿈꾸라’) 스페셜 DJ로 출연해 청취자들의 저녁 시간을 책임진다.
최예나는 2018년 그룹 아이즈원(IZ*ONE)으로 데뷔한 이후 tvN ‘호구들의 감빵생활’, 티빙 ‘여고추리반’, tvN STORY ‘불꽃미남’ 등 예능 프로그램에 고정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센스있는 입담과 예능감으로 ‘차세대 예능돌’로 떠오른 최예나는 ‘꿈꾸라’를 통해 첫 DJ 도전에 나서 더욱 기대를 모은다. 매끈한 진행 실력은 물론 뛰어난 공감 능력으로 청취자들의 사연에 깊이 소통하며 유쾌한 분위기를 이끌어갈 예정이다. 특히 첫날 아이즈원으로 함께 활동한 이채연이 게스트로 나서 찰떡 케미와 끈끈한 우정을 드러낼 계획이다.
최예나가 출연하는 MBC FM4U(수도권 91.9MHz) ‘전효성의 꿈꾸는 라디오’는 매일 저녁 8시에 방송된다. 공식 홈페이지 및 MBC 라디오 애플리케이션 mini, 유튜브 봉춘라디오 채널에서도 보고 들을 수 있다.
‘예나는 동물탐정’ 최예나, 첫 단독 MC 데뷔..호랑이→알파카와 특별한 일상
[헤럴드POP=김나율기자]스튜디오 와플이 ‘예나는 동물탐정’을 론칭한다.
‘예나는 동물탐정’은 자타공인 동물 덕후 아이돌 최예나가 동물에 대한 별별 호기심을 해결해주는 웹 예능이다. 넘치는 호기심과 애정으로 무장한 예나가 직접 동물탐정이 되어, 동물에 대한 세상 모든 궁금증을 풀어줄 계획이다.
예나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첫 단독 MC로 데뷔한다. 예나는 그간 ‘여고추리반’, ‘아이돌 받아쓰기 대회’ 등 여러 예능에서 종횡무진 활약하며 예능 샛별로 떠올랐다. 물오른 예능감과 함께 예나는 동물에 대한 애정과 호기심을 바탕으로 프로그램을 이끌어 갈 예정이다. 실제로 예나는 반려견 ‘간장’ 그리고 ‘비비’와 오랜 기간 함께해온 것으로 알려져있다. 때로 사랑스럽고 때로 신기하기까지 한 동물들과 예나가 전할 따스한 웃음이 벌써부터 기대를 모은다.
갓 탐정이 된 예나 앞에 상상초월 궁금증들이 기다리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예나는 ‘연예인의 반려견은 TV에 주인이 나오면 알아볼까?’ 등 누구나 궁금해했을 법한 호기심 해결에 나설 예정이다.
호랑이와 함께 있는 예나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예나는 동물탐정’에서는 평소 접하기 쉽지 않았던 동물들을 만날 수 있을 전망이다. 호랑이, 알파카, 파충류, 수달 등 특별한 동물들의 일상이 시청자를 찾아간다. 이밖에도 동물과 함께하는 전문가들의 별별 이야기부터 이들과 어울리는 법까지 다양한 재미를 선사할 계획이다.
최예나의 ‘예나는 동물탐정’은 오는 8월 24일(화) 첫 공개를 시작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6시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와플’에서 공개된다.
김나율 popnews@heraldcorp.com
최예나, 밝은 에너지→사연에 울컥..’공감요정 최인턴’

가수 최예나가 ‘운동 맛집’에서 ‘최 인턴’으로 맹활약하며 매력을 발산했다.
최예나는 지난 18일 첫 방송된 KBS 1TV 신개념 운동 배달 프로그램 ‘운동 맛집’에 출연해 존재감을 빛냈다. ‘운동 맛집’은 원하는 운동을 주문만 하면 맞춤 운동을 집으로 배달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최예나는 ‘최 인턴’으로 등장해 밝은 에너지를 전했다. 최예나는 “사연을 보내준 고객님들께 꼭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해보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최예나는 코로나19로 인해 활동량이 줄어 몸무게가 103kg까지 찐 14세 이민준 군에게 맞는 운동을 선물해주기 위해 차를 타고 이동했다. 이어 최예나는 민준의 생활 습관 파악을 위해 일상을 관찰했다.

민준이 가족의 일상을 지켜보던 최예나는 다리가 불편한 민준이 동생 소정의 모습을 보며 눈시울을 붉혔다. 최예나는 “저도 어릴 때 많이 아팠었다. 소아암에 걸렸었는데 병원에서 ‘힘들 것 같다’는 이야기도 하셨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밝고 잘 자란 모습에 감동을 받아서 울컥했다. 꿈이 있다면 잘 견뎌내고 이룰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응원을 전했다. 또 최예나는 “좋은 생각이 들었다. 아이들이 운동에도 승부욕이 있는 것 같은데 ‘운동 맛집’을 통해서 알려주면 좋을 것 같다”고 말해 양치승, 허경환의 감탄을 자아냈다.
최예나는 자신을 보며 부끄러워하는 민준이를 응원하며 악수를 건네는가 하면, 함께 운동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처럼 최예나는 남다른 리액션과 공감력을 발산하며 최 인턴으로 활약했다.
최예나는 “저도 운동이랑은 살짝 거리가 멀어서 걱정했는데 서로 좋은 시간 보낸 것 같아서 행복했다”고 마무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최예나는 최근 ‘아이돌 받아쓰기 대회’, ‘불꽃미남’ 등 다양한 예능에 출연하며 ‘차세대 예능돌’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예나는 올 하반기 솔로 데뷔를 위해 앨범을 준비 중이다.
‘여고추리반’ 최예나, 러블리 막내美 발산..남다른 예능감→추리 요정 활약
[헤럴드POP=조은미 기자]가수 최예나가 ‘여고추리반’을 통해 사랑스러운 막내로 활약했다.
최예나는 지난 21일 오후 방송된 tvN ‘여고추리반'(연출 정종연, 임수정)에 출연해 남다른 존재감을 자랑했다.
‘여고추리반’은 지난 1월 티빙에서 첫 방송된 2021년 티빙 첫 번째 오리지널이자 ‘대탈출’, ‘더 지니어스’ 제작진의 미스터리 어드벤처 프로그램이다. ‘여고추리반’은 방영 내내 뜨거운 인기를 입증하며 시즌 2 제작을 확정지었으며, 2주간 4회차로 재편집되어 방송된다.
이날 최예나는 교복을 입고 등장해 “기분이 묘하다. 오랜만에 학교 가는 기분이 들어서 설렌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예나는 박지윤, 장도연, 재재, 비비와 인사를 나누며 ‘입시 명문고’ 새라여자고등학교로 도착했다.
설레는 첫 등굣길, 전학생 최예나는 교감 선생님, 교장 선생님, 담임 선생님을 차례로 만난 후 반 친구들에게 밝은 인사를 건넸다. 그러나 반 친구들은 약속이나 한 듯이 이들을 무시했다.
창의적 체험 활동 시간이 되자 최예나는 추리반이 있다는 옥상으로 향했다. 이날의 미션은 ‘추리반에 가입하시오’였기 때문. 그러나 추리반에 가입하는 것조차 추리를 해야 했고, 최예나는 멤버들에게 간식을 나눠주며 문제 풀기에 나섰다.
최예나는 시계탑 난간에서 벽돌 속 힌트를 찾아내 추리반 열기에 성공했다. 아지트를 찾아낸 최예나는 아이처럼 행복해하는가 하면, 갑작스러운 큰 소리에 놀라는 모습으로 몰입감을 더했다.
2주 후 S반 선발 시험 당일, 최예나는 시험을 모두 5번으로 찍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최예나는 멤버들과 추리반 동아리실로 향해 비밀 게시판을 찾았다. 특히 최예나는 ‘급식실 울음소리 편지’를 보고 학교와 관련된 사건들을 파헤치기 시작했다.
이처럼 최예나는 ‘여고추리반’에서 엉뚱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웃음 짓게 했다. 또한 러블리한 막내로 강렬한 눈도장을 찍으며 앞으로의 활약에 기대감을 전했다.
‘여고추리반’은 21일을 시작으로 2주간 수, 목요일 밤 10시 30분 tvN에서 방송된다. 풀버전은 티빙에서 시청 가능하다.
한편, 최예나는 최근 ‘아이돌 받아쓰기 대회’, ‘불꽃미남’ 등 다양한 예능에 출연하며 ‘차세대 예능돌’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최예나는 올해도 더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아받쓰’ 최예나, 대세 예능돌의 활약..반전 매력에 끊이지 않는 섭외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최예나가 ‘대세 예능돌’다운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최예나는 tvN ‘놀라운 토요일’의 스핀오프 프로그램인 티빙 오리지널 예능 ‘아이돌 받아쓰기 대회’에 출연해 ‘촉의 요정’으로 활약 중이다.
‘놀라운 토요일’ 작가들이 막내 작가로 꼭 뽑고 싶은 아이돌 1위로 소개된 최예나는 노래가 나옴과 동시에 적극적으로 퍼포먼스에 나서며 시선을 강탈하는 등 넘치는 흥과 끼로 안방극장에 밝은 에너지를 선사하고 있다.
또한 최예나는 메인 코너인 받아쓰기 시간에 포인트 단어를 캐치하는 활약을 보여줬고, 간식 게임에서도 원샷 원킬로 정답을 맞추며 쟁쟁한 멤버들 사이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지난 2018년 그룹 IZ*ONE(아이즈원)으로 데뷔한 최예나는 그동안 tvN ‘호구들의 감빵생활’, 티빙 ‘여고추리반’ 등 예능 프로그램에 고정 출연하며 귀여운 외모와 반전되는 뛰어난 예능감으로 차세대 예능돌로 떠올랐다.
특히 최예나는 지난 4월 진행된 ‘2021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에서 브랜드 고객충성도 1위 가장 영향력 있는 예능돌(여자) 부문을 수상하며 예능돌로서 거침없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tvN STORY ‘불꽃미남’ 막내 MC로 합류하며 김숙, 이지혜, 이미도 등과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다. 이처럼 무대면 무대, 예능이면 예능 등 전방위 활약을 펼치고 있는 최예나에게 예능, 드라마, 뮤지컬 등 섭외가 끊이지 않고 있다는 후문이다.
예능에 꾸준히 얼굴을 비추며 활발한 활동 중인 최예나가 앞으로 또 어떤 매력으로 대중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지 많은 기대가 모아진다.
사진 = ‘아이돌 받아쓰기 대회’, ‘불꽃미남’ 방송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