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페스트, 새 타이틀곡은 ‘Unfreeze’..미니 6집 ‘RE: Full of Youth’ 트랙리스트 공개

그룹 템페스트(TEMPEST)의 새 타이틀곡이 베일을 벗었다.
템페스트는 14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여섯 번째 미니앨범 ‘RE: Full of Youth(리: 풀 오브 유스)’의 트랙리스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번 앨범에는 ‘WE ARE THE YOUNG(위 아 더 영)’과 ‘Unfreeze(언프리즈)’, ‘Destiny(데스티니)’, ‘ONLY U CAN(온리 유 캔)’, ‘COME BACK HOME(컴 백 홈)’까지 총 5곡이 수록됐다.
이 중 타이틀곡은 ‘Unfreeze’로, 겨우내 차갑게 얼어붙어 있던 마음을 한순간에 녹이는, 봄 같은 사랑을 담아냈다. 사랑에 빠져 어쩔 줄 몰라하는 순수한 마음을 묘사한 가사와 청량하고 파워풀한 멜로디가 어우러져 누구든 사랑에 빠질 수밖에 없는 완벽한 트랙을 완성했다.
그동안 ‘Dragon(飛上)(드래곤(비상))’, ‘난장(Dangerous)’, ‘LIGHTHOUSE(라이트하우스)’ 등 템페스트의 다양한 타이틀곡 작사에 참여하며 뛰어난 역량을 보여준 LEW는 이번에도 수록곡 ‘ONLY U CAN’ 작사에 이름을 올렸다. LEW는 팬들을 향한 멤버들의 진정성 가득한 마음을 담아 팬덤 ‘iE(아이)’를 위한 따뜻한 곡을 완성했다.
또한 템페스트는 14일 오후 6시 글로벌 숏폼 동영상 플랫폼 틱톡(TikTok)을 통해 ‘COME BACK HOME’을 선공개한다. 2000년대 초반의 감성을 품은 트렌디 하고 감각적인 무드가 특징인 곡을 스페셜 클립으로 선보이며 컴백 기대감을 고조시킬 예정이다.
지난해 3월, 그룹의 아이덴티티 ‘폭풍’을 주제로 한 폭풍 시리즈의 마지막 챕터인 다섯 번째 미니앨범 ‘TEMPEST Voyage(템페스트 보야지)’ 이후 1년 만에 가요계에 돌아오는 템페스트는 이번 신보를 통해 ‘청춘’에 대해 이야기하며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것을 예고했다.
특히 앞서 공개한 콘셉트 포토에서 색다른 비주얼을 선보이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모은 템페스트는 청춘의 자유와 사랑, 그리고 꿈에 대한 확신을 담은 앨범을 통해 한층 더 성장한 음악적 역량을 선보이며 활약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템페스트의 여섯 번째 미니앨범 ‘RE: Full of Youth’는 3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최예나X템페스트 은찬, ‘빌런의 나라’서 시트콤 호흡…연기돌 행보 신호탄

최예나와 은찬은 오는 19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수목시트콤 ‘빌런의 나라’에 출연한다.
KBS 2TV 새 수목시트콤 ‘빌런의 나라’는 K-줌마 자매와 똘끼 충만 가족들의 때론 거칠면서도 때론 따뜻한 일상을 담은 시추에이션 코미디 드라마다.
최예나는 평화고 2학년 학생이자 오나라(오나라 분) 가족의 객식구 구원희 역을 맡았다. 구원희는 콘트라베이스를 연주하는 음악소녀로 외모, 집안 등 어느 하나 빠질 것 없이 완벽하지만 한 사건으로 인해 하루아침에 인생이 뒤바뀌며 오나라의 집에 얹혀살게 되는 인물이다.
특히 최예나는 구원희를 완벽하게 표현하기 위해 다방면에서 캐릭터를 연구하며 남다른 노력을 쏟았다는 후문이다.
최예나는 “원희가 되기 위해 악기 연주도 배웠다. 원희는 콘트라베이스뿐만 아니라 피아노 연주도 잘하는 친구이기 때문에 틈날 때마다 레슨을 받아 연습에 집중했다”라며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빌런의 나라’를 통해 첫 지상파 드라마 주연을 맡은 최예나는 극의 내용을 흥미롭게 이끌어가며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눈도장을 찍을 전망이다.
은찬은 극 중 오유진(소유진)과 송진우(송진우)의 장남 송강 역을 맡았다. 그는 얼굴, 키, 두뇌 삼박자를 고루 갖춘 부모님의 유일한 희망이자, MBTI T형 100%의 이성적인 인물을 연기한다.
첫 정극 연기에 도전하는 은찬은 “함께 촬영할 때마다 너무 재밌고 새롭다. 어떻게 하면 더 좋은 그림을 만들 수 있을지 고민이 될 때마다 오나라, 소유진, 서현철, 송진우 선배님에게 조언을 구했다. 그때마다 따뜻하게 조언해 주셔서 너무 큰 도움을 받았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빌런의 나라’를 통해 본격적인 ‘연기돌’ 행보를 시작하는 은찬이 어떤 매력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최예나와 은찬이 출연하는 KBS 2TV 새 수목시트콤 ‘빌런의 나라’는 오는 19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최예나X템페스트 은찬, ‘빌런의 나라’서 시트콤 호흡…연기돌 행보 신호탄

최예나와 은찬은 오는 19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수목시트콤 ‘빌런의 나라’에 출연한다.
KBS 2TV 새 수목시트콤 ‘빌런의 나라’는 K-줌마 자매와 똘끼 충만 가족들의 때론 거칠면서도 때론 따뜻한 일상을 담은 시추에이션 코미디 드라마다.
최예나는 평화고 2학년 학생이자 오나라(오나라 분) 가족의 객식구 구원희 역을 맡았다. 구원희는 콘트라베이스를 연주하는 음악소녀로 외모, 집안 등 어느 하나 빠질 것 없이 완벽하지만 한 사건으로 인해 하루아침에 인생이 뒤바뀌며 오나라의 집에 얹혀살게 되는 인물이다.
특히 최예나는 구원희를 완벽하게 표현하기 위해 다방면에서 캐릭터를 연구하며 남다른 노력을 쏟았다는 후문이다.
최예나는 “원희가 되기 위해 악기 연주도 배웠다. 원희는 콘트라베이스뿐만 아니라 피아노 연주도 잘하는 친구이기 때문에 틈날 때마다 레슨을 받아 연습에 집중했다”라며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빌런의 나라’를 통해 첫 지상파 드라마 주연을 맡은 최예나는 극의 내용을 흥미롭게 이끌어가며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눈도장을 찍을 전망이다.
은찬은 극 중 오유진(소유진)과 송진우(송진우)의 장남 송강 역을 맡았다. 그는 얼굴, 키, 두뇌 삼박자를 고루 갖춘 부모님의 유일한 희망이자, MBTI T형 100%의 이성적인 인물을 연기한다.
첫 정극 연기에 도전하는 은찬은 “함께 촬영할 때마다 너무 재밌고 새롭다. 어떻게 하면 더 좋은 그림을 만들 수 있을지 고민이 될 때마다 오나라, 소유진, 서현철, 송진우 선배님에게 조언을 구했다. 그때마다 따뜻하게 조언해 주셔서 너무 큰 도움을 받았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빌런의 나라’를 통해 본격적인 ‘연기돌’ 행보를 시작하는 은찬이 어떤 매력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최예나와 은찬이 출연하는 KBS 2TV 새 수목시트콤 ‘빌런의 나라’는 오는 19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31일 컴백’ 템페스트, 미니 6집 ‘RE: Full of Youth’ 콘셉트 포토 공개 완료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콘셉트 포토를 모두 공개하며 컴백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템페스트는 11일, 12일 공식 SNS를 통해 여섯 번째 미니앨범 ‘RE: Full of Youth(리: 풀 오브 유스)’의 두 번째, 세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앞서 첫 번째 콘셉트 포토에서 풋풋한 청춘 비주얼로 봄의 시작을 알린 템페스트는 두 번째 콘셉트 포토에서 귀공자로 변신해 꽃과 화초들이 가득한 공간 속 신비로운 분위기를 발산했다. 특히 템페스트는 레이스 셔츠와 블랙 재킷, 스팽글 장식이 달린 청바지를 맞춰 입고 만화 속 주인공 같은 존재감을 드러냈다.

6인 6색 비주얼도 다채로웠다. 한빈은 서핑보드를 들고 시크한 카리스마를 드러냈고, 형섭은 아련한 눈빛으로 어딘가 바라보며 완벽한 옆태를 선보였다. 혁은 눈부신 비주얼과 함께 청순한 아우라를 발산했다. 화초 사이에 누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은찬은 흐트러짐 없는 비주얼로 완성도 높은 화보를 완성했다. LEW 또한 신비롭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이끌었고, 태래는 고급스러운 세련미를 더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뗄 수 없게 했다.
청춘의 풋풋함과 세련된 귀공자의 모습을 오가며 팔색조 매력을 보여준 템페스트는 마지막 콘셉트 포토에서도 색다른 비주얼을 보여주며 다채로운 변신을 예고했다.
템페스트는 단체컷에서 어두운 밤, 파란색의 조명이 감싸는 공간 속에 모여 차분하면서도 진지한 모습을 강조했고, 멤버들은 각자의 개성을 살린 스타일링을 통해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또 개별컷에서 한빈은 앞머리를 내린 채 화이트 모자를 쓰고 시크한 눈빛을 발산했고, 형섭은 파란색 체크무늬가 새겨진 재킷을 입고 훈훈한 비주얼을 보여줬다. 혁은 청춘의 풋풋함을 보여주는 분위기로 클로즈업샷을 가득 채웠고, 은찬은 강렬한 눈빛으로 패기가 느껴지는 아우라를 선보였다. 청청 패션을 소화한 LEW는 자유분방한 분위기와 세련미를 더했고, 태래는 파란색 니트를 착용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템페스트는 지난해 3월 발매한 다섯 번째 미니앨범 ‘TEMPEST Voyage(템페스트 보야지)’ 이후 1년 만의 컴백을 확정했다. 2022년 데뷔 이후 강렬한 콘셉트와 퍼포먼스로 폭풍 같은 존재감을 선보였던 템페스트는 이번에는 ‘RE: Full of Youth’를 통해 템페스트가 표현하는 청춘의 자유와 사랑, 그리고 꿈에 대한 확신을 담아 새로운 이야기를 펼쳐 보일 예정이다.
한편 템페스트의 여섯 번째 미니앨범 ‘RE: Full of Youth’는 3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최예나, 첫 지상파 연기인데 ‘주연’…”행복해” 女 솔로 파워 증명

가수 최예나(YENA)가 첫 지상파 드라마 주연 자리를 꿰찼다.
최예나는 오는 19일 첫 방송되는 KBS2 새 수목시트콤 ‘빌런의 나라’에 주인공 구원희 역으로 출연한다.
KBS2 새 수목시트콤 ‘빌런의 나라'(극본 채우 박광연, 연출 김영조 최정은, 제작 스튜디오 플럼)는 K-줌마 자매와 똘끼 충만 가족들의 때론 거칠면서도 때론 따뜻한 일상을 담은 시추에이션 코미디 드라마다.
최예나는 평화고 2학년 학생이자 오나라(오나라) 가족의 객식구 구원희 역을 맡았다. 구원희는 콘트라베이스를 연주하는 음악소녀로 외모, 집안 등 어느 하나 빠질 것 없이 완벽하지만 한 사건으로 인해 하루아침에 인생이 뒤바뀌며 오나라의 집에 얹혀살게 되는 인물이다.
상반기 기대작인 ‘빌런의 나라’ 첫 방송을 일주일 앞둔 가운데, 최예나는 12일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된 제작발표회에 참여했다.
최예나는 “지상파 첫 연기 도전이자 데뷔작이다. 처음이라 어렵기도 하고, 무섭기도 했지만 촬영에 들어간 이후 너무 좋은 선배님들이 몰입해서 연기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많이 배웠다”라며 “제 첫 지상파 연기 데뷔작을 제가 좋아하는 장르인 시트콤으로 할 수 있어서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
최예나는 지난해 발매한 세 번째 싱글 ‘네모네모’의 타이틀곡 ‘네모네모’를 통해 러블리하면서도 키치한 매력을 발산하며 여성 솔로 아티스트로 독보적인 아이덴티티를 구축했다. 특히 최예나만의 MZ 감성이 가득한 ‘네모네모’는 강한 중독성으로 입소문을 타며 국내 음원 사이트에서 역주행 기록을 쓰기도 했다.

이 밖에도 최예나는 웹드라마 ‘소녀의 세계’ 시즌2 주인공으로 배우로서 눈도장을 찍었고, 그간 ‘여고추리반’ 시리즈, ‘걸스 나잇 아웃’, ‘혜미리예채파’ 등 다채로운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어 ‘빌런의 나라’를 통해 지상파 정극 배우로 발돋움하는 최예나를 향한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최예나가 출연하는 KBS2 새 수목시트콤 ‘빌런의 나라’는 오는 19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
템페스트, 첫 콘셉트 포토 공개..6인 6색 ‘봄 청춘’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청초한 비주얼로 봄의 시작을 알렸다.
템페스트는 10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여섯 번째 미니앨범 ‘RE: Full of Youth(리: 풀 오브 유스)’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오는 31일 컴백을 앞둔 템페스트는 풋풋하면서도 청량한 청춘의 모습을 통해 여태 보여준 적 없는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먼저 한빈은 분홍색의 후드 티셔츠에 연청 카고 팬츠, 컨버스의 조화로 생기 넘치는 패션을 완성했다. 이에 한빈의 귀여우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돋보였고, 형섭은 검은색 재킷과 청바지를 남친룩의 정석으로 소화하며 차분한 무드를 자아냈다.


흰색 후드 티셔츠와 실버 패션 목걸이를 착용하고 스포티한 느낌을 살린 혁은 잡티 없는 흰 피부와 매혹적인 눈빛으로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은찬은 프린트 티셔츠에 카디건을 착장해 스트릿한 무드를 연출했고, 뚜렷한 이목구비와 남다른 비율로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핑크색의 니트를 입은 LEW는 흠잡을 데 없는 완벽한 옆태를 선보였고, 세련미까지 더해 댄디한 아우라를 발산했다. 태래는 밝은 색의 바시티 재킷을 입고 스쿨룩의 정석을 연출하며 진지한 눈빛에 빠져들게 했다.

템페스트는 단체컷에서 젊음의 아름다움이 가득한 ‘청춘’ 그 자체를 보여주며 훈훈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잘생쁨(잘생김+예쁨)’ 매력을 뿜어낸 템페스트의 변신에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며 컴백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템페스트의 신보 ‘RE: Full of Youth(리: 풀 오브 유스)’는 템페스트가 표현하는 청춘의 자유와 사랑, 그리고 꿈에 대한 확신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앨범이다. 앞서 ‘Boys grow Through the Seasons and the Boys Become the Seasons(소년들은 계절을 통해 성장하고, 소년들은 계절이 된다)’라는 문구가 담긴 커밍순 포스터가 공개된 가운데, 템페스트가 선보일 새로운 이야기에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

한편 템페스트의 여섯 번째 미니앨범 ‘RE: Full of Youth’는 3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템페스트, 1년만 컴백..미니 6집 ‘리: 풀 오브 유스’ 발매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1년 만에 가요계에 돌아온다.
템페스트(한빈, 형섭, 혁, 은찬, LEW, 태래)는 지난 6일 공식 SNS를 통해 커밍순 포스터를 공개하며 오는 31일 여섯 번째 미니앨범 ‘리: 풀 오브 유스(RE: Full of Youth)’로 컴백하는 것을 공식화했다.
포스터에는 ‘Boys grow Through the Seasons and the Boys Become the Seasons(소년들은 계절을 통해 성장하고, 소년들은 계절이 된다)’라는 문구와 캐주얼 의상으로 청춘의 풋풋함을 자아낸 템페스트의 뒷모습이 담겨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이어 템페스트는 프로모션 스케줄러를 공개하며 본격적으로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스케줄러에 따르면 템페스트는 오는 10일 콘셉트 포토 공개를 시작으로 무빙 포스터, 뮤직비디오 티저,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 등을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특히 템페스트는 14일 첫 번째 선공개곡을 스페셜 클립으로, 19일에는 두 번째 선공개곡을 뮤직비디오로 선보이며 컴백 기대감을 예열한다. 31일 발매 당일에는 컴백 쇼케이스를 개최하며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템페스트는 지난해 3월 발매한 다섯 번째 미니앨범 ‘템페스트 보야지(TEMPEST Voyage)’를 통해 컴백과 동시에 음악 방송 1위에 오르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또 일본에서 데뷔 앨범 ‘뱅!(BANG!)’을 선보이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고, 일본 두 번째 미니앨범 ‘버블 검(BUBBLE GUM)’으로 빌보드 재팬 핫 앨범 차트, 일본 오리콘 주간 앨범 차트, 오리콘 데일리 앨범 차트에서 상위권을 기록하며 현지에서의 탄탄한 인기를 증명했다.
또한 템페스트는 Mnet ‘로드 투 킹덤 : ACE OF ACE’에서 자신들만의 독보적인 아이덴티티를 각인시키며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최근에는 ‘2025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의 베트남 인물 부문에서 ‘2025년을 이끌어갈, 기대되는 남자아이돌’로 선정되는 등 글로벌 인기를 증명했다.
1년 만에 여섯 번째 미니앨범 ‘리: 풀 오브 유스’로 돌아오는 템페스트가 이번에는 어떠한 변신으로 가요계를 사로잡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템페스트의 여섯 번째 미니앨범 ‘리: 풀 오브 유스’는 3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최예나, 韓·日 이어 마카오에서 첫 단독 콘서트…4월 19일 개최

가수 최예나(YENA)가 오는 4월 마카오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최예나는 4월 19일 오후 마카오 브로드웨이 씨어터(Broadway Theatre)에서 ‘네모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여행 인 마카오’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을 만난다.
‘네모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여행’은 최예나가 2022년 솔로 데뷔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단독 콘서트로, ‘그저 평범했던 하루를 특별하게 만들어줄 꿈’이라는 콘셉트로 꾸며진다. 최예나는 최근 서울과 일본의 오사카, 도쿄에서 콘서트를 개최해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특히 일본 공연은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최예나를 향한 현지에서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최예나는 마카오에서 화려한 무대와 이벤트로 공연의 열기를 이어가며 현지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지난해 7월 마카오에서 개최한 팬 콘서트에서 팬들과 다시 만날 것을 약속한 최예나가 9개월 만에 단독 콘서트로 마카오를 다시 찾는 만큼 현지에서의 뜨거운 반응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현재 ‘젠지 아이콘’으로 활약 중인 최예나는 가수와 배우를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근 진행된 ’32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4’에서 포스트 제너레이션 상과 그레이트 피메일 아티스트 상을 수상하며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또 오는 19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수목시트콤 ‘빌런의 나라’에서 평화고 2학년 학생이자 오나라(오나라 분) 가족의 객식구 구원희 역으로 첫 지상파 드라마 주연의 자리를 꿰차는 등 ‘멀티테이너’로서의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최예나, ‘한터뮤직어워즈’ 2관왕···대세 행보 이어간다

가수 최예나(YENA)가 ‘한터뮤직어워즈’ 2관왕을 차지했다.
최예나는 16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된 ‘32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4’에 출연해 다양한 무대를 꾸몄다.
이날 최예나는 포스트 제너레이션 상과 그레이트 피메일 아티스트 상을 수상했다. 먼저 포스트 제너레이션 상을 수상한 최예나는 “지구미(팬덤명)에게 예나 지금이나 옆에서 응원해 줘서 너무 고맙다는 말 하고 싶다”고 운을 뗐다.그는 “어느덧 솔로 데뷔를 한 지 3주년이 됐다. 사실 솔로를 하면서 많이 어렵기도 하고 ‘내가 잘하고 있는 게 맞나’라는 생각이 들 때가 많았는데 멋진 상 주셔서 ‘내가 틀리지 않고 잘 가고 있구나’ 생각도 들고 동시에 책임감도 생긴다”며 “앞으로도 항상 신선하고 새로운 무대와 음악을 들려드릴 수 있는 가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 최예나는 그레이트 피메일 아티스트 상을 수상하며 2관왕에 올랐고, “오늘 상을 두 개를 받을 거라고는 예상을 못했는데 너무 감사드린다”며 “제 새로운 도전을 함께 도와주는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감격했다.

이어 최예나는 ‘그건 사랑이었다고’와 ‘네모네모’ 무대를 선보였다. ‘그건 사랑이었다고’ 무대에서 최예나는 뿔테 안경을 쓰고 깜찍한 비주얼을 선보이며 상큼한 무대를 완성했다.
이후 ‘네모네모’ 무대에서 핑크 원피스를 입고 만화 속 주인공 같은 스타일링을 하고 나타난 최예나는 귀여운 퍼포먼스와 댄스 브레이크로 시선을 모았다. 최예나의 젠지 감성이 트렌디한 매력을 배가시키며 풍성한 무대를 만들었다.
‘네모네모’는 밀레니엄 사운드에 MZ 감성을 더해 최예나만의 색깔을 낸 일렉트로닉 댄스곡이다. 최예나는 사랑을 하며 알게 된 서로의 모난 모습을 모서리가 뾰족한 네모에 빗대 재미있게 표현했다.
한편, 최예나는 최근 일본 오사카와 도쿄에서 ‘네모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여행 in Japan’을 개최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ㄴ
최예나X템페스트 은찬, 첫 정극 연기 도전..KBS 2TV 새 시트콤 ‘빌런의 나라’ 합류

가수 최예나(YENA)와 템페스트(TEMPEST) 은찬이 첫 정극 연기에 도전한다.
12일 소속사는 “최예나와 은찬이 오는 3월 방영 예정인 KBS 2TV 새 수목시트콤 ‘빌런의 나라’에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KBS 2TV 새 수목시트콤 ‘빌런의 나라'(연출 김영조, 최정은·극본 채우, 박광연·제작 스튜디오 플럼)는 K-줌마 자매와 똘끼 충만 가족들의 때론 거칠면서도 때론 따뜻한 일상을 담은 시추에이션 코미디 드라마다.
최예나는 극 중 평화고 2학년 학생이자 오나라(오나라 분) 가족의 객식구 구원희 역을 맡았다. 구원희는 콘트라베이스를 연주하는 음악소녀로 외모, 집안 등 어느 하나 빠질 것 없이 완벽하지만 한 사건으로 인해 하루아침에 인생이 뒤바뀌며 오나라의 집에 얹혀살게 되는 인물이다. ‘빌런의 나라’를 통해 첫 지상파 드라마 주연을 맡게 된 최예나의 활약에 기대가 모아진다.
은찬은 극 중 오유진(소유진 분)과 송진우(송진우 분)의 장남 송강 역을 맡았다. 얼굴, 키, 두뇌 삼박자를 고루 갖춘 그는 부모님의 유일한 희망이며, MBTI T형 100%의 이성적인 인물이기도 하다.
솔로 아티스트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최예나는 가수뿐만 아니라, 그간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만의 독보적인 캐릭터를 구축했다. 지난 2021년에는 웹드라마 ‘소녀의 세계’ 시즌2에서 주인공 오나리 역을 맡아 배우로서 합격점을 받았고, ‘여고추리반’ 시리즈, ‘걸스 나잇 아웃’, ‘혜미리예채파’ 등 다채로운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했다. 최근에는 국내와 일본에서 개최된 첫 단독 콘서트 ‘네모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여행’을 성황리에 마치며 글로벌 존재감을 증명했다.
은찬은 템페스트의 멤버로 지난 2022년 ‘It’s ME, It’s WE(잇츠 미, 잇츠 위)’를 발매하며 데뷔했다. 독보적인 비주얼과 피지컬로 글로벌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은찬은 ‘빌런의 나라’에 앞서 웹드라마 ‘퍼스트 러브’의 주인공 이파란 역에 캐스팅되는 등 개인으로서도 다재다능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빌런의 나라’를 통해 첫 정극 연기에 도전하는 두 사람이 각각 어떤 매력과 가능성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