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진, 공중파 데뷔 동시 터졌다…‘지금 거신 전화는’ 첫 방송 이후 팔로워 146% 증가

배우 최우진. 사진|위에화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신예 최우진의 인기 상승세가 매섭다. 최우진은 공중파 데뷔작인 ‘지금 거신 전화는’을 통해 국내외 인기몰이에 힘찬 시동을 걸었다.

최우진은 MBC 금토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에서 대통령실 대변인 백사언(유연석 분)을 가장 가까이에서 보필하는 별정직 행정관 박도재 역으로 분해 지시사항을 완벽히 처리하며 일당백 활약 중이다.

특히, 최우진은 훈훈한 비주얼은 물론 한 치의 흐트러짐 없는 슈트핏으로 ‘뉴 페이스’ 탄생을 알렸다. 부드럽지만 절제된 발성과 움직임으로 무게감 있는 역할도 담백하게 소화하며 ‘준비된 신예’라는 평을 받고 있다.

최우진에 대한 뜨거운 반응은 인스타그램 등 온라인으로까지 번지고 있는 모양새다. 최우진의 개인 인스타그램의 팔로워는 ‘지금 거신 전화는’ 첫 방송을 기점으로 현재 약 146% 급증해 누적 팔로워 6만을 돌파했다. 빠른 팔로워 증가세 속에 최우진의 인스타그램에는 수많은 글로벌 팬들이 각 지역 언어로 댓글을 달고 있어 눈길을 끈다.

‘지금 거신 전화는’은 넷플릭스를 통해 새로운 에피소드를 공개하자마자 ‘TV SHOW’ 부문 전 세계 순위 4위에 오르며 인기를 입증했다. 극 중 최우진은 유연석의 든든한 조력자로서 대통령실의 한 축을 담당하며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는 만큼 2025년 드라마판을 이끌 ‘뉴 페이스’로서 최우진의 행보가 주목된다.

한편, 최우진이 출연하는 MBC ‘지금 거신 전화는’은 매주 금, 토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khd9987@sportsseoul.com
김현덕 기자​

템페스트, 日 신보 ‘버블검’으로 빌보드 재팬·오리콘 상위권 진입

보이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버블 검'(BUBBLE GUM)으로 일본에서의 탄탄한 인기를 증명했다.

템페스트가 발매한 일본 두 번째 미니앨범 ‘버블 검’이 지난 18일 빌보드 재팬 핫 앨범 차트 12위, 일본 오리콘 주간 앨범 차트 10위를 기록했다.

지난 4월 일본 데뷔 미니앨범 ‘뱅!’을 발매하며 열도의 뜨거운 반응을 모은 템페스트는 11일 ‘버블 검’ 발매와 동시에 오리콘 데일리 앨범 차트 7위를 차지하며 성장세를 보였다. 8개월 만에 ‘버블 검’으로 일본을 찾은 템페스트는 눈에 띄는 호성적을 거두며 ‘글로벌 핫템’ 다운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일본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버블 검’에는 감각적인 그루브와 중독성 있는 힙합 사운드가 인상적인 타이틀곡 ‘버블 검’과 애절함 가득한 ‘브로큰 레코드’, 한국에서 발매돼 큰 사랑을 받았던 ‘라이트하우스’와 ‘슬로우 모션’ 일본어 버전이 수록됐다.

템페스트는 ‘버블 검’ 발매를 기념해 최근 오사카와 도쿄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했다. 약 1년 4개월 만의 단독 콘서트로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낸 템페스트는 일본에서 정식으로 발매한 곡과 엠넷 보이그룹 서바이벌 ‘로드 투 킹덤 : 에이스 오브 에이스’에서 선보인 무대, 일본 커버곡 등 다채로운 무대 구성으로 팬들과 깊이 교감했다.

일본 활동의 청신호를 켠 템페스트는 앞으로도 앨범 및 공연 등을 통해 글로벌 활동을 활발히 이어갈 예정이다.​​

MBC ‘지금 거신 전화는’ 유연석·채수빈·최우진, 대변인실 회식 현장 포착

오늘 13일(금) 밤 9시 40분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기획 권성창/ 연출 박상우, 위득규/ 극본 김지운/ 제작 본팩토리, 바람픽쳐스) 5회에서는 백사언(유연석 분)이 협박범의 진짜 정체를 마주한다.

이날 방송에서 사언은 대변인실 전담 수어 통역사가 된 아내 홍희주(채수빈 분)와 함께 회식에 참석한다. 앞서 사언이 수어 통역사 면접에 직접 참석해 희주를 평가했다는 이유로 대변인실 직원들도 두 사람에게 관심을 보였던 터. 과연 이들이 언제까지 비밀리에 사내 부부로 지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즐거운 회식도 잠시, 사언은 행정관 박도재(최우진 분)의 긴급 호출에 잠시 자리를 비운다. 얼마 후 그는 도재로부터 협박범의 음성 파일 분석 결과를 듣게 된다. 결정적인 단서를 획득한 사언은 이어폰을 붙잡고 믿기 힘든 표정을 지어 보이는데. 그가 충격받은 이유가 무엇일지, 음성 내용에 궁금증이 더해진다.

여기에 사언은 확실한 증거를 확보하기 위해 도재에게 또 하나의 은밀한 지시를 내린다고. 완벽하게 상황을 통제해 왔던 그가 도재에게 무슨 지시를 내린 것일지, 심상치 않은 기운이 맴도는 상황에 호기심이 치솟는다.

한편 여러 차례 사언에게 정체가 발각될 위기에 처했던 희주의 운명에도 이목이 집중된다. 납치범(박재윤 분)으로부터 협박을 받던 희주는 남편을 보자 자신도 모르게 눈빛이 흔들리기 시작한다. 협박범으로 위장한 채 사언에게 이혼을 요구해 온 그녀가 자신의 비밀을 언제까지 숨길 수 있을지, 쉴 틈 없는 전개가 예고된 본방송이 더욱 기다려진다.

MBC 금토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 5회는 오늘 13일(금) 밤 9시 40분 방송된다.

이호영, 사진출처 MBC​

템페스트, ‘BUBBLE GUM’ 발매 기념 日 단독 콘서트 성황리 종료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일본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템페스트는 지난 14일과 15일 양일간 오사카와 도쿄에서 단독 콘서트 ‘2024 TEMPEST CONCERT [T-OUR : TEMPEST Voyage] in JAPAN(2024 템페스트 콘서트 [티-아워 : 템페스트 보야지] 인 재팬)’을 개최했다.

이날 템페스트는 오프닝 무대로 일본 프리 데뷔곡인 ‘Baddest Behavior(배디스트 비헤이비어)’와 ‘Dragon (飛上)(드래곤 (비상))’, ‘Young & Wild(영 앤 와일드)’를 선보인 후 팬들과 인사했다.

템페스트는 “일본에서는 무려 1년 4개월 만의 단독 콘서트다. iE(공식 팬덤명)와 저희 모두 이토록 기다린 만큼 오늘 끝내주게 놀아보자”라며 패기 있는 포부를 밝혔다.

이어 템페스트는 ‘BANG!(뱅!)’과 ‘Bubble Gum(버블 검)’ 등 일본에서 정식으로 발매한 곡들은 물론, 일본 원조 아이돌 그룹 SMAP(스맵), ARASHI(아라시)의 곡과 연말을 맞이해 준비한 Backstreet Boys(백스트리트 보이즈)의 ‘Last Christmas (라스트 크리스마스)’까지 다양한 커버 무대를 펼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템페스트는 최근 Mnet 보이그룹 서바이벌 ‘로드 투 킹덤 : ACE OF ACE’에서 색다른 편곡과 퍼포먼스로 화제를 모은 ‘폭풍의 눈’과 ‘Can’t Stop Shining(캔 스탑 샤이닝)’,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의 ‘매니악 (MANIAC)’, ‘LIGHTHOUSE(라이트하우스)’ 일본어 버전을 선보였다. 또 멤버 LEW가 직접 안무를 창작해 ‘Slow Motion(슬로우 모션)’ 무대를 최초 공개하는 등 다채로운 무대를 새롭게 선보이며 감탄을 자아냈다.

이후로도 다양한 구성과 셋리스트로 무대를 꽉 채운 템페스트는 “콘서트에서 얼른 여러분을 만나고 싶었는데 너무 잘 즐겨주셔서 행복하고 오늘도 에너지 많이 받아 가는 것 같다. 오늘 이 무대를 계속 기억하면서 좋은 음악과 무대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템페스트는 지난 11일 일본 두 번째 미니앨범 ‘BUBBLE GUM(버블 검)’ 발매와 동시에 오리콘 데일리 앨범 차트 7위를 차지했다. 지난 4월 일본 데뷔 미니앨범 ‘BANG!’을 발매하며 뜨거운 반응을 모은 템페스트는 8개월 만의 신보를 통해 진일보한 성적을 기록하며 글로벌 존재감을 공고히 하고 있다.

한편 템페스트는 앞으로도 한국과 일본을 비롯해 전 세계를 넘나들며 글로벌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템페스트, 日서 신곡 ‘버블 검’ 발매→현지 단독 콘서트 개최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일본에서 신곡 발매와 함께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소속사는 3일 “템페스트가 오는 11일 일본 두 번째 미니앨범 ‘BUBBLE GUM(버블 검)’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지난 2일 오후 일본 콜롬비아 뮤직 공식 유튜브 채널과 일본 트위터 계정을 통해 타이틀곡 ‘Bubble Gum(버블 검)’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템페스트는 한 치 오차 없는 칼각 군무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겨울과 잘 어울리는 하얀색 의상과 개성 넘치는 스타일링으로 자신들만의 힙한 매력을 배가하며 빛나는 비주얼을 완성했다.

타이틀곡 ‘Bubble Gum’은 감각적인 그루브와 중독성 있는 힙합 사운드가 인상적인 곡이다. 이번 앨범에는 애절함 가득한 ‘Broken Record(브로큰 레코드)’, 한국에서 발매돼 큰 사랑을 받았던 ‘LIGHTHOUSE(라이트하우스)’와 ‘Slow Motion(슬로우 모션)’ 일본어 버전이 수록됐다.

템페스트는 지난 4월 일본 데뷔 미니앨범 ‘BANG!(뱅!)’을 발매하며 열도의 뜨거운 반응을 모았다. 특히 데뷔 앨범 발매 전 도쿄 제프 하네다(Zepp Haneda)와 오사카 제프 남바(Zepp Namba)에서 일본 데뷔 쇼케이스를 진행하며 현지 인기를 증명한 바 있다.

두 번째 미니앨범으로 8개월 만에 일본 팬들을 만나는 템페스트는 발매 직후인 오는 14일 오후 5시 제프 오사카 베이사이드(Zepp Osaka Bayside), 15일 오후 6시 도쿄 제프 다이버 시티(Zepp Diver City)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며 더 많은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템페스트는 최근 Mnet 보이그룹 서바이벌 ‘로드 투 킹덤 : ACE OF ACE’에 출연해 활약했다. 특히 엠넷플러스(Mnet Plus)를 통해 진행된 서포트 이벤트인 R.ACE 1, 2라운드에서 모두 100%를 달성하며 글로벌 화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한편 템페스트의 일본 두 번째 미니앨범 ‘BUBBLE GUM’은 오는 11일 발매되며, 타이틀곡 ‘Bubble Gum’ 뮤직비디오 본편은 6일 0시 일본 콜롬비아 채널을 통해 먼저 만나볼 수 있다.​ 

최예나, 솔로 첫 단독 콘서트 연다…제목은 ‘네모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여행’

가수 최예나(YENA)가 데뷔 후 첫 단독 콘서트를 연다.

최예나는 내년 1월 25일, 26일 양일간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첫 번째 단독 콘서트 ‘네모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여행’을 개최한다.

‘네모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여행’은 최예나가 2022년 솔로 데뷔 후 처음으로 개최하는 단독 콘서트로, ‘그저 평범했던 하루를 특별하게 만들어줄 꿈’이라는 콘셉트로 꾸며져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함께할 예정이다.

최예나는 처음으로 개최하는 단독 콘서트인 만큼 자신만의 매력을 녹인 다양한 무대들과 이벤트를 준비하며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는 후문이다.

최예나는 최근 세 번째 싱글 ‘네모네모’의 타이틀곡 ‘네모네모’를 통해 러블리하면서도 키치한 매력을 발산해 다시 한번 예나표 MZ 감성을 완성했다. 특히 중독성 넘치는 멜로디와 안무로 발매 이후 꾸준히 리스너들의 입소문을 타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최예나는 데뷔 후 자신만의 해피 바이러스를 전파하며 예나표 장르를 써 내려가고 있는 만큼 첫 단독 콘서트에서 자신만의 역량을 발휘하며 특별한 무대를 꾸밀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템페스트, ‘로드 투 킹덤’과 아쉬운 이별…”새로운 도전, 영광이었다”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로드 투 킹덤’과 아쉬운 이별을 했다.

템페스트는 지난달 31일 방송된 Mnet 보이그룹 서바이벌 ‘로드 투 킹덤 : ACE OF ACE'(이하 ‘로드 투 킹덤’)에 출연했다.

앞서 템페스트는 남다른 준비성으로 다채로운 무대를 펼쳤지만 통합 랭킹에서 6위를 하며 파이널에 진출하지 못했다. 58점이라는 근소한 차이로 6위에 오른 만큼 아쉬운 마음이 이어졌다.

형섭은 “‘로드 투 킹덤’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서 저희 템페스트 또한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었고 이렇게 멋진 동료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더없는 영광이라 생각한다”며 “‘로드 투 킹덤’에서의 여정은 여기서 마무리되지만 그래도 템페스트가 끝난 건 아니니까 앞으로 더 멋있게 날아오를 저희 많이 응원해 달라”고 전했다.

이어 형섭은 “실례가 안 된다면 몸이 아픈데도 힘써준 우리 에이스 혁, 그리고 멤버들에게 박수 한 번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로드 투 킹덤’ 출연자들은 템페스트를 향해 응원의 박수를 전했다.

LEW는 “처음 ‘로드 투 킹덤’에 출연하기로 했을 때 저희들의 목표와 목적은 템페스트를 알리고 템페스트의 매력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인정받고 싶었던 게 컸다”고 고백했다.

은찬은 “‘로드 투 킹덤’을 통해 여러 가지 무대를 보여드릴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다는 말 하고 싶다”고 말했고, LEW는 “마지막으로 우리 팬분들이 보내주신 사랑과 응원 덕분에 더 열심히 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더 열심히 하는 템페스트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템페스트는 앞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템페스트 LEW·혁, ‘로드투킹덤’ 에이스 배틀 재출격…과감한 전략 ‘눈도장’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남다른 준비성으로 감동을 줬다.

템페스트는 지난 24일 방송된 Mnet 보이그룹 서바이벌 ‘로드 투 킹덤 : ACE OF ACE'(이하 ‘로드 투 킹덤’)에 출연해 3차전 1라운드 ‘에이스 배틀’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는 1차전 에이스 LEW(루)와 2차전 에이스 혁이 3차전 1라운드 ‘에이스 배틀’에 나섰다. LEW는 “내가 적극적으로 어필을 했다. 완전히 찢어 놔야 한다”고 밝혔고, 혁은 “제가 춤 센터도 맡고 있다. 팀을 대표하는 거라 나왔다”고 전했다.

‘WATER’와 ‘FIRE’ 두 개 콘셉트로 나뉘어 유닛 무대가 결성된 가운데, 혁과 LEW는 각각 ‘WATER’, ‘FIRE’ 스테이지를 선택했다. 두 멤버는 파트 분배부터 열정을 드러내며 미리 안무를 숙지해 오는 준비성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혁은 “얼마든지 들어오십시오. 제 준비성을 보여드리겠다”며 빠짐없는 성실함을 보여줬고, LEW 역시 모두가 기피하는 메인 보컬 파트를 전략적으로 선택하는 과감함으로 놀라움을 줬다.

먼저 ‘WATER’ 스테이지에서 ‘Paradise(파라다이스)’ 무대를 펼친 혁은 치명적인 매력으로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고, ‘FIRE’ 스테이지에서 ‘framework(프레임 워크)’ 무대를 꾸민 LEW는 고음을 완벽하게 소화해 내는 반전 활약을 보여줬다.

‘에이스 배틀’ 이후 곧바로 3차전 2라운드 팀 배틀 ‘No Limit(노 리밋)’이 이어졌다. 1차전 순위를 확인한 템페스트는 “순위를 보면서 들끓기 시작했다”, “걱정하는 건 그냥 감정이고 무대에만 집중하겠다”고 각오를 다졌고, SuperM(슈퍼엠)의 ‘Jopping(자핑)’ 무대를 꾸몄다.

무대에 앞서 템페스트는 “마지막일 수도 있다. 후회 없이 즐겨보자”고 했고, 에이스를 맡은 혁은 “에이스라는 이름에 걸맞게 무대를 완성해 보겠다”고 전했다. 이후 템페스트가 재해석한 ‘Jopping’은 압도적 스케일과 퍼포먼스로 한 편의 영화 같은 장면을 연출하며 한 시도 눈을 뗄 수 없게 했다.

한편 템페스트가 출연하는 Mnet ‘로드 투 킹덤’은 매주 목요일 밤 9시 30분 방송된다. ​

‘로드 투 킹덤’ 템페스트, 팬덤 화력→’엠카’ 스페셜 무대 출격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로드 투 킹덤’ 특전으로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한다.

24일 소속사는 “템페스트가 Mnet ‘로드 투 킹덤 : ACE OF ACE'(이하 ‘로드 투 킹덤’) 특전으로 오늘 ‘엠카운트다운’에서 스페셜 무대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최근 엠넷플러스(Mnet Plus)를 통해 ‘로드 투 킹덤’ 모든 출연팀을 대상으로 한 팬들의 서포트 이벤트가 진행됐다. R.ACE 1라운드 100% 달성 팀에게는 ‘엠카운트다운’에서 스페셜 무대를 가질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며, 2라운드 최종 달성 팀에게는 전국 올리브영 미디어 광고가 제공된다. 

‘로드 투 킹덤’ 측이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템페스트는 R.ACE 1, 2라운드에서 모두 100%를 달성하는 저력을 발휘했다. 이에 템페스트는 24일 오후 6시 방송되는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하는 특전을 누리게 됐다.

이날 템페스트는 ‘로드 투 킹덤’ 1차전 ‘VS’ 미션에서 유니크한 콘셉트로 재해석한 Stray Kids(스트레이 키즈)의 ‘MANIAC(매니악)’ 무대를 선보일 예정으로 기대를 모은다. 템페스트는 팬덤의 뜨거운 화력에 보답하는 마음을 담아 더욱 열정적이고 환상적인 무대 퍼포먼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템페스트는 현재 ‘로드 투 킹덤’에서 자신들만의 독보적인 아이덴티티를 각인시키며 활약 중이다. 강렬하고 파워풀한 퍼포먼스부터 밝고 청량한 에너지까지 다채로운 스펙트럼을 증명하며 글로벌 팬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는 ‘폭풍의 눈’과 ‘Can’t Stop Shining(캔 스탑 샤이닝)’을 선곡해 한 편의 동화 같은 무대를 선사하며 호평을 받았다.

한편 템페스트가 출연하는 Mnet ‘로드 투 킹덤’은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템페스트, ‘로드 투 킹덤’으로 입증한 스펙트럼..스키즈 ‘매니악’ 재해석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템페스트는 지난 26일 방송된 Mnet 보이그룹 서바이벌 ‘로드 투 킹덤 : ACE OF ACE'(이하 ‘로드 투 킹덤’)에 출연해 1차전 ‘VS’ 미션에 임했다.

이날 템페스트는 글로벌 사랑을 받고 있는 K팝 대표 보이그룹 중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대진을 선택해 더뉴식스(THE NEW SIX)와 대결을 펼쳤다. 템페스트는 스트레이 키즈 대진을 선택하며 “템페스트 개개인의 매력을 표현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밝혔다.

특히 템페스트는 2022년 데뷔 동기로 함께 활동했던 더뉴식스와 대결하는 것에 대해 “이번에 또 한 번 우리가 이기면 되니까 ‘하세요’ 그런 마음으로 환영한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또 무대 전 “이번 경쟁이 기대가 된다. 데뷔 초부터 경쟁 구도가 있었다. 이번에도 이변 없이 저희가 이기겠다”라며 당찬 각오를 전했다.

무대에 앞서 템페스트는 “현장 평가단이 계시니까 대중성을 잡으면 좋지 않을까”, “대중성으로 접근해 보자면 모두가 아는 대표곡이 좋을 것 같다” 등의 의견을 냈고, “1차 미션은 완전 기세를 잡아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매니악 (MANIAC)’을 선곡했다.

이들은 “강렬하고 임팩트 있게 가면 좋을 것 같다”며 “템페스트의 에너지와 색깔을 잘 보여줄 수 있는 곡이라고 생각한다. ‘템페스트 잘하는 팀이구나’, ‘스펙트럼 정말 넓은 팀이구나’라는 평을 듣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템페스트는 저음 파트 담당을 정하며 리더 LEW를 에이스로 뽑았고, LEW는 “리더이자 에이스로서 끝났을 때 후회 없는, 즐기는 무대를 하고 싶다”고 각오를 다졌다. 또 템페스트는 “템페스트만의 무대 장악력으로 관객분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보도록 하겠다”, “정면승부를 하겠다. 자신 있다”고 전한 뒤 무대를 펼쳤다.

이후 ‘매니악 (MANIAC)’ 무대에서 템페스트는 광기 어린 프랑켄슈타인이 되어가는 과정을 콘셉트로 잡았고, 강렬한 일렉트로닉 사운드와 휘몰아치는 퍼포먼스로 재해석한 무대를 통해 자신들만의 다채롭고 강렬한 색깔을 펼쳐냈다. 템페스트는 ‘VS’ 미션에서 아쉽게 패했지만 “팀 랭킹이 남았으니 (기대를) 걸어봐야겠다”, “희망의 끈을 놓지 않겠다”라며 끝까지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한편 템페스트가 출연하는 Mnet ‘로드 투 킹덤’은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YOUR HOPE HERE UNFOLDS

YOUR HOPE HERE UNFOLDS

YOUR HOPE HERE UNFOLDS

YOUR HOPE HERE UNFOLDS

YOUR HOPE HERE UNFOLDS

YOUR HOPE HERE UNFOL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