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현, 반짝이는 하트[포토엔HD]

[뉴스엔 표명중 기자] 배우 이도현이 11월27일 오후 서울 마포구 무신사 스탠다드 홍대점에서 열린 무신사 스탠다드 포토콜 행사에 참석했다
제대 후 이도현은 YH엔터테인먼트(YH Entertainment)에서 활동한다.
‘2025 MAMA AWARDS’ 시상자 공개…주지훈·혜리·이도현 등 초호화 라인업

사진제공 | CJ ENM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K-POP 시상식 ‘2025 MAMA AWARDS’가 역대급 시상자 라인업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올해 ‘MAMA AWARDS’는 전 세계적인 K-POP 신드롬을 일으킨 ‘흥’을 키워드로 내세운다. 퍼포먼스 아티스트와 호스트 공개에 이어 25명의 시상자 명단을 발표하며 시상식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이번 라인업에는 2025년 한 해 동안 대중의 사랑을 이끈 배우·가수·예능인 등 다양한 분야의 월드클래스급 인물이 총출동한다. 고윤정, 노상현, 노윤서, 박형식, 신승훈, 신예은, 신현지, 아덴 조, 안은진, 안효섭, 이광수, 이도현, 이수혁, 이준영, 이준혁, 임시완, 장도연, 전여빈, 조세호, 조유리, 조한결, 주지훈, 차주영, 최대훈, 혜리가 그 주인공이다.
먼저 K-콘텐츠의 세계적 위상을 이끈 주지훈, 최대훈, 이준혁, 전여빈이 참석한다. 주지훈은 넷플릭스 ‘중증외상센터’의 글로벌 히트로 각종 시상식을 휩쓸었고 최대훈은 ‘폭싹 속았수다’로 ‘학씨 아저씨’ 신드롬을 일으켰다. 이준혁은 ‘좋거나 나쁜 동재’, ‘광장’ 등에서 새로운 캐릭터를 연달아 선보이며 흥행을 견인했으며 전여빈은 영화 ‘검은 수녀들’과 드라마 ‘착한 여자 부세미’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예능과 패션계에서도 존재감이 확실한 스타들이 합류한다. 조세호와 장도연은 안정적인 진행력과 유쾌한 에너지로 K-예능의 얼굴로 자리매김했다. 이광수는 예능과 연기를 넘나드는 활약을 이어가고 있으며 모델 신현지와 배우 이수혁은 스타일리시한 K-컬처 아이콘으로서의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음악적 뿌리를 지닌 멀티테이너들의 합류도 눈에 띈다. 데뷔 35주년을 맞은 발라드 황제 신승훈을 비롯해, 임시완, 조유리, 박형식, 혜리, 이준영이 무대에 오른다. 이들은 배우와 가수, 예능인을 넘나들며 K-POP DNA를 완벽히 구현하는 인물들로 시상식의 상징성을 더한다.
이와 함께 올해 급부상한 젊은 배우들도 시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다 이루어질지니’의 안은진과 노상현, ‘더 글로리’의 차주영, ‘착한 여자 부세미’의 고윤정, ‘백번의 추억’의 신예은, ‘청설’의 노윤서, ‘귀궁’의 조한결 등이 합류하며 K-콘텐츠의 밝은 미래를 암시한다.
‘2025 MAMA AWARDS’는 올해 콘셉트로 ‘UH-HEUNG(어-흥)’을 내세웠다. 이는 다양한 문화와 정체성 속에서 자신을 솔직하게 드러내는 외침을 의미, 전 세계가 공감할 K-POP의 에너지를 상징한다.
글로벌 결제기술기업 비자(Visa)가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는 ‘2025 MAMA AWARDS’는 현지 기준 11월 28일과 29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이틀간 개최된다. 이번 시상식은 Mnet Plus와 다양한 글로벌 플랫폼을 통해 실시간 생중계되며, K-POP 팬들에게 또 한 번의 압도적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쇼챔’ 템페스트, ‘In The Dark’로 남긴 깊은 여운

아이돌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진심을 담은 피날레로 활동을 마무리했다.
템페스트는 12일 방송된 MBC M ‘쇼! 챔피언’에 출연해 일곱 번째 미니앨범 ‘As I am (애즈 아이 엠)’의 ‘In The Dark (어둠 속에서)’ 무대를 선보였다.
템페스트는 서정적인 매력이 돋보이는 스타일링으로 무대에 올랐다. 멤버 각자의 개성을 살린 헤어·메이크업·액세서리가 감각적으로 어우러졌고, 섬세한 감정 연기와 유려한 안무, 안정적인 감성 보컬로 한층 짙어진 무대 완성도를 드러냈다.
무대 위 템페스트는 몽환적인 분위기 속에서 아련한 감정을 피워냈다. 특히 깊이 있는 눈빛과 섬세한 손끝 연기로 디테일을 살린 퍼포먼스는 마치 한 편의 현대무용을 보는 듯한 느낌을 선사했다. 가사의 의미를 직관적으로 표현한 손동작 또한 강한 인상을 남겼으며, 맑고 깨끗한 음색으로 곡의 서정적인 감정을 극대화하며 몰입도를 높였다.
‘As I am’ 앨범의 마지막 방송이었던 이날, 템페스트는 아쉬움이 묻어나는 제스처와 엔딩 포즈로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진심 어린 감정이 묻어난 피날레는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이끌었다.
‘As I am’은 템페스트가 약 7개월 만에 발매한 미니앨범으로, ‘나’에 대한 믿음과 모두에게 전하는 위로의 메시지를 담았다. 타이틀곡 ‘In The Dark (어둠 속에서)’는 끝없이 이어지는 내면의 혼란과 두려움 속에서도 한 걸음씩 나아가는 이들에게 전하는 따뜻한 위로의 노래다.
템페스트는 이번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뒤, 오는 29일과 30일 양일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2025 템페스트 콘서트 ‘As I am’을 개최하고 열기를 이어간다. 이후 12월 13일 베트남 탄빈 체육관(Tan Binh Gymnasium)에서 열리는 베트남 국영방송 VTV3 초대형 오디션 서바이벌 프로그램 ‘Show It All(쇼 잇 올)’ 그랜드 파이널 무대에 게스트로 출연하며 글로벌 행보를 이어간다.
템페스트, ‘한빈 고향’ 베트남 초대형 오디션 파이널 무대 게스트 출격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베트남에서 뜨거운 인기를 이어간다.
템페스트는 오는 12월 13일 베트남 탄빈 체육관(Tan Binh Gymnasium)에서 열리는 베트남 국영 방송 VTV3의 초대형 오디션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 잇 올'(Show It All) 그랜드 파이널 무대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쇼 잇 올’은 베트남 최대 미디어 그룹 YeaH1이 제작하고, VTV3의 황금 시간대에 편성된 대형 리얼리티 서바이벌 프로젝트로, 현지에서 높은 시청률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템페스트는 에너지 넘치는 라이브 퍼포먼스와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으로 현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또한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현장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템페스트는 자신들의 음악적 역량이 고스란히 담긴 무대로 관객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고, 글로벌 존재감을 다시 한번 각인시킬 전망이다.
템페스트의 ‘쇼 잇 올’ 출연은 베트남 팬들의 뜨거운 요청에 힘입어 성사됐다. 지난해 ‘티-아워: 템페스트 보야지'(T-OUR: TEMPEST Voyage)로 현지를 찾은 데 이어, 지난 6월에는 ‘케이-스타 스파크 인 베트남 2025′(K-STAR SPARK IN VIETNAM 2025)에 출연하며 팬들과 교감했다. 특히 베트남 출신 멤버 한빈이 MC를 맡아 현지 관객과 소통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어 오는 15일에는 ‘워터밤 호찌민 2025′(WATERBOMB HO CHI MINH CITY 2025) 무대에 올라 다시 한번 베트남 팬들과 만난다.
한편 템페스트는 최근 일곱 번째 미니앨범 ‘애즈 아이 엠'(As I am)으로 컴백해 타이틀곡 ‘어둠 속에서'(In The Dark)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오는 29일과 30일 양일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2025 템페스트 콘서트 ‘애즈 아이 엠'(As I am)을 개최하며 뜨거운 열기를 이어간다.
‘인기가요’ 템페스트, 쳥량돌서 감성돌로…스펙트럼 확장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서정적인 무대로 가을 낭만을 선사했다.
템페스트는 9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일곱 번째 미니앨범 ‘As I am(애즈 아이 엠)’의 타이틀곡 ‘In The Dark (어둠 속에서)’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템페스트는 그동안 보여준 파워풀하고 청량헀던 모습들과는 달리 감성적이고 서정적인 매력을 극대화한 무대를 선보였다. 멤버들의 감정 표현과 서사적인 퍼포먼스가 돋보인 가운데 템페스트는 그룹의 스펙트럼을 확장하고 증명하는데 성공했다.
템페스트의 ‘In The Dark (어둠 속에서)’는 무대 전체가 한 편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듯한 느낌을 선사했다. 또한 가사의 의미를 직관적으로 표현하는 감성적인 손동작과 멜로디를 따라 흐르는 서정적인 동작들로 무대를 채웠고, 아련한 눈빛과 섬세한 표정 연기로 몰입도를 높였다.
‘As I am’은 모두에게 보내는 위로의 메시지를 담은 앨범으로, 타이틀곡 ‘In The Dark (어둠 속에서)’는 끝없이 이어지는 내면의 혼란과 두려움 속에서도 한 걸음씩 나아가는 이들을 위한 곡이다. 템페스트는 ‘As I am’을 통해 지금껏 보여줬던 모습에서 한 단계 발전해 한층 더 깊어진 음악성을 증명하고 있다.
한편 템페스트는 각종 음악 방송을 통해 ‘In The Dark (어둠 속에서)’ 무대를 선보이며 활발하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뮤직뱅크’ 템페스트, 감성 보컬+물오른 비주얼로 완성한 ‘In The Dark’

아이돌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눈을 뗄 수 없는 무대를 완성했다.
템페스트는 7일 오후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일곱 번째 미니앨범 ‘As I am(애즈 아이 엠)’의 타이틀곡 ‘In The Dark (어둠 속에서)’ 무대를 선사했다.
가을 감성이 물씬 느껴지는 스타일링으로 등장한 템페스트는 서정적인 사운드와 함께 팀 호흡이 돋보이는 완벽한 퍼포먼스, 자연스러운 표정 연기로 ‘감성돌’의 면모를 드러냈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비주얼에 무대를 장악하는 카리스마까지 완성도 높은 무대를 펼쳤다.
마치 마네킹같이 멈춰 선 포인트 안무와 흔들림 없는 라이브 실력이 어우러져 곡이 가진 무드를 극대화했다. 템페스트는 한 편의 작품 같은 무대를 통해 자신들만의 독보적인 색깔을 증명해 내며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As I am’은 모두에게 보내는 위로의 메시지를 담은 앨범이다. 타이틀곡 ‘In The Dark (어둠 속에서)’는 끝없이 이어지는 내면의 혼란과 두려움 속에서도 한 걸음씩 나아가는 이들을 위한 곡이다.
템페스트는 ‘As I am’을 통해 지금껏 보여줬던 모습에서 한 단계 발전해 한층 더 깊어진 음악성을 증명하고 있다.
템페스트는 각종 음악 방송을 통해 ‘In The Dark (어둠 속에서)’ 무대를 선보이며 활발하게 팬들과 만난다.
‘더쇼’ 템페스트, ‘nocturnal’→‘In The Dark’까지···반전 매력

아이돌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6인 6색 매력으로 가득한 무대를 선사했다.
템페스트는 4일 방송된 SBS funE ‘더쇼’에 출연해 일곱 번째 미니앨범 ‘As I am(애즈 아이 엠)’ 타이틀곡 ‘In The Dark (어둠 속에서)’와 ‘nocturnal(녹터널)’ 무대를 꾸몄다.
템페스트 형섭과 한빈은 무대를 앞두고 ‘SEL_Flex’ 코너에 나섰다. 형섭, 한빈은 타이틀곡 ‘In The Dark (어둠 속에서)’ 제목을 활용한 센스 있는 상황극으로 팬사랑을 드러내며 무대를 향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수록곡 ‘nocturnal’ 무대로 포문을 연 템페스트는 블랙 앤 화이트 착장으로 시선을 모았다. 멤버들은 중독적인 비트, 멜로디와 절묘하게 맞아떨어지는 강약 조절로 더욱 강력해진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타이틀곡 ‘In The Dark (어둠 속에서)’ 무대도 이어졌다. 템페스트는 이전 무대와는 전혀 다른 포근함이 느껴지는 니트 스타일링으로 비주얼부터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템페스트는 감미로운 목소리로 남다른 감성을 전했고, 탄탄한 보컬 실력과 팀워크로 완벽한 무대를 만들어냈다.
유려하면서도 정적인 매력이 느껴지는 포인트 안무로 절제된 매력을 드러냈고, 페어 안무와 다채로운 대형으로 탄탄한 퍼포먼스를 펼쳐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멤버들은 비주얼과 노래, 퍼포먼스까지 삼박자가 완벽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템페스트는 지난달 27일 일곱 번째 미니앨범 ‘As I am’을 발매하고 컴백했다. ‘As I am’은 모두에게 보내는 위로의 메시지를 담은 앨범이다. 타이틀곡 ‘In The Dark (어둠 속에서)’는 끝없이 이어지는 내면의 혼란과 두려움 속에서도 한 걸음씩 나아가는 이들을 위한 곡이다.
템페스트는 앞으로도 음악방송 및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활발하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쇼챔’ 템페스트, 신곡 ‘In The Dark’ 감각적 퍼포먼스로 ‘글로벌 팬심 자극’

아이돌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독보적인 무대 장악력을 입증했다.
템페스트는 5일 방송된 MBC M ‘쇼! 챔피언’에 출연해 일곱 번째 미니앨범 ‘As I am(애즈 아이 엠)’ 타이틀곡 ‘In The Dark (어둠 속에서)’와 ‘nocturnal(녹터널)’ 무대를 꾸몄다.
템페스트 한빈, 형섭, LEW는 ‘나! 왔어’ 코너로 반가운 인사를 건넸다. 세 사람은 어둠 속에서 방황하는 청춘들에게 템페스트 버전 격려의 멘트를 보내는가 하면, 힘듦을 극복하는 방법으로 “힘든 건 스쳐 지나가는 순간이다. 그래서 힘든 일이 있으면 맛있는 음식도 먹고, 좋은 음악을 듣는다. 무엇보다 팬분들을 보면 힘듦이 사라진다. 팬분들도 저희 템페스트 보고 좋은 에너지 가득 채우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템페스트는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과 어우러지는 셔츠 스타일링으로 ‘nocturnal’ 무대를 펼쳤다. 초반부터 파워풀하고 절도 있는 퍼포먼스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고, 강렬한 눈빛과 랩, 보컬이 조화를 이룬 가운데 자신감 있는 제스처가 더해져 강한 몰입감을 선사했다.
이어진 타이틀곡 ‘In The Dark (어둠 속에서)’ 무대에서 템페스트는 시원한 고음과 흔들림 없는 라이브로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멤버들은 자연스러운 표정 연기와 무대 매너로 팬들과 호흡했고, 눈을 뗄 수 없는 퍼포먼스로 완벽한 무대를 완성했다.
템페스트는 진짜 ‘나’를 찾아가는 자전적인 메시지가 담긴 가사와 감각적인 멜로디, 곡의 서사를 고스란히 표현한 한 폭의 작품 같은 안무로 자신들만의 존재감을 입증했다.
‘As I am’은 템페스트가 약 7개월 만에 발매한 신보로, ‘나’를 향한 믿음과 모두에게 보내는 위로의 메시지를 동시에 담아냈다. 타이틀곡 ‘In The Dark (어둠 속에서)’는 끝없이 이어지는 내면의 혼란과 두려움 속에서도 한 걸음씩 나아가는 이들을 위한 곡이다.
템페스트는 앞으로도 음악방송 및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활발하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최예나, ‘버추얼 라이브 페스티벌’ 압도한 동화 비주얼…상큼한 에너지

가수 최예나(YENA)가 동화 속 비주얼로 러블리한 에너지를 발산했다.
최예나는 14일 방송된 MBC ‘버추얼 라이브 페스티벌 with 쿠팡플레이’에 출연해 네 번째 미니앨범 ‘Blooming Wings(블루밍 윙스)’의 타이틀곡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최예나는 동화 속 공주님 비주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인형 같은 특유의 분위기에 귀엽고 청순한 스타일링을 더해 러블리한 매력을 극대화했다.
화려하고 몽환적으로 구현된 버추얼 월드 또한 무대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핑크빛 무드 위에서 댄서들과 합을 맞춘 퍼포먼스는 뮤지컬을 연상케 했으며, 최예나의 프로페셔널한 무대 장악력이 돋보였다. 특히 상큼하고 발랄한 에너지, 탄탄한 무대 매너가 더해져 최예나 특유의 존재감과 끼가 무대를 단단히 장악했다.
최예나의 네 번째 미니앨범 ‘블루밍 윙스’ 타이틀곡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는 화려한 스트링과 다채로운 악기들이 한여름 불꽃놀이처럼 터지는 곡으로, 최예나가 직접 작사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최예나는 보컬로이드 하츠네 미쿠(Hatsune Miku)가 피처링으로 참여한 신곡 발매를 앞두고 있다.
‘인기가요’ 템페스트, 가을 감성 가득한 신곡 ‘In The Dark’→수록곡 ‘nocturnal’까지 시선 고정
아이돌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가을 감성이 돋보이는 무대를 선보였다.
템페스트는 2일 오후 방송이 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일곱 번째 미니앨범 ‘As I am(애즈 아이 엠)’의 타이틀곡 ‘In The Dark (어둠 속에서)’, 수록곡 ‘nocturnal(녹터널)’ 무대를 공개했다.
템페스트는 수록곡 ‘nocturnal’ 무대로 컴백을 알렸다. 한층 물오른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은 템페스트는 중독적인 멜로디와 비트로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고, 신비롭고 몽환적인 분위기로 ‘인기가요’를 가득 채웠다.
이후 템페스트는 타이틀곡 ‘In The Dark (어둠 속에서)’로 뜨거운 열기를 이어갔다. 감성적이고 섬세한 애티튜드를 장착한 템페스트는 한 폭의 작품 같은 유려한 퍼포먼스로 보는 이들의 시간을 순간 삭제했다.
가을 감성에 걸맞은 모던한 착장과 마치 마네킹같이 멈춰 선 포인트 안무, 섬세한 표정 연기 역시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곡이 가진 무드를 완벽하게 표현해냈다.
템페스트는 지난 27일 일곱 번째 미니앨범 ‘As I am’을 발매하고 컴백했다. ‘As I am’은 모두에게 보내는 위로의 메시지를 담은 앨범이다. 타이틀곡 ‘In The Dark (어둠 속에서)’는 끝없이 이어지는 내면의 혼란과 두려움 속에서도 한 걸음씩 나아가는 이들을 위한 곡이다. 템페스트는 이번 앨범을 통해 지금껏 보여줬던 모습에서 한 단계 발전해 깊어진 음악성을 증명한다.
템페스트는 각종 음악 방송을 통해 ‘In The Dark (어둠 속에서)’ 무대를 선보이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