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페스트, 日프리데뷔..후지TV 애니 ‘도주중 그레이트 미션’ 엔딩 테마곡 가창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일본 프리 데뷔에 나섰다.

8일 소속사는 “템페스트(한빈, 형섭, 혁, 은찬, 루, 화랑, 태래)가 후지TV 애니메이션 ‘도주중 그레이트 미션’ 엔딩 테마곡 ‘Baddest Behavior(배디스트 비헤이비어)’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Baddest Behavior’는 중후한 사운드에 도전적인 랩이 인상적인 곡이다. 어려움에도 굴하지 않고 맞서 가자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템페스트는 오는 31일 0시 현지에서 ‘Baddest Behavior’를 발매하며 일본 프리 데뷔의 첫발을 내딛는다.​

템페스트는 “‘도주중 그레이트 미션’의 엔딩 테마를 담당하게 됐다. 일본에서 프리 데뷔하게 되어 정말 기쁘고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된다”라며 “멋진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 테니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템페스트는 지난해 서울과 마카오 및 일본에서 데뷔 첫 단독 콘서트 ‘2023 TEMPEST SHOW CON [T-OUR]'(2023 템페스트 쇼콘 [티-아워])를 성황리에 마쳤다. 또한 베트남에서 개최된 ‘호조 뮤직 페스티벌(HOZO Music festival)’에 참여하며 글로벌 인기를 증명했으며, 최근 열린 ‘2023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인 필리핀(2023 Asia Artst Awards in the Philippines)’에서 AAA 아이콘상을 수상하며 존재감을 빛냈다.​​

최우진, ‘이재, 곧 죽습니다’ Part 2로 전격 데뷔..오정세와 호흡

[헤럴드POP=강가희기자] 

사진제공=위에화엔터테인먼트코리아

‘준비된 배우’ 최우진이 글로벌 화제작 ‘이재, 곧 죽습니다’로 전격 데뷔한다.

소속사 위에화엔터테인먼트코리아에 따르면, 최우진은 오늘(5일) 정오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이재, 곧 죽습니다’ Part 2에 강력계 형사 우지훈 역으로 출연한다. 최우진은 극 중 안지형(오정세 분)의 후배 형사로 등장, 오정세와 연기 호흡을 맞춘다.

최우진은 중앙대학교 연극학과 출신으로, 학창시절부터 꾸준히 배우의 꿈을 키우며 연기 공부에 매진했다. 액션무협활극 ‘혈우’ 등 연극 무대에서 경험을 쌓아 온 최우진은 입체적인 연기력과 다채로운 매력을 바탕으로 ‘준비된 배우’의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위에화엔터테인먼트코리아는 “최우진은 준수한 비주얼 이면에 냉온 매력이 모두 공존하는 배우로, 생애 첫 오디션에 합격하며 ‘이재, 곧 죽습니다’가 데뷔작이 됐다. 최우진이 배우로서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이재, 곧 죽습니다’는 글로벌 누적 조회수 2억 8천만 뷰를 기록한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지옥으로 떨어지기 직전의 이재가 12번의 죽음과 삶을 경험하게 되는 인생 환승 스토리를 그린다. 지난달 15일 공개된 Part 1은 공개 첫 주 티빙 주간 유료가입기여자수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프라임비디오 전 세계 43개 지역 TOP 10에 오르며 글로벌한 인기를 증명했다.

한편, 위에화엔터테인먼트코리아에는 배우 이도현, 황현주, 박천을 비롯해 최예나, 에버글로우, 템페스트 등이 소속되어 있다.

강가희 popnews@heraldcorp.com​​

‘AAA 아이콘상’ 템페스트, 뜨거운 베트남 인기..현지 팬 인산인해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베트남에서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다.

템페스트(한빈, 형섭, 혁, 은찬, 루, 화랑, 태래)는 지난 22일(현지 시간) ‘호조 뮤직 페스티벌(HOZO Music festival)’ 참석 차 베트남 호찌민 공항에 입국했다.

이날 템페스트 도착과 동시에 5천여 명의 현지 팬들이 공항에 모여들어 환영의 물결을 이뤘다. 템페스트 또한 베트남 팬들에게 밝은 미소와 손인사를 날리며 화답했다.

이처럼 수많은 인파의 응원 속에서 베트남 일정을 시작한 템페스트는 23일 열리는 ‘호조 뮤직 페스티벌’을 통해 에너지 넘치는 무대 향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템페스트는 최근 서울과 일본, 마카오에서 개최한 데뷔 첫 단독 콘서트 ‘2023 TEMPEST SHOW CON [T-OUR]'(2023 템페스트 쇼콘 [티-아워]’를 성황리에 마치며 성장을 증명했다. 또한 SBS ‘인기가요 라이브 인 도쿄’, ‘KCON SAUDI ARABIA 2023(케이콘 사우디 아라비아 2023)’ 등 해외를 무대로 하는 굵직한 공연들에 잇달아 오르며 글로벌 존재감을 공고히 했다.

최근에는 ‘2023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인 필리핀(2023 Asia Artst Awards in the Philippines)’에 참석해 AAA 아이콘상을 수상하며 대세 아이콘으로 인정받았다.​

“절대 잊지 못할 추억” 템페스트, 베트남 최대 음악 축제 ‘호조 뮤직 페스티벌’ 大성황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베트남에서 잊지 못할 화끈한 추억을 쌓았다.

템페스트(한빈, 형섭, 혁, 은찬, 루, 화랑, 태래)는 지난 23일(현지 시간) 베트남에서 개최된 ‘호조 뮤직 페스티벌(HOZO Music festival)’에 참여했다.

‘호조 뮤직 페스티벌’은 베트남 최대 음악 축제로, 템페스트는 데뷔 이후 처음으로 한빈의 모국인 베트남에서 공연을 펼쳐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특히 템페스트는 공연 전날 호찌민 공항에 입국과 동시에 5천여 명 팬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아 현지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날 템페스트는 ‘Dragon(飛上)(드래곤(비상))’을 첫 곡으로 선보이며 현지 팬들의 환영을 받았다. 이어 ‘난장(Dangerous)(데인저러스)’, ‘Vroom Vroom(브룸 브룸)’ 무대를 이어가며 템페스트만의 넘치는 에너지를 선사했다.

이후로도 템페스트는 ‘Taste The Feeling(테이스트 더 필링)’, ‘DIVE(다이브)’, ‘Bad News(배드 뉴스)’, ‘Freak Show(프릭 쇼)’ 등 글로벌 팬들의 사랑을 받은 다채로운 무드의 곡을 잇달아 선보였고, ‘Can’t Stop Shining(캔 스탑 샤이닝)’을 마지막 무대로 다음 만남을 약속했다.

공연을 마친 뒤 템페스트는 소속사를 통해 “그토록 가고 싶었던 곳이자 한빈의 모국인 베트남에서 음악을 좋아해 주시는 수많은 관객분들과 우리 iE(공식 팬덤명)분들께 저희들의 무대를 선보일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저희들에게 아낌없는 환호와 박수, 뜨거운 응원을 보내주셨고 또 모두 ‘템페스트 사랑해!’를 외쳐주셔서 큰 감동을 느꼈다”라며 “베트남 ‘호조 뮤직 페스티벌’은 절대 잊지 못할 공연, 추억이 될 거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템페스트는 최근 열린 ‘2023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인 필리핀(2023 Asia Artst Awards in the Philippines)’에서 AAA 아이콘상을 수상하며 글로벌 존재감을 빛냈다. 템페스트는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과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만남을 이어간다.​​

’15일 컴백’ 최예나, ‘GOOD MORNING’ 리릭 포스터 공개..’기대 UP’

가수 최예나(YENA)가 진솔한 감정을 노래한다.

최예나는 1월 5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세 번째 미니 앨범 ‘GOOD MORNING(굿모닝)’의 리릭 포스터를 공개했다.

포스터에는 타이틀곡 ‘Good Morning(굿모닝)’의 가사 일부가 담겼다. “Sun’s up Wassup” “확실한 건 Good Morning” “We don’t need to think about another day” 등의 가사를 통해 밝아올 아침에 대한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한다. 특히 최예나가 작사·작곡에 참여한 만큼 특유의 밝은 에너지가 선명히 느껴진다.

또 수록곡 ‘Good Girls in the Dark(굿 걸스 인 더 다크)’의 가사도 공개됐다. 망가져가는 관계에 놓인 소녀의 가슴 아픈 감정이 영어 가사를 통해 선명하게 드러난다.

이 밖에도 이번 앨범에는 ‘Damn U(댐 유)’, ‘미운 오리 새끼’까지 총 네 곡이 수록돼 다양한 음악 장르를 완성했다.

‘GOOD MORNING’은 전작 이후 7개월 만의 신보로, 올라운더 최예나의 재능을 아낌없이 담아낸 앨범이다. 최예나는 이번 앨범을 통해 한층 성장한 음악성은 물론 보다 진솔한 내면을 그려내며 듣는 이들에게 희망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최예나의 세 번째 미니 앨범 ‘GOOD MORNING’은 오는 1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15일 컴백’ 최예나, 새 타이틀곡은 ‘Good Morning’…돌아온 ‘예나 장르’

가수 최예나(YENA)가 ‘예나 장르’로 희망을 전한다.

최예나는 4일 세 번째 미니 앨범 ‘GOOD MORNING(굿모닝)’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트랙리스트에 따르면 이번 앨범에는 첫 번째 트랙 ‘Good Morning(굿모닝)’을 시작으로 ‘Good Girls in the Dark(굿 걸스 인 더 다크)’, ‘Damn U(댐 유)’, ‘미운 오리 새끼’까지 총 네 곡이 수록됐다.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 ‘Good Morning’은 희망차고 싱그러운 메시지와 최예나의 상큼한 보컬이 잘 어우러지는 곡으로, 새해를 힘차게 열 ‘모닝 엔젤’의 활약을 기대케 한다.

또한 ‘Good Girls in the Dark’를 통해 최예나만이 소화할 수 있는 매력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 밖에도 최예나는 ‘Damn U’와 ‘미운 오리 새끼’ 등 감정에 집중한 다양한 장르에 도전해 듣는 재미를 배가했다.

‘GOOD MORNING’은 최예나가 전작 이후 7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특유의 밝은 에너지가 느껴지는 타이틀곡부터 자전적인 이야기를 담은 수록곡을 통해 듣는 이들에게 희망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한편 최예나의 세 번째 미니 앨범 ‘GOOD MORNING’은 오는 1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최예나, 오늘 신보 예약 판매 시작…신비 요정→귀여운 악동까지

가수 최예나(YENA)가 신보 예약 판매에 돌입한다.

최예나는 2일 오후 3시 각종 음반 사이트를 통해 세 번째 미니 앨범 ‘굿모닝’의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이번 피지컬 앨범은 ‘굿모닝’과 ‘굿나잇’ 두 가지 버전으로 구성된다. 80페이지 분량의 포토북을 비롯해 써클카드(버전별 4종 중 랜덤 2종), 아코디언 가사집, 종이 오너먼트(버전별 4종 중 랜덤 2종), 스티커, 포토 카드(버전별 12종 중 랜덤 2종)가 포함된다.

초도 한정으로는 접지 포스터(2종 중 랜덤 1종), 홀로그램 포토카드(4종 중 랜덤 1종), 실물 폴라로이드(일부 수량 한정) 등을 제공할 예정으로 소장 가치를 높였다.

최예나는 앞서 모든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컴백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신비로운 요정부터 귀여운 악동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이미지를 선보이며 유니크한 매력을 십분 발휘했다.

‘굿모닝’은 최예나가 전작 이후 7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다양한 장르의 음악에 본인만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아냈으며, 새해 긍정 에너지를 전할 ‘모닝 엔젤’로 변신을 앞두고 있다.

오는 15일 공개.​​

최예나, 1월 15일 컴백…”모닝 엔젤, 위로 전한다”

가수 최예나가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위에화엔터테인먼트는 28~29일 공식 홈페이지에 최예나의 3번째 미니 앨범 ‘굿모닝'(GOOD MORNING)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랑했다. 독특한 이어커프를 소화했다. 요정같은 비주얼을 완성했다. 초근접 샷에도 결점 없는 미모를 뽐냈다.​

다른 사진에선 귀여운 악동으로 변신했다. 머리 양쪽에 뿔을 달았다. 강렬한 메이크업과 컬러풀한 헤어로 이미지 변신을 시도했다.

‘굿모닝’은 최예나의 새해 활동 포문을 여는 앨범이다. 다양한 장르의 음악에 진솔한 이야기를 담아냈다. 높은 완성도를 자랑한다.

관계자는 “최예나는 이번 앨범을 통해 새로운 ‘모닝 엔젤’로 활약한다. 음악팬들에게 희망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최예나는 내년 1월 15일 오후 6시 신보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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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나, 유니크한 블랙 토끼 변신…신보 ‘굿모닝’ 포토 공개

가수 최예나(YENA)가 유니크한 비주얼로 돌아온다.

최예나는 27일 0시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세 번째 미니 앨범 ‘굿모닝'(GOOD MORNING) 첫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사진 속 최예나는 검은 토끼를 연상케 하는 독특한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모았다. 특히 구름 위에 내려앉은 듯 포근한 침실 배경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동화 같은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최예나는 토끼 귀 모양의 깜찍한 모자와 블랙 시스루 의상을 통해 언밸런스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면모를 드러냈다. 보라색과 갈색이 은은하게 섞인 헤어스타일과 주근깨 메이크업, 파란색 렌즈로 완성한 비주얼이 최예나만의 유니크한 매력을 배가했다.

‘굿모닝’은 전작 이후 7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로, 최예나의 새해 활동 포문을 여는 앨범이다. 최예나는 이번 앨범을 통해 음악팬들에게 희망의 에너지를 전하며 새해 기분 좋은 ‘모닝 엔젤’로 다가설 예정이다.

한편 최예나의 세 번째 미니 앨범 ‘굿모닝’은 오는 2024년 1월1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최예나, 7개월만 컴백→日 간사이 컬렉션 출격..2024 글로벌 행보

가수 최예나(YENA)가 컴백 초읽기에 돌입했다.

최예나는 12월 26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세 번째 미니 앨범 ‘GOOD MORNING(굿모닝)’의 스케줄러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미지에는 강렬한 태양과 핑크색 구름, 영롱한 바다, 무지개가 한데 어우러져 따뜻하면서도 신비로운 느낌을 자아낸다.

해당 스케줄러에 따르면 최예나는 오는 27일부터 사흘간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고, 내년 1월 2일 앨범 예약 판매에 돌입한다. 이어 트랙리스트, 리릭 포스터, 뮤직비디오 티저,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잇달아 오픈하고 1월 15일 오후 6시 앨범 발매 및 쇼케이스를 개최하며 새해 활동을 시작한다.

‘GOOD MORNING’은 전작 이후 7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로, 새해를 맞아 더욱 성숙해진 음악성을 선보일 최예나의 또 다른 변신이 기대되는 앨범이다.​

앞서 커밍순 포스터를 공개하며 컴백 신호탄을 쏘아 올린 최예나는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팬들과 설렘 가득한 카운트다운을 함께 할 예정이다.

최예나는 지난 8월 ‘SMILEY-Japanese Ver.(feat.챤미나)’를 통해 일본에 정식 진출했다. 최예나는 발매 직후 오리콘 데일리 싱글과 주간 싱글 랭킹, 빌보드 재팬 톱 싱글 세일즈 차트 상위권에 잇달아 진입하며 뜨거운 현지 반응을 일으켰다.

대체 불가한 매력으로 열도를 사로잡은 최예나는 내년 3월 20일 일본 간사이 컬렉션에도 참여하는 등 새해에도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활발한 글로벌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최예나의 세 번째 미니 앨범 ‘GOOD MORNING’은 내년 1월 1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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