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페스트, 컴백 D-7 ‘폭풍전야’…타이틀곡은 ‘난장’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새 앨범을 통해 청춘의 이야기를 노래한다.
템페스트(한빈, 형섭, 혁, 은찬, 루, 화랑, 태래)는 10일 밤 12시 공식 SNS를 통해 네 번째 미니앨범 ‘폭풍전야’의 트랙리스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트랙리스트에 따르면 이번 앨범에는 ‘폭풍의 눈’을 시작으로 ‘난장(Dangerous)(데인저러스)’, ‘Freak Show(프릭 쇼)’, ‘I’ll Be There(아이 윌 비 데어)’까지 총 네 개의 트랙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난장(Dangerous)’은 고요한 신을 휩쓸 폭풍이 되어 일순간에 무대를 뒤집는 위험한 존재가 되겠다는 템페스트의 포부를 담은 곡으로, 이번 ‘폭풍전야’의 정체성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특히 전작 타이틀곡 ‘Dragon(飛上)(드래곤)’의 작사에 참여했던 루와 화랑은 ‘난장(Dangerous)’을 비롯해 전곡 작사진에 이름을 올려 성장의 정점을 찍었다.
이 밖에도 폭풍 속에서도 여유로운 가사가 인상적인 ‘폭풍의 눈’, 피곤한 현대인들을 향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Freak Show’, 봄처럼 긍정적이고 따뜻한 에너지가 돋보이는 ‘I’ll Be There’ 등 시련에 휩쓸리지 않는 다양한 청춘의 이야기를 노래하며 ‘서사 맛집’의 존재감을 이어갈 전망이다.
한편 ‘폭풍전야’는 ‘폭풍 시리즈’의 서막을 알리는 앨범으로, 소용돌이치는 청춘의 에너지와 템페스트의 자신감과 열정을 있는 그대로 담아냈다. 오는 1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도현, 냉혈 검사→아이…눈빛마저 달라진 사연 (나쁜엄마)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나쁜엄마’ 이도현이 이제껏 본 적 없는 새로운 얼굴로 돌아온다.
오는 26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수목드라마 ‘나쁜엄마’ 측은 10일, 냉혈 검사와 아이가 된 ‘최강호’를 오가는 역대급 변신을 예고한 이도현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나쁜엄마’는 자식을 위해 악착같이 나쁜 엄마가 될 수밖에 없었던 엄마 영순(라미란 분)과 뜻밖의 사고로 아이가 되어버린 아들 강호(이도현)가 잃어버린 행복을 찾아가는 감동의 힐링 코미디다. 모든 것이 리셋 되고서야 비로소 진정한 행복을 찾아 나선 모자의 이야기가 유쾌한 웃음 속 코끝 찡한 감동을 선사한다.
무엇보다 이도현의 변신에 어느 때보다 뜨거운 기대가 쏠리고 있다. 이도현이 연기하는 최강호는 엄마의 계획이 곧 자신의 인생이자 주어진 운명이라 받아들인 채 살아온 인물.
혼자만의 비밀을 품고 냉혈 검사가 된 그는 뜻밖의 사고로 인해 어린 아이가 되면서 나쁜 엄마 영순과 새로운 삶을 살게 된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영혼까지 갈아 끼운 듯한 강호의 변화가 이목을 집중시킨다. 먼저 밥 먹고 잠자는 시간조차 아껴가며 공부에 매진하던 그의 학창 시절이 눈길을 끈다.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엄마의 오랜 꿈을 위해서, 스스로를 담금질한 끝에 유능함과 냉철함을 겸비한 검사가 된 강호. 하지만 영순과 강호의 행복이 완성됐다고 믿었던 순간, 이들은 또 다른 불행과 마주하게 된다.
이어진 사진 속 냉혈 검사의 카리스마는 오간 데 없이, 세상 순진무구한 강호의 모습은 그에게 찾아온 변화를 짐작게 한다. 조우리 마을의 마스코트인 쌍둥이 남매 예진(기소유), 서진(박다온)과 나란히 앉아 벌을 서는 모습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한다. 과연 강호에게 닥친 뜻밖의 사고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이도현은 “처음 대본을 접하고 도전하고 싶다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다. 굉장히 따뜻하고 힐링이 되는 대본이었다”라며 “정말 어려운 연기일 것 같았지만, 도전하는 마음으로 출연을 결심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최강호는 어머니의 압박 속에서 독기를 품고 열심히 공부를 해서 검사가 된다. 그 이유도 모른 채 검사가 된 어느 날, 불의의 사고를 겪고 엄마와 새로운 인생을 살아가는 인물”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검사 시절과 어려졌을 때의 차이가 확실하지만, 어색하게 보이지 않도록 할 수 있는 방법을 많이 고민했다. 특히 다른 인물들과 함께 있을 때의 모습에서 차별화를 주려고 했다”라고 연기의 주안점을 밝혔다.
한편, JTBC 새 수목드라마 ‘나쁜엄마’는 총 14부작으로 오는 26일 오후 10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 SLL, 필름몬스터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템페스트, 청춘의 패기 담은 단체컷 공개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반전 매력 넘치는 단체 케미를 공개했다.
템페스트(한빈·형섭·혁·은찬·루·화랑·태래)는 7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미니 4집 ‘폭풍전야’의 단체 콘셉트 포토를 게재했다.
첫 번째 포토 속 템페스트는 각자 개성이 드러난 스쿨룩을 착장하고 자유로운 에너지를 발산하고 있다. 카메라를 응시하는 소년들의 천진난만한 눈빛이 순정만화 남자 주인공을 연상케 하며 설렘을 더한다.
두 번째 포토에는 붉은 배경과 조명 속에서 한층 강렬하게 빛나는 템페스트의 모습이 담겼다.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스트릿 패션으로 스타일리시한 면모를 보일 뿐만 아니라, 도전적인 시선과 자신감 넘치는 포즈를 통해 템페스트만의 패기를 고스란히 전달한다.
앞서 멤버들의 개인 콘셉트 포토가 공개돼 뜨거운 반응을 얻은 가운데, 그룹 전체의 케미가 돋보이는 단체 콘셉트 포토까지 베일을 벗으며 이번 신보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폭풍전야’는 거센 폭풍이 휘몰아치기 전의 고요함을 폭풍전야에 빗댄 앨범으로, ‘폭풍 시리즈’의 서막을 알린다. 소용돌이치는 청춘의 에너지는 물론 템페스트의 자신감과 열정을 있는 그대로 담아내 가요계에 큰 폭풍을 일으킬 전망이다.
템페스트의 미니 4집 ‘폭풍전야’는 오는 1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나쁜 엄마’ 이도현, 칼춤 망나니→냉혈 검사로..캐릭터 포스터 공개

‘나쁜 엄마’가 가슴 깊숙하게 스며드는 감동을 예고했다.
JTBC 새 수목드라마 ‘나쁜엄마’(연출 심나연, 극본 배세영, 제작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SLL·필름몬스터) 측은 7일 라미란, 이도현, 안은진, 유인수의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하며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켰다.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 속, 행복과 슬픔이 공존하는 네 사람의 오묘한 눈빛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먼저 자식을 위해 악착같이 살아온 나쁜 엄마 ‘영순’과 완벽 동기화된 라미란이 단 한 컷만으로 압도적인 존재감을 발산한다. 부드러움 속에 단단함과 강인함을 간직한 영순의 모습 위로 더해진 “다 내 탓이야. 내가 널 이렇게 키운 거야”라는 문구는 여운을 남긴다. 아들 강호에게 가난과 무지의 고통을 대물림하지 않기 위해서 스스로 나쁜 엄마가 되기를 자처한 영순의 눈가에 가득 고인 눈물은 마음 아플수록 모질게, 미안하면 더욱 지독해질 수밖에 없었던 그의 자책과 회한을 짐작게 하며 가슴을 먹먹하게 만든다.
이도현은 뜻밖의 사고로 아이가 되어버린 검사 아들 ‘강호’로 역대급 연기 변신에 나선다. 한 치의 흐트러짐 없는 비주얼과 차갑고 날카로운 눈빛을 장착한 그는 피도 눈물도 없는 냉혈 검사 그 자체. 태어난 그 순간부터 영순의 철저한 계획과 관리 속에서 자란 강호는 자신만의 비밀을 품고 엄마의 오랜 꿈이었던 검사가 됐다. 포커페이스로 감정을 숨겼지만 “다 참았어요. 엄마가 좋아하니까”라는 묵직한 한 마디에선 엄마 영순을 향한 복잡미묘한 마음이 전해진다. 두 사람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꾼 사건은 무엇인지, 불행 속 기적을 만날 이들 모자의 변화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강호의 오랜 친구이자 유일한 안식처인 ‘미주’ 역의 안은진은 봄햇살처럼 따사로운 미소로 눈길을 끈다. 조우리 마을에서 한날한시에 태어나 평생을 함께 나고 자란 강호와 미주는 서로에게 운명 같은 존재다. “나 너한테 투자할래. 내가 도와줄게, 너”라는 응원과 믿음, 그리고 반짝이는 눈동자에 담긴 미주의 진심이 그대로 느껴진다. 아이가 된 강호와 운명적으로 재회한 미주의 이야기에도 관심이 집중된다.
그런가 하면 유인수는 조우리 마을의 대표 사고뭉치이자, 미주밖에 모르는 순정 마초 ‘삼식’으로 분해 극의 재미를 배가한다. 동갑내기 강호와는 하나부터 열까지 비교되는 요주의 인물이지만, 거친 외모와는 달리 알고 보면 순수한 영혼의 소유자다. 진지한 표정에 장난기 한 스푼 더한 눈빛과 “앞으로 내가 또 뭘 훔치게 된다면 그건 니 마음일거여”라는 투박한 고백이 절묘하게 어우러져 미소를 유발한다. 재치와 센스를 겸비한 탁월한 연기로 삼식을 미워할 수 없게 만들 유인수의 하드캐리 열연도 기대를 모은다.
‘나쁜엄마’ 제작진은 “웃음과 감동의 힐링 코미디를 선보일 배우들의 완벽한 연기 시너지를 기대해도 좋다. 가슴 저릿한 가족애부터 청춘들의 단짠 로맨스까지, 서사의 완성도와 몰입도를 높일 배우들의 진가가 빛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JTBC 새 수목드라마 ‘나쁜엄마’는 총 14부작으로 오는 26일(수)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SLL·필름몬스터
김지혜 popnews@heraldcorp.com
템페스트, 가요계 휩쓸 ‘폭풍 비주얼’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네 가지 매력의 비주얼로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
템페스트(한빈, 형섭, 혁, 은찬, 루, 화랑, 태래)는 지난 5일과 6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네 번째 미니앨범 ‘폭풍전야’의 개인 콘셉트 포토를 모두 공개했다.
5일에는 루, 한빈, 태래의 콘셉트 포토 4종이 게재됐다.
루는 매력적인 은발 헤어로 신비한 분위기를 선보였다. 댄디한 남친룩부터 뱀파이어 느낌의 콘셉추얼한 모습까지 다양한 이미지를 소화하며 눈길을 끌었다.
이어 한빈은 헤어 끝부분 포인트 염색으로 유니크한 개성을 발산했다. 앞머리를 내린 청초한 비주얼부터 이마를 드러낸 쿨한 분위기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선사하며 팬심을 저격했다.
또한 태래는 재기 발랄한 표정 연기와 함께 스쿨룩 등의 착장으로 자유분방한 소년의 모습을 보여주며 팀 내 막내미를 각인시켰다.
6일 공개된 은찬, 화랑의 포토를 마지막으로 템페스트 전원의 개인컷이 모두 베일을 벗었다.
은찬은 우월한 비율과 훤칠한 미모로 정석 미남의 존재감을 빛냈다.
화랑은 날렵한 턱선과 강렬한 눈빛이 살아있는 비주얼로 본인만의 샤프한 매력을 더했다.
한편 5개월 만의 신보 ‘폭풍전야’는 ‘폭풍 시리즈’의 서막을 알리는 앨범으로, 소용돌이치는 청춘의 에너지는 물론 템페스트의 자신감과 열정을 있는 그대로 담아냈다. 오는 1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아이가 된 이도현, 천진난만 미소 “행복해야 돼”(‘나쁜엄마’)

[OSEN=강서정 기자] ‘나쁜엄마’가 안방극장에 따스한 행복을 불러온다.
오는 26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수목드라마 ‘나쁜엄마’(연출 심나연, 극본 배세영) 측은 5일 영순(라미란 분)과 강호(이도현 분), 그리고 조우리 마을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긴 3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나쁜엄마’는 자식을 위해 악착같이 나쁜 엄마가 될 수밖에 없었던 엄마 영순과 뜻밖의 사고로 아이가 되어버린 아들 강호가 잃어버린 행복을 찾아가는 감동의 힐링 코미디다. 모든 것이 리셋 되고서야 비로소 진정한 행복을 찾아 나선 모자의 특별한 이야기가 유쾌한 웃음 속 코끝 찡한 감동을 선사한다.
제57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드라마 작품상의 영예를 안은 ‘괴물’ 심나연 감독이 연출을,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 ‘극한직업’ ‘완벽한 타인’ 등에서 필력을 인정받은 배세영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라미란, 이도현, 안은진, 유인수, 정웅인, 최무성, 서이숙, 김원해, 장원영, 강말금 등 막강한 내공의 배우들이 빚어낼 시너지에 드라마 팬들의 기대가 쏠리고 있다.
이날 공개된 3차 티저 영상은 “나는 행복합니다”를 흥얼거리는 영순, 그런 영순을 더욱 행복하게 해주리라 약속하는 해식(조진웅 분)의 서툴지만 진심 어린 청혼으로 시작한다. 조우리 마을에서 새로운 인생을 준비하는 영순. 그녀의 등장을 호기심 가득한 눈빛으로 바라보는 박씨(서이숙 분), 이장(김원해 분), 청년회장(장원영 분), 정씨(강말금 분) 등의 모습은 조우리 마을에서 펼쳐질 이야기를 기대케 한다.
집집마다 숟가락 개수까지 훤히 들여다볼 만큼 가까운 이웃이지만, 말 못 할 자식 걱정에 애 닳는 엄마들의 모정도 이목을 집중시킨다. 먼저 사고뭉치인 아들 삼식(유인수 분)을 “우리 삼식이가 뭘 어때서요!”라고 감싸고 두둔하면서, 때론 자식 바라지에 자존심 상하고 수치심 들어도 “내가 누구 때문에 그러고 살았는데…”라고 속상한 마음을 삼키는 박씨. 이어 철부지 고등학생에서 훌쩍 커버린 딸 미주(안은진 분)에게 “힘들어도 같이 살아보자”라고 애써 담담한 위로를 건네는 정씨. 여기에 뜻밖의 사고로 아이가 되어버린 아들 강호의 부름도 외면한 채 “엄마가 한 번만 더 할게. 한 번만 더 나쁜 엄마 할게”라고 되뇌는 영순의 눈물겨운 다짐도 궁금증을 더한다.
무엇보다 “행복해야 돼. 슬퍼하거나 무너지지 말고 기뻐해야 돼”라는 엄마 영순의 말을 새기듯, 하늘을 올려다보며 천진난만한 미소를 띠우는 강호의 행복한 얼굴은 이들의 잃어버린 행복 찾기를 더욱 기다려지게 한다. /kangsj@osen.co.kr
[사진] JTBC ‘나쁜엄마’ 티저 영상 캡처
강서정 (kangsj@osen.co.kr)
템페스트 형섭·혁, 폭풍 매력의 비주얼…신보 콘셉트 포토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폭풍 매력의 비주얼을 선사한다.
템페스트(한빈, 형섭, 혁, 은찬, 루, 화랑, 태래)는 4일 0시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네 번째 미니앨범 ‘폭풍전야’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게재했다.
먼저 형섭의 4가지 콘셉트 포토가 공개됐다. 포토 속 형섭은 차갑고 시크한 이미지와 몽환적인 무드를 오가며 무한한 콘셉트 소화력을 증명했다. 이어 혁도 무표정한 얼굴부터 해사하고 밝은 분위기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일곱 명의 멤버 중 형섭과 혁의 비주얼이 먼저 베일을 벗고 폭풍 매력을 예고한 가운데, 신보의 장르와 분위기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진다.
한편 템페스트는 오는 17일 오후 6시 미니 4집 ‘폭풍전야’를 발표한다. 이 앨범은 지난 3일부터 예약판매를 진행 중이다.
템페스트, 컴백 스케줄 포스터 공개..’폭풍 전야’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템페스트(한빈, 형섭, 혁, 은찬, 루, 화랑, 태래)는 3월 31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네 번째 미니앨범 ‘폭풍전야’의 프로모션 스케줄 포스터를 공개했다.
스케줄 포스터에 따르면 템페스트는 오는 4월 3일 예약판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컴백 예열에 들어간다. 이어 4월 4일부터 나흘간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고, 트랙리스트,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티저, 리릭 포스터,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순차적으로 오픈한다. 4월 17일에는 앨범 발매와 함께 컴백 쇼케이스를 펼치며 팬들을 만난다.
앞서 템페스트는 ‘THE CALM BEFORE THE STORM(폭풍전야)’, ‘DANGEROUS(위험한)’ 등의 단어가 강렬하게 눈에 띄는 커밍순 이미지를 공개하며 5개월 만의 컴백 소식을 알렸다.
전작 ‘ON and ON(온앤온)’으로 초동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할 뿐만 아니라, 타이틀곡 ‘Dragon(飛上)(드래곤)’으로 데뷔 8개월 만의 첫 음악방송 1위, 각종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휩쓸며 유의미한 커리어를 달성한 템페스트인 만큼 이번 신보에 대한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이 뜨겁다.
‘거센 폭풍’을 뜻하는 팀명 템페스트의 색깔을 제대로 담아낸 미니 4집 ‘폭풍전야’는 오는 4월 1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템페스트, 4월 17일 컴백 확정
그룹 템페스트(TEMPEST·한빈, 형섭, 혁, 은찬, 루, 화랑, 태래)가 5개월 만에 가요계에 컴백한다.
30일 소속사는 “템페스트가 4월 17일 네 번째 미니앨범 ‘폭풍전야’를 발매한다”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템페스트 공식 SNS를 통해 커밍순 이미지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강렬한 레드 컬러가 돋보이는 이미지 속 ‘DANGEROUS’라는 문구가 먼저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 밖에도 STORM TYPE ‘TEMPEST’와 일곱 멤버의 영문 이름이 차례로 새겨져 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특히 배경으로는 ‘폭풍전야’라는 뜻의 ‘THE CALM BEFORE THE STORM’ 문구가 살짝 가려진 가운데, 발매 일시를 4월 17일 오후 6시로 확정해 글로벌 팬들의 설렘을 높이고 있다.
템페스트는 지난해 11월 발매한 미니 3집 ‘ON and ON(온앤온)’으로 초동 판매량 13만 장을 넘어서며 자체 최고 기록을 달성했다. 또한 타이틀곡 ‘Dragon(飛上)(드래곤)’으로 데뷔 8개월 만의 첫 음악 방송 1위를 차지하며 본격적인 비상을 알렸다.
그뿐만 아니라 ‘2022 올해의 브랜드 대상’, ‘2022 지니 뮤직 어워드(GMA)’에서 남자 신인상을, ‘2022 Asia Artist Awards IN JAPAN’에서 뉴웨이브 가수 부문을 잇달아 수상했다. 지난달에는 ’30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2’에서 ‘글로벌 라이징 아티스트 인 차이나’, ‘글로벌 라이징 아티스트 인 재팬’, ‘올해의 루키상’까지 3관왕을 거머쥐며 4세대 최고의 남자 그룹임을 인정받았다.
5개월 만의 컴백 소식을 전하며 4월 가요계에 폭풍전야를 예고한 템페스트가 이번에는 또 어떤 강렬한 변신으로 글로벌 팬들을 사로잡을지 기대감이 모아진다.
‘나쁜엄마’ 라미란X이도현X안은진, 뭉클·힐링 포스터 공개

‘나쁜엄마’ 라미란, 이도현, 안은진이 봄날처럼 눈부시고 따뜻한 힐링 시너지를 발산한다.
오는 4월 26일(수) 첫 방송되는 JTBC 새 수목드라마 ‘나쁜엄마’ 측은 31일 보기만 해도 미소가 지어지는 영순(라미란 분), 강호(라미란 분), 미주(안은진 분)의 단체 포스터를 공개했다.
‘나쁜엄마’는 자식을 위해 악착같이 나쁜 엄마가 될 수밖에 없었던 엄마 영순과 뜻밖의 사고로 아이가 되어버린 아들 강호가 잃어버린 행복을 찾아가는 감동의 힐링 코미디다. 모든 것이 ‘리셋’ 되고서야 비로소 진정한 행복을 찾아 나선 모자의 이야기가 유쾌한 웃음 속 코끝 찡한 감동을 선사한다. 제57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드라마 작품상 수상작 ‘괴물’을 연출한 심나연 감독과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 ‘극한직업’ ‘완벽한 타인’ 등에서 필력을 인정받은 배세영 작가가 의기투합해 웰메이드 힐링 코미디를 완성한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단체 포스터는 따스한 감성으로 가슴을 두드린다. 포근하고 정겨운 집 앞마당에서 봄의 정취를 만끽하는 영순, 강호, 미주의 얼굴엔 행복이 가득하다. 한낮의 햇살을 온몸으로 느끼는 영순과 어느 때보다도 편안하고 여유로운 한때를 즐기는 강호, 그리고 이들을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는 미주의 모습에 더해진 ‘4월, 잃어버린 행복을 찾아드립니다’라는 문구는 앞으로 써 내려갈 이야기를 더욱 궁금케 한다.
라미란은 자식을 지키기 위해 악착같이 살아온 나쁜 엄마 ‘진영순’을 맡았다. 돼지농장을 운영하며 홀로 아들을 키워온 영순은 고통을 대물림하지 않기 위해 나쁜 엄마가 되기를 자처한 인물이다. 자타가 공인하는 라미란은 마음 아플수록 모질게, 미안하면 더욱 지독해지는 영순의 변화를 그리며 시청자들을 웃기고 울린다.
이도현은 뜻밖의 사고로 아이가 되어버린 검사 아들 ‘최강호’로 분한다. 엄마의 계획이 곧 자신의 인생이 될 수밖에 없던 강호는 혼자만의 비밀을 품고 냉혈 검사가 됐다. 엄마까지 외면하며 철저히 성공만을 위해 달리던 그는 뜻밖의 사고로 어린아이가 되어 나쁜 엄마와의 새로운 삶을 살게 된다. 피도 눈물도 없는 냉혈 검사와 일곱 살의 어린아이를 오가며 극을 이끌 이도현의 역대급 변신이 기대된다.
앞선 2차 티저 영상에서 강호와의 운명적 인연을 알린 ‘이미주’는 안은진이 맡아 열연한다. 강호의 오랜 친구이자 유일한 안식처인 미주는 속 깊고 당찬 성격의 소유자. 다시 돌아온 고향에서 아이가 된 강호와 재회하며 변화를 맞는다. 탄탄한 연기력과 독보적인 개성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는 안은진이 또 한 번 자신의 진가를 입증한다.
‘나쁜엄마’ 제작진은 “두 번째 인생에서 첫 번째 ‘행복’을 만날 강호, 그리고 그 아름다운 여정을 함께할 영순과 미주의 이야기를 지켜봐 달라”며 “라미란, 이도현, 안은진을 비롯한 배우들의 열연이 완성도에 방점을 찍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JTBC 새 수목드라마 ‘나쁜엄마’는 총 14부작으로 오는 4월 26일(수)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최정아 기자 cccjjjaaa@sportsworld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