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컴백’ 최예나, 미니 2집 트랙리스트 공개..타이틀은 ‘스마트폰’

​가수 최예나(YENA)가 신보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최예나는 25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SMART PHONE(스마트폰)’의 트랙리스트 이미지를 게재했다.

트랙리스트에 따르면 이번 앨범에는 첫 번째 트랙 ‘Make U Smile(메이크 유 스마일)’을 시작으로 ‘SMARTPHONE(스마트폰)’, ‘WithOrWithOut(위드오어위드아웃)’, ‘Lemon-Aid(레몬-에이드)’, ‘U(유)’까지 총 다섯 개의 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SMARTPHONE’은 스마트폰이 일상이자 친구가 되어버린 현시대를 최예나의 시선으로 표현한 곡으로, 앨범 전체를 관통하는 주제를 담고 있어 더욱 기대를 모은다.

한편 최예나의 두 번째 미니앨범 ‘SMART PHONE’은 8월 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8월 3일 컴백’ 최예나, 레트로→트렌디 매력 공존 포토 공개

가수 최예나(YENA)가 다채로운 매력이 공존하는 비주얼 변신을 선보였다.

최예나는 지난 21일과 22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SMART PHONE(스마트폰)’의 콘셉트 포토를 모두 공개했다.

먼저 두 번째 콘셉트 포토 속 레트로 걸로 변신한 최예나는 정비소라는 와일드한 분위기의 장소와 오래된 고급 세단이 뿜는 빈티지한 분위기와 잘 어우러지며 색다른 매력을 선사했다. 또 빨간 리본과 의상으로 발랄함을 드러낸 최예나는 블링블링한 스마트폰과 헤드폰, 노트북 등의 소품을 이용해 MZ세대의 솔직당당한 에너지를 발산했다.

이어 세 번째 콘셉트 포토에서는 그라데이션으로 염색된 긴 생머리와 유니크한 패턴의 의상을 소화하며 트렌디한 매력을 선보였다. 또 고급 스포츠카 안에서 힙한 포즈를 취하거나 직접 운전하는 모습을 연출하며 자유분방하고 통통 튀는 매력까지 더했다.

이처럼 최예나는 레트로한 이미지와 트렌디함을 오가며 자신만의 새로운 비주얼 장르를 완성했다. 모든 콘셉트 포토가 공개된 가운데 최예나의 신보 ‘SMART PHONE’에는 어떤 음악이 담겼을지 궁금증을 고조시키고 있다.

최예나는 지난 1월 데뷔 앨범 ‘??? (SMiLEY)’를 발매하고 자신만의 독보적인 세계관을 구축하며 글로벌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새로운 변신을 통해 세계관의 확장에 나선 최예나가 또 어떤 아티스트의 모습으로 대중 앞에 설지 이목이 쏠린다.

한편 최예나의 두 번째 미니앨범 ‘SMART PHONE’은 8월 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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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글로리’, 넷플릭스 제작 확정..송혜교→이도현 캐스팅 [공식]

넷플릭스(Netflix)가 대한민국 최고의 히트메이커 김은숙 작가와 안길호 감독이 의기투합한 ‘더 글로리’의 제작을 확정하고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

넷플릭스가 김은숙 작가, 안길호 감독과 손잡고 새 시리즈 ‘더 글로리’의 제작을 확정했다. ‘더 글로리’는 유년 시절 폭력으로 영혼까지 부서진 한 여자가 온 생을 걸어 치밀하게 준비한 처절한 복수와 그 소용돌이에 빠져드는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다.

드라마 ‘더 킹: 영원의 군주’, ‘미스터 션샤인’, ‘도깨비’, ‘태양의 후예’, ‘상속자들’, ‘신사의 품격’, ‘시크릿 가든’, ‘파리의 연인’ 등 매 작품 신드롬을 일으킨 자타공인 ‘로맨스의 대가’ 김은숙 작가가 차기작으로 로맨스가 아닌 복수극을 준비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진 순간부터 ‘더 글로리’는 화제의 중심에 섰다. 김은숙 작가가 어떤 강렬한 이야기를 보여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김은숙 작가의 새로운 이야기는 ‘해피니스’, ‘청춘기록’, ‘WATCHER(왓쳐)’,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비밀의 숲’ 등 장르물에서 탁월한 재능을 보여준 안길호 감독의 연출로 완성된다. 김은숙 작가와 장르물의 대가 안길호 감독의 합작이 어떤 결과를 낳을지, 다시 한번 전 세계를 뒤흔들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김은숙 작가의 신작에 송혜교, 이도현, 임지연, 염혜란, 박성훈, 정성일이 출연을 확정하며 완벽한 캐스팅 라인업을 완성했다. 매 작품 섬세하고 깊이 있는 연기로 최고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송혜교가 문동은 역을 맡아 ‘태양의 후예’ 이후 다시 한번 김은숙 작가와 호흡을 맞춘다. 문동은은 끔찍한 학교폭력의 피해자로 가해자와 방관자 모두를 향해 온 생을 걸고 복수를 계획하는 인물이다. 분노와 증오로 빛 한 점 없는 극야의 시간을 버텨온 문동은으로 첫 장르극에 도전한 송혜교의 파격 변신에 기대가 더해지고 있다. 탄탄한 연기력으로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이도현은 비밀스러운 사연을 지닌 주여정으로 분한다. 매 작품 성장하며 놀라운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줬던 이도현이 밝은 모습 뒤 복잡한 내면을 감춘 주여정을 어떻게 그려낼지 궁금증을 키운다.​

다양한 캐릭터로 이미지를 변주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여온 임지연은 과거 학교폭력의 주동자이자 백야의 시간으로 살아온 박연진 역을 맡았다. 그늘 한 점 없이 완벽해 보이는 일생을 살아온 박연진은 부메랑이 되어 자신의 목을 조여오는 과거의 그늘로부터 소중한 것들을 지키기 위해 맞선다. 탁월한 캐릭터 소화력과 존재감을 발휘해온 염혜란은 또 다른 폭력의 피해자인 강현남으로 활약한다. 아이를 지키기 위해 멈추지 않는 가정폭력을 끊어내야 했던 현남은 동은에게 공모를 제안하게 된다.

박성훈은 연진과 함께 동은의 삶을 파괴한 전재준 역을 맡아 다시 한번 강렬한 캐릭터를 선보인다. 전재준은 집안의 재력을 믿고 제멋대로 살아가는 안하무인 캐릭터로 극의 긴장을 조율한다. 연극, 뮤지컬 무대에서 쌓아온 실력을 바탕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정성일은 연진의 남편이자 재평건설의 대표인 하도영으로 분한다. 하도영은 오랜 시간 설계된 동은의 덫에 걸려 가정의 행복을 위협하는 판도라의 상자와 마주하게 된다. 동은이 온 생을 걸고 치밀하게 준비한 복수의 늪에 걸려 비극을 향해 달려가는 이들의 이야기가 벌써부터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예상을 벗어난 신선한 캐스팅 조합과 베테랑 제작진의 만남으로 주목받고 있는 ‘더 글로리’의 제작은 ‘더 킹: 영원의 군주’, ‘미스터 션샤인’, ‘도깨비’, ‘상속자들’, ‘신사의 품격’ 등 오랜 시간 김은숙 작가와 호흡을 맞춘 화앤담픽쳐스가 담당하며 오직 넷플릭스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최예나, 청량+힙 분위기…당찬 게임 히어로 변신

​가수 최예나가 ‘게임 히어로’로 변신했다.

최예나는 20일 0시 공식 사회관게망서비스(SNS)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스마트폰'(SMART PHONE)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예나는 ‘게임 히어로’로 변신, 몽환적인 핑크빛 조명 아래 청량하면서도 당찬 이미지를 선보이고 있다. 최예나는 발랄한 양 갈래 머리로 특유의 통통 튀는 매력을 극대화했고 형광 포인트가 돋보이는 의상을 착장해 시원하면서도 힙한 무드를 선사했다. 또한 컬러풀한 색감의 레트로한 스타일을 최예나만의 개성으로 소화시켜 눈길을 끈다.

특히 최예나는 비밀스러운 분위기의 컴퓨터방과 레이저건 등의 소품으로 사이버틱하고 초현실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게임 히어로라는 유니크한 세계관을 완성했다.

앞서 최예나는 핑크색 휴대폰이 담긴 커밍순 이미지와 스마트폰 화면을 연상케 하는 타임테이블을 공개하며 신보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끌어올렸다.

지난 1월 발매한 데뷔 앨범 ‘ˣ‿ˣ (스마일리, SMiLEY)’ 활동 당시 ‘스마일 히어로’로 긍정 에너지를 전한 최예나가 ‘게임 히어로’로 돌아온 가운데, 앞으로 또 어떤 변신을 선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최예나의 두 번째 미니앨범 ‘스마트폰’은 오는 8월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최예나, 미니 2집 ‘스마트폰’ 타임테이블…컴백 초읽기

​가수 최예나가 미니 2집 컴백 초읽기에 들어갔다.

최예나는 19일 0시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스마트폰'(SMART PHONE) 타임테이블 이미지를 공개했다. 스마트폰 화면을 연상케 하는 핑크빛 이미지에는 컴백 프로모션이 깜찍한 아이콘으로 표현됐다.

타임테이블에 따르면 최예나는 오는 20일부터 사흘간 각 버전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고 25일 트랙리스트, 26일 리릭 포스터, 27일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티저, 29일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순차적으로 오픈한다. 이어 8월 2일 ‘D-1 포스터’를 공개한 뒤 발매 당일인 8월 3일에는 쇼케이스를 열고 팬들을 만난다.

앞서 앨범명 ‘스마트폰’ 콘셉트가 잘 묻어나는 커밍순 포스터와 로고모션을 공개하며 7개월 만의 컴백 소식을 알린 최예나는 약 2주간의 다채로운 컴백 프로모션을 통해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지난 1월 데뷔 앨범 ‘ˣ‿ˣ (스마일리, SMiLEY)’를 발매한 최예나는 타이틀곡 ‘스마일리 (feat. 비비)’로 멜론, 벅스 등 각종 음원 차트 정상에 올랐고, 활동 종료 후에는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1위 트로피를 거머쥐는 등 솔로 아티스트로 성공적인 첫 발을 내디뎠다.

한편 최예나의 두 번째 미니앨범 ‘스마트폰’은 오는 8월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포토] 이도현, 눈부신 턱시도

​제1회 청룡시리즈어워즈가 19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렸다. 이도현이 시상식 전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인천=허상욱 기자/2022.07.19/

허상욱​

최예나, 7개월만의 솔로 컴백…미니 2집 ‘스마트폰’ 8월3일 발매

​가수 최예나가 7개월 만에 컴백한다.

18일 소속사 위에화엔터테인먼트 측은 “최예나가 오는 8월3일 오후 6시 미니 2집 ‘스마트폰'(SMART PHONE)을 발매하고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지난 17일과 18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최예나의 컴백 커밍순 포스터와 로고모션 영상을 잇달아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먼저 커밍순 포스터는 전체적으로 핑크빛으로 꾸며져 있어 사랑스러움과 발랄함을 동시에 전달한다. 또한 핑크색 휴대폰에는 발신자인 ‘예나'(YENA)의 이름이 새겨져 있어 컴백을 통한 본격적인 소통을 암시한다.

이어 공개된 로고모션 영상은 변신 히어로 애니메이션을 연상케 하는 효과음과 함께 ‘예나’의 로고가 생동감 있게 그려지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커밍순 포스터 속 핑크색 휴대폰과 더불어 재기발랄한 로고모션을 통해 이번 신보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끌어올리고 있다.

최예나는 지난 1월 데뷔 앨범을 발매하고 혼자서도 무대를 꽉 채우는 솔로 아티스트로 우뚝 섰다. 특히 발매 직후 타이틀곡 ‘스마일리'(SMILEY (feat.BIBI))로 벅스 실시간 차트 1위 및 멜론 최신 차트 1위, 멜론 톱100 차트 상위권에 진입하는 등 다채로운 기록을 세웠다. 또한 활동 종료 후에도 식지 않은 인기로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1위를 차지하는 저력을 드러내기도 했다.

솔로 가수로서 성공적인 새 출발을 시작한 최예나가 7개월 만의 신보를 통해 또 어떤 매력과 가능성을 선보일지 대중의 관심이 모아진다.​

최예나, ‘심야괴담회’ 스페셜 괴스트..앙증맞은 귀신 퇴치법 ‘웃음’

최예나, ‘심야괴담회’ 스페셜 괴스트..앙증맞은 귀신 퇴치법 ‘웃음’​​

가수 최예나가 ‘심야괴담회’에 출연한다.
최예나는 14일 오후 10시 방송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심야괴담회’에 스페셜 괴스트로 출연, 활약을 펼친다.

이날 최예나는 배우 최병모와 게스트로 출연해 최강 겁쟁이 콤보 케미를 방출, 시청자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자신을 공포 최약체라고 밝힌 최예나는 “지금 심야괴담회 녹화장에 있다는 것 자체가 놀랍다”라며 “공포 영화를 본 후 무서움이 가시지 않아 한약까지 지어 먹었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 “미친 사람처럼 보이면 귀신도 못 올 것 같아 춤을 춘다”며 앙증맞은 귀신 퇴치법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여고추리반’ 시즌 1, 2와 ‘아이돌 받아쓰기 대회2’, ‘피의 게임’ 고정 MC 등 각종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두각을 드러냈던 최예나는 ‘심야괴담회’에서 특유의 입담과 다양한 리액션을 보여주며 긴장감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한편 최예나는 지난 1월 발매한 첫 번째 미니앨범 ‘???(SMiLEY)’로 성공적인 솔로 데뷔 신고식을 치렀다. 이후 다양한 방송과 광고계에서 러브콜이 이어지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최예나, ‘심야괴담회’ 스페셜 괴스트..앙증맞은 귀신 퇴치법 ‘웃음’최근에는 MBC 라디오와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유니버스(UNIVERSE)가 공동 제작하는 아이돌 전문 프로그램 ‘아이돌 라디오 시즌2’의 임시 DJ로 활약했으며, 현재 KBS 2TV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의 고정 패널로 합류해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최예나 “가수·예능 두 분야에서 인정받는 게 목표”[스타화보]

​가수 최예나 화보가 공개됐다.

최예나의 화보가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7월호를 통해 공개됐다. 힙한 느낌이 가득한 콘셉트를 자신만의 매력으로 소화해 시선을 끌었다.

최예나는 인터뷰에서 “낙천주의자이냐”라는 질문에 “그렇다. 아직도 동심에 빠져 산다. 특히 디즈니 애니메이션을 정말 좋아한다. 나도 무대에 서는 아이돌로서 보는 분들에게 동화 속 같은 행복감을 전해주고 싶다”며 특유의 해피 바이러스를 발산했다.

또 최예나는 “아이즈원 멤버들과는 여전히 끈끈한 사이다. 각자 솔로 활동하다가 음악 방송에서 만나면 동창을 만난 것처럼 반갑더라”라며 자신이 몸 담았던 그룹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가수 뿐만 아니라 ‘여고추리반’ 1, 2는 물론 ‘아이돌 받아쓰기 대회2’, ‘피의 게임’ 고정 MC까지 꿰차는 등 각종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두각을 드러냈던 최예나는 아이돌이자 예능인으로서의 포부를 묻는 질문에 “두 분야에서 정말 잘하는 사람이라는 인정을 받는 것이 가장 큰 목표다. 보여주고 싶고 하고 싶은 것들이 넘쳐난다. 아직 솔로 데뷔한 지 얼마 안 돼서 열정이 뜨거운 상태”라고 전했다. (사진 = 코스모폴리탄 제공)​

최예나, ‘아이돌라디오 시즌2’ 임시 DJ 발탁

가수 최예나가 라디오 DJ로 나선다.

18일 소속사는 “최예나가 MBC 라디오와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유니버스(UNIVERSE)가 공동 제작하는 아이돌 전문 프로그램 ‘아이돌 라디오 시즌2′(이하 ‘아돌라 시즌2’)에 임시 DJ로 발탁됐다”라고 밝혔다.

최예나는 오는 23일부터 30일까지 ‘아돌라 시즌2’의 DJ로 팬들을 만난다. 첫 번째 미니앨범 ‘???(SMiLEY)’ 활동 당시 ‘아돌라 시즌2’의 게스트로 출연, 통통 튀는 입담과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청취자들을 사로잡은 최예나가 DJ로서 또 어떤 즐거움을 선사할지 기대가 모아진다.

제작진 측은 “가수와 예능을 오가며 뛰어난 재능을 보여준 최예나가 ‘아돌라 시즌2’ 임시 DJ를 맡게 되어 기쁘다. 최예나가 이끌어가는 ‘아돌라 시즌2’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앞서 최예나는 MBC FM4U ‘꿈꾸는 라디오’에서도 스페셜 DJ를 맡아 밝은 에너지와 매끄러운 진행 실력으로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라디오 DJ 뿐만 아니라 다채로운 예능 프로그램의 러브콜을 받으며 활약 중인 최예나는 ‘2022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에서 2022년 가장 영향력 있는 ‘여자솔로가수(신인)’, ‘예능돌(여)’까지 유일한 2관왕에 오르며 대세 존재감을 증명했다.

한편, ‘아이돌 라디오 시즌2’는 MBC라디오, MBC FM4U 두 채널을 통해 방송된다. MBC 라디오(서울·경기지역 95.9MHz)에서는 매주 토·일 새벽 2시, MBC FM4U(서울·경기지역 91.9MHz)에서는 매주 토·일 자정에 방송되며, 매주 월, 목 오후 8시부터 엔씨(NC) 유니버스 앱을 통해서만 독점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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