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땅’ 최예나, 오늘(14일) 미니 4집 ‘Blooming Wings’ 예판 시작

가수 최예나(YENA)가 새 앨범 예약 판매를 시작, 컴백 열기를 높인다.
최예나는 14일 오후 3시 각종 음반 판매 사이트를 통해 네 번째 미니앨범 ‘Blooming Wings(블루밍 윙스)’의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이번 앨범은 하늘(Sky)과 땅(Earth) 두 가지 버전으로 구성되며, 80페이지 분량의 포토북을 비롯해 미니 포스터, 스티커, 포토 카드, 윙스 키링 등이 포함된다. 초도 한정 일부 수량에는 폴라로이드가 증정될 예정이다.
앞서 다섯 가지의 콘셉트 포토를 통해 하늘과 땅을 테마로 각각 다른 매력을 선보였던 최예나는 독보적 ‘예나 코어’가 담긴 다채로운 이미지로 듣는 즐거움과 보는 재미를 동시에 선사하는 앨범을 완성했다.
최예나는 ‘Blooming Wings’를 통해 가장 예나다운 모습으로 선보이는 사랑과 성장 서사를 가득 담았다. 천사의 날개처럼 순수한 마음이 새하얗게 피어나던 첫사랑의 감정과 때마침 비가 내리던 어느 골목길에서 겪은 첫 이별의 순간, 그 모든 사랑의 과정을 자신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했다.
그간 긍정 에너지를 선사하며 변함없는 매력을 보여준 최예나는 최근 주류 광고 모델로 발탁돼 대중적 인기를 입증했다. 이번에도 특유의 밝은 감성을 담은 음악으로 팬들에게 활력을 전할 최예나의 행보에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최예나의 네 번째 미니앨범 ‘Blooming Wings’는 2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도현, 전역 후 전 세계 5개 도시 亞 팬미팅 순항…차기작 확정까지 ‘겹경사’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이도현의 아시아 팬미팅 투어가 순항 중이다.
이도현은 지난 6월 서울에서 아시아 팬미팅 투어 ‘2025 LEE DO HYUN FANMEETING ‘Re DO HYUN”(이하 ‘Re DO HYUN’)의 포문을 연 뒤 지금까지 자카르타, 오사카, 도쿄, 타이베이 등 아시아 5개 도시를 순회했다.
‘Re DO HYUN’은 이도현이 데뷔 이래 처음 진행하는 아시아 팬미팅 투어다. 군 복무로 잠시 멈춰 있던 ‘배우 이도현’의 시간이 다시 흐른다는 의미가 담겼다.
이도현은 팬미팅 기획부터 무대 구성, 선곡에도 직접 참여하며 남다른 팬 사랑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이도현은 이승윤의 ‘들려주고 싶었던’, 폴킴의 ‘너는 기억한다’, Billy Joel의 ‘Piano Man’, 데이식스의 ‘Welcome to the Show’ 등 다양한 커버 무대를 선보이며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었다.
뿐만 아니라 이도현은 군 복무 기간에도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준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자 현지 언어로 소통하려 노력했다.

이도현은 “팬 여러분과 빨리 만나고 싶었다. 공연 하나하나가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는 것 같다. 이렇게 직접 눈 마주치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감사하다. 다음에 또 만나자”라고 팬들에게 애정 어린 인사를 건넸다.
한편 이도현은 아시아 팬미팅 투어 개최와 더불어 차기작으로 새 드라마 ‘그랜드 갤럭시 호텔’ 출연을 확정 지으며 겹경사를 맞았다.
이도현은 ‘호텔 델루나’ 제작진과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추는 가운데, 극 중 특별한 능력을 지닌 호텔 직원 ‘은하’ 역을 맡아 색다른 매력을 보여줄 전망이다.
전역 후 이도현은 글로벌 브랜드와의 잇단 협업을 통해 패션계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드라마와 영화는 물론 광고, 화보 촬영 등 쏟아지는 러브콜 속에 이도현은 팬들과의 만남을 첫 공식 행보로 택하는 진정성 있는 행보로 의미를 더했다.
사진 =위에화엔터테인먼트코리아
‘지상에 내려온 엔젤’ 최예나, ‘러블리 웨이브+뿔테로 너드미’까지

컴백을 앞둔 가수 최예나(YENA)가 너드미를 장착했다.
최예나는 10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네 번째 미니앨범 ‘Blooming Wings(블루밍 윙스)’의 세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사진 속 최예나는 화이트 슬리브리스 톱에 체크 셔츠를 걸치고, 프릴 디테일의 브라운 미니스커트와 레인부츠를 매치해 자신만의 감성을 담은 개성 넘치는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여기에 투명 우산과 비, 구름, 초승달 등 일러스트 그림이 더해진 배경이 어우러져 마치 동화 속 한 장면을 떠올리게 하는 판타지 무드를 연출했다.
특히 최예나는 웨이브가 강하게 들어간 단발 헤어스타일로 통통 튀는 에너지를 더했고, 뿔테 안경을 착용해 지적인 분위기와 너드 감성을 완성했다.
최예나는 앞서 공개된 콘셉트 포토에서 하늘에 존재하는 신비로운 엔젤로 변신했고, 이번에는 마치 하늘에서 지상으로 내려온 천사의 분위기를 자아내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최예나가 10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 ‘Blooming Wings’는 오는 2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최예나는 이번 신보에 가장 예나다운 모습으로 선보이는 사랑과 성장 서사를 가득 담았다.
최예나는 최근 주류 광고 모델로 발탁되며 화제를 모았고, 음악뿐만 아니라 예능 및 드라마 등 다방면에서 활약을 이어가며 ‘젠지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최예나, 화려한 메이크업에 날개 달린 천사…신보 콘셉트 공개


가수 최예나(YENA)가 도도한 엔젤의 아우라를 드러냈다.
최예나는 9일 0시 공식 채널을 통해 네 번째 미니앨범 ‘블루밍 윙스’의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첫 번째 콘셉트에서 사랑스러운 엔젤로 변신해 마치 동화 속 주인공을 연상케 했던 최예나는 두 번째 콘셉트에서는 차가운 카리스마를 지닌 도도한 엔젤로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사진 속 최예나는 진주와 흰 깃털이 장식된 헤어밴드를 착용해 신비롭고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또렷하게 강조된 아이 메이크업으로 맑고 차가운 카리스마를 더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최예나는 천사의 날개를 달고 한층 몽환적인 자태를 선보였다. 마치 구름 위를 거니는 신비로운 천사처럼 묘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최예나가 선보이는 신보 ‘블루밍 윙스’는 가장 예나다운 모습으로 선보이는 사랑과 성장 서사를 가득 담았다. ‘피어나는 날개’의 뜻이 담긴 이번 신보명처럼 최예나는 자신만의 감정을 자유롭게 펼치며 보다 깊어진 감정의 스펙트럼과 진화한 음악적 색채를 녹여냈다는 후문이다.
‘블루밍 윙스’는 오는 2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최예나, 러블리 엔젤 변신..핑크빛 ‘예나 코어’ 완성

가수 최예나(YENA)가 사랑스러운 엔젤로 변신했다.
최예나는 8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네 번째 미니앨범 ‘Blooming Wings(블루밍 윙스)’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사진 속 최예나는 마치 하늘에 떠 있는 공중그네에 앉아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핑크색 레이스가 돋보이는 깜찍한 드레스를 입고 머리에는 리본을 착용해 엔젤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구름 위에 앉아 있는 모습으로 공주 같은 자태를 드러냈다. 분홍빛으로 물든 동화 속 한 장면처럼 로맨틱하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 최예나는 자신만의 통통 튀는 감성을 담은 ‘예나 코어’ 무드를 완성했다.


최예나가 10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 ‘Blooming Wings’는 가장 예나다운 모습으로 선보이는 사랑과 성장 서사를 가득 담은 앨범이다. 그간 변화와 도전을 거듭하며 자신만의 색깔을 확립해 온 최예나는 이번 앨범을 통해 뚜렷해진 본인만의 세계관과 독보적인 매력을 다시 한번 선보일 예정이다.
그간 ‘SMILEY (Feat. BIBI)(스마일리)’, ‘SMARTPHONE(스마트폰)’, ‘네모네모’ 등의 곡을 통해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며 ‘젠지 아이콘’으로 떠오른 최예나는 방송과 예능은 물론 최근에는 주류 광고 모델로도 발탁되며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최예나의 네 번째 미니앨범 ‘Blooming Wings’는 오는 2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템페스트, 日 새 싱글 일부 선공개…89초 청량 보컬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일본 새 디지털 싱글 ‘마이 웨이'(My Way)를 일부 선공개했다.
일본 TV 애니메이션 ‘추남 진성 파이터’의 오프닝 테마곡으로 선정된 템페스트의 새 디지털 싱글 ‘마이 웨이’가 지난 6일 0시 글로벌 음원 사이트를 통해 89초 TV사이즈 음원으로 발매됐다.
‘마이 웨이’는 에너제틱한 기타의 강렬한 록 사운드에 템페스트의 청량한 보컬이 더해져 ‘자신을 믿고 나아가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있는 그대로의 자신으로 괜찮다고 느끼게 해주는, 긍정감을 높여주는 곡이다.
6일 첫 방송을 시작한 ‘추남 진성 파이터’에서 템페스트의 ‘마이 웨이’가 오프닝을 장식하며 이목을 끈 가운데, 템페스트의 음원 녹음 현장이 담긴 티저 영상도 템페스트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돼 글로벌 팬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영상 속 템페스트는 녹음 부스에서 노래를 즐기며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해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만들었다. 이에 이들이 선보일 ‘마이 웨이’ 풀버전 음원에 대한 기대감이 더해졌다.
풀버전 음원은 오는 23일 발매되며, 템페스트는 오는 24일, 26일 오사카 제프 남바(Zepp Namba)와 도쿄 제프 하네다(Zepp Haneda)에서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젠지 아이콘’ 최예나, 7월 29일 컴백 확정..미니 4집 ‘Blooming Wings’ 스케줄러 공개
가수 최예나가 컴백 카운트다운을 시작했다.
최예나는 4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네 번째 미니앨범 ‘Blooming Wings(블루밍 윙스)’의 스케줄러 포스터를 공개했다.
스케줄러 포스터는 하늘 위에 떠 있는 듯한 건물과 구름, 별을 일러스트로 담아내며 판타지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전체적으로 몽환적이고 동화 같은 감성이 조화를 이루며 신비로운 여운을 남긴다.
지난 2일 커밍순 티저를 공개하며 컴백을 공식화한 최예나는 오는 8일부터 11일까지 콘셉트 포토를 순차적으로 오픈한다. 이어 14일 앨범 예약 판매를 시작한 뒤 트랙리스트, 뮤직비디오 티저, 하이라이트 메들리 등을 잇달아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끌어올린다. 29일에는 앨범 발매 및 컴백 쇼케이스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 컴백 이후인 8월 8일에는 새 타이틀곡을 중국어 버전으로 발매할 계획이다.
최예나는 지난해 9월 발매한 세 번째 싱글 ‘네모네모’ 이후 10개월 만의 공백을 깨고 가요계에 돌아온다. 전작에서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퍼포먼스로 대중의 이목을 사로잡았던 최예나는 이번 앨범에서 가장 예나다운 모습으로 선보이는 사랑과 성장 서사를 가득 담은 곡들을 통해 자신만의 색깔을 더욱 확고히 다져갈 예정이다.
음악뿐 아니라 연기, 예능, 광고 등 다방면에서 활약 중인 최예나는 최근 주류 광고 모델로도 발탁되며 주목을 받았다. 이번 앨범을 통해 다시금 본업인 음악으로 돌아오는 최예나는 진정성 있는 메시지를 전하며 ‘젠지 아이콘’ 다운 존재감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최예나의 네 번째 미니앨범 ‘Blooming Wings’는 2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최예나, 10개월만 컴백..29일 ‘Blooming Wings’ 발매 확정 [공식]

가수 최예나가 10개월 만에 가요계에 돌아온다.
2일 소속사는 “최예나가 오는 29일 오후 6시 네 번째 미니앨범 ‘Blooming Wings(블루밍 윙스)’를 발매하며 컴백한다”고 밝혔다.
최예나는 이날 공식 SNS를 통해 커밍순 티저를 공개하며 컴백을 공식화했다. 영상에는 흰색의 직사각형이 빠르게 회전하며 크로우 카드 형상으로 변하는 장면이 담겼고, 동심을 자극하는 듯한 장난감 같은 비주얼로 예나 특유의 키치함을 고스란히 녹여냈다. 이어 예나(YENA)의 이름과 ‘2025.07.29’ 컴백 날짜가 공개되며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최예나는 지난해 9월 세 번째 싱글 ‘네모네모’의 동명 타이틀곡을 통해 사랑스럽고 톡톡 튀는 매력을 유감없이 발산하며 자신만의 독창적인 색깔을 뚜렷이 드러냈다. 특히 MZ세대의 감성을 저격한 ‘네모네모’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로 입소문을 타기 시작해 국내 주요 음원 차트에서 역주행 기록을 쓰기도 했다.
2022년 솔로 데뷔 이후 ‘SMILEY (Feat. BIBI)(스마일리)’, ‘SMARTPHONE(스마트폰)’, ‘Good Morning(굿모닝)’ 등 밝고 경쾌한 곡을 통해 예나 장르를 구축한 최예나는 매 앨범마다 색다른 키치함과 진정성을 담아내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존재감을 떨치고 있다.
또 최근에는 KBS 2TV 드라마 ‘빌런의 나라’를 통해 첫 정극에 도전해 연기자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줬고, 예능과 웹 콘텐츠 등 다양한 영역에서도 활약하며 올라운더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를 발산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주류 광고 모델로 발탁되며 광고계 블루칩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10개월 만에 네 번째 미니앨범 ‘Blooming Wings’로 돌아오는 최예나는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한층 더 확장하며 새로운 비상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예나, 상큼 매력으로 주류 광고까지 “통통 튀는 이미지”

가수 최예나(YENA)가 상큼한 매력으로 주류 광고계에 합류했다.
소속사는 1일 “최예나가 이마트24의 신제품 리얼레몬주 광고 모델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마트24는 “젊은 층을 겨냥한 리얼레몬주를 출시한 만큼 밝고 통통 튀는 이미지로 사랑받고 있는 최예나를 모델로 발탁했다”라며 “향후 이마트24 앱과 점포에서 최예나의 앨범도 판매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그동안 화장품, 게임, 무선 이어폰 광고 모델은 물론, 헤어 케어 브랜드 앰배서더 등 다양한 분야에서 러브콜을 받아온 최예나는 브랜드마다 개성 있는 콘셉트를 소화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입증해왔다. 이번 주류 광고 모델로서도 특유의 에너지로 소비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예나는 ‘스마일리'(SMILEY), ‘스마트폰'(SMARTPHONE), ‘네모네모’ 등 자신만의 색깔이 담긴 곡들을 통해 밝고 당당한 메시지를 전하며 MZ세대의 뜨거운 공감을 얻었다. 최근에는 서울, 오사카, 도쿄, 마카오에서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고, 방탄소년단(BTS) 진의 미니 2집 ‘에코'(Echo) 수록곡 ‘루저'(Loser)에 피처링으로 참여해 음악 팬들의 열띤 반응을 이끌어냈다. 또한 진의 팬콘서트에 게스트로 출연해 무대를 한층 더 뜨겁게 달구며 존재감을 입증했다.
최예나는 앞으로도 국내외를 오가며 활발한 음악 활동은 물론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만의 색깔을 드러내며 활동 영역을 넓혀갈 예정이다.
‘군백기 끝, 글로벌 팬심 흔든다’ 이도현,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 시작

배우 이도현이 데뷔 후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 ‘Re DO HYUN’을 자카르타에서 시작했다. 서울 단독 팬미팅 전석 매진에 이어 아시아 8개 도시 순회에 나서며 본격적인 활동 재개를 알렸다. 사진제공|위에화엔터테인먼트코리아
배우 이도현이 자카르타를 시작으로 본격 아시아 팬미팅 투어에 돌입한다.
이도현은 28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아시아 팬미팅 투어 ‘2025 LEE DO HYUN FANMEETING [Re DO HYUN]’ 을 개최한다.
‘Re DO HYUN’은 이도현이 데뷔 후 처음으로 진행하는 아시아 팬미팅 투어다. 공연 타이틀에는 군 복무로 잠시 멈췄던 ‘배우 이도현’의 시간이 다시 흐른다는 의미가 담겼다.
이도현은 지난 14~15일 전석 매진 속에 서울 단독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치며 아시아 팬미팅 투어의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이도현이 직접 팬미팅 기획은 물론 선곡 등에도 직접 참여한 만큼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이도현은 새 드라마 ‘그랜드 갤럭시 호텔’의 출연을 결정하며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예고했다. 특별한 이들이 머무는 호텔을 배경으로 한 로맨틱 판타지 작품으로, 이도현은 ‘은하’ 역으로 출연해 깊은 몰입을 이끌 전망이다.
한편, 서울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이도현은 28일 자카르타에 이어 7월 4일 오사카, 7월 6일 도쿄, 7월 12일 타이베이, 7월 19일 방콕, 7월 26일 홍콩, 8월 2일 마닐라 등 아시아 8개 도시를 순회하는 ‘Re DO HYUN’을 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