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페스트, 미니 7집 ‘As I am’ 트랙리스트 공개···타이틀곡 ‘In The Dark’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완성도 높은 신보를 예고했다.
템페스트는 14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일곱 번째 미니앨범 ‘As I am(애즈 아이 엠)’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트랙리스트에 따르면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In The Dark (어둠 속에서)’를 비롯해 ‘nocturnal(녹터널)’, ‘CHILL(칠)’, ‘Silly Kid(실리 키드)’, ‘How deep is your love?(하우 딥 이즈 유어 러브?)’까지 총 5개의 트랙이 수록된다.
더불어 빈티지한 무드가 돋보이는 필름 영상에 필름이 돌아가는 소리, 사진이 촬영되는 소리가 어우러지며 팬들의 궁금증을 유발했고, 신보를 향한 기대감을 한층 고조시켰다.
특히 멤버 LEW, 혁이 수록곡 ‘CHILL’ 작사에 이름을 올려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에 템페스트는 한층 성장한 음악적 역량을 통해 완성한 앨범으로 팬들 앞에 나설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타이틀곡 ‘In The Dark (어둠 속에서)’는 끝없이 이어지는 내면의 혼란과 두려움 속에서도 한 걸음씩 나아가는 이들을 위한 곡이다. 멤버들은 자전적인 이야기를 담은 가사를 통해 듣는 이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전할 예정이다.
‘As I am’은 템페스트가 지난 3월 발표한 미니 6집 ‘RE: Full of Youth(리: 풀 오브 유스)’ 이후 약 7개월 만에 발매하는 신보다. 템페스트는 이번 앨범을 통해 가장 ‘나’다운 순간들을 담담하게 풀어낸다.
한편 템페스트의 일곱 번째 미니앨범 ‘As I am’은 오는 2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템페스트, 6人 6色 캐릭터 필름 공개…감각적 무드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로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템페스트는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공식 SNS를 통해 형섭, 태래, 은찬의 일곱 번째 미니앨범 ‘As I am(애즈 아이 엠)’ 개인 캐릭터 필름을 공개했다.
공개된 캐릭터 필름 속 형섭은 애써 눈물을 참는 불안한 눈빛에 클로즈업 샷이 더해져 몰입감을 높이고 있다. 태래는 붉은 조명을 배경으로 수갑 등 오브제를 통해 강렬한 임팩트를 남기고 있다. 또 정면을 바라보며 웃다가 줄어드는 음악에 맞춰 무표정을 짓는 장면들은 영화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은찬은 빛이 비치는 공허한 공간에 앉아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은찬은 어디선가 굴러온 축구공과 복잡한 감정이 드러나는 표정 연기로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며 짙은 여운을 남겼다.
또한 템페스트는 13일 오후 3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반 사이트를 통해 ‘As I am’ 음반의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템페스트는 포토북 버전, 쥬얼 CD 버전, 키링 버전 등 자신들만의 음악적 색채를 듬뿍 담아낸 앨범을 통해 6인 6색 매력을 드러내며 팬들의 기다림을 충족시킬 예정이다.
‘As I am’은 템페스트가 약 7개월 만에 발매하는 신보로, 모두에게 보내는 위로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템페스트는 이번 앨범을 통해 더욱 짙어진 자신들만의 매력과 다채로운 음악 스펙트럼을 선보일 전망이다.
템페스트의 일곱 번째 미니앨범 ‘As I am’은 오는 27일 오후 6시 발매된다.
이도현·’호텔 델루나’ 팀, 뭉쳤다…’그랜드 갤럭시 호텔’, 제작 확정
배우 이도현과 신시아가 홍자매 작가 작품으로 만났다. 미스터리 로맨스 판타지를 펼친다.
넷플릭스가 13일 새 시리즈 ‘그랜드 갤럭시 호텔’ 제작 확정 소식을 알렸다. 이도현부터 신시아, 이수혁, 이수현이 출연을 확정했다.
‘그랜드 갤럭시 호텔’은 영혼들을 위로하는 호텔에 새롭게 등장한 사장과 귀신을 무서워하지 않는 당돌한 인간 호텔 지배인이 만나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죽은 영혼들을 위로하는 위령 호텔 중 전 세계 최상의 서비스를 자랑하는 ‘그랜드 갤럭시 호텔’의 사장이 실종되면서 벌어지는 과정을 담았다.
‘쾌걸춘향’,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최고의 사랑’, ‘주군의 태양’, ‘환혼’ 등의 홍자매가 각본을 썼다. 그간 보여준 다채로운 캐릭터와 독특한 세계관을 이번에도 펼친다.
오충환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그는 ‘닥터스’, ‘당신이 잠든 사이에’, ‘스타트업’, ‘무인도의 디바’, 넷플릭스 ‘멜로무비’ 등으로 감성적인 연출력을 인정받았다.

홍자매와 오충환 감독은 tvN ‘호텔 델루나'(2019년) 이후 다시 뭉쳤다. 이도현은 ‘호텔 델루나’에서 ‘고청명’을 맡아 장만월(아이유 분)과 애틋한 과거를 그렸다.
이번엔 조연 아닌 주연이다. 전역 후 첫 작품이기도 하다. ‘그랜드 갤럭시 호텔’에 부임한 새로운 사장 ‘은하’로 변신한다. 은하는 비밀스러운 과거와 까칠한 성격을 지닌 인물이다.
신시아는 호텔 지배인 ‘상순’을 연기한다. 상순은 직원 중 유일한 인간이다. 투철한 직업 정신으로 고객들을 관리하고 귀신들과도 저세상 친화력을 자랑한다.
이수혁은 악귀의 잔재를 청소하는 사신 ‘백기’로 분한다. 자유분방한 매력의 소유자다. 이수현이 스산하고 위험한 분위기를 풍기는 미스터리한 여인 ‘석산’을 소화한다.

<사진제공=넷플릭스>
템페스트, 반항적인 미니 7집… ‘애즈 아이엠’ 27일 발매

그룹 템페스트가 묘한 분위기의 영상을 공개해 궁금증을 고조시켰다.
템페스트는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공식 SNS를 통해 혁, LEW, 한빈의 일곱 번째 미니앨범 ‘애즈 아이 엠’ 개인 캐릭터 필름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혁, LEW, 한빈은 흑백의 세련된 분위기 속 완성형 비주얼로 눈길을 끌고 있다. 혁은 촉촉한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하는가 하면 한 줄기 눈물과 함께 울음을 참는 표정으로 임팩트를 남겼고, 한빈은 카메라를 바라보는 눈빛과 체리, 인센스 스틱 등 오브제를 통해 감각적인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LEW는 몸이 묶인 채 바닥에 쓰러져 물을 맞는 장면으로 시선을 사로잡는가 하면, 반항적인 눈빛으로 눈물을 흘리며 애처로운 분위기를 자아내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애즈 아이엠’은 템페스트가 지난 3월 발표한 미니 6집 ‘리: 풀 오브 유스’ 이후 약 7개월 만에 발매하는 신보로, 모두에게 보내는 위로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템페스트는 이번 앨범을 통해 가장 ‘나’다운 순간들을 담담하게 풀어낼 예정이다.
템페스트는 앞서 앨범의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콘셉트 개인, 유닛 및 단체 콘셉트 포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템페스트의 한층 성장한 음악적 역량을 담아낸 앨범을 향한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한편 템페스트의 일곱 번째 미니앨범 ‘애즈 아이엠’ 오는 27일 오후 6시 발매된다.
템페스트 ‘아육대’서 피지컬돌 입증‥은찬 육상 결승 진출→형섭 풍선인간 활약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컴백을 앞두고 ‘아육대’에서 투혼과 웃음을 모두 잡으며 ‘피지컬돌’의 면모를 드러냈다.
템페스트는 10월 6일과 7일 방송된 MBC 2025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에서 남자 육상 60m와 씨름 단체전에 출전해 에너지 넘치는 활약을 펼쳤다.
먼저 은찬과 LEW가 남자 육상 60m 종목에 나섰다. 예선 1조로 출전한 LEW는 긴장감 속에서도 끝까지 힘을 다해 8초 80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아쉽게 조 1위에는 오르지 못했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투혼으로 박수를 받았다.
이어 은찬이 예선 4조에 출전했다. 해설위원은 “은찬의 다리 길이가 118cm, 팔 길이가 77.5cm라고 한다. 이 정도 피지컬이면 운동선수들도 탐낼 만하다”고 감탄했고, 은찬은 기대에 부응하듯 빠른 스타트와 긴 보폭을 앞세워 조 1위를 차지하며 결승에 진출했다. 비록 메달권 진입에는 아쉽게 실패했지만, 새로운 ‘육상돌’의 탄생을 알리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후 형섭, 혁, 태래는 남자 씨름 단체전에 출전해 투지를 불태웠다. 예선전에서 밴드 LUCY와 맞붙은 템페스트는 첫 주자 혁이 신예찬을 상대로 연속 배지기를 시도하며 테크니션 면모를 보였으나 아쉽게 패배했다. 그러나 두 번째 주자 태래가 상대의 중심을 완벽히 무너뜨리며 압도적인 힘으로 승리를 거둬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마지막 주자 형섭은 LUCY 조원상과의 대결에서 ‘종이인간 vs 풍선인간’ 구도로 웃음을 자아냈다. 접전 끝에 형섭이 상대의 밀어내기에 그대로 쓰러지는 장면은 시청자들에게 폭소를 안겼다.
템페스트는 이번 ‘아육대’를 통해 승부와 예능감, 팀워크를 동시에 증명하며 시청자들에게 강한 존재감을 남겼고, 추석에도 열정을 멈추지 않는 ‘열일돌’ 행보로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템페스트는 오는 27일 일곱 번째 미니앨범 ‘As I am(에즈 아이 엠)’을 발매하며 약 7개월 만에 컴백한다.
최예나 “BTS 진, 아침에 대패 삼겹살 구워줘…월드 클래스는 다르다”(‘라스’)
가수 최예나(YENA)가 엉뚱하면서도 솔직한 분위기 메이커로 ‘라디오스타’에서 활약했다.
최예나는 지난 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이하 ‘라스’) 추석 특집에 출연해 특유의 재치와 긍정 에너지로 스튜디오를 웃음으로 가득 채웠다.
이날 최예나는 앞선 ‘라스’ 출연 이후 뜨거웠던 반응을 회상하며 “제일 먼저 연락 온 사람이 장원영이었다”고 전했고, 이어 “부모님도 대견하다고 하셨다”고 말했다. 또 함께 챌린지 댄스를 춘 김구라에게 고마움을 표하며 당시 김구라가 선물한 기프티콘에 얽힌 에피소드도 공유했다. 최예나는 “가족들과 함께 먹었는데, 아빠가 ‘살다 살다 구라 씨가 사주는 커피를 마셔보네. 나중에 술 산다고 전해달라’라고 하셨다”고 덧붙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과학 크리에이터 궤도와의 인연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최예나는 “평소 호기심이 많았는데, 그때 정말 미친 인맥이 생겼다. 내 주변에 과학자가 생겼다”며 “1차원적인 질문을 DM으로 보냈는데, 정말 길고 이해되게 답장을 해주셔서 SNS 친구가 됐다”고 설명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여고추리반’을 통해 추리 예능에 처음 도전한 최예나는 “처음엔 추리랑 거리가 먼 사람이라 걱정이 많았다. ‘내가 여기서 뭘 해야 하지?’ 싶었는데 하다 보니 담력도 생기고 촉도 좋아졌다”며 “인간으로서 성장한 느낌이다. 평생 안 나갔으면 평생 겁쟁이로 살았을 거다. 용기도 생기고 정말 재밌게 촬영했다”고 전했다.
그런가 하면 ‘촉예나’라는 별명에 얽힌 에피소드도 공개했다. 최예나는 “운이 좋았던 적이 많았다. 힘들어서 벽을 짚었는데 버튼이 있었고, 발로 찼는데 문이 열렸다”며 “감이 올 때마다 뭔가 있더라. ‘저기 뭔가 있을 것 같아’ 하면 진짜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꿈에서 조유리가 산부인과 앞에서 울고 있었다. 깜짝 놀라 깼는데 알고 보니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에서 임산부 역할이었다”며 ‘예지몽 에피소드’를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BTS 진과의 협업 비하인드도 전했다. 진의 ‘Loser’ 무대에 게스트로 함께 섰던 최예나는 “월드 클래스는 다르더라. 아침인데 대패 삼겹살을 구워 주시고, 라면도 고를 수 있게 해 주셨다. 너무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난다”고 털어놓으며 귀여운 입담으로 현장을 훈훈하게 했다.
이어 ‘워터밤 여신’ 권은비에게 영감을 받아 무대를 준비했던 비하인드도 들려줬다. “물을 엄청 쏘시더라. 가까이 가면 더 맞췄다. 당하고만 있을 수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다음엔 우산을 챙겼다”며 엉뚱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면모를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 최예나는 주스를 컵에 뱉는 드라마 장면을 완벽 재현하는 개인기를 선보이며 폭소를 자아냈다. 센스 넘치는 리액션과 특유의 솔직함으로 MC들과 게스트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라스’의 분위기 메이커이자 예능 루키로서의 존재감을 입증했다.
한편 최예나는 최근 네 번째 미니앨범 ‘Blooming Wings(블루밍 윙스)’로 활발한 국내 활동을 펼쳤으며, 지난달 15일과 17일 일본 도쿄와 오사카에서 단독 콘서트 ‘2025 THE YENA SHOW <나는 STAR!>’를 개최해 현지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뿐만 아니라 주류 광고와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모델로 활약하며 다방면에서 존재감을 드러내는 한편, 세계적인 거리 예술가 뱅크시(Banksy)의 중국 본토 첫 대규모 개인전 ‘뱅크시: 어디에나 존재하다’의 수석 추천인으로 발탁돼 화제를 모았다. 중국 현지에서 첫 팝업 스토어를 오픈하며 글로벌 행보를 넓혀가고 있는 최예나의 차기 활동에도 기대가 모인다.
템페스트 형섭 혁 은찬, 한복 입은 꽃도령 트리오‥능청 사극 연기까지 (친한친구)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꽃도령 서포터즈’로 변신해 명절 특집에 유쾌한 활력을 더했다.
템페스트 형섭, 혁, 은찬은 10월 7일 방송된 MBC FM4U ‘친한친구 이현입니다'(이하 ‘친한친구’)에 출연해 추석 연휴를 맞아 특별한 콘셉트로 청취자들과 만났다.
이날 화사한 한복 차림의 세 사람은 “인사 올립니다. 꽃도령 서포터즈입니다”라며 능청스러운 사극톤으로 본인들을 소개해 등장부터 웃음을 자아냈다. 각자 다른 ‘꽃도령’ 콘셉트로 개성을 드러내며 스튜디오 분위기를 한층 기분 좋게 물들였다.
먼저 형섭은 “차분하고 독서를 좋아하는 꽃도령 콘셉트”라고 소개했고, 혁은 “저는 팀에서도 중간자이자 엄마 역할이라, 추석 하늘에 어울리는 한복으로 준비했다”고 센스 있게 설명했다. 이어 은찬은 “쿨한 색감의 블루 도령으로 준비했다”며 싱그러운 에너지를 발산했다.
이어 세 사람은 청취자들의 메시지를 읽으며 다채로운 토크를 이어갔다. 명절과 관련된 추억담부터 최근 근황, 그리고 컴백을 앞둔 새 앨범에 대한 깜짝 스포일러까지 공개해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사연 소개 코너에서는 각자의 경험을 덧붙이며 생생한 공감과 웃음을 이끌어냈고, 청취자들에게 어울리는 선곡을 직접 추천하는 등 센스 넘치는 진행으로 ‘친한친구’ 특유의 따뜻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세 사람은 서툴지만 능청스러운 사극 연기와 양궁 게임으로 폭소를 유발, 명절 특집다운 흥겨운 분위기를 더했다. 방송 후반에는 혁이 카더가든의 ‘나무’를 라이브로 열창해 감미로운 음색으로 청취자들에게 잔잔한 힐링을 선사했다.
마지막으로 형섭, 혁, 은찬은 ‘꿀잠 보이스’로 자장가를 부르며 컴백 스포일러를 남겼고, 청취자 요청에 따라 즉석에서 챌린지 댄스까지 선보이며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라는 굿나잇 인사로 방송을 마무리했다.
유쾌함과 진정성, 센스 있는 입담으로 청취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낸 세 사람은 예능과 라디오계의 루키로 급부상하며 향후 활약에도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안정적인 진행감과 팀워크를 보여주고 있어 예능과 라디오 두 영역 모두에서 존재감을 확장해갈 템페스트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템페스트는 오는 2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일곱 번째 미니앨범 ‘As I am(에즈 아이 엠)’을 발매하며 약 7개월 만에 컴백한다.
27일 템페스트가 몰아친다…’As I am’ 단체·유닛 포토로 존재감 ‘올킬’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신보의 무드를 엿볼 수 있는 콘셉트 포토로 팬심 저격에 나선다.
템페스트는 지난 5일 공식 SNS를 통해 일곱 번째 미니앨범 ‘As I am(애즈 아이 엠)’의 단체 및 유닛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토 속 템페스트는 절제된 카리스마와 세련된 분위기로 눈길을 끌고 있다.
멤버들은 각각의 깊은 눈빛과 자연스러운 포즈로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오롯이 담아냈으며, 여섯 멤버의 서로 다른 에너지와 개성이 조화를 이루며 강렬한 시너지를 내고 있다.
유닛 포토에서는 흑백으로 처리된 이미지 속 서로 다른 곳을 응시하고 있는 멤버들의 모습이 묘한 분위기를 더하고 있다. 빛과 그림자를 활용한 연출이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인상을 남기며 공개될 신보를 향한 기대감을 올린다.

‘As I am’은 템페스트가 지난 3월 발표한 미니 6집 ‘RE: Full of Youth(리: 풀 오브 유스)’ 이후 약 7개월 만에 발매하는 신보로, 모두에게 보내는 위로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템페스트는 이번 앨범을 통해 한층 성숙해진 음악적 스펙트럼과 눈을 뗄 수 없는 퍼포먼스로 팬들과 만난다.
다채로운 티징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는 템페스트가 어떤 모습으로 존재감을 증명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템페스트의 일곱 번째 미니앨범 ‘As I am’은 오는 2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한다.
‘컴백’ 템페스트, 태래·혁·은찬까지 기대감 더하는 ‘강렬 임팩트’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개인 콘셉트 포토를 모두 공개하며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템페스트는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공식 SNS를 통해 태래, 혁, 은찬의 일곱 번째 미니앨범 ‘As I am(애즈 아이 엠)’ 개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태래, 혁, 은찬은 나른한 무드로 시선을 붙잡는가 하면, 프로페셔널한 모델을 떠올리게 하는 포토제닉한 포즈와 표정 연기로 콘셉트 장인의 면모를 드러냈다. 또 보다 깊어진 분위기가 돋보이는 클로즈업 이미지로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했다.

이어진 사진에서 세 사람은 화이트 셔츠를 입고 클래식한 무드를 연출하며 세련된 면모를 선보이는가 하면, 각자의 개성을 살린 수트 착장으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도 한껏 자아냈다.
특히 태래, 혁, 은찬은 여유로우면서도 강렬한 표정 연기로 눈길을 끌었고, 특유의 절제된 섹시미와 빛나는 비주얼로 콘셉트 포토를 완성하며 신보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As I am’은 템페스트가 지난 3월 발표한 미니 6집 ‘RE: Full of Youth(리: 풀 오브 유스)’ 이후 약 7개월 만에 발매하는 신보로, 모두에게 보내는 위로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템페스트는 이번 앨범을 통해 가장 ‘나’다운 순간들을 담담하게 풀어내며 글로벌 팬들의 플레이리스트를 책임질 전망이다.
템페스트의 일곱 번째 미니앨범 ‘As I am’은 오는 27일 오후 6시에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템페스트, 데뷔 후 첫 ‘워터밤’ 출격…11월 15일, 베트남 달군다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데뷔 후 첫 ‘워터밤’에 출격해 베트남을 뜨겁게 달군다.
템페스트는 오는 11월 15일(현지시간) 베트남 호찌민시 Van Phuc City(반 푹 시티)에서 열리는 ‘워터밤 호찌민 2025(WATERBOMB HO CHI MINH CITY 2025)’에 출연한다.
‘워터밤’은 서울, 도쿄, 방콕, 홍콩, 싱가포르, 마닐라 등 세계 주요 도시에서 전석 매진을 기록해온 글로벌 뮤직 페스티벌이다.
템페스트는 이번 공연을 통해 베트남 팬들에게 절제된 섹시미와 환상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멤버들의 힙한 매력과 에너지가 집약된 무대들을 통해 관객들과 뜨겁게 호흡하며 분위기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특히 템페스트는 자신들의 음악적 역량이 고스란히 담긴 무대로 현장을 찾은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앞서 템페스트는 약 4만 석 규모의 베트남 하노이 미딘 국립경기장(My Dinh National Stadium)에서 진행된 ‘THE SPARK in VIETNAM 2025′(더 스파크 인 베트남 2025)에 참여했고, 멤버 한빈이 공연의 MC를 맡아 풍성하게 무대를 이끌며 관객과 교감한 바 있다.
한편 템페스트는 오는 27일 미니 7집 ‘As I am’ 발매 소식을 알리고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이어 스케줄러 이미지와 콘셉트 포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또한 ‘워터밤 호찌민 2025’에 이어 오는 11월 29일과 30일 양일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2025 템페스트 콘서트 ‘As I am’을 개최하고 열기를 이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