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MBTI=아이즈원 출신 최예나 “이효리 보고 5살 때 K-POP 입덕”
‘복면가왕’ MBTI의 정체가 아이즈원 출신 최예나로 밝혀졌다.
2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MBTI와 MSG가 ‘못해’로 1라운드 대결을 펼쳤다.
이날 대결에서는 MSG가 승리했고, MBTI가 청하의 ‘Why Don’t You Know(Feat.넉살)’로 솔로무대를 선보였다.
가면을 벗은 그의 정체는 아이즈원 출신 최예나였다.
최예나는 아이즈원 멤버들 중에서는 네 번째 ‘복면가왕’ 출연이었다.
그는 ”채원이라는 친구가 꽃사슴으로 최근에 했었다. 너무 귀엽고 힐링이 됐다. 나도 힐링이 되는 존재가 되고 싶어 열심히 준비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한 5살 때 이효리로 K-POP에 입덕했고, 2NE1을 보며 꿈을 꿨다“라고 덧붙였다.
‘멜랑꼴리아’ 임수정X이도현, 캐릭터와 혼연일체 된 현장 비하인드..멜며들 준비완료

[헤럴드POP=박서연 기자]수학 교사와 수학 천재로 캐릭터에 한껏 몰입된 임수정과 이도현의 모습이 포착됐다.
오는 10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tvN 15주년 특별기획 수목드라마 ‘멜랑꼴리아’(극본 김지운/ 연출 김상협/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본팩토리)가 임수정(지윤수 역)과 이도현(백승유 역)의 촬영 현장 모습을 공개한 것.
올겨울 안방에 따스한 온기를 불어넣을 ‘멜랑꼴리아’는 특혜 비리의 온상지인 사립고를 배경으로 수학 천재와 교사의 통념과 편견을 뛰어넘는, 수학보다 아름다운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 임수정과 이도현이 함께 수놓을 가슴 벅찬 스토리에 벌써부터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메라가 꺼진 상황에서도 캐릭터에 몰두 중인 임수정과 이도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먼저 임수정에게선 그녀만의 여린 감성은 물론 수학을 좋아하는 낭만 교사 지윤수(임수정 분) 캐릭터의 무드가 물씬 풍기고 있다. 촬영한 장면들을 꼼꼼히 모니터링하는 사진에서는 더 나은 그림을 완성하기 위한 프로페셔널함까지 엿보이고 있다.
이어 이도현은 수학 천재 백승유(이도현 분) 캐릭터답게 무언가에 깊이 몰두 중인 모습들로 눈길을 끈다. 쉬는 시간에도 대본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가 하면 체스 위에 올려진 말들을 유심히 살펴보는 등 마치 수학 문제에 온전히 마음을 빼앗겨 버린 천재 백승유 캐릭터와 닮아있다.
이렇듯 첫 방송을 앞두고 먼저 만나본 ‘멜랑꼴리아’ 촬영 현장에는 캐릭터에 완연히 스며든 임수정과 이도현의 열정이 서려 있어 드라마 팬들의 기대감을 뜨겁게 지피고 있다.
tvN 15주년 특별기획 수목드라마 ‘멜랑꼴리아’는 11월 10일(수)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되며, 다음 날인 11일(목)에는 2022 카타르 월드컵 최종 예선 ‘대한민국 vs 아랍에미리트’ 중계 이후 밤 10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 tvN
박서연 popnews@heraldcorp.com
‘멜랑꼴리아’ 수학천재 이도현, 고도의 집중력 포착

[뉴스엔 이민지 기자] 이도현이 수학천재로 변신한다.
tvN 수목드라마 ‘멜랑꼴리아’(극본 김지운/ 연출 김상협) 측은 11월 4일 백승유(이도현 분)가 수학에 깊게 몰입한 순간들을 공개했다.
극 중 백승유는 MIT에 조기입학 할 정도로 우수한 수학적 재능을 지녔었지만 일련의 사건들로 인해 트라우마를 가진 인물이다. 마음의 문을 굳게 닫은 채 학구열이 거센 아성고등학교에서 꼴찌 낙인에도 불만 없는 백승유에게 도대체 어떤 상처가 숨겨져 있는지 궁금해지는 상황.
다시는 거들떠도 보지 않을 것처럼 수학을 외면하고 있지만 감출 수 없는 그의 특별한 능력은 곳곳에서 목격되고 있다. 특히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어둠이 내려앉은 교실, 창밖에서 새어든 불빛에만 의지 한 채 문제 풀이에 여념 없는 백승유의 얼굴이 눈길을 잡아끈다. 오로지 세상에 문제와 자신밖에 없는 듯한 집중력에 보는 이들마저 함께 숨을 죽이게 만든다.
이어 카메라를 든 채 뷰파인더 너머를 담고 있는 백승유의 시선에도 관심이 쏠린다. 그토록 수학과 무관한 삶을 살려고 애쓰고 있으나 그의 몸과 마음은 수학을 향해 있는 터. 카메라로 보는 세상 또한 별반 다르지 않다. 자신도 의식하지 못한 사이 보이는 모든 풍경 또한 지극히 수학적인 것으로 연결 짓는 그의 사고회로가 사진에도 녹아들어 있는 것.
반면 수학은 백승유에게 건드리기만 해도 아픈 상처 그 자체이기에 가까이 하면 할수록 덧나기도 한다. 과거에서 헤어나지 못한 기억 때문에 트라우마가 발현, 괴로움에 어찌할 바를 모르는 백승유가 안쓰러움을 더할 예정이다.
이렇게 수학을 향한 애정과 증오 틈에 엮인 백승유가 트라우마를 극복할 수 있을지 관건으로 떠오르고 있다. 피하려고 할수록 더 스며드는 굴레 속에서 그가 찾아낼 답이 첫 방송을 한층 더 기다려지게 한다. 10일 오후 10시30분 첫방송. (사진=tvN 제공)이민지 oing@newsen.com
‘멜랑꼴리아’ 임수정X이도현, 5분 마법처럼 흘러가는 기적 하이라이트 영상 공개!

[OSEN=박판석 기자] tvN 15주년 특별기획 수목드라마 ‘멜랑꼴리아’(극본 김지운/ 연출 김상협/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본팩토리)에서 감성을 물들이는 하이라이트 영상을 공개하며 첫 방송 전부터 짙은 여운을 안겨주고 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낭만 수학교사 지윤수(임수정 분)와 사라진 수학 천재 백승유(이도현 분)의 운명적인 첫 만남에서부터 그들이 같은 마음으로 수학을 바라보기까지의 과정이 몰입도 있게 펼쳐진다.
먼저 선생님과 학생이 아닌 분실물로 인해 인연의 물꼬를 튼 가운데 지윤수는 백승유가 찍은 포커스 속 사진을 통해 그가 수학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본다는 점을 일찌감치 알아차린다. 하지만 학교에서 다시 만난 백승유는 문제를 풀어보라는 지윤수의 말에 “제가 왜요?”라며 냉담하게 맞받아쳐 두 사람의 관계가 쉬이 풀리지 않을 것임을 예감케 한다.
여기에 교무부장 노정아(진경 분)를 필두로 아성고등학교를 둘러싼 부모들의 뜨겁다 못해 치열한 학구열과 정치적인 이해관계가 숨통을 바짝 조여 오는 터. 백승유의 아버지 또한 다시금 수학 풀기를 강요, 아들을 다그치는 등 아직 ‘수학 천재’ 타이틀에 미련을 놓지 못한 모습을 보인다.
더불어 백승유는 수학 자체가 이미 트라우마가 돼버린 듯 괴로워해 안쓰러움과 동시에 도대체 MIT에 갔던 과거 그에게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일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이렇듯 수학에 대한 문을 굳게 걸어 잠근 백승유의 진심을 지윤수는 아주 조심스럽게 두드린다. “수학자의 삶의 어떤 문제를 푼다고 행복해지는 것도 아니고 못 푼다고 불행해지는 것도 아니야”라는 지윤수의 말은 백승유 뿐만 아니라 듣는 이들에게도 묘하게 위로 받는 느낌이 들게 한다.
지윤수의 색다른 접근에 백승유는 다시금 수학을 외면 없이 바라볼 수 있게 되었지만 그의 변화를 달갑지 않아 하는 사람들의 등장이 긴장감을 높인다. 동급생 성예린(우다비 분)은 백승유에게 노골적으로 경쟁에서 빠지라고 강요하나 그는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어서”라며 망설임 없이 거절, 달라진 내면을 확실히 체감시킨다.
그런가 하면 아성고등학교 출신으로 정, 재계를 채우겠다는 노정아의 욕망 어린 야심이 심상치 않은 전조를 알리고 있다. 다분히 정치적이고 전략적 야망가인 교무부장 노정아와 순수하게 학문에 대한 열정으로 학생들을 대하는 지윤수의 가치관의 대립이 예상되는 바.
특히 노정아와 학부모들이 모인 자리에서 경찰에게 끌려나가는 지윤수에서 우려하던 사건이 벌어졌음을 짐작케 한다. 그런 지윤수를 보고 “증명할게요. 증명해낼게요 제가”라는 말을 되풀이하는 백승유의 외침이 애잔함을 더한다.
‘멜랑꼴리아’의 하이라이트 영상은 5분여간 물감이 도화지를 물들이는 것처럼 잔잔하게 그러나 확실히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아름답고 서정적인 영상미와 흥미를 자극하는 서사, 임수정, 이도현을 비롯한 배우들의 믿음직스러운 연기가 어우러진 ‘멜랑꼴리아’를 향한 기대가 또 한 번 높아진다.
한편, tvN 15주년 특별기획 수목드라마 ‘멜랑꼴리아’ 1회는 10일(수)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되며, 2회는 11일(목) 2022 카타르 월드컵 최종 예선 ‘대한민국 vs 아랍에미리트’ 중계 이후 밤 10시 10분에 방송된다. /pps2014@osen.co.kr
박판석 (pps2014@osen.co.kr)
‘멜랑꼴리아’ 임수정X이도현, 직접 꼽은 캐릭터 해시태그…11월 10일 첫방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케이블채널 tvN 수목드라마 ‘멜랑꼴리아'(극본 김지운 연출 김상협)에서 임수정(지윤수 역), 이도현(백승유 역)이 자신의 캐릭터를 한 눈에 보여줄 해시태그를 공개했다.
먼저 임수정은 지윤수 캐릭터를 #낭만교사라 표현했다. 수학이 그저 입시당락을 결정하는 학문으로 이용되어선 안 된다고 여기며 수의 즐거움을 가르치는 그에게 꼭 들어맞는 키워드인 것.
이어 임수정이 꼽은 #순수함, #외유내강 역시 지윤수를 이루는 근간과 매우 닮아 있다. 답을 찾는 것이 목적이 아닌 ‘수학’ 그 자체를 사랑하는 순수함은 그녀를 반짝반짝 빛나게 한다. 여기에 소녀같이 여린 몸집에 선한 인상이지만 한 번 마음먹은 것은 밀어붙이고야 마는 강한 신념을 지닌 그녀에게 외유내강만큼 어울리는 단어도 없는 터.
뿐만 아니라 수학에 관련된 일이라면 두 발 벗고 나서는 지윤수답게 #열정부자라는 수식어도 빠질 수 없다. 특히 그는 수학에 대한 마음을 꼭 닫아버린 백승유(이도현 분)의 문을 계속해서 두드린다. 누가 시킨 것도 아닌 올곧이 수학을 향한 순수한 열정만으로 행하는 일에 백승유가 어떻게 응답할지 그 결과 또한 벌써부터 가슴을 설레게 하는 대목이다.
임수정은 “지윤수는 따뜻함과 순수함을 지녔지만 소신과 신념, 강직함이 있고 수학 앞에서는 한없이 열정적인 모습을 보인다”며 키워드에 설명을 덧붙였다.
이도현은 사라진 수학 천재 백승유를 #멜랑꼴리아, #남자, #적토마라며 엉뚱하고 기발한 답을 내놓았다. 드라마 제목과 동일한 멜랑꼴리아는 우울함과 침울함, 슬픔 등 다소 어두운 감정을 뜻하는 바, 이도현은 “백승유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단어라고 생각한다”면서 수학 천재로 추앙 받다가 어느 날 갑자기 수학을 외면해버린 천재 소년 내부 깊숙이 자리한 감정의 뿌리를 정확하게 짚어냈다.
어린 시절 MIT에 입성했으나 말문을 꾹 닫아버린 채로 돌아온 백승유는 그 곳에서 있었던 일을 함구해버린다. 그 후 자신에 대한 어떤 포장도 변명도 않는 그의 모습에 이도현은 “개인적으로 백승유가 매우 남자답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전했다.
그러나 과거를 숨기고 전교 꼴찌 행세를 하며 수학을 거들떠도 보지 않던 백승유의 삶에 교사 지윤수가 나타나면서 또 한 번 눈부신 전환기를 마주한다. 애써 꾹꾹 눌러왔던 그의 진심이 터져 나오면서 목표와 증명을 향해 내달리기 시작하는 본능은 적토마를 절로 떠오르게 만든다.
이렇게 임수정과 이도현의 애정 어린 키워드는 드라마를 향한 호기심을 제대로 불어넣는다. 과연 극 중 지윤수와 백승유는 이 키워드들과 얼마나 일치할지 첫 방송에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멜랑꼴리아’는 11월 3일에서 일주일 연기된 11월 10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 = tvN 제공]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류경수-이준영-이도현-도영, ‘대세’ 네 배우 2021 ‘AAA’ 참석 확정 [공식]

[OSEN=최나영 기자] 비주얼은 물론 연기력까지 갖춘 배우 류경수, 이준영, 이도현, 도영이 ‘2021 Asia Artist Awards‘에 참석, 더욱 핫한 시상식을 예고했다.
류경수, 이준영, 이도현, 도영은 오는 12월 2일(목)에 열리는 ‘2021 Asia Artist Awards’(2021 아시아아티스트어워즈, 이하 ’2021 AAA’)에 참석을 확정 지으며 초겨울 밤을 훈훈하게 물들일 예정이다.
류경수는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에서 정 많고 따뜻한 전직 조폭 ‘최승권’ 역으로, 영화 ‘인질’에서는 황정민을 납치한 조직의 2인자 ‘염동훈’ 역으로 열연을 펼치며 대세 배우로 거듭났다. 특히 ‘인질’에서 선보인 섬세한 캐릭터 표현력과 대체 불가 존재감으로 한번 보면 잊을 수 없는 빌런으로 각인되기도. 그는 넷플릭스 시리즈 ‘지옥’, ‘글리치’, ‘정이’(가제)에 출연을 확정 지으며 대세로 등극했다.
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 ‘굿캐스팅’, ‘제발 그 남자 만나지 마요’, ‘이미테이션’ 등에서 다채로운 캐릭터를 소화하며 호평을 끌어낸 이준영은 넷플릭스 ‘D.P.’를 통해 거침없는 액션 연기를 펼치며 사람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이준영은 오는 11월 SBS ‘너의 밤이 되어줄게’를 통해 안방극장의 연애세포를 자극할 예정이다.
작년 공개된 넷플릭스 ‘스위트홈’으로 대세 반열에 오른 이도현은 지난 5월 방송된 KBS 2TV ‘오월의 청춘’에서 자신을 둘러싼 편견에 맞서는 의대생 ‘황희태’ 역으로 분해 달달한 눈빛과 따뜻한 목소리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간질이며 차세대 멜로킹으로 거듭났다. 또한 이도현은 오는 11월 tvN ‘멜랑꼴리아’를 통해 다시 안방극장을 찾아온다고 해 그가 비운의 수학 천재 ‘백승유’를 어떻게 표현할지 기대감이 높아진다.
그룹 NCT의 멤버인 도영은 드라마 ‘심야카페 시즌3: 산복산복 스토커’를 통해 첫 연기에 도전, ‘서울웹페스트 2021’에서 남우주연상을 받으며 연기자로서의 가능성을 증명했다. 또한 도영은 지난 7월에는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에서 매력적인 외모와 용기를 지닌 ‘악셀 폰 페르젠’ 역을 맡아 캐릭터의 다양한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해내며 공연 전 회차 전석을 매진시키는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앞서 배우 이정재, 이승기, 유아인, 한소희, 문가영, 나인우, 차은우, 황민현, 김주령, 허성태, 박주미, 주석태, 차지연, 가수 에스파, 더보이즈, 스트레이 키즈, 임영웅, 세븐틴, 뱀뱀, 원호, 강다니엘, 권은비, 조승연, 알렉사, 뉴이스트, 아스트로, 펜타곤, 골든차일드, 엔하이픈이 ‘2021 AAA’ 참석을 확정한 가운데, 떠오르는 대세 배우 4인의 합류는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한다.
이특과 장원영이 MC로 발탁된 데 이어, 1일(내일) 정오 ‘2021 AAA’의 RET 인기상을 결정하는 본선 투표를 오픈한다고 해 그 열기를 더하고 있다.
/nyc@osen.co.kr
[사진] 스튜디오 산타클로스엔터테인먼트(류경수), 이준영(본인), 위에화엔터테인먼트코리아(이도현), SM엔터테인먼트(도영)
최나영 (nyc@osen.co.kr)
‘멜랑꼴리아’ 임수정 “이도현, 깊은 감성+연기력 가진 배우” 극찬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임수정과 이도현이 가슴 훈훈한 케미스트리를 예고하고 있다.
tvN 15주년 특별기획 수목드라마 ‘멜랑꼴리아’(극본 김지운/ 연출 김상협/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본팩토리)에서 낭만 수학교사 지윤수 역의 임수정과 비운의 수학 천재 백승유 역을 맡은 이도현이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를 표하며 역대급 시너지 발산을 기대케 하고 있는 것.
입시에만 매달리느라 수학이 가진 즐거움을 모르는 학생들에게 이를 진정으로 일깨워주고 싶은 열정파 교사 지윤수(임수정 분)와 트라우마로 인해 수학이 애증이 돼버린 백승유의 만남은 아이러니하지만 흥미를 유발한다. 수학이라는 공통분모가 있어도 한 명은 애정, 한 명은 증오라는 정반대의 감정을 지니고 있어 이들이 어떻게 난제를 풀어나갈지 벌써부터 궁금증이 배가되고 있는 상황.
무엇보다 임수정, 이도현의 조합만으로도 이미 든든한 신뢰감을 안겨주고 있는 가운데 두 사람이 그려낼 사제 간의 모습에 관심이 쏠린다. 먼저 임수정은 “이도현 배우와는 이번 작품으로 처음 만나게 되었는데 워낙 전부터 연기를 잘하는 배우라고 생각해서 기대를 많이 했었고 지금 그 기대보다도 훨씬 더 호흡이 잘 맞춰지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후배이지만 이도현은 나이를 뛰어넘고 시공간을 뛰어넘는 깊은 감성과 연기력을 가진 배우라고 생각이 들어서 지윤수와 백승유의 케미스트리를 잘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고 극찬을 덧붙였다.
이어 이도현은 “우선 임수정 선배님과 함께 촬영하면 그 장면에 대해 같이 이야기를 먼저 하는데 그때 그 시간이 저에겐 너무 행복한 시간 중에 하나다”라면서 벅찬 감정을 숨기지 않았다.
“한 장면을 위해서 ‘어떻게 하면 인물들의 감정이 좀 더 잘 전달될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부터 시작해 이 인물이 하는 행동과 말들의 이유를 함께 찾아나가는 모든 과정들이 모두 행복하고 감사할 따름이다”라는 이도현의 말은 보는 이들까지 함께 웃음 짓게 만든다.
이렇게 상대방을 향한 끈끈한 믿음이 느껴지는 임수정과 이도현의 연기 호흡은 드라마를 기다리는 이들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한다. 두 사람의 만남은 과연 어떤 새로운 ‘발견’을 이뤄낼 수 있을지 11월을 기다려지게 만들고 있다.
한편, 특혜 비리의 온상인 한 사립고를 배경으로 수학 교사와 수학 천재의 통념과 편견을 뛰어넘는, 수학보다 아름다운 이야기를 담은 tvN 15주년 특별기획 수목드라마 ‘멜랑꼴리아’는 11월 3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 제공: tvN정혜연 popnews@heraldcorp.com
‘멜랑꼴리아’ 이도현, 소년미↔성숙미 공존..카멜레온 매력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이도현이 소년미와 성숙미가 공존하는 극강의 비주얼을 뽐내며 카멜레온 매력을 발산했다.
소속사 위에화엔터테인먼트 측은 tvN 15주년 특별기획 수목드라마 ‘멜랑꼴리아’(극본 김지운, 연출 김상협)에 출연하는 이도현의 포스터 촬영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비운의 수학 천재 백승유로 완벽하게 스며든 이도현의 다양한 모습이 담겨 극중 이도현이 그릴 캐릭터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먼저 교복을 입고 교실 창가에 앉아 있는 이도현의 모습은 고등학생의 풋풋함이 느껴짐과 동시에 백승유의 성숙한 분위기가 물씬 풍겨 시선을 사로잡았다. 반면 교복을 벗고 사복을 장착한 이도현의 모습에서는 교복과는 대비되는 반전 매력이 보는 이들의 설렘을 자극했다. 이도현은 우월한 피지컬과 독보적인 비주얼로 트렌치코트와 블랙 슈트를 완벽하게 소화,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특히 사슴같이 아련한 눈망울과 깊어진 눈빛, 옅게 띈 미소가 눈부신 가을 햇살과 어우러지며 이도현의 한층 더 훈훈하고 성숙해진 비주얼을 돋보이게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촬영 대기 중에도 흐트러지지 않는 모습과 진중한 눈빛으로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여실히 드러내 백승유의 옷을 입고 날아오를 이도현의 변신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멜랑꼴리아’는 특혜 비리의 온상인 한 사립고를 배경으로 수학 교사와 수학 천재의 통념과 편견을 뛰어넘는, 수학보다 아름다운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다. 이도현은 극중 어린 나이에 MIT에 입학해 돌연 자퇴하며 자취를 감춘 뒤 전교 꼴찌로 살아가는 비운의 수학 천재 백승유로 분해 전작과는 180도 다른 연기 변신을 예고했다.
이도현은 ‘슬기로운 감빵생활’을 시작으로,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호텔 델루나’, ‘18어게인’, ‘스위트홈’, 그리고 ‘오월의 청춘’에 이르기까지 매 작품마다 탄탄한 연기력과 눈부신 비주얼, 대체불가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명실공히 믿고 보는 ‘대세 배우’로 우뚝 섰다. 장르를 가리지 않는 연기 변신을 거듭하며 카멜레온 같은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이도현이 ‘차세대 멜로킹’에 이어 어떤 타이틀을 거머쥘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멜랑꼴리아’는 오는 11월 3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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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랑꼴리아’ 임수정X이도현, 수학보다 아름다운 이야기..색다른 재미 예고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수학을 매개체로 하는 독특한 소재의 드라마 ‘멜랑꼴리아’를 향한 기대감이 고조 중이다.
11월 3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될 tvN 15주년 특별기획 수목드라마 ‘멜랑꼴리아’(극본 김지운/ 연출 김상협/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본팩토리)는 특혜 비리의 온상인 한 사립고를 배경으로 수학 교사와 수학 천재의 통념과 편견을 뛰어넘는, 수학보다 아름다운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다.
임수정과 이도현이 각각 수학을 사랑하는 낭만 교사 지윤수와 수학을 외면해버린 천재 백승유로 호흡을 맞추는 가운데 스토리가 한 겹씩 벗겨질수록 도드라지는 ‘수학’이라는 독특한 소재가 어떤 의미로 부각될지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특히 극 중 특혜 비리가 만연한 아성고등학교라는 무대와 입시 당락에 변별력이 큰 수학 과목에 특별한 애정을 가진 주인공들과의 연관성이 흥미로운 추측을 불러일으킨다. 10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MIT 공대를 들어갔지만 2년 만에 돌연 자퇴하고 전교 꼴찌가 된 수학 천재 백승유(이도현 분) 캐릭터의 설정은 그 자체로만으로도 솔깃하게 만든다.
여기에 세계 7대 수학 난제 앞에 가슴이 뛰는 낭만 교사 지윤수(임수정 분)의 존재는 더욱 특별하게 다가온다. 아성고에 부임한 그녀가 빛을 잃은 수학 천재 백승유를 만나 고독한 그의 일상에 어떤 변화를 일게 할지 궁금해지는 상황.
무엇보다 수학이 가진 참된 의미와 숨은 재미를 알려주려는 교사 지윤수의 고집스러운 교육 방식이 주목된다. 수학에 대한 새로운 시선과 생각의 전환을 이루려는 것에서 나아가 복잡한 수식을 써내려가며 오직 문제와 나만이 존재하는 ‘몰두’의 순간을 일깨워주려는 수업 방식이 기대되고 있는 것.
뿐만 아니라 기하학과 대수학, 집합론과 함수론 등 수론(number theory)에 밝고 순수수학을 예찬하는 지윤수 캐릭터를 따라 펼쳐질 수학의 색다른 관점이 백승유와 아성고 학생들을 비롯해 안방 시청자들에게 어떤 감흥을 일으킬지 ‘멜랑꼴리아’에서만 볼 수 있는 색다른 재미가 예고된다.
‘멜랑꼴리아’ 제작진은 “수학이 드라마의 주제를 어떻게 관통하고 수학 교사 지윤수와 수학 천재 백승유를 잇는 매개체로서 얼마나 매력적으로 작용할지 재미있게 지켜봐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tvN 15주년 특별기획 수목드라마 ‘멜랑꼴리아’는 11월 3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 제공: tvN
조은미 popnews@heraldcorp.com
‘멜랑꼴리아’ 임수정-이도현, 인생을 건 ‘증명’의 시작..메인 예고편 공개

임수정과 이도현이 인생 전부를 건 가슴 벅찬 증명을 앞두고 있다.
오는 11월 3일(수) 10시 30분에 첫 방송될 tvN 15주년 특별기획 수목드라마 ‘멜랑꼴리아’(극본 김지운/ 연출 김상협/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본팩토리)에서 메인 예고 영상을 공개, 수학 교사 지윤수(임수정 분)와 수학 천재 백승유(이도현 분)의 특별한 만남과 그들 앞에 펼쳐질 시련을 예고하고 있다.
영상은 아성고등학교에 부임한 수학 교사 지윤수와 전교 꼴찌 백승유의 만남으로 시작된다. 수업에 열중하는 반 학생들과 달리 공부에 별 뜻이 없어 보이는 백승유에게서 지윤수는 특별한 무언가를 포착해낸 듯 눈빛을 빛낸다.
“수학 좋아하니?”라는 물음으로 백승유에게 다가간 지윤수는 이유는 알 수 없지만 그의 침전된 열정을 다시 끌어올리고, 세상과 등을 진 채 웅크린 백승유를 조심스럽게 일으켜 세운다. 이런 두 사람에게선 새로운 희망이 돋아나듯 가슴 벅찬 기대가 피어오르고 있다.
하지만 분노가 서린 채 지윤수의 뺨을 때리는 백승유의 엄마 민희승(백지원 분)이 등장하면서 상황은 예상치 못한 소용돌이 속으로 빨려 들어간다. 이어 지윤수와 백승유에게 씌워지는 충격적인 프레임은 순식간에 분위기를 얼어붙게 만들고 있다.
특히 백승유의 신원조회 문서, 경찰에 인계되는 지윤수 그리고 다급히 뛰어와 “증명할게요, 증명해낼게요. 제가”라며 다짐하는 백승유의 모습 등 심상치 않은 장면들이 궁금증을 배가시킨다.
과연 두 사람이 어떠한 사건에 휘말리게 된 것인지, 결의에 찬 상태로 증명해낼 것을 약속한 백승유의 상황은 무엇일지 드라마를 기다리는 이들의 무한 상상력을 자극하고 있다.
이처럼 ‘멜랑꼴리아’는 메인 예고 영상을 통해 수학 교사와 수학 천재의 가슴 벅찬 만남을 넘어 걷잡을 수 없는 폭풍에 휩쓸리는 새로운 이야기까지 전하며 흥미진진함을 더하고 있다.
오는 11월 3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베일을 벗을 tvN 15주년 특별기획 수목드라마 ‘멜랑꼴리아’ 첫 방송이 더욱 손꼽아 기다려진다.
사진 제공= tvN 15주년 특별기획 수목드라마 ‘멜랑꼴리아’ 메인 예고 영상 캡처
박서현 popnews@heraldcorp.com